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20222022년 5월 7일 첫토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26부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계획"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지금 시간에는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26부를 소개 드리는 시간입니다. 부제로는 하느님께서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계획을, 큰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이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목차부터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은 누구나 고통을 받습니다. 죽음도 맞이하게 됩니다. 또한 부활에 대한 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 묵상하고 이어서 저희들에게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을 받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게 되는 자녀는 어떠한 자녀가 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펼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계획,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그러한 계획에 저희들이 동참하고, 저희들 그 일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 불러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저희들 천국으로 데려가는 그 자녀들이 되기를 바라시면서 하십니다. 또한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된 자녀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과연 하늘에 마련돼 있는 큰 상은 어떠한 자녀들에게, 어떠한 상을 주시겠다고 하시는지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이제 상과 불을 가지고 저희들 각자에게 오신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 묵상하겠습니다. 끝으로 작은영혼 율리아님의 예비하신 삶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통, 죽음, 부활에 대해

 

먼저 죽어야만이 부활한다는 진리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이 말씀은 2007년 4월 7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이 시기에, 너희의 삶이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죽어야만이 부활한다는 진리 안에서 수많은 징표를 보여주면서까지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는 나와 내 어머니의 뜻에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너희는 이제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게 될 것이다.”

 

쭉정이와 알곡을 고르는 시기라고 하셨습니다. 쭉정이를 고르시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쭉정이를 고르시는 그 이유는 2007년 11월 24일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죠.

 

알곡은 모아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 모아들여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할 것이라는 말씀, 쭉정이가 되지 않고 알곡으로 뽑혀지길 바라시면서 그 알곡으로 뽑히는 자녀는 천국, 영원한 잔치에 들어가게 된다는 그러한 시기가 바로 지금 이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고통과 죽음,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 모두에게는 고통과 슬픔과 괴로움이 따릅니다.

 

그래서 이러한 고통, 슬픔, 괴로움에 대해서 원망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아름답게 봉헌을 함으로 인해서 얻어지는 것은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현세에서의 고통과 슬픔과 괴로움이 내세에서는 행복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87년 2월 1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현세에서의 행복은 내세에서의 행복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의 시련을 잘 이겨나가야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이러한 시련을 어떻게 잘 이겨나가야 되겠습니까? 그것은 이러한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며 성모님을 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랬을 때에는 다음과 같은 은총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97년 1월 2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을 사는 동안 너희에게 고통도 따르겠지만 너희가 크고 작은 그 고통들을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나를 따를 때 현세에서의 고통이 내세에서는 그 고통으로 인하여 면류관을 받아쓰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받고 있는 고통, 각자의 차이가 있습니다. 많고 적다의 차이가 있지만, 그러나 그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성모님을 따를 때는 그 고통이 결국 내세에서는 면류관을 받아쓰게 되는 그러한 영광을 받으시리라는 은총의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저희들 고통을 지금부터라도 아름답게 봉헌하는 자녀가 되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현세에서의 고통도 여러 가지 고통이 따를 수가 있습니다. 육체적으로 병으로, 병마로 인한 고통도 있을 수가 있고, 교회로부터 받은 고통도 있을 수가 있고, 이웃으로부터 친지로부터 가족으로부터 받는 고통들 다양한 고통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고통이 가장 큰 고통이 되겠습니까? 가장 큰 상을 주시겠다는 고통은 다음과 같은 고통입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받는 고통이라는 것이죠. 박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나와 내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너와 함께 경멸과 멸시를 당하고 온갖 터무니없는 비난의 말들로 모함과 박해를 받으면서 고통을 받아왔으니 현세에서는 괴롭고 고통스러울지라도 내세에서는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영광을 누리며 알렐루야를 노래하고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그렇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받는 고통은 결코 그 고통이 내세에서는 바로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함께하시는 영광을 누리리라는 이 말씀 잘 묵상하시면서 저희들 실천해야 된다고 봅니다.

