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2022년 1월 첫 토요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21부 "자, 내가 곧 가겠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오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는 2022년 1월 1일 새해면서 첫날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저희들에게 오신다고 선포를 하신 그 말씀을 중점으로 부제로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21부를 진행하는 시간입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자, 내가 곧 가겠다.” 하고 요한 묵시록 22장에 언급을 하셨고 또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도 말씀하십니다. 저희들이 깨어서 준비하기 위한 그러한 말씀으로 저희들에게 알려주시는 것이죠.
 
또한,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이 시기라고 했습니다. 지금 이 세상을 보십시오. 얼마나 많은 재난, 재해 나오고 있는지. 이러한 진노의 잔이 지금 넘치고 있는데 이 말씀에 대해서도 중언부언하셨습니다. 그 말씀도 묵상을 해 보겠습니다.
 
또한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유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천 년 전에 말씀하셨지만, 지금 이 시대에 나주 성지를 통해서 나주에서 주신 말씀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보물은 가치가 있습니다. 그와 같은 것을 지금 나주를 통해서 주셨습니다. 과연 밭은 무엇이고 보물은 무엇인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살아 숨 쉬며 활동할 성화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율리아님께서 발현하신 그 모습을 보고 예수님의 얼굴을 똑같이 그리셨습니다.
 
또한, 마지막 날 천국에 올라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자녀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기쁨, 사랑, 평화를 누리는 자녀가 되길 바라시면서 하셨는데 어떠한 자녀들에게 이러한 말씀을 주시는지 묵상을 해보겠습니다.
 
자, 내가 곧 가겠다.
 
“자, 내가 곧 가겠다.” 이 말씀은 요한 묵시록 22장 12절 말씀입니다.
 
“자, 내가 곧 가겠다. 나는 너희 각 사람에게 자기 행적대로 갚아주기 위해서 상을 가지고 가겠다.”
 
이 요한 묵시록 말씀을 지금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님께서 오심을 선포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19년 4월 19일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내가 머지않은 날 하늘의 여왕인 내 어머니와 함께 상과 불을 가지고 너희가 한 행적대로 갚아주기 위해 너희 각 사람에게 갈 것이다.”
 
중언부언 말씀하십니다. 각 사람에게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시는데, 저희들에게 상을 받기를 원하시면서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불이 아니고, 그러기 때문에 어서 깨어나라고 하셨습니다.
 
자, 각 사람에게 가기 위해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을 누리어라.”
 
2019년 4월 19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답이 나왔습니다, 상에 해당되는 답이. 그 상을 받기 위해서는 천국을 누리는 것이 바로 그 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한 사람의 아들, 예수님이 오실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라고 마태오복음 24장 38절부터 40절 말씀에 언급돼 있습니다. 이 말씀을 94년 2월 3일 성모님께서도 하셨습니다. 지금 마태오복음에서 하신 그 말씀을 이루신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 말씀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도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다가 홍수를 만나 모두 휩쓸려 갔다. 그들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홍수를 만났는데,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다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라는 말씀.
 
“지금 너희도 간절히 호소하는 나의 음성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있다가 그렇게 되어서야 되겠느냐?”
 
자,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상과 불을 가지고 각 사람에게 온다고 하셨습니다. 각각 개인에게 오신다는 것이죠. 그럼 상에 대한 표현이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또 복음 말씀에는 어떻게 언급돼 있는지를 보시겠습니다.
 
복음의 상은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된 자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복음 5장 12절 말씀에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된 자녀는 박해를 받는 자녀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나주 성모님 일을 한다고 나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 박해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이 말씀은 2007년 11월 24일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나 때문에 모욕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온갖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받은 자녀들”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박해받는 것을 기뻐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2007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에도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전하는 너희”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돼 있는 자녀라고 하셨습니다.
 
반면에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과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이 있다고 2001년 11월 9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2001년 11월 9일은 대단한 날입니다.
저희들이 기억해야 할 날입니다. 바로 한국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성모 동산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하느님의 거룩한 성지인 이곳 나주 성지에서 십자가의 길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최초로 성혈을 내려주신 날 이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왜 이런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그 전대미문의 기적을 주시면서 성혈을 내려주시면서 바로 이러한 재앙이 내리더라도 여기서 구해주시기 위해서 그러한 전대미문의 징표를 보여주셨다는 것입니다.
 
