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20212021년 11월 24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17부 - "하느님의 시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시간입니다. 117부 순서가 되겠고요. 부제로서는 하느님께서도 저희들을 시험하십니다. 믿음에 대한 시험에 대해서 부제로 정했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소개를 간략하게 드리겠습니다.
하느님의 시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고 이어서 하느님의 심부름꾼인 저희들과 성모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심부름꾼을 통해서 어떠한 역할을 주시려는지 묵상하겠습니다.
 
또 새로운 성령강림을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저희들이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정화의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어떠한 자녀들이 어떻게 정화를 받고 있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중언부언하시는 말씀이 계십니다. 왜 그렇게 중언부언 말씀하시는지 그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반면에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겠다고도 약속을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어떻게 해야만이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게 되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어서 잠에서 깨워다오 하고 자녀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자녀들에게 어떻게 깨어 있기를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에 대해서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1. 하느님의 시험
 
먼저 하느님께서 시험을 하십니다. 이 말씀은 복음서 히브리서 11장 17절 말씀에
 
“아브라함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시험하시려고 이사악을 바치라고 명령하셨을 때 기꺼이 바쳤습니다.”
 
아브라함 구약 시대의 말씀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저희들에게 시험을 하시고 계십니다. 하느님의 시험, 88년 1월 10일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녀들을 많이 시험한다는 것”
 
시험이 많으면 많을수록 희생이 따르고 고뇌가 따르겠죠. 그래서 예수님께서 율리아님을 여러 차례 시험하셨습니다. 말씀 때도 말씀을 드렸고 님 향한 사랑의 길에서도 소개를 드렸을 것입니다. 2017년 11월 5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에
 
“그동안 나는 너를 많이도 시험해 봤지. 너는 한 순간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즉 그렇게 많은 시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주님의 마음을 실망시키지 않은 분이 바로 율리아님이라는 것입니다. 저희들도 하느님의 시험에 그렇게 응해야 된다는 말씀도 묵상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시험에 따라 고뇌가 또 따르게 되겠습니다. 여러 가지 시험과 고뇌가 더 많이 따르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오고 계시는 그리스도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시험과 고뇌가 더 많이 따르고 있다.”라고 91년 3월 25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십니다. 다시 오심을 저희들이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 또 그리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주님을 받아들여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바로 여러 가지 시험과 고뇌가 더 많이 따르고 있다라고 하십니다.
 
또한 이러한 고뇌 또 고통이 필요합니다. 죄 없는 자녀들의 고통과 숨은 고뇌는 성모님께서 위로를 받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89년 11월 26일 성모님 말씀에 앞으로 저희들에게 다가올 어마어마한 상상 못할 그러한 어려움이,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 사건들이 일어나겠습니까? 여러 차례 중언부언 말씀하셨죠. 하느님의 말씀에 뜻하는 바대로 살지를 못하고 하느님을 촉범하는 세상, 무법 천지가 되면서 암흑으로 변해버린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에 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큰 사건들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사건들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지만 착한 자녀들의 기도와 죄 없는 자녀들의 고통과 숨은 고뇌, 그리고 산 제물이 된 너의 눈물과 애원이 있기에 나의 성심은 위로를 받는다.”
 
89년 11월 26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성모님께서 위로를 받으시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지만 위로를 받으시겠습니까? 그 위로 바로 착한 자녀들의 기도, 죄 없는 자녀들의 고통과 숨은 고뇌, 산 제물이 된 율리아님의 눈물과 애원 그 고통을 통해서 이러한 어마어마한 사건 발생이 된다 하더라도 지켜주고 보호해 주고 또 망토로서 감싸주신다는 성모님의 말씀도 묵상하시면 좋겠습니다.
 
2. 하느님의 심부름꾼
 
또한 심부름하는 자녀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신다고 하셨습니다. 2007년 3월 3일 예수님 말씀에 “식탁에 앉아서 군림하는 사람보다도 수많은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며 심부름하는 자녀들을 더 많이 사랑하여 천국으로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심부름을 하는 자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심부름하는 자녀는 그 많은 고통도 더 많이 따른다는 것이죠. 더 많은 고통이 따른다는 것은 저희들은 택함을 받았고 또 더욱더 심부름을 통해서 그 역할을 수행함으로 인해서 천국으로 데려가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심부름꾼 바로 성모님이 하느님의 심부름꾼이라고 이 말씀은 95년 6월 30일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의 심부름꾼인 내가 너희 모두를 나의 망토 안에 감싸주어 축복해 주리니 나의 말을 잘 따르라.”
 
