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07. 첫 토요일 유튜브 기도회 소식

           

링크 : https://youtu.be/zrFlqNwav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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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 삼복더위에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물 많이 마시고 무리하지 마시고 영양에도 신경을 쓰셔서 어떻게든 이 더위를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사실 우리에겐 더없이 좋은 명약, 5대 영성이 있지요. 셈치고나 봉헌의 영성으로만 무장하고 있어도 아무리 더운 기온도 문제될 게 없죠.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 성모님의 사랑이 가득하기를 염원하며 8월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7시에 십자가의 길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비록 유튜브를 통하여 기도하고 있지만 나주 성모님동산 현장에서,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매일매일 생과 사의 경계를 넘나들며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작은 영혼과 함께 기도하는 셈쳤습니다. 우리 모두 가슴속에 지향을 두고 간절한 마음으로 한 처 한 처 정성을 다해 기도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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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물을 보고 울지 말고 가시관 쓰고 피땀 흘리는 내 아들 예수를 보고 위로하여라.”

 

성모님의 이 메시지 말씀은, 지금 인류가 짓고 있는 죄로 말미암아 하느님의 의노가 가득 차 벌이 내려지기 직전이기에, 하느님의 의노를 풀어드리기 위해서는 어떤 자세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가를 알려 줍니다. 우리 모두는 다시는 죄짓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며 가시관 쓰시고 피땀을 흘리시는 주님을 위로해드린다는 마음으로 기도를 바쳤습니다. 

 

코로나19를 비롯한 온갖 재난과 자연재해, 이상기후 등으로 말미암아 온 세상이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나주에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친자녀인 우리들만이라도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이렇게 깨어서 기도하고 있으니 주님 성모님께서도 많은 위로를 받으실 것입니다.

 

8시 20분에 생활의 기도로 시작기도를 바치고 이번 달 전례 안내 봉사지부인 광주지부와 전주지부 마산지부, 그리고 해외지부에서 우리 모두의 사랑을 담아 성모님께 꽃을 봉헌하였습니다. 이어서 성모 성심께 우리 자신과 가진 것을 모두 바치는 봉헌 기도를 드렸습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도 드렸습니다. 이 기도가 추가되어 몹시 기뻤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항상 제 안에서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수 있도록 부족한 저 고치고 수리하시어 당신의 거처로 삼으시옵소서. 그래서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저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완덕에 도달케 하시어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8시 40분, 성체강복 시간입니다. 

“주님께서는 목자이시니 주님을 떠나지 않은 사람들을 보살피시고 이미 주님을 떠난 사람들은 다시 아버지 집으로 돌아오게 하시어 굶어죽지 않게 하소서.”

 

제공된 지향에 합하여 우리 순례자 각자의 지향도 담아 고통의 신비로 묵주기도를 바쳤습니다. 율리아님께서 직접 기도를 주관하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귀 기울이시어 때가 되면 그 청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란 믿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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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밝히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기도를 바치는 순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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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저희의 기도를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10시에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께 우리 자신을 봉헌하고 율리아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누리지 못했던 사랑과 은총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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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세상은 더 이상 두고 보실 수 없을 정도로 타락하여 하느님 진노의 잔이 내리기 직전입니다. 이에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나주에 발현하시어 율리아님을 통하여 구원의 길을 열어주십니다. 우리가 기도회에 참여한 것은 주님 성모님의 초대에 아멘으로 응답하였기 때문입니다. 

 

율리아님은 솔로몬 왕과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가 암시하는 교훈을 통하여 우리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낙담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이제부터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매순간 아멘과 내탓, 그리고 셈치고와 봉헌의 삶을 살아간다면 축복의 잔이 내려질 것입니다.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어떤 처지에서도 사랑을 실천하도록 합시다. 마귀가 노리는 것은 시기와 증오와 질투란 것을 깨닫고 거기에 넘어가지 않고 만나는 일 하나하나를 사랑의 양념으로 버무려 삶 안에서 사랑을 실천한다면 천국은 우리의 차지가 될 것입니다. 