2.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이 시기
 
또한, 지금은 하느님의 의노가 가득 차 벌이 내려지기 직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율리아님을 세상에 파견시키셨다고.
 
또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특은, 특별한 은총과 은혜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16년 3월 2일 성모님께서 하셨습니다.
 
“‘하느님께 드릴 것이라고는 부끄럼밖에 없다’며 늘 부족하다고 자신을 낮추는 내 딸을 하느님께서 세상에 파견시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특은을 주셨다.”
 
사랑의 메시지 왜 주셨겠습니까?
그것은 하느님의 의노가 가득 차 벌이 내려지기 직전이기에 그 벌을 면하고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이미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아주 중대한 시기이기 때문에 불림 받은 너희들이 해야 될 일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마지막 노력으로 애타는 이 어머니의 뜻을 용감하게 전하라고 저희들에게 사명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11년 3월 10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불림 받은 너희들은 세상 구원을 위한 마지막 노력으로 애타는 이 어머니의 뜻을 온 세상의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순교의 정신을 발휘하여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게 전해야 한다.”
 
사랑의 메시지의 핵심이 무엇이겠습니까? 징벌 때에 징벌을 면하게 해주시는 것이고 또 더불어서 천국 잔치가 지금 차려져 있는데 그 천국 잔치에 초대해서 데리고 가시는 것이 사랑의 메시지에 들어가 있고 사랑의 메시지는 천국으로 초대하는 초대장이며 동시에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도 말씀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자, 지금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시기라고 시대적, 시간적으로 표현을 하셨습니다. 진노의 잔이 내려진다면 어떠한 결과가 빚어지겠습니까? 2000년 11월 2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불시에 덮친 온갖 재앙으로 인하여 멸망의 길로 가겠지만...”
 
진노의 잔이 내려지면 이런 결과가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아직 진노의 잔이 내리진 않았습니다. 진노의 잔이 머지않아 넘칠 거라고 하셨습니다.
 
90년 8월 15일 성모님 말씀에 “나를 외면하고 거역한다면 머지않아 정의로운 하느님의 팔이 높이 쳐들려 진노의 잔이 넘칠 것이다.”라고 진노의 잔이 내려지는 단계가 아니라 넘친다고 표현하셨습니다. 이때만 해도 넘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94년 10월 23일 4년 뒤에 이미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시기라고 해서 시기가 달라졌습니다.
 
이미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아주 중대한 이 시기” 앞으로 진노의 잔이 넘치고 또 진노의 잔이 내려질 때가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진노의 잔이 내려진다는 것은 얼마나 안타깝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이 되어야 되는지를 잘 말씀을 해주시죠. 그러한 곳에 희생이 되지 않고 그 진노의 잔을 축복의 잔으로 바꾸는 방법까지도 알려주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회개의 삶을 살고 회개를 해야 된다는 것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삶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베드로와 유다는 똑같은 주님의 제자였습니다. 하지만 유다는 멸망의 길로 갔죠. 베드로 사도는 천국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차이가 무엇이겠습니까?
 
저희들은 지금 나주 성모님 사랑의 공동체에 함께 있습니다. 이 안에는 유다도 있을 수가 있고 베드로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어떠한 길을 가느냐? 어떻게 저희들의 삶을 실천해야 하느냐? 중요한 말씀입니다.
 
각각 유다도 그러고 베드로도 주님을 배반했습니다. 이 말씀은 94년 1월 21일 성모님께서 저희들이 깨달으라고 알려주신 말씀이시죠.
 
“유다는 주님을 배반하고도 회개하지 않았으므로 멸망의 길로 갔고 베드로는 세 번이나 부인했지만 회개의 눈물로 뉘우치고 주님을 따라 진리를 증거하여 천국을 얻게 된 것이다.”
 