성모님의 말씀을 잘 따른다는 것. 하느님의 심부름꾼의 말씀을 잘 따르게 되면은 일촉즉발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안전하게 지켜주고 보호해 주는 성모님의 망토로서의 그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시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하느님의 작은 심부름꾼의 역할을 하는 자녀를 말씀하십니다. 바로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가 하느님의 작은 심부름꾼에 해당된다고 그러한 작은 심부름꾼을 통해서 새로운 성령강림이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93년 5월 27일 성모님께서 하셨습니다.
 
“하느님은 작은 심부름꾼인 너희를 통하여 찬란한 빛을 모두에게 전해줄 것이며 새로운 성령강림이 이루어질 것이다.”
 
3. 새로운 성령강림
 
새로운 성령강림은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지겠습니까? 이 과정을 말씀해 주시는 이유는 저희들이 그 과정에 따르는 준비를 잘할 수 있게끔 해주시고 성령강림이 이루어질 수 있게끔 작은 영혼들의 역할을 하기를 바라시면서 하셨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영광의 나라를 이룩하신다고 이 세상에 주님의 나라를 이룩하신다고 하시면서 이 세상은 부활하고 새로운 성령강림이 그때 이루어질 것이며 이 말씀은 95년 11월 2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또다시 말씀을 주셨습니다. “교회가 쇄신되고 세상이 변화될 것이며 새로운 성령강림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고 2016년 2월 17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자, 과연 세상이 변화된다는데 어떻게 변화되는 것이겠습니까? 보십시오. 사막에도 꽃이 피어난다는 것입니다. 어찌 사막에서 꽃이 피어나겠습니까? 하지만 성령강림을 이루기에 사막에서 꽃이 피는 그러한 기적이 일어날 것이고 또한 삼라만상이 아름다워질 거라고 이 말씀을 96년 10월 19일 성모님께서 하셨습니다.
 
이러한 성령강림을 이루기 위해서는 저희들의 역할을 해야 되겠죠. 94년 9월 2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모두가 사랑의 힘을 발휘한다면 교회가 쇄신되고 빛나는 새로운 성령강림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저희들 모두 사랑의 힘을 발휘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또한 95년 11월 21일 성모님 말씀에 믿고 신뢰하고 의탁하며 성모님을 따를 때 영광의 나라를 이룩할 것이고 그로 인하여 이 세상은 부활과 새로운 성령강림이 있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내가 주는 메시지를 온전히 믿고 신뢰하며 나를 따른다면 머지않아 사막에도 꽃이 피어날 것이요, 삼라만상이 아름다워질 것이다.”
 
96년 10월 1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즉 우리가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성모님을 따를 때 바로 성령강림이 반드시 이루어짐을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러한 성령강림이 빨리 와야 되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즉 성령강림의 때를 단축시키기 위해서는 사랑의 메시지가 온 세상에 전해져 더욱 강하게 전해지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랬을 때 “성체 안에 살아 계신 주님의 새로운 성령강림의 때를 단축시켜 맞이해야 한다.”고 94년 11월 24일 말씀하셨습니다. 성체 안에 계신 주님을 통해서 새로운 성령강림의 때가 반드시 단축되리라고 믿습니다.
 
또한 성모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느냐 배척하느냐에 따라서 새로운 성령강림의 때가 또 정화의 때가 빨라질 수도 있고 늦춰질 수도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즉 성모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는 자녀들이 돼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모님의 말씀 즉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이면서 잘 알아듣는다는 것은 바로 새로운 성령강림의 때가 빨라질 수가 있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4. 지금은 정화의 때
 
지금은 정화의 때입니다. 이 정화의 때라는 말씀을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91년 8월 27일, 97년 6월 12일, 2006년 1월 2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정화의 때가 지나면 앞으로 더 극심한 정화의 때 피 흘리는 시련의 때와 정화의 때가 다가온다고 하십니다. 지극히 사랑받고 보호받던 나라들까지도 치러야 할 엄청난 지옥 형벌의 그러한 정화의 때가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정화의 때가 다가오기 전에 성모님께서는 세상 자녀들을 구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 세상에 오신 이유가 또 한 가지 이유가 바로 그렇기 때문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구하시겠습니까. 성모님께서 망토를 통해서 피난처가 되셔서 보호해 주시고 또 보호해 주신 다음에 천국 잔치에 초대한 그곳으로 데리고 가시겠다고 그러한 초대 받는 자녀가 되기를 바라시면서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95년 10월 31일 성모님께서 하셨습니다.
 
“피 흘리는 시련의 때와 정화의 때가 가까이 다가오기에 천상의 어머니인 내가 세상 자녀들을 구하기 위하여 너희에게 왔다.”
 
그래서 성모님께서 나주를 택해서 오셨다는 것입니다.
 
