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님 말씀

율리아님 말씀 - "우리는 느껴야만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영상)

 


 
제가 여러분에게 꼭 하고 싶은 이야기는 여러분, 다 옆에 분들 다 돌아보십시오. 누가 나하고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는가 한 번 보세요. 있습니까? (없어요!) 그러면 우리 생각과 마음, 모두가 다 같을까요? (아니요!) 아니죠? 아닌 건 아시죠? 우리가 똑같을 수가 없어요. 똑같을 수가 없는데, 그래서 우리가 서로서로 이해하면서 그렇게 살아가야 됩니다.

 

그런데 항상 내 위주로 살려고 하고 내 자아가 죽지 않기 때문에 이웃을 이해를 못 합니다. 우리는 이웃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남편이 정말 못됐어요. 그러면 “참말로, 하루빨리 교통사고로 죽어버렸으면 쓰겠네.” 우리 아시는 분이 그랬어요. 친척 되신 분이 신자예요. “아우! 저 웬수, 사고나 나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했는데 남편이 이제 암이 걸려서 죽게 됐어요. 제가 거기를 갔더니 다 지쳤다고 나보고 소변이랑 대변이랑 좀 닦아 달래요. 그때는 저 아주 젊었을 때예요.
 
할아버지들 목욕 아직 시키기 전이에요. 그런데 남자도 나이 많은 사람 아닌데 앞에를 하려고 하니까 힘들잖아요. 그래서 머뭇머뭇했더니 “괜찮아, 해~!” 그래서 제가 순명하고 했거든요. 그랬는데 그 분의 남편이 딱 죽고 나니까 얼~마나 울면서 “그래도 시체라도 방바닥에 누워만 있어도 좋겠네.”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같이 살면서는 몰라요. 같이 살면서 모르니까 살아있을 때 서로서로 존중하고, 서로 귀하게 여기고, 서로 사랑으로 살아보자고요!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장하고 무장만 되면 우리는 실천할 수 있습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 안 되고, 아니 1대 영성도 무장 안 되니 ‘아, 오늘은 이렇게 해봐야지.’ 하다가 보면 안 돼요. 완전히 무장이 돼야 실천이 됩니다. 우리는 똑같을 수가 없습니다. 절대 똑같을 수 없습니다. 성향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다 달라요. 어떤 사람은 태중에서부터 상처를 받아서 이렇게 말도 그렇게 그냥 까칠하게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또 그냥 부드럽게 잘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래, 나만 잘하면 되지!’ 그렇게 생각하고 저는 이제까지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나만 잘하니까 다~ 좋더라고요. 하느님 알기 전에는 너무너무 정말 그렇게 당하고 살았어도 행복했습니다. 내가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면서 셈 치고 살기 때문에 누구를 원망할 필요도 없고 나 혼자만 잘 봉헌하면 됐습니다. 그런데 하느님 알고 나서 와... 하느님 알고 나니까 하느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더 못 살고 더 심한 것 같아요. 그것을 볼 때 ‘정말로 하느님께서 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겠구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셔서 피땀을 흘리시고 피를 흘리시고, 성혈을 흘리시고 피눈물을 흘리실 수밖에 없겠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그전에 세속에서 살면서 아주 여러 가지 일을 했습니다. 처녀가 사업까지 했구요, 그랬는데 그 많은 일을 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만났어요. 어떤 직장에서도 남자들이 치근덕거리면 거기서 말도 않고 나와버리고 또 다른 데서 일하고 또 다른 데서 일하고 하다 보니까 그 많은 세월을 돈은 못 벌었어요. 그랬는데 그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고 살면서도 한 번도 ‘저 사람이 왜 그럴까?’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본 적이 없어요. 내가 해버리면 되니까, 내가 쉬지 않고 해버리면 되니까. 그래서 단 한 번도 ‘저 사람이 왜 그럴까?’ 해본 적이 없어요. 어려서부터 하느님 알기 전까지.
 
그런데 하느님 알고 나니까 와 시기 질투가 더 심해요. 시기 질투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시기 질투가 얼마나 나쁜지 몰라요. 영혼을 멸망케 합니다. 시기 질투 안 해야 됩니다. 물론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에 나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우리는 시샘할 수 있습니다, 부럽기도 하고. 그럴 순 있지만 시기 질투로 모함하고 이간질하고 한 사람을 그냥 패배하게 만든다면 그 사람이 지옥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진정으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 잘 깨닫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무심코 하는 한마디의 말이 어디에 뿌리를 내릴지 모른다고 그랬죠. 우리 입은 하나지만 수많은 말이 나올 수 있어요. 내 입으로 거룩한 말이 나올 수도 있고 험담하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입이 된다면 사랑이 싹터 오릅니다. 그러나 똑같은 입이라도 남을 험담하고 판단하고 한다면 그 입은 구더기가 들끓습니다. 


똑같은 것이지만 백지장 같은 그런 차이, 하늘과 땅 차이일 수 있어요. 그래서 천국과 지옥 차이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천국 가는 것이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하셨는데 얼마나 천국 가는 것이 어렵겠는가. 많은 사람들이좁은 길로 안 가고 싶어하죠. 넓은 길은 정말 화려하고 가기가 좋잖아요. 그런데 좁은 길, 험한 십자가의 길은 누가 안 가려고 그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좁은 길, 십자가의 길을 가고 계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조금만 더 노력하시면 돼요.
 

그리고 ‘정말 내가 있으므로 인해서 상대방이 죄를 짓게 됐다. 내가 잘못 안 했더라도 내가 있었으므로 내 탓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남편이 설사 화를 내고 잘못한다 하더라도, 또 아내가 설사 잘못하고 화를 낸다 하더라도, 또 이웃이 공동체 안에서 그것이 이뤄지지 않을 때 ‘아, 정말 내가 있었기 때문에 저 사람이 죄를 짓는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얼른 깨어나서 그 사람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우리가 그렇게 하면 천국 갈 수 있잖아요. 그런데 내가 좀 잘못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잘못해도 잘못한 줄 잘 모르거든요. 잘못한 줄 모르기 때문에 잘못을 계속해요.
 
마귀는 잘못한 줄 모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도 그렇게 잘못한 줄 몰랐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느껴야 됩니다. 느껴야 돼요, 우리!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 만이라도 느끼고 사랑을 실천해야 됩니다. 자, 여러분 ‘내가 있었기 때문에 상대방이 죄를 지을 수 있었다.’ 네 탓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항상 내 탓으로 생각한다면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행복을 되찾읍시다. 하느님께서 행복을 주셨는데 우리가 스스로 행복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행복을 되찾도록 합시다. 그러면 천국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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