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 03. 첫 토요일 유튜브 기도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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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youtu.be/HXY-lva2y3k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 감격스러웠던 나주 성모님 눈물 흘리신 36주년 기념 기도회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7월 첫 토요일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은총 또한 배가 되리라 기대됩니다. 작은 영혼의 양육을 받는 우리는 더할 나위 없이 복된 사람들입니다. 이 기도회를 통하여 참된 기쁨과 평화를 누리고, 우리 스스로가 작은 영혼께 위로와 힘이 되어드리기를 염원하며, 가정에서 함께 바치는 7월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7시에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신 분이시니 오늘 십자가의 길에서 그때의 수난이 재현된다는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

 


“내 아들 예수의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고통을 통해서 얻어진 구원의 신비를 묵상하면서 너의 소중한 시간들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온전히 바치며 내 아들 예수의 고통에 동참하고자 하는 그 사랑에 찬 기도에 함께하고자 내 아들 예수와 나는 오늘도 너희와 함께하고 있단다.”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하며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서 기도드리는 셈치고 참여하였으니, 우리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께서는 약속하신 축복을 그대로 부어주실 것입니다.

 

8시 20분, 시작 기도를 바친 후, 신부님과 이달의 전례 안내 봉사지부인 부산지부와 대전지부, 그리고 해외 순례자 대표가 성모님께 꽃을 봉헌하였습니다. 율리아님과 함께한 7주간의 5대 영성 피정에 참여한 국내‧국외 피정자들의 명단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봉헌하였습니다.

 

 

8시 40분, 성체강복 시간에 거룩하신 성체께 감사와 찬미를 드렸습니다.

 

 

“예수님. 

지금은 가려져 계시오나 이렇듯 애타게 간구하오니 

언젠가 드러내실 주님 얼굴 마주 뵙고 

주님 영광 바라보며 기뻐하게 하소서. 아멘.”

 

간절한 지향을 주님과 성모님께 말씀드리고, 율리아님과 함께 고통의 신비로 묵주기도를 드렸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저희 모두에게 수혈해주시기를 바라며 어떤 고통에 맞닥뜨려도 주님의 고통에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기쁘게 받아들이겠다는 결심으로 기도드렸으니 우리의 목소리가 하늘 대전에 전달되었을 것입니다.

 

 

“율리아님의 기도와 눈물과 한숨과 처절한 고통을 봉헌하며 힘겹게 완성한,

나주에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9시 50분 찬미를 드리고 10시 5분에 지난 2021년 6월 23일 예수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기야, 놀라지 말아라. 나는 네가 그리도 사랑하고 좋아하는 예수다. 나와 내 어머니의 성심의 사도이자 성체의 사도인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그동안 나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네가 완성한 내 모습이 마음에 드는구나. 나의 자비의 빛과 사랑의 빛으로 온 세상 자녀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영광의 성심에서 흘러나온 빛을 나의 자비에 의탁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비춰 줄 것이다. 나는 이제 모든 이로부터 영광의 자비의 예수로 불리게 될 것이고, 너 또한 내 영광의 자비의 사도로 불릴 것이다.”

 

10시 25분, 주님 영광의 자비의 사도이신 율리아님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직접 받으신 김대건 신부님의 치명고통을 통하여 또, 신부님 동상 제막식에 참석하여 겪은 일화를 통하여 어려움이나 역경을 이겨낸 과정을 알려주셨습니다. 

 

 

우리가 주님 성모님 곁에 가려면 별의별 사람이 다 힘들게 하고 예상치 못한 여러 가지 방해가 발생하는데 어떻게든 그걸 이겨내어야 합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주님께 달아든다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도와주시고 어떤 것도 이겨낼 힘도 주십니다.

 

 

 

어떤 나쁜 일이 생겨도 “아, 내가 있기 때문에 그렇구나.”하고 내탓으로 돌리고 생활 안에서 순교해야 합니다. 내가 잘한 것은 주님께서 하신 것이요, 내가 못한 것은 내가 잘못한 것입니다. 이런 겸손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했던 그 첫사랑, 그때 그 사랑으로 돌아갑시다. 그렇게 정말 작은 영혼이 되어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을 걸어갑시다. 이 시간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그러면 주님께서 사랑과 자비의 빛을 보내실 것입니다.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내 어머니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그리고 내가 예비하여 택한 작은 영혼의 극심한 보속의 고통이 따르는 희생과 사랑과 아름다운 봉헌의 마음을 보면서, 이곳에서 기도하는 너희를 위하여 나의 모든 사랑과 자비의 빛을 보내는 것이다.“

 

 

10시 50분, 박 베드로 기획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10부가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하물며 너희야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입니다. 이 말씀은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 율리아님을 통한 성모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자녀, 율리아님을 도와 일하는 자녀,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따르는 자녀들에게 율리아님과 똑같이 주님 성모님 곁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라고 하신 주님의 약속입니다.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달려오는 자녀는 알곡으로 뽑히는 자녀입니다.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주님 성모님을 위하여 일하는 자녀는 알곡 중의 알곡으로 뽑히는 자녀입니다. 우리 모두는 알곡 중의 알곡으로 뽑혀 율리아님을 도와 멸망의 위험에 처한 이 세상을 구하는데 이바지해야 할 것입니다.