 

10시 50분, 박 베드로 기획본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11부가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마지막 날에 일어날 일들-입니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날은 반드시 오고야 맙니다. 아무도 내일을 기약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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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에 쭉정이는 모두 불 속에 던져질 텐데 우리는 알곡이 되어 그런 재앙을 당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작은 영혼의 기도 소리가 하늘로 치솟아 오를 때,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님께 달려갈 때,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일할 때, 희생과 사랑으로 함께 정성된 기도를 바칠 때 마지막 날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주님과 성모님의 뜻에 순직하게 따르며,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율리아님과 일치하거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각 가정의 중심에 두고 기도하면 반드시 모두가 구원받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이 약속에 믿음을 두고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11시 20분 공지사항 전달 시간입니다. 먼저 율리아님의 근황입니다. 율리아님은 늘 그러하시듯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고통을 봉헌하고 계십니다. 마약성 진통제도 듣지 않는 계속되는 두통, 머리 밑 전체가 염증이 가득하고 심장의 고통으로 수시로 위험한 고비가 오며, 걸음을 걷지 못할 정도로 무릎 관절에 통증을 느끼시며, 두드러기가 돋아 온몸이 가려우며 가슴이 찢어질 듯한 기침과, 낙태보속고통, 음란죄로 인한 고통, 동성애 고통으로 항문이 헐고 세상 사람들이 입으로 짓는 수많은 죄악으로 혀에 농이 차며 혓바닥이 갈라지는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이 모든 고통들을 죄인들의 회개와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는 우리들과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봉헌하십니다. 이외에도 심적으로 오는 불안, 정신적 우울증과 조울증 등을 봉헌하고 계시니 우리가 진심으로 회개하고 기도한다면 율리아님의 이런 보속고통들을 통하여 치유의 은총을 얻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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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통 중에서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님을 위해 이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십사고 우리 모두 기도해야겠습니다.

 

실시간으로 방송되는 평일과 주일미사, 목요성시간에 참여하고 또한 율리아님께서 사력을 다하시어 완성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도 기도를 바쳐 은총을 받도록 합시다. 8월 15일은 성모승천대축일인 동시에 성혈을 내려주신 19주년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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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8월 15일에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성혈이
140일 동안 성혈이 굳지 않음 (성혈 돌 옆에 부활 예수님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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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8월 15일부터 2003년 1월 1일까지 140일이 지났어도 성혈이 굳지 않고 흘러내림

 

이날의 기도회에도 참여하도록 합시다. 공지사항에 이어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를 한 단 한 단 정성을 다해 바쳤습니다. 

 

12시 10분에 은총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인터넷으로 나주를 접하고 유튜브를 통한 5대 영성 피정에 참여하여 결혼 52년 만에 신혼생활로 돌아가신 박약산 요셉 형제님, 율리아님의 말씀을 듣고 도저히 용서할 것 같지 않았던 남편을 용서하고 마음의 병을 치유 받으신 에스텔 자매님, 16년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아내와 싸움을 하며 십계명이 아니라 백계명까지 어기다가 나주에 와서 말끔히 치유 받고 천국의 삶을 살게 되신 천 마르코 형제님, 당뇨로 인하여 의사가 발을 자르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나주에서 치유 받은 김순덕 마리아 자매님의 가족,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가 나주 기적수로 3일 만에 노란 고름이 다 가라앉을 정도로 치유 받은 진서이 모니카 자매님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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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40분 연중 제 19주일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신부님께서는 강론 말씀에서 작은 영혼을 통해서 배우고 익히자 하셨습니다. 5대 영성을 배우고, 겸손을 배우고, 사심 없는 순수한 사랑을 배우고 익혀 티 없는 성모성심의 승리를 이루자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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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는 재앙과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현상과 인간의 존엄성의 상실만 봐도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에 성모님께서는 마지막 한 사람까지 구원하시기 위해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호소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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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의 고통의 화덕에서 단련된 삶을 통하여 탄생한 5대 영성의 실천만이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는 길이며 우리가 살길이기도 합니다. 신부님은 율리아님께서 임신한 몸으로 주인집의 우물을 판 이야기와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봉 안드레아 할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드린 이야기와 도시락까지 싸 가지고 다니시며 가난한 사람을 먹이신 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위대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사랑을 지니고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빵으로 우리에게 오시어 먹히듯이 작은 영혼도 빵이 되어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어놓으십니다. 

 

새벽 2시에 주님 성모님 율리아님과 만남을 한 셈치고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한 율리아님의 극진한 사랑이 가슴으로 느껴졌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안아 주시고 뽀뽀해 주시고 입김을 불어 주시어 우리를 축복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고통 받고 계실 율리아님을 떠올리며 그동안 받은 은총과 다시 받아 누릴 은총에 감사하였습니다. 그 모든 은총은 율리아님의 목숨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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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8월 첫 토요일 기도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축복이 듬뿍 내리고 코로나19도 하루 빨리 물러가기를 기도합니다. 거리 두기 잘 지키시고 건강에도 유의하시어 8월 15일 성모승천대축일 및 성혈을 흘려주신 19주년 기념일에 웃는 얼굴로 만나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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