답은 회개라는 것입니다. 임종 직전이라도 우리가 회개할 수 있다면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다는 그 말씀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회개는 어떻게 하는 것이 회개가 되겠습니까? 후회하며 통곡하는 것뿐만 아니라 중요한 것은 하느님의 뜻대로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그것이 바로 진정한 회개라는 말씀도 주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 이 세상에는 멸망의 길로 향해가고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멸망의 길로 향해가고 있는 이들에게 주님을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여 주님을 알 수 있도록 잠에서 깨워다오라고 말씀을 성모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눈이 멀고 귀가 멀어 스스로 벌을 자초하며 멸망의 길로 향해 가고 있는 그들에게 불림 받은 너희들이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여 주님을 알 수 있도록 어서 잠에서 깨워다오.” (94. 9. 24.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사랑의 메시지 전할 수 있는 것, 어떻게 전해야 되겠습니까? 우리 자신들이 변화돼야 되는 것이 가장 먼저가 되는 것이죠. 우리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것이 바로 바르게 전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 세상은 하느님을 촉범하고 또 하느님께서 그러기 때문에 진노의 잔을 내릴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언제 내리게 되겠습니까? 바로 하느님을 촉범하면서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고 재난에 대한 경고를 무시하는 그러한 상황이 발생된다면은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려진다고 2020년 8월 25일 예수님 말씀에
 
“세상 자녀들이 하느님의 의노를 무서워하지 않고 하느님을 촉범하면서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고 재난에 대한 경고를 무시한다면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세상에 내려질 것이다.”
 
사랑의 메시지를 지금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까? 인준되지 아니하였다는 그 이유 자체 하나만으로도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이 세상은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2020년 8월 16일 홍 마리아 할머니를 통해서 천국에서 전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너를 천국으로 불러올린다면 이 세상에는 하느님 진노의 잔이 내려질 수밖에 없다고 하셨다.”
 
무엇을 저희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의 회개의 삶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또한 벌이 내려지기 직전인 지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셨다는 것입니다. 지금 저희들은 한 번의 기회 속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기회라는 것은 “지금은 벌이 내려지기 직전이다.”라고 2002년 6월 11일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2011년 4월 22일 성부 하느님 말씀에
 
“작은 영혼이 세상에 없다면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니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한 번의 기회를 더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2018년 8월 4일 예수님 말씀에 “하느님 아버지의 의노는 하늘 높이 치솟아 벌이 내려지기 직전인 이 때”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한 번 더 기회가 또 있었습니다. 2020년 8월 16일 홍 마리아 할머니를 통해서 전해진 말씀은
 
“예수님께서 세상 구원을 위해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시겠다며 너의 생명을 연장하셨단다.”
 
율리아님께서 계시는 동안이 저희들이 회개하면서 삶을 바꿔 가는 그 시간이 되겠습니다.
 
자, 지금은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죠.
그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는 것은 율리아님의 고통 봉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21년 6월 23일 예수님 말씀에
 
“죄인들이 회개하기를 바라며 사지가 뒤틀리고 심장이 갈가리 찢기는 무서운 고통 속에서도 분신미골하면서 아름답게 봉헌해 주니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지 않느냐.”
 
분신미골, 몸이 가루가 되고 뼈가 문드러진다는 뜻으로 죽기를 각오하고 있는 힘을 다함을 말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만큼 분신미골을 통해서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때문에 진노의 잔이 늦춰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그 이후에 2019년 4월 19일 예수님 말씀에 성모님의 간원과 나주 성지에서 기도하는 자녀들의 기도 소리에 의해서 늦춰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19년 4월 19일 예수님 말씀에
 
“내 어머니 마리아의 간원 그리고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내 어머니와 내가 마련한 거룩한 이곳 나주 성지에 모여 바치는 너희의 간절한 기도로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니...”라고.
 
