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20212021년 12월 8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19부- "구원의 새 시대 개막"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19부를 진행하는 시간입니다. 부제목으로서는 ‘구원의 새 시대의 개막’을 지금 알리고 계시는데 새 시대라는 것은 어떠한 시대를 말씀하시는지 중점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목차
 
먼저 차례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원의 새 시대가 개막이 되었다고 성모님을 통해서 선포를 해 주셨습니다. 어떠한 시대인지 말씀드리고 또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해서도 말씀하십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의 여명이 지금 저희들에게 보일 수 있는, 보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시는 그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또한 요한 묵시록 12장에 언급돼 있는 붉은 용과의 싸움이 시작되어 있습니다. 치열한 싸움입니다. 그 내용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말씀, 주님의 말씀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또 저희들에게 구원을 받게 해 주시는 구원, 모두 구원을 받는 것 또한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모두 구원받는 자녀, 반드시 구원받는 자녀가 되기를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구원의 새 시대
 
먼저 구원의 새 시대가 지금 왔습니다. 2006년 6월 3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너희를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즉 사탄이 물러가게 되는 새 시대의 여명, 새 시대의 시작을 보게 된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럼 이 새 시대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원의 새 시대가 개막이 되었다 라는 말씀을 해 주시는 이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성모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구약의 모든 약속이 성취되었음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모든 은총과 구원의 새 시대가 개막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97년 8월 2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구원의 새로운 시대가 열려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종말이 아닙니다. 혹자는 그런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죠. 나주 성모님이 종말을 얘기한다고. 아닙니다.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새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계시고 이 새 시대에 저희들이 참여하고 보게 됨을 저희들에게 알려주시고 참여하도록 이끌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자, 사탄이 물러가게 되는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되는 자녀, 어떠한 자녀가 보게 되겠습니까? 2006년 6월 3일 예수님 말씀에
 
“내가 세상을 구원하고자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힘써 노력한다면, 너희를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즉 저희들에게 주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 힘써 노력한다는 자녀는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를 실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된다고 96년 11월 2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여 실행한다면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를 실행하게 되면 성모 성심의 승리를 보게 된다는 말씀은 88년 1월 30일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잘 실행하는 자는 곧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니, 영혼이 바뀌어질 것이며 티 없는 나의 성심이 반드시 승리함을 볼 것이다.”
 
2. 새 하늘과 새 땅
 
이 새 하늘 새 땅하고 새 시대하고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새 시대는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여 실행한다면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된다고 96년 11월 25일 말씀하셨고 또 새 하늘과 새 땅도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른다면 머지않아 새 하늘과 새 땅의 여명을 보게 될 거라고 2003년 2월 16일 말씀하셨습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마는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여 실행한다는 것은 바로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는 말씀이 되겠죠. 왜냐하면 주님과 성모님의 그 말씀이 사랑의 메시지에 그대로 있기 때문입니다. 즉 새 시대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의미한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기에 사탄은 어떠한 계략을 품고 있겠습니까.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엎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98년 8월 2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사탄이 이 세상에서 도래할 날, 이 세상에서 없어질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때가 멀지 않았음을 알고 더 한 영혼이라도 사탄의 소굴인 지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사탄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계략을 잘 알고, 저희들은 그 계략에 빠져서는 절대 안 된다고 하시는 말씀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엎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을 통해 너와 함께 나주에서 사랑의 경륜을 펼치시는 내 어머니를 이단으로 몰아세우도록 부추기고 있는데도, 체면과 이목과 자신들의 안위만을 위하여 내 어머니를 외면하고 있으니 내 성심이 활활 타는 것이다.”라고 2005년 5월 6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과 함께 나주에서 사랑의 경륜을 펼치고 계시는 성모님을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는 것이 바로 사탄의 계략이라는 것입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죠. 그렇기 때문에 성모님께서는 성심이 활활 타오른다고 애타게 호소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새 하늘 새 땅 즉 그날이 속히 오도록 힘써야 할 거라고 하시는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베드로 2서 3장 12절부터 13절까지 말씀입니다.
 
“하느님의 심판날을 기다릴 뿐 아니라 그 날이 속히 오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 날이 오면 하늘은 불타 없어지고 천체는 타서 녹아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정의가 깃들여 있습니다.”
 