 

11시 20분, 공지사항 전달이 있었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마약성 진통제조차 듣지 않는 두통과, 머릿속이 텅 빈 듯하고, 너무 힘들어 죽을 것만 같은 상황이 지속되며, 눈도 뜨기 힘들고, 가슴이 터질 듯하고, 소화가 되지 않아 음식물은 물론 물까지 넘길 수 없고, 온몸이 갑자기 가렵고, 몸 전체 관절 구석구석에 통증을 느끼며, 역류성 식도염까지 겹쳐 그야말로 진퇴양난의 상태입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우울증과 조울증, 낙태보속고통, 음란보속고통, 동성애고통, 마귀의 지속적인 공격, 험담과 비판과 비방 등의 입으로 짓는 죄로 혀가 갈라져 피와 농이 흐르는 고통, 밤에 잠도 잘 수 없는 고통 등으로 자리에 누우면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는데, 이 모든 고통들을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성직자 수도자들의 영적 성화를 위하여, 그리고 나주 순례자와 그 가족을 위하여 아름답게 봉헌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회개하고 기도한다면 치유의 은총만 얻는 게 아니라 율리아님의 고통 또한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율리아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우리의 기도가 절실합니다.

 

신부님들과 수녀님들들께서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히 이겨나갈 힘을 얻게 해 달라고 기도하도록 합시다. 유튜브를 통한 은총 나눔이 있습니다. 수도권은 7월 9일, 중부호남권은 7월 10일, 영남권은 7월 11에 합니다. 시간은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입니다.

 

율리아님 주관으로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를 바친 후에 은총 증언을 하였습니다. 이번 증언도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33년간 나주 순례를 다니며 많은 기적과 사람들이 받은 놀라운 은총을 보고 또, 율리아님의 기도로 고질병이었던 허리 통증과 가슴의 응어리가 한순간에 사라지는 체험을 하고 나주에서 발현하신 성모님은 참임을 확신하게 된 박 베드로 기획부장님은 그 이후로 나주 성모님을 전하는데 앞장섭니다.  

 

“쿵!” 소리가 나더니 일곱 성체가 내려오신 모습을 직접 보고, 여러 가지 기적 현상을 몸소 체험하고, 그 사실을 언제 어디서든 목숨을 걸고 증언할 수 있다는 백 요셉 형제님, 임파선암과 당뇨로 인한 합병증으로 1~3 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임종 준비를 하던 중, 나주에 와서 완전히 치유 받아 희망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문 마리아 자매님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12시 35분, 연중 제 14주일 미사를 드렸습니다. 신부님께서는 강론 말씀에서 예언자는 어디서든 존경 받지만 자신의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는 성경 구절을 들어 그때의 일이 지금 여기 나주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율리아님을 선택하여 메시지를 주시고 전 세계로 전할 사명을 부여하셨습니다. 나주 성모님의 산 증인이신 수 신부님은 수십 년의 세월을 이런 율리아님과 동행하기도 하고 곁에서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기적 현상과 함께 주렁주렁 맺힌 열매를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했습니다. 이렇게 확실하고 명확한 증거가 있는데 광주교구는 모든 걸 부정하고 집요하게 방해만 합니다.



말레이시아 수 신부님께서 손가락으로 찍은 성혈과 2001~2002년에 걸쳐
성모님 동산에 내려주신 성혈을 서울대 법의학 교실 이정빈 교수님이
 DNA 검사를 실행한 결과 동일 남성의 AB형 혈액으로 판명되었다. 

 


1996년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말레이시아 시부에서

혀위에 성체가 움직이면서 살과 피로 변화되는 것을 목격하고
 놀라워하시는 수 신부님과 율리아 자매님 

 


 1996년 7월 1일 낮 12시 30분경부터 율리아 자매님은 
고통을 받았으며
 왼손에서 피가 흘러 나오는 모습과 율리아 자매님의 성흔을 목격한 수신부님

 

신부님은 눈으로 직접 보고 몸으로 직접 체험한 사실들을 조목조목 들어 광주교구의 부당함을 지적하셨습니다. 지금 율리아님은 오늘 하루에만 세 번의 기도를 청해 받을 정도로 최악의 상태입니다. 하루 빨리 나주가 인준이 되어야 율리아님의 고통도 줄어들 것이고 죄에 물든 사람들도 회개하여 주님 성모님 품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율리아님께서 힘을 얻어 고통이 조금이라도 줄어들지 않겠나 여겨집니다. 

 

새벽 2시에 주님 성모님 율리아님과 만남을 한 셈치고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율리아님은, 성모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듯 그렇게 극진한 마음으로 우리를 안아 주시고 뽀뽀와 입김으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 축복으로 인하여 이 기도회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서는 다시 한 달을 살아갈 힘을 얻었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렇게 7월 첫토 기도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나주 성모님의 보호하심과 도우심으로 우리의 삶이 한층 빛나게 되었음을 느낀 참으로 은총 가득한 기도회였습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축복이 한가득 내리기를 기도드립니다. 거리 두기 잘 지키시고 삼복더위에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어 8월 첫토에 웃는 얼굴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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