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20212021년 10월 19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15부를 알려드리는 시간입니다. 부제로서는 성경 말씀에 언급되어 있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 고린토 1서 말씀을 부제로 정했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간략하게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린다는 말씀하고 또 하느님께서 구원경륜을 펼치고 계시는데 하느님께서 펼치시는 그 구원경륜이 어떠한 내용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주신 자녀들이 계십니다. 그 자녀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영웅적인 충성을 다할 때 어떠한 은총을 받게 되는지 또 이곳 나주에서 펼치시고 계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일을 방해하거나 막는다면 어떠한 불이익을 받게 되는지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고 지금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시는지 묵상하겠습니다. 끝으로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여서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1.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
 
먼저 고린토 1서 1장 19절 말씀에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라.”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이 말씀은 고린토 1서 1장 18절의 말씀을 언급을 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이치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즉 십자가의 이치가 멸망할 사람들에게는 어리석은 생각으로 보이겠지만 구원받을 저희들에게는 하느님의 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십자가의 이치, 십자가는 과거 이천 년 전에 잘 아시다시피 극악무도한 죄인들에게 부여한 형입니다. 정말 어렵고 고통스러운 그러한 형벌이 십자가의 형이라는 것이죠.
 
“멸망할 사람들에게는 십자가의 이치가 한낱 어리석은 생각에 불과하지만 구원받을 우리에게는 곧 하느님의 힘입니다.” (고린토 1서 1장 18절)
 
이 십자가 이 틀을 통해서 바로 어리석은 생각은 멸망할 사람들에게 하는 생각이요 구원받을 자녀들에게는 하느님의 힘의 역할을 해준다는 이 말씀을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도 언급하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93년 6월 27일 성모님 말씀에 저희를 구원해 주시는 것이 바로 십자가라고 말씀하셨죠.
 
“주님은 십자가에서 수난과 죽으심으로써 너희를 구원하시었다.”
 
즉 십자가는 그냥 십자가로서의 남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을 구원하시는 그 역할을 하신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 십자가가 지금 이 시대에 예수님께서는 어떠한 또 역할을 하시는지 보시겠습니다. 죄로 물든 이 세상을 구하시기 위해 현시대의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려 피로 물들어 있다”라고 95년 1월 1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천 년 전에만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서 피를 흘리시며 돌아가신 그 수난 고통을 통해서 저희들을 구원하신 것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똑같이 하늘에서 공경을 받으셔야 될 예수님께서는 구속 사업을 위해서 이렇게 피를 흘리시면서 십자가에 매달려 계시다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통해서 예수님의 영광에 도달하기를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십니다.
 
고린토 1서 1장 19절 말씀.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라.’ 하신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작은 영혼이 되어 파스카의 신비 즉 죽음과 부활이라는 위대한 구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그분의 영광에 도달하여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즉 십자가를 통해서 예수님의 영광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알려주고 계시는 말씀은 99년 12월 21일 성모님께서 하셨습니다.
 
십자가는 저희들 각자에게 주어진 크나큰 은총이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셨죠. 십자가를 통하여 성덕을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89년 11월 26일 성모님 말씀에
 
“십자가를 통하여 지나가지 않으면 성덕을 차지할 수 없노라 하고 일러야 한다.”
 
그렇습니다. 저희가 성덕을 차지한다는 것은 십자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죠. 그러기 때문에 이 십자가가 아무리 무겁고 힘들고 어렵다 하더라도 거부하지 말라고, 이 말씀은 97년 1월 23일 성모님께서 하셨습니다.
 
“너희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거나 원망하지 말아라.”
 
우리 각자에게는 십자가가 주어졌습니다. 크던 작던 그 십자가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고 오기를 바라십니다.
 