 

또한 더불어서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자녀가 있습니다. 이 말씀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너희는 내세에서의 영원한 행복뿐만 아니라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어떠한 자녀에게 주시는 말씀이십니까? 이 말씀은 2008년 3월 1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면서 생활 전체를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부분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린 아가들처럼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단순하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모든 것을 더욱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그러면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2018년 10월 16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즉, 생활의 기도로 무장한다는 것,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아름답게 봉헌한다는 것은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는 은총을 주시겠다는 이 약속의 말씀이 그대로 저희들에게도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2.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

 

또한 저희들에게 약속하신 부분이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을 받게 해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도 주셨습니다.

 

그럼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는 자녀는 어떠한 자녀가 되겠습니까? 주님과 성모님 뜻에 순직하게 따르는 자녀라고 이 말씀을 2007년 4월 7일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준비를 해야 되는지? 이 말씀도 2007년 4월 7일 예수님 말씀에 “너희의 생각과 마음과 영혼까지 순수하게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도록 하여라.”

 

저희의 생각, 마음, 영혼, 순수하게 온전히 바침으로 인해서 새로운 부활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새로운 부활의 삶으로 이끄시는 것은 무엇이 되겠습니까? 그것은 성체와 성혈로 새로운 부활의 삶으로 이끄신다고 93년 6월 2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새로운 부활의 삶으로 이끄신다는 거. 성체와 성혈, 바로 성체를 통해서 성체의 흠숭과 성체를 잘 모시기 위해선 우리가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는지 너무나 잘 아시지 않습니까?

 

고해성사를 통해서 깨끗한 영혼 상태에서 성체를 모시는 깨끗한 삶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또한 모두 다 임종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임종의 순간에 특별한 보호와 영원한 구원에 필요한 은총을 받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하늘항구까지 데리고 가 주님께 봉헌해 주시겠다고 약속한 자녀가 계십니다.

 

우리 모두 지금 이와 같은 자녀가 되어서 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자녀가 되겠습니까? 93년 2월 6일 성모님 말씀에 계속해서 첫 토요일을 잘 지키고 내가 너희에게 요구한 것을 그대로 행한다면. 즉, 성모님께서 저희들에게 요구한 것을 그대로 행하면서 계속해서 첫 토요일을 잘 지키고 했었을 때는 이와 같은 은총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첫 토요일 잘 지키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 첫 토요일에 성모님과 함께 일치하면서 또 율리아님과 함께 일치하면서 또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는 자녀들 함께 일치하면서 희생과 봉헌을 해가면서 잘 지키고 있는 은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바로 특별한 보호와 영원한 구원에 필요한 은총을 받아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하늘항구까지 데리고 갈 수 있는 그러한 은총을 주시겠다는 이 약속의 말씀을 잘 묵상하면서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모님의 손을 놓지 않고 임종을 맞이한다면 어떠한 은총을 주시겠다고말씀하셨죠. 이 말씀은 2007년 5월 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나의 손을 놓지 않고 임종을 맞이한다면 마지막 날 내 곁에서 빛나는 월계관을 쓰고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으며 하느님의 영광과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니 더욱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매 순간 새롭게 시작하여라.” 하셨습니다.

 

즉, 마지막 날 성모님 곁에서 월계관을 쓰고 하느님 영광과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되는 자녀는 임종의 순간에 성모님의 손을 놓지 않고 임종을 맞이하는 자녀, 그러기 위해서는 더욱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매 순간 새롭게 시작하는 작은 영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계획

 

또한 이곳 나주를 통해서 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역할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원대하신 구원계획을 펼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 원대하신 구원계획이 무엇이겠습니까? 다음과 같습니다.

