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유튜브를 통하여 가정에서 드리는 2022년 4월 첫토 기도회 소식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 온누리에 벚꽃이 만발한 4월 첫주를 맞이하였습니다. 주님 수난의 사순절 잘 보내고 계십니까. 율리아님과 함께하는 사순 피정을 마지막까지 잘 받으시어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원의대로 기쁨과 참 평화를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 각자 각자가, 펜데믹 상태의 전염병과, 파괴와 살상의 전쟁에 대한 보속으로 각기삭골의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작은 영혼께 작은 위안과 힘이 되어드리도록 합시다. 유튜브로 가정에서 함께 바치는 4월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7시에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현존하시는 분이시니 오늘 여기 십자가의 길에서 그 당시의 수난이 재현된다는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

 





“너희를 그렇게도 사랑하신 너희의 주님은 이렇게 계속해서 피를 흘리고 계신다.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 나의 마음은 갈기갈기 찢기는 아픔이란다. 너희들만이라도 이 피땀을 닦아드려야 되지 않겠느냐.”

 

이 사순절, 특히나 우리를 위해 여전히 피 흘리고 계시는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하며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서 기도드리는 셈치고 참여하였으니, 우리의 진심을 아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15처에서 주교님과 많은 신부님들의 강복을 받고 갈바리아 동산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율리아님께서 예수님의 발을 만지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아멘.” 기도하실 때 함께 기도한 셈치고 예수님의 발을 만진 그 손을 필요한 곳에 갖다 대었습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기도를 드린 후 8시 20분, 주님의 은총과 사랑, 율리아님의 사랑이 기도회에 참여하는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시작 기도를 바쳤습니다. 신부님과 이달의 전례 안내 봉사지부인 광주지부와 마산지부 전주지부, 그리고 해외 순례자 대표가 성모님께 꽃을 봉헌하였습니다. 그리고 순서에 따른 기도를 바쳤습니다.

 


8시 40분, 성체강복 시간에 거룩하신 성체께 감사와 찬미를 드렸습니다. 사순절에 특히나 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님의 고통 경감과 펜데믹 상태의 코로나와 많은 사람을 절망케 하는 전쟁의 종식과 더불어 우리의 마음을 모은 간절한 지향을 주님과 성모님께 아뢰고, 성체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율리아님과 함께 고통의 신비로 묵주기도를 드렸습니다.

 




이 사순절에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을 묵상하며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고통을, 주님 십자가의 고통에 동참하고 있다 여기고 기쁘게 받아들이겠다는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나주의 ‘은총 총 징표’ 성물을 통하여 수많은 열매를 맺어주시는

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9시 50분 찬미를 드리고 10시, 티 없으신 마리아의 성심께 바치는 봉헌 기도와 나주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를 바치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사도이신 율리아님과 함께했습니다. 말씀의 주제는 “나주에서 듣고 배우는 것은 영원불멸의 예수님 사랑”입니다.

 


율리아님께서는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지 말고 잘 지고 가자.”는 말씀으로 이야기의 포문을 여셨습니다.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럽더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못할 게 없으니 새롭게 시작하자 하시며 당신의 경험담을 들려주셨습니다.

 

율리아님은 말기암에 걸려서까지도 시어머니께,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모든 걸 다 바쳐 희생하고 봉사하고 섬기셨습니다. 그런데 자신에 대한 오해와 비난과 채찍은 다 사랑받는 셈 치고 기쁘게 받아들였는데, 어머니를 밀어서 다치게 한 행위가 도무지 용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틀 동안이나 성체를 영하시지 못해 영적으로 갈급함을 느끼시게 됩니다.

 


고해성사를 보려고 찾아간 성당에서 어느 수녀님의 ‘모세와 지팡이’라는 강의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도구로 쓰시기 위해 선택한 나무는 잘리고 깎이고 다듬어지는 아픔을 반드시 겪어야 된다는 사실을 크게 깨달으셨습니다.

 

그런 일이 생긴 것은 바로 예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그토록 사랑하셔서 잘리고 깎이고 다듬어지는 아픔을 겪게 하셨던 것입니다. 마귀는 인간의 약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그런 아픔을 통해서 쓰러뜨리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지만 거기에 넘어가지 않는 방법은 그 사실을 즉시 깨닫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귀에게 승리하는 길입니다.

 

주님께서는 바로 그것이라고 하시며 다음과 같이 율리아님을 위로하십니다.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지금까지의 일들은 너에 대한 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을 알려주고 너를 기르기 위한 나의 계획이었기에, 너는 목마른 갈증과 염원 속에서 나를 만나게 된 것이다. 그것은 바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멸의 사랑이다.”