또한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니, 너희의 알량한 생각이나 편견으로 그 어떤 누구도 단죄해서는 안 된다.”고 하십니다. 2007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우리의 기본적인 상식을 갖고 알량한 지식을 갖고 단죄한다는 것.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이 말씀은 단죄, 즉 판단죄로 인해서 지옥으로 가는 영혼들이 그렇게 많기 때문에 하신 말씀이십니다. 절대로 저희들은 이 말씀대로 그 누구도 단죄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율리아님의 영신 지도자가 되어 주셨다는 것,
율리아님은 어떻습니까?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평범한 가정주부를 통해서 하느님의 구원 역사를 이루시는 데 동참하는 역할을 부여해 주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친히 영신 지도자가 되셨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되십니까?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저희들이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2015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에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시는 내 아들 예수께서 친히 그의 영신 지도자가 되시어 세상 구원을 위해 기르고 세웠으며”라고.
 
그렇습니다. 율리아님은 세상 구원을 위해서 친히 주님께서 또 성모님께서도 함께 양육시켜서 지금까지 이렇게 성장하도록 이끌어 오셨다는 것입니다.
 
2. 하느님의 구원경륜
 
또한 이러한 것이 바로 하느님의 경륜이죠. 우리 인간의 생각으로 바로 “인간의 지혜로 어찌 하느님의 경륜을 가늠할 수 있겠느냐.”고 하시죠. 특별히 이 말씀을 하신 것은 바로 나주 성지를 하느님께서 친히 성모님의 성지로 선포하신 이 말씀을 하시기 위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07년 8월 15일 성모님 말씀에 유사 이래 인간의 역사가 생긴 이래 바로 최초로 주신 것이죠.
 
“유사 이래, 그 누구도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마련하여 주셨다.”
 
2007년 8월 15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이곳은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거룩한 도성이면서 성지입니다. 이 성지가 어떤 성지입니까? 2006년 5월 6일 성모님 말씀에 초라하고 누추한 마구간에 해당되는 이곳이라고.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역사를 이루십니다.
 
인간의 지혜로 어찌 하느님의 이러한 구원경륜을 가늠할 수가 있겠습니까. 말씀 그대로 아멘하고 저희들은 따르면 되겠습니다.
 
또한 “하늘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은 너희”라고 복음서에 언급돼 있습니다. 복음서에는 제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셨죠. 마태오복음 13장 11절 말씀입니다.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받지 못하였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너희’는 제자들에게 주신 은총입니다. 제자들만이 하늘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고 지금 이 시대에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은 너희”라고 2020년 8월 25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여기 계신 분들,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고 나주 성모님을 따르면서 전하고 함께 일하는 자녀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 이천 년 전에 제자들에게 주신 그 특권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3.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
 
또한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주신 자녀가 있습니다. 5가지 부류의 자녀들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에게 주셨고 사랑의 메시지를 앞장서서 용맹히 전한다 하면, 이 자녀에게도 주셨고 또한 깨어서 기도하며 세상을 구하는 데 전적으로 협력하는 자녀에게도 주셨고 또 율리아님을 도와 일하는 자녀, 율리아님과 온전히 일치하여 따를 때 이와 같은 역할을 하는 자녀에게는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주셨고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그러한 은총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01년 10월 19일, 2006년 8월 5일, 2007년 8월 15일, 2007년 7월 7일, 2007년 10월 19일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자세히 주셨습니다.
 
4. 영웅적인 충성을 다할 때
 
또한 저희들에게 영웅적인 충성을 말씀하십니다.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어떠한 분야에 대해서 영웅적인 충성을 하기를 바라시겠습니까. 그것은 성모님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해지도록 영웅적인 충성을 하기를 바라십니다. 이 말씀은 98년 10월 7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길
 
“내 불타는 성심의 사랑이 온 세상에 전해지도록 일치 안에서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기 위해서 어떤 때 이러한 은총을 또 주시는지 보시겠습니다. 바로 영웅적인 충성을 다할 때는 다음과 같은 은총의 결과가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정화의 때를 단축시켜 주시겠다고 2001년 2월 28일 말씀하셨고 또한 혼란의 어두움이 패망할 거라고. 따라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라고 2001년 11월 24일 예수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혼란의 어두움이 패망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겠습니까? 혼란의 어두움은 마귀 즉 사탄의 그 어두움을 말하는 것이고 그 사탄이 패망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패망하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바로 성모성심의 승리의 때를 맞이하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
 