 

멸망으로 치닫고 있는 이 세상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계획을 이곳을 통해서 선포를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 항구에 도달할 수 있도록 구원의 방주가 되어 주는 영혼들은 어떠한 영혼들을 데리고 가신다고 하셨는지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이 말씀은 90년 11월 1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의 손을 잡고 성모님을 따르며 성모님을 받아들여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영혼에게는 하늘 항구에 도달할 수 있도록 구원의 방주가 되어주겠다고 약속한 자녀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한다는 거 얼마나 중요한 것입니까? 사랑의 메시지는 다음과 같은 말씀 하셨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라고 하셨습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 실천은 ‘마귀 사탄과의 싸움에서 절대로 지지 않는 불패의 무기’라고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4.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된 자녀

 

또한 마태오 복음 5장 12절 말씀, 저희들에게 큰 상을 주시겠다고 하신 이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옛 예언자들도 너희에 앞서 같은 박해를 받았다.”

 

이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통해서 마태오 복음 5장 12절의 말씀을 좀 더 구체적으로 언급을 하셨습니다. 즉, 여기에서 말씀하시는 하늘에 큰 상이 마련되어 있는 자녀에 대해서 상세히 말씀을 하셨고 또한 하늘에 마련되어 있는 큰 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이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늘에 큰 상이 마련되어 있는 자녀 즉, 박해를 받았던 자녀. 어떠한 박해를 받았습니까? 주님 때문에 모욕, 박해, 갖은 비난을 다 받는 자녀들에게는 하늘의 큰 상이 마련되어 있다라고 2007년 11월 24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또한, 나주에서 선포하시는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즉, 성모님의 말씀을 잘 따르며 성모님을 전하다가 박해를 받는 자녀에게 하늘에 받을 큰 상이 마련되어 있다라고 94년 8월 12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또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일하다가 성모님을 전하면서 또 박해를 받는 자녀는 하늘에 큰 상이 마련되어 있다고 2007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즉, 하늘에 마련돼 있는 큰 상을 주시는 자녀는 주님 때문에 모욕, 박해를 받는 자녀들, 또 성모님의 말씀을 잘 따르며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성모님을 전하다가 박해를 받는 자녀에게 주신다는 큰 상은 과연 무엇이 되겠습니까? 다음 장에서 설명을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즉,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기 위해서 박해를 받은 자녀에게 주시는 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빛나는 면류관을 씌워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면류관은 어떠한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까? 왕관입니다.

 

또 주님과 성모님 곁에 초대를 해 주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 곁에 가신다는 거 얼마나 큰 상이겠습니까?

 

또한 성인 성녀들과 함께해 주시겠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는 자녀, 박해를 받는 이러한 자녀에게는 바로 하늘나라에 그것도 성인 성녀들과 함께 있는 그 자리에 초대를 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00년 11월 2일 예수님 말씀에 언급돼 있습니다.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다가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한몫을 차지하게 되어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함께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광에 싸여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을 전한다는 자녀, 저희들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어떻게 전해야 되겠습니까? 물론 책을 통해서 전할 수도 있고, 홍보물을 통해서 전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전하는 것은 저희들이 5대 영성 안에서 성모님의 사랑을 흠뻑 밝혀낼 수 있는 흠뻑 전해줄 수 있는 우리의 그 자세를 보고 우리의 행실을 보고 전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크게 전하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5.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시는 주님

 

또한 주님께서는 약속한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어떠한 역할을 하시기 위해서 오시겠습니까?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내가 머지않은 날 하늘의 여왕인 내 어머니와 함께 상과 불을 가지고 너희가 한 행적대로 갚아주기 위해 너희 각 사람에게 갈 것이다.”

 

2019년 4월 19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시는데 준비를 하라고 하십니다. 어떠한 준비를, 상을 가지고 오시는데 준비를 하라고 말씀하십니까? 바로 “천국을 누리어라.”라고 하시는 그 상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알곡에 해당되는 자녀에게 천국을 주시겠다고. 그래서 “그러니 어서 깨어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을 누리어라.”가 핵심입니다.

 

천국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바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는 것이 바로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때,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실 때 5대 영성으로 무장돼서 만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것이 상에 해당되는 것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천국으로 초대를 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원한 천상 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는 자녀에 대해서도 묵상하시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길입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한다는 것은 그 실천을 통해서 바로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01년 11월 9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그렇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 이와 같이 이렇게 큰 은총을 저희들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이 되겠습니다.