그렇습니다. 저희들 나주 성지에서 바치는 작은 영혼들의 기도가 이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에게 작은 영혼, 보잘것없고 미약하고 부족하지마는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가 바로 이것입니다.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라는 것이 바로 저희들의 작고 부족하고 미흡하다고 생각하지만, 저희들의 작은 정성 어린 기도를 통해서 하느님께서는 진노의 잔,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신다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 그러면은 이러한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과 타오르는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어서 깨어서 기도하여라.”고 2001년 11월 9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어서 깨어서 어떠한 기도를 원하고 받고자 하시는지 보시겠습니다.
그 기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떠한 마귀라도 물리칠 수 있는 사랑과 겸손과 덕행의 무기인 기도, 2002년 8월 2일 예수님 말씀하신 그 기도가 되겠습니다.
 
또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고지순한 기도, 지고지순 더할 나위 없이 높고 순수한 기도 2008년 8월 2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또 천국으로 향해가는 지고의 기도, 아주 높은 기도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3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기도는 바로 생활의 기도라는 것입니다. 생활의 기도를 통해서 저희들 깨어있기를 바라겠습니다.
 
3.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유
 
또한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는 비유 말씀, 마태오복음 13장 44절에 말씀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것을 지금 나주를 통해서 주셨습니다.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는 비유를 너희는 알 것이다. 그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그것을 다시 묻어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 가치를 아는 이들은 이 비유를 묵상하면서 나의 성화를 가정의 중심에 두고 5대 영성을 실천할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은총을 주시겠는지 말씀하셨죠. 2021년 11월 7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성화가 되겠습니다.
 
이 성화가 바로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는 비유라고 표현하시면서 말씀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성화 속에 내장되어 있고, 포함되어 있는 보물, 그 가치 그것을 돈으로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떠한 가치가 있는지를 확실하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살아 숨 쉬며 활동할 나의 성화 앞에서 기도하며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이들은 내가 약속한 은총을 받게 될 것이고,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2021년 11월 7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성화 속의 진정한 가치는 주님께서 약속한 은총이 내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그러한 은총이 내포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 또 주셨습니다.
 
“세상 모든 자녀들이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내 영광의 자비의 성화를 각 가정의 중심에 두고 이 기도를 바친다면”은 약속하신 은총 크게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정한 가치,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이 가치를 말씀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린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구원을 받도록 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는 말씀, 2021년 7월 9일 예수님께서 말씀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 가정 중심에 무엇이 있습니까? 물론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고 나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는 그러하지 않죠. 대부분 가정에는 각 가정 중심에 큰 대형 TV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자리 대신에 바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그 성화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4. 살아 숨쉬며 활동할 성화
 
또한 “살아 숨 쉬며 활동할 나의 성화” 이 성화는 예수님께서 완성하신 성화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성화는, 바로 내 작은 영혼의 두벌죽음의 희생을 통해서 내가 완성한 것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기 바란다.”
 
2021년 11월 7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모두가 알기를 바라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완성하신 성화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살아 숨 쉬며 현존하시는 곳이 있죠. 다 잘 아시죠.
바로 “성체 안에 실제로 살아 숨 쉬며 몸과 피와 영혼과 천주성으로 현존”하십니다. 살아서 숨 쉬면서 2006년 10월 16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2021년 11월 7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어떠한 활동하실 것 잘 아시지 않습니까? 3가지 큰 가치, 그 가치를 말씀을 드렸죠.
 
5. 마지막 날, 천국에 올라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자녀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자녀는 어떠한 자녀가 되겠습니까?
 
5대 영성을 실천하며 성체 앞에서 기도하는 자녀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2021년 7월 9일, 2021년 11월 7일 예수님께서 하셨다는 것입니다.
 
나의 성화 앞에서 기도하며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이들, 성화 앞에서 기도하는 자녀들은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자녀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놀라운 성화, 놀라운 말씀을 따르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자녀는 율리아님께서 전하는 말을 신뢰하며 열심히 기도하는 이들이 되겠습니다. 이 말씀은 2021년 9월 4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전하는 모든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여 열심히 기도하는 이들”
 
전적으로 전하는 말을 신뢰한다는 것은 무슨 말씀이 되겠습니까? 바로 저희들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한 말씀을 지금 전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성화를 통해서, 5대 영성을 통해서 천국에서 영원한 기쁨 사랑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그 은총의 길을 차지하기를 바라시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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