202110. 02. 첫 토요일 유튜브 기도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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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youtu.be/6tL_CcRJVLg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 추석 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묵주기도 성월인 10월 첫 토요일입니다. 이 기도회를 통하여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강복과 성모님 은총 듬뿍 받으시고 참된 평화와 기쁨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각자 각자가, 불확실하고 힘든 이 시대에 대한 보속으로 단말마의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작은 영혼께 작은 위안과 힘이 되어드리도록 합시다. 유튜브로 가정에서 함께 바치는 10월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7시에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시공을 초월하여 존재하시는 분이시니 오늘 십자가의 길에서 그 당시의 수난이 재현된다는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이미 이 세상은 극도의 죄악으로 인하여 잿더미로 변해버릴 위기에 빠져 있으나 너희 작은 영혼들의 간절한 기도와 희생과 보속이 있었기에 내 아들 예수께서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셨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화목제물이 되어 오신 예수 성심과 내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어 생활의 기도화로 피 흘리신 주님의 상처를 싸매드리고 기워드리며 닦아드려라.”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하며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서 기도드리는 셈치고 참여하였으니, 우리의 진심을 아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15처에서 주교님과 많은 신부님들의 강복을 받고 갈바리아 동산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율리아님께서 예수님의 발을 만지며 기도하실 때 함께 기도한 셈치고 예수님의 발을 만진 그 손을 필요한 곳에 갖다 대었습니다.

 

 

8시 20분, 시작 기도를 바친 후, 신부님과 이달의 전례 안내 봉사지부인 수원지부와 안동지부, 그리고 해외 순례자 대표가 성모님께 꽃을 봉헌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도 순서에 따른 기도를 바쳤습니다.

 

 

 

8시 40분, 성체강복 시간에 거룩하신 성체께 감사와 찬미를 드렸습니다.

 


 



 


성체 강복

 

“저희는 이미 주님의 백성이오나 

언제나 주님과 함께 살아가기를 바라나이다. 

주님과 하나 되고자 오늘 저희를 

주님의 성심께 봉헌하나이다. 아멘.”

 

우리의 마음을 모은 간절한 지향을 주님과 성모님께 아뢰고, 성체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율리아님과 함께 고통의 신비로 묵주기도를 드렸습니다. 

 

 


묵주기도 전 성혈 조배실 앞에서 율동 찬미

 


 


촛불을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바치는 묵주기도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을 묵상하며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고통을, 주님 십자가의 고통에 동참하고 있다 여기고 기쁘게 받아들이겠다는 마음으로 기도드렸으니 우리의 목소리가 하늘 대전에 전달되었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율리아님의 처소에 내려주신 희망의 징표인 무지개를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9시 50분 찬미를 드리고 10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사도이신 율리아님과 함께했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우리가 쌓아놓은 공로가 잘못을 저지를 때마다 하나씩 불속에 던져져 타버린다’는 주제로 말씀하셨습니다.




 

10월은 묵주기도 성월입니다. 묵주기도는 성모님께 바치는 장미꽃송이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에게서 장미꽃을 받아 예수님께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정성을 다해 묵주기도를 바치면 싱싱한 장미꽃이, 그렇지 못하면 시든 장미꽃이 성모님 대전에 바쳐집니다. 우리 모두는 정성을 다해 묵주기도를 바쳐서 싱싱한 장미꽃을 바쳐야겠습니다. 

 

 

천상의 피라미드와 천상의 다단계로 천국에 보물을 쌓도록 합시다. 그러기 위해서 이웃을 내 몸 사랑하듯 사랑해야 합니다. 이웃을 비방하고 험담하고 이간질하지 말고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고 기도해줍시다. 자아를 버리고 나 자신을 완전히 내어놓도록 합시다. 누가 나를 미워하고 비난해도 아, 이것은 희생을 치르라는 주님의 뜻이구나 생각하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면 기쁨 속에 살 수 있습니다. 죽어야만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도 천국을 누려야 합니다.

 

 

율리아님의 주옥같은 말씀을 들으며, 마귀를 처단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인 묵주기도를 더욱 열심히 바쳐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또한 5대 영성의 실천으로 모든 악습을 뿌리째 뽑아내고 이 지상에서 천국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을 통하여, 내가 성체 안에 실제로 살아 숨 쉬며 몸과 피와 영혼과 천주성으로 현존해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나주에서는 지금,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으로 영혼 육신이 치유되고, 진정한 고해성사로 자비와 사랑의 원천인 나를 만나고 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고 치유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율리아님께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아름답게 봉헌하는 너를 어찌 내가 사랑하지 않겠으며 너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겠느냐.”하셨으니 율리아님의 기도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 흘러들어갔음을 믿습니다.