즉 이 세상은 성모성심의 승리의 때를 맞이하게 될 거라고 2003년 2월 16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고 또한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 바로 천국이 너희의 것임도 잊지 말아라.”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에는 천국이 너희의 것임도 잊지 말라 2001년 12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이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는 정화의 때가 단축이 되고 혼란의 어두움이 패망이 되고 성모성심의 승리의 때를 맞이하게 될 것이고 천국이 저희들의 것이라는 이 말씀이 그대로 저희들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희미해 보이죠. 그래서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희미하겠지만 그러나 머지않은 날 너희에게 내려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확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하신 말씀을 또 묵상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 더욱 깨어 기도하며 영웅적인 충성으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를 완수하기 바란다.”
 
2002년 1월 27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저희들에게 맡겨진 임무가 완수가 된다면 어떠한 결과가 이 세상에 내려지겠습니까. 그 부분도 말씀을 주셨죠. 저희들의 임무, 즉 사명을 완수할 때는 바로 주님의 나라가 이 세상에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의 기도를 통해서 주님의 나라가 오기를 학수고대하면서 저희들 기도를 올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 말씀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2010년 3월 1일 예수님 말씀에
 
“너희에게 준 구원경륜을 통한 지고한 사명을 완수할 때 하느님 아버지의 의노는 축복으로 바뀌게 되어 내 나라가 오게 될 것”이라고.
 
주님의 나라가 오게 될 날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이 말씀이 그대로 저희들에게 이루어진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5.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서 행하시는 일
 
또한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나주에서 어떠한 일을 행하시겠습니까. 그것은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을 펼치시는 일을 하고 계시다는 것이죠. 비록 누추하고 보잘것없다고 생각되는 이곳 나주에서 펼치시는 일은 아주아주 놀라운 일을 펼치신다는 것입니다. 2008년 6월 30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나의 원대한 구원 계획”을 이루시는 말씀을 하셨죠.
 
또한 2015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길 “멸망으로 치닫고 있는 이 세상을 구원하고,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이곳에서 펼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저희들 초대를 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에게 각자 임무를 주셨습니다.
불러주심은 저희들에게 놀라운 은총을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놀라운 일을 함께하는 데 도움을 받기 위해서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하는 저희들을 택하고 불러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나주에서 하는 이 놀라운 하느님의 구원 사업을 방해하거나 일을 하지 못하게 훼사훼언했었을 때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겠습니까.
 
이 말씀은 2006년 5월 6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모든 자녀들이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가없는 내 사랑의 초월성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가당착한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훼사 훼언하며, 내가 하는 일을 계속하여 막는다면 그들이 갈 곳이 과연 어디이겠느냐?”
 
어디가 되겠습니까? 안타까운 곳이 되겠죠.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신 일을 훼사훼언, 책인즉명하는 인면수심한 비겁자들이라고 표현을 하셨습니다. 책인즉명한다는 것은 자기 잘못은 덮어두고 남만 나무라는 것이고 인면수심한다는 것은 행동이 흉악하고 음탕한 사람을 말하는 것이죠.
 
그들이 차지할 곳은 불의 바다 지옥이라고 2006년 3월 3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불의 바다 지옥으로 가는 자녀들을 보시면서 얼마나 안타까워하시겠습니까.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고 말씀하시죠.
 
또 주님께서도 고통을 봉헌하면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99년 4월 3일 예수님 말씀에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도록 너희에게 따르는 고통들을 온전히 봉헌하며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라고 하셨고 성모님께서도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바로 이 말씀은 2006년 5월 6일 성모님 말씀에
 