 

6. 예비하신 작은영혼의 삶

 

또한 예비하신 작은영혼의 삶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은영혼 율리아님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신 목적, 그리고 작은영혼을 예비해서 길러주시면서 양육시켜주신 목적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먼저 작은영혼 율리아님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신 목적은 예수님께서는 2000년 전에 승천하시면서 약속을 하셨습니다. 다시 오시겠다고. 그 약속의 말씀이 지금 이 시대에 이곳 나주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그 다시 오시는 예수님 즉, 2006년 3월 31일 성모님 말씀에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이 마땅히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해서 보내셨습니다. 율리아님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작은영혼 율리아님을 예비해서 길러주신 이유는 바로 인류 구원 사업에 동참하도록 하시기 위해서 길러주셨다고 2006년 3월 3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께서 하시는 역할은 바로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시는 역할을 하시는 것이고 또한 인류 구원 사업에 동참하도록 그 역할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동참을 하고 계십니까? 바로 지금 이 시대를 위하여 예비하신 작은영혼의 삶은, 그 삶의 길은 처절한 고통들로 점철된 나날을 지금 보내고 있습니다. 왜 이러한 나날을 보내고 계십니까? 이 말씀은 84년 5월 첫 목요일 『님 향한 사랑의 길』에서 언급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 묵상하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너의 삶은 태어나 철이 드는 그 순간부터 맨발로 험난한 가시밭길 위를 걸어야만 했던 험난하고도 처절한 고통들로 점철된 나날이었지만 그것은 바로 내가 내 어머니와 함께 지금 이 시대를 위하여 예비해 온 길이었단다.”

 

지금 이 시대는 어떤 시대입니까?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한 시대가 지금 이 시대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하느님을 촉범한 엄청난 무법천지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겠다고 하는 세상이 지금 이 세상입니다.

 

천국 잔치에 초대를 하기 위해서 성모님께서 나주 성지를 찾으셨습니다. 무려 37년간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선포하셨습니다. 구원 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서 그 역할을 지금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극심한 고통들을 희생과 보속으로 율리아님께서는 아름답게 봉헌하고 계십니다. 그 이유인즉슨 다음과 같습니다.

 

주님의 구원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서라고 2008년 6월 30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께서의 그러한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한다는 것은 바로 주님의 구원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서 하는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구원 사업에 동참하도록 택하셨습니다. 율리아님을 택하셨습니다.

 

그러한 율리아님을 도와준다는 것은 곧바로 나를 도와주는 것이라고 95년 12월 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즉, 율리아님을 도와드린다는 것은 성모님을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성모님을 도와드린다는 것은 주님, 예수님을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 성모님을 도와드리는 그 역할은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구원 사업을 하시는 주님을 도와드리는 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율리아님을 도와드린다는 것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다해서 도와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작은영혼 율리아님으로부터 양육받기를 즐겨 한다면 95년 7월 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완덕의 길을 걸어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 즉, 성모님 “옥좌 앞에 이르게 될 것이며 주님이 택하신 내 딸을 온전히 믿고 신뢰하여 양육받기를 즐겨한다면 그의 고통이 그만큼 가벼워...”진다고 율리아님이 받는 그 고통을 가볍게 해드리는 역할도 바로 작은영혼 율리아님으로부터 양육받기를 즐거워하는 그 작은 영혼들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율리아님은 “이 세상과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내 아들 예수와 함께 작은영혼을 예비해서 직접 양육”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율리아님으로부터 양육받아서 너희도 그와 같이 양육받아 그와 같이 되라고 2017년 10월 22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으로부터 양육받아 그와 같이 되라는 말씀, 율리아님은 어떠한 영혼이 되십니까? 5대 영성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하느님을 사랑하고 또 이웃을 사랑하는 겸손한 작은 영혼이지 않습니까?

 

저희들도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작은영혼 율리아님과 같이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 인해서 작은 영혼으로서 거듭나기를 바라시는 이 말씀대로 저희들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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