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20212021년 12월 첫 토요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18부 - "영원한 천상잔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지금 시간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18부를 소개드리는 시간입니다. 부제로서는 영원한 천상잔치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소개를 올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늘에는 영광스러운 잔치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영광스러운 잔치는 영원한 천상잔치가 되겠습니다. 영원한 천상잔치에 대해서 어떠한 자녀들이 참석을 하고 어떻게 해야 천상잔치의 문이 열리고 어떤 도구를 통해서 가게 되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천국으로 가는 길,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특별히 천국으로 가는 길 지름길을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천국의 문은 작습니다. 하지만 그 작은 천국의 문이 활짝 열릴 때가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어떤 자녀들을 통해서 열리게 되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풍성한 은총에 대해서도 말씀하십니다. 저희들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풍성한 은총을 주시는데 과연 어떠한 은총을 내려주시는지를 보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은총에도 불구하고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가 극소수가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극소수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사건들은 어떠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끝으로 나주 성지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징표들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왜 징표를 보여주고 계시는지 또 누구를 통해서 이러한 징표를 주시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원한 천상잔치
 
먼저 영원한 천상잔치는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라고 2001년 11월 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천상의 잔치는 일회성이 아닌 연속적으로 영원한 천상잔치가 지금 준비되어 있고 그 천상잔치에 저희들을 초대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자, 그럼 이러한 영원한 천상잔치를 지금 펼치고 계시고 이러한 천상잔치에 참여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참여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것은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01년 11월 9일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함”으로 인해서 바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다른 표현으로 말씀하셨죠. 회개해서 죄인으로 다가와 용서를 청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02년 1월 3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회개하여 죄인으로서 다가와 용서를 청한다면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러한 은총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은총을 받는 자녀들뿐만 아니라 세상의 많은 자녀들까지도 천국 잔칫상으로 초대를 하기를 바라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많은 사람들이 실천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이 말씀은 2010년 3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이기에 나주가 빨리 인정을 받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주가 빨리 인정받기 위해서는 저희들 작은 영혼들이 깨어서 기도하면서 희생하면서 봉헌 드리는 그 길이 바로 나주가 인준을 빨리 받을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2. 천국으로 가는 길
 
또한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마련하신 도구가 계십니다. 그 도구가 무엇일까요? 바로 “우주보다도 더 넓은 마리아의 구원방주”라는 것입니다. 즉. 성모님의 사랑의 품이라는 것이죠.
 
이 말씀은 2006년 8월 15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을 태우고 천국으로 인도해 갈 우주보다도 더 넓은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성모님께서 마련하셨다고. 바로 이것이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세우신 원대하신 구원 계획이 바로 이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이루신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가 도착되는 곳은 하늘 항구, 천국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할 수 있게끔 하신다는 말씀을 이곳에서 무려 36년간 성모님께서 눈물, 피눈물, 향유, 또 전대미문의 기적을 주시면서 저희들을 초대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06년 8월 15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천국으로 인도해 갈 우주보다도 더 넓은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마련하시어, 너희 모두를 초대하여 태우셨으니...”라고.
 
저희들 모두를 태우셨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서 하지만 내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뒤돌아서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눈질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리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항상 아멘으로 응답하여 신뢰로써 의탁하고 뒤돌아보거나 곁눈질도 하지 말고, 내리는 일이 없도록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고 실천하여라.” 하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정독, 실천이 얼마나 큰 것입니까?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그 길을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 날 천국으로 인도할 자녀가 있습니다. 모두 다 이러한 자녀가 되기를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시죠.
 
그것은 설사 이 세상이 없어진다 할지라도 너희의 주님과 나를 따르는 자녀 2008년 3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고 또한 나주 성지에서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내 어머니 마리아를 따라올 때 2018년 8월 4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 예수님 성화를 곁에 두고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말씀드리는 것이죠. 예수님 성화를 곁에 두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며 기도하는 자녀, 마지막 날 천국으로 인도할 자녀가 되겠습니다. 2021년 6월 23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작은 영혼의 가없는 정성과 사랑의 혼이 깃든 나의 성화를 가정의 중심에 두고 묵상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기도하여라.” (2021년 6월 23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그래서 지금 이곳에서 외치고 계시는 것은 저희 모두를 천국으로 초대해서 데리고 가시려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저희들뿐 아니라 다른 많은 영혼들까지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율리아님으로부터 양육받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95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바로
 
“그것은 너희들이 매 순간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이다.”
 
즉, 율리아님에게 양육받아 일치한다는 것이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그 역할을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죠.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바로 성모님이시라고. 이 말씀은 2006년 3월 4일 말씀하셨고 또한 이곳 바로 이 장소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입니다. 이곳을 통해서 저희들 작은 영혼으로서의 양육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바로 이곳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말씀은 94년 9월 2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이 바로 내 아들 예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내가 마련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성모님을 통해서 또 이곳에 와서 기도하고 함께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작은 영혼이 되고자 노력하는 이 길을 가는 자녀들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됩니다.
 
또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가 있습니다. 그 열쇠는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2010년 3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 이렇게 중요하고 크다는 것이죠.
 