“지고지순한 인자를 통한 자비는 그들까지도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그래서 그들도 회개해서 하늘나라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그 길을 여기 계신 분들,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자녀들에게 부탁하고 당부하신 것입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해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6.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지금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라고 여러 차례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주춤하면서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라는 그 시간은 무슨 시간이 되겠습니까? 그것은 진노의 잔이 내려지기 직전이기에 진노의 잔이 내려지는 그 시간을 말씀을 하신다고 2003년 2월 16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려지기 직전이기에, 이제는 더 이상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노의 잔이 내려지기 전에 무슨 일을 어떠한 일들을 하기를 바라시는지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먼저 깨어서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더욱 깨어서 기도하여라.” 2000년 11월 2일 예수님 말씀하셨고 그로부터 18년 뒤인 2018년 10월 16일 성모님께서는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차이가 있습니다, 18년 만에. 더욱 어서, 시간적으로 촉박해 있음을 알려주시는 말씀으로 깨어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어서 회개하여라.”고 2005년 12월 31일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고 어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면서...라고 따라서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무장된 삶을 통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라고 2006년 3월 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성모님의 사랑을 어서 외쳐라. 즉 “불타는 내 성심의 사랑을 힘 있게 그리고 용감하게 전하여라.”라고 2007년 7월 7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고
 
또한 “많은 자녀들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여...”라고 2010년 3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자녀들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를 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길이라는 것도 잘 아실 것입니다.
 
또한 하느님께서 허락한 시간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일치해서 일하기를 바라시는 이 말씀도 2011년 3월 10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멘으로 응답한 너희는 자유의지까지도 내게 온전히 종속시켜 예수성심과 내 성심 안에 침잠하여 온전히 용해되어 일치하여 일하기 바란다.”
 
저희들이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는 이 시간에 분열 마귀는 이와 같은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의 일환으로서 도움을 주고 또 도와드리는 이 자녀들의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분열을 시키려고 모략을 꾀하고 있죠. 하지만 저희들은 그 속에서 깨어 있으면서 일치하면서 갈 수 있는 그 길을 택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목자들에게도 말씀하셨습니다. 2011년 3월 10일 목자들의 상태를 말씀해 주셨죠.
 
“목자들까지도 대다수가 깨어있지 못한 채 많은 양떼들을 지옥의 길로 인도하고 있으니...”라고
 
대다수의 목자들이 지옥의 길로 양떼들을 데리고 간다는 것입니다. 천국의 길로 데리고 가지 못할망정 어떻게 지옥이 길로 데리고 간다고 그것도 대다수의 목자가. 그러한 대다수의 목자들의 상태를 보시면서 2017년 9월 29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목자들도 어서 깨어나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고 맡겨진 양떼들을 5대 영성을 실천하여 양육하도록 하라고. 이 말씀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군림하는 목자들까지 어서 깨어나 내가 나주에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행하면서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실천하면서 그들에게 맡겨진 양 떼들도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양육하여야 된다.”
 
이제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목자들이 깨어나지 못하였다면 이 말씀을 듣는 이 순간부터라도 깨어서 양 떼들을 천국으로 인도해 가는 그 주역의 역할을 하시길 바라시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7.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
 
또한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라고 하시면서 하신 말씀이 계십니다. 적우침주는 새털같이 가벼운 것도 많이 쌓이면 배를 침몰시킬 수 있다는 것. 배를 침몰시킬 수 있다는 이 뜻은 여럿의 힘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황연대각은 크게 깨닫는 것입니다. 즉 작은 것들이 모여서 큰 일을 이룰 수 있다는 이러한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해서 해야 될 일을 말씀하셨죠.
 
크게 두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을 구하는 데 전적으로 협력을 해달라고.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여 “세상과 타협하여 인홀불견하지 말고, 변치 않는 사랑으로 늘 깨어 기도하며, 사랑하는 내 딸을 도와 세상을 구하는 데 전적으로 협력해다오.”라고 2007년 8월 15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을 도와드린다는 것. 바로 세상을 구하는 데 협력하는 길이라고. 그러기 위해서는 늘 깨어 기도한다는 것 중요한 것입니다.
 
또한 절대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은 너무나 보잘것없고 미약하고 힘이 없습니다. 약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저희들 같이 이곳 나주를 사랑하고 나주의 말씀, 즉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녀는 보잘것없고 미약하고 힘이 없다 하더라도 이러한 자녀들을 통해서 하느님께서는 큰일을 펼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바로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 된다면
 
“머지않아 새 하늘과 새 땅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며 진리의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라고 2003년 2월 16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신 지 35주년이 되는 기념일입니다. 이 말씀을 저희들이 모두 다 주님의 말씀대로 삶을 통해서 실천하면서 성모님의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자녀가 되기를 바라시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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