 

그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주신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입니다. 이제 어떤 고난과 아픔과 시련도 예수님께서 우리를 기르시기 위한 사랑임을 알게 되었으니 더욱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다짐해도 실천이 잘 되지 않는 것은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깨닫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어떤 시련이 와도 ‘아, 나를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해 이처럼 자르고 깎고 다듬으려 하시는구나.’하고 즉시 깨달아 받아들여야 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고 치유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율리아님께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아름답게 봉헌하는 너를 어찌 내가 사랑하지 않겠으며 너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겠느냐.”하셨으니 그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11시, 박 베드로 기획본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24부가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천상의 예언녀께서 3차 대전 위기를 경고하심’입니다. 천상의 예언녀이신 성모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주님의 협력자로서 이 세상과 온 인류의 구원과 주님의 영광스러운 계시를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금 세계는 3차 대전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메시지를 실천하여 하늘나라를 향하여 가지 않는다면 3차 대전을 통하여 온 세상이 불바다가 되어 멸망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유사 이래 그 누구도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일들을 한국 나주에서 보여 주시며 성지를 마련하신 이유는 회개하여 구원받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고통과 징벌의 시간이 다가오지만 우리가 메시지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천하여 기도와 아름다운 봉헌과 피나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천국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는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고 전하면서 새로운 은총의 빛이 내리도록 각자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11시 30분, 공지사항 전달이 있었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사순시기에 더욱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데 이번에도 예외가 아닙니다. 율리아님을 죽이기 이한 마귀의 공격을 받아내시는 동안 온몸이 손도 못 댈 정도 아프십니다. 그 동안 코로나 현실에서 면역력 저하로 병원에도 못 가셨는데 이번에 앞니 하나가 부러져서 염증이 코 주위까지 차올라 와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되었습니다.

 


치료를 받기 위해 끊어야 할 약이 있어 끊었더니 피 순환 문제가 생겨 다리가 뒤틀릴 정도로 쥐가 나고 고통스러워 잠도 못 주무십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발치를 하자 지혈이 되지 않아 많은 피를 흘리셨습니다. 심부전, 부신부전, 늑방고통, 낙태보속고통 등으로 가슴이 찢어질 듯이 기침을 하며 열이 갑자기 39도까지 오르기도 합니다. 그 와중에 대인공포증, 불안증, 우울증이 엄습합니다.

 


율리아님은 이 모든 고통들을 장미가족과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는 분들, 국내외 성직자 수도자 순례자 개인이나 그 가족 가운데 같은 증상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쁘게 봉헌하시며 흘리신 피 한 방울까지 헛되지 않고 그 모든 사람들에게 다 수혈해 주시도록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도 율리아님을 위해서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함으로써 고통이 경감될 수 있도록 동심동력으로 노력하도록 합시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순 피정도 마지막까지 잘 받아 율리아님의 말씀을 통하여 진정한 회개와 용서가 이루어져 영적 육적 치유의 은총을 받도록 합시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3월 24일에 만 명을 돌파하였습니다. 날짜 맞추기 1차 이벤트에 11명이 당첨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은 또는, 나주 유튜브 채널은 ( )이다. 낱말 넣기 2차 이벤트에도 사이트에 고시된 요령을 읽어 보시고 많이 응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모님의 요청에 따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가 출시되었습니다. 활용 방법을 숙지하시어 많은 은총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음력 3월 3일은 율리아님의 생신입니다. 외국의 한 주교님께서 보내온 축하 메시지를 시청하고 율리아님 주관으로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를 바친 후에 12시 25분에 은총 증언을 들었습니다.

 

친구 주교님의 초청으로 인도네시아 루땡에 갔을 때 율리아님께서 기도하시자 눈먼 맹인이 눈을 뜨게 되고 귀머거리가 듣게 되고 벙어리가 말을 하는 놀라운 기적을 손수 체험하신 인도네시아 붐분 대주교님, 특이한 알레르기 증상으로 장기가 부어 숨도 못 쉴 정도가 되어 입원했다가 나주 유튜브를 보게 되고 5대 영성을 배우면서, 셈 치고 영성을 실천하자 분노가 사랑으로 변화되어 영적 육적 치유를 경험한 남호정 그레고리아 자매님,

 


평소에 남편의 막말 때문에 상처를 받고 있던 중, “난 당신 같은 사람 필요없으니까 나가!” 하는 남편의 말에 친정에 갔다가 나주를 방문하여 율리아님의 기도로 심장병을 치유 받고 남편까지 회개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강 마리아 자매님, 두 명의 유명한 안과 의사에게 똑같이 치유가 불가능한 녹내장이라 진단받았던 동생이 은총 마스크를 눈에 감고 자면서 깨끗이 치유 받았다는 이양님 율리안나 자매님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12시 55분, 사순 제 5주일 미사를 드렸습니다. 신부님께서는 강론 말씀에서 위험으로 가득한 이 세상을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성모님께서 메시지 말씀을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하셨습니다. 바리사이들은 율법을 알고 있으면서 교만하고 악의에 가득 차 있고 사랑은 없으며 사람들을 판단하기에 급급합니다. 지금 세상은 그런 바리사이 같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2014년 4월 18일 율리아님은 십자가의 길에서 숨이 멎어 하느님 앞에 서십니다. 그리고 천사들의 안내로 천국의 모든 것을 보게 되고, 마침내 무법천지가 되어 음란죄와 판단죄가 만연한 세상의 모습까지 보게 됩니다. 어둠에 가득한 그 모습은 차마 눈뜨고는 볼 수 없는 광경이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이런 세상에서 우리를 지켜주고 보호해주시기 위하여 성령의 갑옷인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이를 잘 활용하고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여 주님 성모님의 보호와 은총에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기도록 합시다.

 

새벽 2시에 주님 성모님 율리아님과 만남을 한 셈 치고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율리아님은, 마치 성모님께서 그러하시듯 우리를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안아 주시고 뽀뽀와 입김으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4월 첫토 기도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나주 성모님의 보호하심과 도우심을 확실하게 느낀 참으로 뜻 깊은 기도회였습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축복이 지속적으로 여러분들의 가정에 내리기를 기도드립니다. 은총의 사순절 보내시고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어 성삼일에 웃는 얼굴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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