3. 활짝 열리는 천국의 문
 
또한 마태오 복음 19장 24절 말씀에 부자에 대한 얘기, 하느님 나라에 대한 얘기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성모님께서도 언급을 하셨습니다.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모님께서 2001년 11월 6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 묵상해 보아라.”
 
그러면 부자란 무엇을 누구를 얘기를 하는지. 부자라는 것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죠.
 
“세상의 재물만을 일러서 하신 말씀이 아님을 너희는 잘 알게 될 것이다.”
 
마음을 비우지 못하고 온갖 탐욕과 그릇된 영성과 교만으로 인하여 마음이 부유해진다는 것입니다. 즉, 부자라는 것은 온갖 탐욕, 그릇된 영성, 교만으로 마음이 부유해진다는 것, 재물적인 것도 있겠지만 이러한 영적인 부자를 얘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온갖 탐욕이 아닌 저희들이 탐욕을 버리고 또한 그릇된 영성이 아닌 올바른 영성으로 또한 교만이 아닌 겸손으로 인해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그 작은 영혼이 되는 길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천국의 문은 어떻습니까? 누구를 통해서 천국의 문이 열릴 것인가를 말씀하셨죠.
 
“너희 작은 영혼들의 기도와 아름다운 봉헌 그리고 피나는 노력을 통하여 천국의 문이 열릴 것이다.”고 92년 12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천국의 문은 작기 때문에 작은 영혼이 되어야 된다고 말씀하시죠. 그러기 위해서는 97년 6월 12일 성모님 말씀에
 
“내 영적인 사랑의 젖을 먹고 자라나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여라.”
 
하셨습니다. 성모님의 영적인 젖을 먹음으로 인해서 양육을 받아서 작은 영혼이 되어 그 길이 바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 날 천국 문이 활짝 열리게 되는 시기가 다가옵니다. 그러한 마지막 날 천국 문이 활짝 열리게 될 때 성모님 곁에 서게 되는 자녀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자녀는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의 초석이 되고자 온전히 맡긴 너희’ 바로 이곳 나주 성지에서 마리아의 구원방주의 초석이 되고자 지금 수도회에서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기도하는 자녀들을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이 말씀은 2008년 8월 2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날 너희를 받아들이기 위하여 천국의 문이 활짝 열려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영광의 화관을 받게 될 것이며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내 곁에 서게 될 것이다.”라고.
 
내 작은 영혼 율리아님과 함께 성모님 곁에 함께 서게 되는 것이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의 초석이 되는, 지금 일하고 있는 자녀들에게 주신 은총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에 초석이 되고자 모인 그러한 수도자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자녀에게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02년 2월 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된 삶을 영위하는 자녀들에게 주셨습니다.
 
봉헌된 삶, 5대 영성 안에서의 삶이 바로 봉헌된 삶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이러한 자녀에게는 “마지막 날 천국의 문이 활짝 열려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영광의 화관을 받게 될 것이며 내 곁에 서게 될 것”이라는 이 약속의 말씀이 그대로 저희 모두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반면에 마지막 날 천국 문이 활짝 열리는 날 울부짖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 자녀죠. 바로 “진리를 가로막고 오류를 퍼뜨리는 자들은 마지막 날 반드시 가슴을 치며 울부짖게 될 것”이라고 2008년 3월 1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 진리의 말씀이십니다. 그러한 진리의 말씀을 알아듣게끔 하기 위해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뒷받침으로 보여주시지 않았습니까?
 
또한 이곳에서는 참 진리인데도 불구하고 오류를 퍼뜨리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날 반드시 가슴을 치며 울부짖게 될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또한 천국의 문을 열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떠한 자녀들에게 이러한 은총을 주시는지 보시겠습니다.
 
이 말씀은 95년 6월 21일 성모님 말씀에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 모두에게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의 문을 열어 특별한 자리, 과연 어떠한 자리가 되겠습니까?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 특별한 자리는 2007년 12월 25일 성모님 말씀에 마지막 날 주님의 옥좌 앞 성모님 곁에 서는 것이 이것보다 더 특별한 자리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 지상에서 이와 같이 큰 은총의 자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4.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은총
 
천상에 마련돼 있는 이 자리에 초대를 하셨고 이 자리에 주시겠다고. 어떠한 자녀들에게?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 그럼 성모님을 따른다는 것은 어떻게 따르는 것이 성모님을 따르는 길이 되겠습니까? 이 말씀도 하셨습니다.
 