즉, 새 하늘과 새 땅 이루어지는 그 날이 속히 오도록 힘써야 될 거라는 말씀을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도 언급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새 하늘 새 땅이 이룩되도록 어서 잠에서 깨어나도록 저희들에게 종용하고 계신다는 것이죠.
 
즉, 주님 성모님 고귀한 사랑에 응답하고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2002년 8월 15일 예수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와 내 어머니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보여준 징표들을 통한 측량할 수 없는 이 고귀한 사랑에 응답하고 목이 터지도록 외치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낭비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써 아름답게 봉헌하기 바란다.”
 
새 하늘 새 땅이 어서 이룩될 수 있는 그 길은 지금 말씀드린 주님과 성모님의 고귀한 사랑에 응답하고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것하고 생활의 기도로서 아름답게 봉헌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3. 붉은 용과의 싸움
 
또한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성모님께서 요한 묵시록의 말씀도 많이 해석을 해 주시고, 알려주셨다는 말씀도 묵상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요한묵시록 1장 1절 말씀에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하신 일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하느님께서 곧 일어날 일들을 당신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리스도에게 계시하셨고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당신의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려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주셨다는 것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천상의 예언녀로 오셨습니다. 어떠한 역할을 하러 오셨겠습니까? 바로 영광스러운 주님의 계시에 이르는 일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오셨다는 것입니다. 요한 묵시록 1장 1절에서 말씀하시는 그 부분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이 말씀은 91년 5월 16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내 어머니는 나의 빛나고 영광스러운 계시에 이르는 천상의 예언녀로 또 나의 협력자로서 이 세상에 오셨으니 그의 말을 따르라.”고.
 
그래서 성모님의 말씀을 따른다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하신 일들을 저희들에게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왜 알려주시겠습니까? 새 하늘 새 땅 차지하고, 천상 잔치에 참여하고 구원을 받아 영원한 기쁨 사랑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그 길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오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곧 일어날 일들을 보여주시려고 천사를 보내셨다는 표현도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95년 6월 19일 성모님 말씀에
 
“하느님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곧 이루어져야 할 일들을 보여주시려고 당신의 천사를 보내셨다.”
 
요한 묵시록 1장 1절의 말씀처럼 곧 보여주시기 위해서 천사를 보내신 이 부분도 저희들이 잘 묵상을 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모님과 붉은 용과의 싸움이 치열해질 거라고 말씀하십니다. 96년 10월 19일 성모님 말씀이시고 이 말씀에 대한 성경 말씀은 요한 묵시록 12장 말씀을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붉은 용과 태양을 몸에 두른 여인과의 싸움에 사탄이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탄은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사탄은 이 세상에 불이 내려지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까지도 초월하여 최후의 발악으로 나와의 전투는 이미 시작되어 세상을 쓰러뜨리려고 하지만...”
 
94년 8월 15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세상을 쓰러뜨리려고 하지만 성모님의 자녀들이 작은 영혼들이 그와 같은 쓰러뜨리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하고 성모 성심의 승리를 이끄는 주역이 된다는 말씀도 잘 묵상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이와 같이 붉은 용과 성모님과의 싸움에서 성모님이 승리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탄이 승리한 것처럼 보이는 곳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했던 나의 말이 꼭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기에 너희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라고 94년 8월 1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큰 영혼들의 도움이 아닙니다. 보잘것없고 부족하고 미흡하다고 하는 부족한 저희들, 작은 영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말씀도 묵상을 해 보겠습니다. 성모 성심의 승리는 반드시 승리할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를 통해서 이루어지겠습니까? 