자, 이 정화의 때 주님과 성모님의 뜻은 어떠합니까?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은 “나를 따르는 작은 영혼들이 바쳐주는 사랑과 희생 보속이 갈바리아의 형극일지라도 그것은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한 내 아들 예수와 나의 뜻”이라고 89년 8월 2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작은 영혼들이 바쳐주는 사랑, 희생 보속 그것이 설사 갈바리아의 형극에 해당되는 극심한 그러한 아픔과 고통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한 성모님의 뜻 그러한 희생 보속을 통해서 다른 말로도 표현하셨죠. 순교의 씨앗이라고. 그러한 순교의 씨앗을 통해서 멸망에 처한 이 세상을 구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세상은 정화가 되어야만이 하느님의 의노가 풀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94년 1월 21일 성모님 말씀에 “이 세상이 나의 말을 온전히 받아들여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다면” 이 세상은 정화가 되어 하느님의 의노가 풀리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성모님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면서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의 뜻을 따라간다 하면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의 의노가 풀린다는 이 말씀을 저희들은 묵상하면서 그 말씀대로 저희들의 생활이 바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세상은 지금 이러한 정화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많은 자녀들은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안타깝죠. 은총에 감사할 줄 모르고 거짓 증언을 듣고 판단, 비판, 단죄한다는 것입니다. 94년 1월 2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받은 은총에 대하여 감사할 줄 모르고 자신을 망각한 채 사탄이 조종하는 진실 되지 못한 거짓증언을 듣고 나의 길에서 벗어나 판단하고 비판하며 단죄해 버린다.”
 
지금 수많은 자녀들이 이렇게 산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말씀으로 표현하셨습니다. 94년 9월 24일 성모님 말씀에 인간적인 지식과 지혜를 총동원해서 잘못 판단하고 있다고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의 원수인 마귀와 합세하여 머리로는 알고 입으로는 말하나 어른의 마음으로 생각하며 인간적인 지식과 지혜를 총동원하여 잘못 판단”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이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렇게 가고 있는데 반면에 나주 성모님을 따르고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고 나주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는 바른길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정화의 시간의 때를 단축시킴으로 인해서 고통의 시간을 줄이기 위한 그러한 방법도 저희들에게 제시를 해주셨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의 깊은 사랑의 기도를 통하여 정화의 때가 빨라질 수도 있고 늦춰질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2000년 6월 13일 성모님 말씀하셨고.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 정화의 때는 단축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늘 깨어서 기도하여라.”고 2001년 2월 28일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늘 깨어서 기도하는 그 기도가 무엇이 되겠습니까. 가장 지고지순한 기도, 생활의 기도를 말씀해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정화의 시기에 마귀 즉 사탄은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도 아셔야지 저희들이 그 마귀 사탄으로부터의 공격을 막아낼 수도 있는 것이죠. 이 말씀은 91년 8월 27일 성모님께서 하신 말씀이십니다.
 
“세계 여러 나라와 많은 곳에서 속임수를 쓰며 초자연적 현상까지 써가면서 사람들을 속여 혼란과 분열을 추구한다.”
 
마귀의 목적은 그겁니다. 혼란과 바로 분열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일치가 아닌 분열을 주는 것은 이러한 마귀의 속셈이라는 것을 저희들이 깨쳐서 그러한 마귀로부터 오는 것을 충실히 막아내는 데 큰 몫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혼란을 선동하는 마귀를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2007년 3월 25일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 사랑의 메시지가 교회에서 받아들여지고 실천에 옮겨지면, 성부의 의노는 풀릴 것이며 진리와 질서가 회복되고 혼란을 선동하고 바람을 일으키는 교활한 마귀는 쓰러질 것이다.”
 
사랑의 메시지가 바로 교회에서 받아들여진다는 것, 교회에서 인준해 준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반드시 인준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5. 중언부언하신 말씀
 
이러한 말씀을 성모님께서 자주 말씀하시죠.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길 “내가 자주 말하고 되풀이하고 또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자주 말하고 되풀이 요구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이유는 97년 6월 1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많은 성직자와 수도자들 그리고 많은 자녀들이 나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말씀을 하고 해도 못 알아듣는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눈이 멀었고 영적으로 귀가 멀어서 못 알아듣는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주님과 성모님께서 중언부언하시는 말씀을 잘 알아듣고 깨닫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중언부언하시며 간절히 호소하시는 그 이유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자주 말씀하시면서 했던 말을 반복적으로 하시는지 그것은 바로 하느님의 징벌이 이 세상에 내려지게끔 지금 되어가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징벌이 세상에 내려질 때 후회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98년 10월 7일 성모님께서 하셨습니다. 
“부패될 대로 부패되어버린 이 시대의 모든 죄에 대한 하느님의 징벌이 세상에 내려진다면 그때서야 가슴을 치고 울부짖으며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징벌이 내려진다면 그때 가서 후회한다는 것. 징벌이 내려질 때 오히려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겠다는 그 성모님의 말씀, 주님의 말씀대로 저희들이 따랐을 때는 축복을 받게 되죠. 하지만 그 말씀을 따르지 못하고 지금 세속에 빠져서 무법천지가 된 이 세상에 정말 저희들이 깨어있지 못한다 하면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바로 그때 가서 가슴을 치며 울부짖으며 후회하게 되는데, 그러한 후회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성모님께서 저희들에게 그렇게 하신 말을 반복적으로 계속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 또 주님께서 중언부언하신 말씀을 크게 4가지로 요약해 보겠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 메시지 실천에 대해서 중언부언하신다고 하십니다. 2001년 11월 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고 또 자녀들의 회개를 위해서 중언부언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2002년 1월 18일 예수님 말씀하셨고.
 