 

10시 40분, 박 베드로 기획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14부가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사랑의 기적’입니다. 주님 성모님께서는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생각하는 우리를 통하여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온전히 성모님을 따른다면 새 세상 위에 새로운 여명이 동트는 새 시대를 보게 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에게 미래를 염려하지 말라 하십니다. 성모님의 망토 안에 머문다면 우리 모두는 기적 속에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매일의 삶속에서 부딪히는 곤경 때문에 당황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은 극악무도한 죄인까지도 천상의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구원받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매순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깨어 기도하며 세상의 많은 이웃까지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해야겠습니다. 

 

 

11시 10분, 공지사항 전달이 있었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불덩어리처럼 타는 심장의 고통으로 숨쉬기도 어려운 상황이며 약 한 알 삼키기가 힘이 듭니다. 혈압이 200을 넘나들고, 잠도 못 주무십니다. 가슴이 터질 듯이 기침을 하시고 면역력 저하로 인한 혀의 염증으로 음식을 드실 수도 없습니다. 밤이 되면 하지불안증후군으로 하지가 나무토막처럼 딱딱하게 굳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그밖에 음란보속고통으로 아래가 찢기듯 아프고, 낙태보속고통, 동성애고통, 우울증과 조울증, 불안장애 등의 고통을 받으십니다. 그 와중에 마귀의 공격으로 온 몸에 상처가 생기고 멍이 들고 손톱에 긁힌 자국까지 생겨납니다. 봉성체조차 하실 수 없을 정도로 죽음에 이르는 영적 육적 고통을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승리, 죄인들의 회개와 나주성모님을 사랑하는 순례자들을 위하여 온전히 봉헌하고 계십니다. 우리 또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율리아님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완성 후에 지속적으로 예수님 메시지 말씀을 받고 계십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앞에서 더 많은 기도를 바치시고 은총 듬뿍 받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묵상 프로젝트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합시다. 10월 19일은 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신 35주년 기념일입니다. 그날 기도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리아의 구원방주 채널로 송출되는 방송도 열심히 시청합시다. 

 

율리아님 주관으로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를 바친 후에 12시에 은총 증언을 하였습니다. 이번 증언도 놀랍습니다. 의사조차 기적이라고 인정한, 자신의 가슴보다 두세 배 커진 유방암을 율리아님의 기도로 치유 받은 체칠리아 자매님, 율리아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한 후 집에 있는 아들이 오랫동안 고생하던 요통과 꼬리뼈 통증을 즉시 치유 받은 가브리엘라 자매님, 의처증 남편이 율리아님의 기도로 기적적으로 치유되었다는 엘리사벳 자매님, 나주 기적수로 자신의 요통을 치유 받은 후 힌두교인에게 기적수를 전하자 지팡이 없이는 걷지 못하던 사람이 지팡이 없이 걷게 되었다는 싱가폴 안토니 밀턴 형제님, 부활예수님상이 손을 흔들어주시는 모습을 네 명이 목격하고 완전히 막힌 코로 강한 장미 향기를 맡았다는 임마누엘 형제님 등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12시 25분, 연중 제 27주일 미사를 드렸습니다. 신부님께서는 강론 말씀에서 작은 영혼과 마음과 정신과 영혼을 일치시켜 마귀를 처단하고 천국을 차지하자 하셨습니다.

 

 

마귀는 호시탐탐 우리를 파멸시키려고 기회를 노립니다. 이 세상에 음란죄가 만연한 것도 마귀의 부추김 때문입니다.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귀를 대적한다면 마귀는 출분할 것입니다. 작은 영혼이 피와 땀으로 완성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앞에 두고 기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대 영성의 실천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앞에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는 가장 강력한 마지막 무기입니다. 우리는 이 무기를 통해 마귀를 무찔러야 합니다.

 

 

새벽 2시에 주님 성모님 율리아님과 만남을 한 셈치고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율리아님은, 마치 성모님께서 그러하시듯 극진한 마음으로 우리를 안아 주시고 뽀뽀와 입김으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 축복으로 인하여 이 기도회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서는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얻었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렇게 10월 첫토 기도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나주 성모님의 보호하심과 도우심을 확실하게 느낀 참으로 은총 가득한 기도회였습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축복이 지속적으로 여러분들의 가정에 내리기를 기도드립니다. 거리 두기 잘 지키시고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어 10월 19일 나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5주년 기념일에 웃는 얼굴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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