바로 “지금은 비록 나의 원수인 사탄이 승리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힘없어 보이는 부족한 너희의 협력으로 나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97년 8월 28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바로 힘없어 보이는 부족한 저희들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이 놀라운 말씀을 저희들은 잘 묵상하면서 저희들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는 데 최대의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어떠한 역할을 해야 되겠습니까. 96년 1월 6일 성모님 말씀에 너희의 피나는 희생과 보속과 사랑의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희들의 피나는 희생 그리고 보속 그리고 사랑의 기도, 바로 5대 영성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이죠. 이 기도를 통해서 성모 성심의 승리, 예수님의 성심의 승리가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럼 성모 성심의 승리는 어디에서 누구를 통해서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장소는 작은 이 땅입니다. 작은 이 땅에서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로 비옥해진 이 땅에서 91년 11월 4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 작은 이 땅 이 한국을 통해서 이루어지시고 한국 중에서도 이곳 나주를 통해서 나주 성지를 통해서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에 함께하는 자녀들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말씀을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이루어지겠습니까? 하느님의 뜻에 따라 단순하게 순종하는 너희를 통해서 성모 성심의 승리가 이루어진다는 말씀 91년 12월 5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면서 실천하면서 단순하게 순종하는 작은 영혼들인 저희들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이 말씀도 저희들 잘 묵상하면서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성모 성심의 승리가 곧 다가옴을 2015년 1월 1일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자, 이제 곧 나의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그러기 때문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겠습니까. 끝까지 마음 변치 않고 가야 되는 이 말씀을 주신 것이죠. 얼마 남지 않은 성모 성심의 승리, 대처를 위해서는 2020년 8월 25일 예수님 말씀에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율리아님을 도와서 고심혈성으로 대처하는 것입니다. 고심혈성은 마음과 힘을 다하는 지극한 정성으로 변치 않고 대처하는 길이 바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성모 성심의 승리까지 저희들이 가야 될 그 길이라는 것입니다.
 
4.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구체적으로 좀 더 이 말씀에 대해서 하신 말씀은 마태오복음 24장 31절 그전 단에 있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뽑은 사람들을 불러모으는다는 이 말씀이 바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라는 의미가 더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의 아들은 울려 퍼지는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어 그가 뽑은 사람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불러 모을 것이다.”
 
뽑은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는 이 표현이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그대로 전해진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뽑은 사람들이 되겠습니까? 설명해 주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데 “설사 이 세상이 없어진다 할지라도...”
 
“설사 이 세상이 없어진다. 할지라도 너희의 주님과 나를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지켜줄 것이며 마지막 날 기쁨과 사랑과 평화와 행복만이 가득한 천국으로 인도해 줄 것이다.”
 
2008년 3월 1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즉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사람들 천국으로 인도해 주신다는 이 말씀이 뽑은 사람들을 불러 모을 것이라는 마태오복음 말씀하고 같이 묵상하시면 좋겠습니다.
 
5. 모두 구원을 받게 될 것,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
 
또한 모두 구원을 받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 어떠한 자녀가 구원을 모두 받게 되겠습니까? 주님께 달아든다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죄인입니다. 죄가 많고 적음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하지만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예수님께 달아든다면 구원을 받게 해 주시겠다고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내 아들 예수께 달아든다면 내 아들 예수는 증오와 분노와 죄악의 모든 상처의 발삼향액인 신약이 되어 줄 것이니 모두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94년 1월 21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주님께 달아든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주님께 달아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달아들어야 되겠습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달아들어야 되겠죠.
 
또 여기에 나오는 발삼향액의 신약에 대해서 말씀하셨죠. 향료나 약용으로 쓰이는 그러한 귀한 액체입니다. 발삼나무의 향기로운 액체입니다. 다른 의미의 상징으로서는 겸손과 믿음과 의탁의 상징이라고도 표현을 하셨습니다.
 
신약을 통해서 바로 저희들에게 모두 구원을 주시겠다는 이 약속의 말씀이 죄인으로 주님께 달려가는 자녀들에게 이루어지기를 모두 다 바라면서 또 다음 또 말씀도 주셨습니다.
 
반드시 구원을 받게 해 주실 자녀가 있습니다. 모두 구원받게 되는 자녀 말씀드렸고 반드시 구원받게 되는 자녀는 주님과 성모님 뜻에 순직하게 따라준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07년 4월 7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이제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게 될 거라고 “너희”라는 이 자녀는 주님과 성모님 뜻에 순직하게 따라준다는 자녀입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여 복음적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물론 복음적 생활을 하지만 복음에 미처 언급이 안 되고 많은 부분이 또 이해 안 되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 이해 안 되는 많은 부분들을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또 말씀을 해 주시죠. 복음 실천을 잘할 수 있도록. 그래서 2010년 3월 3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여 복음적 생활을 한다면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중대한 재앙들이 계속 내릴지라도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다 구원받는 자녀, 또 반드시 구원받는 자녀가 되어 천국에서 영원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그 은총을 모두 다 받기를 바라시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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