또 지금 천국에 잔치가 초대되어 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천국 잔치에 초대해서 가기를 바라시는 그 말씀을 중언부언하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02년 7월 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고.
 
지금 재난이 수많은 재난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같은 그러한 전염병도 큰 재난이죠. 또 산불 또 지진, 홍수, 쓰나미, 그 외에 여러 가지 재난들이 지금 쏟아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여러 차례 중언부언 말씀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03년 2월 16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반복해서 말씀드리면 사랑의 메시지 실천을 위해서 회개를 위해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수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그렇게 많은 말씀을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6.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
 
또한 아무리 재난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아무리 진노의 잔 내린다 하더라도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게끔 해 주시는 자녀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모두 다 축복의 잔을 받게 되기를 바라시면서 하신다는 말씀을 묵상하셔야 되겠습니다.
 
작은 영혼, 즉 율리아님에게 양육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실천한다면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2017년 10월 2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러한 또 말씀도 하셨죠. 그 말씀은 2021년 7월 9일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세상 모든 자녀들이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내 영광의 자비의 성화를 각 가정의 중심에 두고 이 기도를 바친다면 하느님의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이 내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기도가 무슨 기도겠습니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를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내 어머니의 뜻이 성교회에서 받아들여질 때 나와 내 어머니의 사랑은 불타올라 초토 위에서라도 새싹이 돋아날 것이며, 하느님의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질 것”이라고 2007년 10월 19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의 뜻이 성교회에서 받아들여진다는 것, 인준이 되겠습니다.
 
또 같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2011년 3월 10일 성모님 말씀에 나주에서 그 어디에서도 보여주시고 내려주시지도 아니한 그러한 기적을 내려주셨습니다. 전대미문의 기적을 내려주셨죠. 이러한 전대미문의 기적들이 성교회에서 받아들여질 때 바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줄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은 전대미문의 기적을 교회에서 받아들여진다는 것은 나주가 인준이 되어져야 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7. 어서 잠에서 깨워다오.
 
지금은 잠에서 깨워다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잠에서 깨어야 할 자녀, 우리가 육체적인 잠이 아닙니다. 영적인 잠에서 깨워져야 될 자녀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94년 9월 2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영적으로 눈이 멀고 귀가 멀어 스스로 벌을 자초하며 멸망의 길로 향해 가고 있는 그들에게 불림 받은 너희들이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여 주님을 알 수 있도록 어서 잠에서 깨워다오.”
 
하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잠에서 깨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주님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알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사랑의 메시지를 저희들이 실천하면서 전하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은 94년 9월 24일 성모님께서 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또 “잠에서 깨워다오.” 한다는 그 목적 중에 또 한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잠에서 깨어서, 오시는 주님을 맞아들이고 오시는 주님은 각자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십니다. 잠에서 깨어서 모두 다 상을 받기를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99년 4월 3일 예수님께서 하셨죠.
 
“자기가 한 행적대로 갚아주기 위해서 상과 불을 가지고서 말이다. 그러니 어서 잠에서 깨어나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로 오너라.”
 
잠에서 깨어나서 모두 다 주님께 다가가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2010년 3월 26일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너 즉 율리아님의 그 극심한 대속 고통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고.
 
율리아님께서 그렇게 극심한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그 고통을 보속 고통으로 봉헌하고 계신다는 것이죠. 그러한 고통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영적으로 잠들고 있는 자녀들이 깨어나고 있다는 이 말씀도 잘 묵상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또한 새로운 탄생이 가까울수록 더 많은 고통이 된다는 것입니다. 91년 3월 25일 성모님 말씀에 “누구나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들은 새로운 탄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 많은 고통이 따른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러한 새로운 탄생은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는 성심의 사도의 시대가 되기 위한 그 길을 가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십니다.
 
91년 10월 19일 성모님 말씀에
 
“이제 곧 예수 성심과 내 순결한 성심의 사도들의 시대가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후회하며 통곡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의 사도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말씀대로 따르지 못한 자녀는 후회하면서 통곡할 자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모두 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대로 사랑을 실천해 나가면서 주님의 말씀대로 따르는 자녀가 되어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의 사도가 되기를 바라시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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