“어떠한 고통을 겪을지라도 내 사랑의 메시지를 통하여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 전하는 것이 바로 나를 따르는 것”
 
성모님을 따른다는 것은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 전하는 것, 그 바탕에는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94년 8월 12일 성모님 말씀하셨고 또한 “내 딸을 따르는 것은 곧 나를 따르는 길”이라고 2001년 9월 28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을 따르는 길은 성모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성모님을 따른다는 그 길은 주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즉, 율리아님을 따른다는 것은 주님과 성모님의 그 뜻을 따르는 길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에게 어떠한 풍성한 은총을 주시는지를 보겠습니다. 7가지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든 위험에서 지키고 보호할 것”이라고 2000년 6월 13일 성모님 말씀하셨고 또한 어떠한 어려운 일이 닥친다 하더라도 “단 한 영혼도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고 2007년 4월 7일 예수님 말씀하셨고
 
“만리건곤 어디에 있든지 나와 내 어머니는 너희를 지켜주고 보살펴 줄 것”이라고 2007년 12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또한 “마지막까지 뒤돌아보지 않고 종시여일한다면” 종시여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입니다. “종시여일한다면, 마지막 날, 너희는 천국으로 올림 받을 것”이라고 2007년 12월 1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설사 이 세상이 없어진다 할지라도 너희의 주님과 나를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지켜 줄 것”이라고 2008년 3월 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복음을 통해서 말씀하셨죠.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나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게 될 것이다’라고 한 내 말이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는 너희 모두에게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라고 2008년 6월 30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끝으로 “성인성녀들의 환호 속에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그들을 위해 내가 마련한 자리에서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2017년 9월 29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에게는 바로 이와 같은 은총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위험 일촉즉발 위기에서 조수 불급한 위험이 닥친다 하더라도 안전하게 지켜주고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마지막 날 천상에서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해주신다는 그 은총을 바로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은총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5.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이 극소수이기에...
 
하지만 어떻습니까? 이러한 풍성한 은총을 주겠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는 극소수라고 하십니다. 극소수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 있죠. 끝이 없는 대재난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2011년 3월 10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길, 대재난은 사탄이 원합니다. 그 대재난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음과 비명으로 가고 있는 그 모습을 사탄이 즐긴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말씀 하셨습니다.
 
“사탄이 냉혹하게 원하는 아비규환의 대재난이 끝이 없구나.”
 
아비규환은 참혹한 고통 가운데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상태를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탄이 원하는 대재난이 끝이 없는 것은 바로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가 극소수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발생되고 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가 이제부터라도 한 분 한 분 더 많은 분들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내 딸을 통하여 전하는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천할 때 영혼 육신이 치유되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는데도 나를 따르는 성직자와 자녀들이 극소수에 지나지 않으니 모든 영혼들을 멸망으로 이끌고자 하는 사탄이 냉혹하게 원하는 아비규환의 대재난이 끝이 없구나.” (2011년 3월 10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또한 성모님의 그러한 뜻을 따르는 자녀가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95년 1월 17일 일본 고베 대지진이 발생을 했고, 그 대지진을 통해서 많은 인명과 많은 재산 피해를 봤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또 죄 없이 희생되어 버린 자녀들도 있었습니다. 이 말씀은 대지진이 일어난 그다음 95년 1월 1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과 나를 받아들이는 자녀가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기에 죄 없이 희생되어 버린 자녀들의 일을 먼 민족의 일로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기도하여라.”
 
기도해야 됩니다. 어떻게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까? 깨어서 기도하는 것 너무나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고 나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는 다 잘 아시죠. 바로 ‘생활의 기도’라고 지고지순한 기도 생활의 기도 ‘5대 영성’ 안에서 생활의 기도를 하기를 바라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6. 지금까지 단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징표들 보여주신 이유
 
지금 이곳 나주 성지에서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징표들을 보여주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즉,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징표들을 보여주신 이유가 있습니다. 구원을 위하여 회개를 촉구하기 위해서 보여주셨다고 이 말씀은 2002년 6월 11일 예수님 말씀입니다.

“나는 세상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여러 가지 징표들을 한국 나주에서 보여주면서 회개를 촉구했건만 나와 내 어머니에게 달려온 자녀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구나.”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면서까지 그렇게 회개를 촉구했건만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오는 자녀는 너무나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 안타까움을 호소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2011년 3월 10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전대미문의 기적을 주신 이유는 죄인들이 회개하여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기 위해서 주셨다고 이 말씀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까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전대미문의 기적들을 나주에서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내 작은 영혼의 사랑에 찬 탄원과 희생이 따른 보속 고통을 통하여 끊임없이 보여 주었다.”
 
이 보여주신 이유는 율리아님의 바로 사랑에 찬 탄원, 희생에 따른 보속 고통을 통해서 주셨고 그 주신 목적은 죄인들이 회개하여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새로운 부활의 삶을 통해서 천국에서 영원한 기쁨 사랑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그 기회를 부여받도록 하기 위해서 주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그 권능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고린토 2서 12장 9절 말씀에 언급돼 있는 말씀입니다.
 
“내 권능은 약한 자 안에서 완전히 드러난다는 것을 사도 바울로에게도 말한 바 있다. 네 약함 중에도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항상 네 안에 머물러 있다...”
 
2001년 2월 28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 약함 중에 율리아님의 그 약한 그 마음속에 그 몸 안에는 주님과 성모님이 현존해 계신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율리아님으로부터 양육을 받는다는 것은 율리아님의 개인의 양육이 아니라 그 안에 현존하시고 살아계시면서 함께 활동하고 계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저희들을 양육하신다는 것을 믿고 따르면서 저희들 천국으로 초대하시는 그 말씀대로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영혼이 되어 천국에서 영원한 기쁨 사랑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자녀들이 모두가 되기를 바라시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 항상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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