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님 말씀

20212021년 10월 2일 첫토요일 묵상, 율리아님 말씀

 
링크 : https://youtu.be/OV6R-tjk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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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1097.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이달은 로사리오 성월이죠? 묵주기도 성월인데 여러분, 묵주기도를 많이 바치시죠? 여러분, 묵주기도를 어떻게 바치십니까? 정성을 다해서 바치시는 묵주기도는 싱싱한 장미꽂을 성모님께 바쳐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다 보여주셨어요. 우리가 정성을 다해서 묵주기도를 바칠 때 싱싱한 장미꽃이 성모님께 올라갑니다. (아멘!) 그러면 성모님께서 그 위로를 예수님께 다 돌려드립니다. 그래서 어떤 자녀가 싱싱한 장미꽃을 선물하는지 다 보고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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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다해서 묵주기도를 똑같이 합창을 해서 바칠 때, 천사들도 좋아서 그 장단을 맞춰서 춤을 춥니다. 그런데 “은총이...” 저쪽에서 “가득하신” 똑같이 안 하고 그러니까 춤을 추려다가 ‘어? 어느 장단에 맞춰서 춤을 추지?’ 나중에는 춤을 못 춰요. 그래서 성모님께 제대로 봉헌이 안 됩니다.
 
묵주기도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성모님께 드리는 장미꽃이죠? (네) 여러분이 선물을 받으신다면 싱싱한 장미꽃 1송이를 받으시겠습니까? 다 시들어 빠진 천 송이, 만 송이의 장미꽃을 선물받으시겠습니까? (싱싱한 1송이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싱싱한 장미꽃은 선물받을 때 얼마나 좋아요. 다 시들어서 고개 다 숙이고 그냥 꺾어지고 그런 거 그냥 천만 송이가 아니라 천만 다발을 갖다줘도 그 쓰레기 치우려면 곤란해요. 여러분 묵주기도 할 때는 정말 정성을 다해서 해야 됩니다. 묵주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묵주기도는 마귀를 처단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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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 매월 첫 토요일 그리고 기념일 때마다 양팔 기도 하면서 묵주기도를 바치잖아요. 그때 예수님도 성모님도 천사들도 성인 성녀들도 함께합니다. (아멘!) 그래서 어떤 자녀가 묵주기도를 얼마나 정성껏 바치는지. “영광의 신비 1단 예수님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막 이렇게 하면 묵상이 아니잖아요. 묵상을 좀 하셔요. 제가 몇 번 이야기하는데 안 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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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셨으면 어떻게 부활하셨는지, 그러면 거기다가 곁들여서 ‘예수님 부활하셨으니 우리도 부활하게 해 주십시오. 부족한 저희들 힘으로는 부활할 수 없지만 예수님께서는 하실 수 있으십니다. 저를 부활시켜 주십시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어떤 신부님. 반대하는 신부님. 우리가 누구를 비판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도 부활시켜 주십시오.’ 우리는 얼마든지 기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하고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지 마시고 아, 예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는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죽음으로 끝나지 않으시고 새롭게 부활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다. 그래서 그런 묵상을 하면서 우리 묵주기도를 해야 돼요. 그런데 그냥 전부가 거의 너무 급해요. 여러분 싱싱한 장미꽃 한 송이 선물받으시겠다고 했죠? 그럼 오늘부터 시작합시다. 이제까지 잘못한 것 다 괜찮아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돼요. 아멘! (아멘!)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그래서 묵주기도만 성모님께서 다 보시고 “아~ 베드로 너 묵주기도 참 잘하구나.” “바오로 너 묵주기도 참 잘하구나.” 이런 게 아니고 우리가 생활의 기도 할 때도 “아~ 너 참 잘한다.” “베드로 너, 생활의 기도 참 잘한다.” “알로이시오 너, 생활의 기도 참 잘한다.” 이렇게 다 보고 계신다고요. 그리고 또 내가 어떤 사람에게 책을 1권 선물했어요. 그 책을 보고 그 사람이 영적으로 성화된다면 그것도 하나의 공덕이 쌓이는 거예요.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죠. 바로 천상의 피라미드, 천상의 다단계, 내가 한 사람한테 전했을 때 그 사람이 또 전하고, 그 사람이 또 전하고, 또 전하고, 또 전하고. 이 세상에서 다단계는 돈 벌기 위해서 하지만 천상의 다단계는 천국에 보물을 쌓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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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라고 하니까 이상하지만 그걸 묵상하면서 하면 된다고요. 내가 묵주 하나를 선물해서 그 사람이 또 ‘아, 내가 나주 성모님 집의 은총의 묵주를 선물받아서 기도하니까 정말 좋더라.’ 그래서 나도 또 선물하고, 또 선물하고 그러면 그게 천국의 보물 창고에 쌓여 전부 내가 그걸 다 받는다니까요. 알아들으시겠습니까? (예) 제가 좀 표현이 부족하지요. (아니요) 그러면 정말 다행입니다. 여러분이 잘 알아들으셨으면 주님께서 하신 것이고 못 알아들으셨으면 제가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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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5대 영성, ‘생활의 기도’, ‘셈 치고’의 삶, ‘아멘’의 영성, ‘봉헌’‘의 삶, ‘내 탓이오’의 영성. 이런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가르쳐 줄 때 또 마찬가지예요. 내가 가르쳐 줬을 때 ‘아! 그렇구나. 내 탓이구나.’ 여러분이 잘 알아듣게 설명을 잘해서 한 사람이라도 이끈다면 천국의 보물 창고에 보물을 가득가득 쌓는 것입니다.
 
그래서 묵주기도 할 때 성모님한테 장미꽃을 탁 드리면 성모님이 “보물 창고에 넣어라~” 보물 창고 거기다가 하나하나 쌓여요. 한 번에 5송이를 드렸다면 5송이가 쌓이는 거예요. 그런데 단수 많이 채우려고 막 해 보세요. 그건 안 쌓입니다. 저한테 보여주셨어요. (아멘!) 몇 번 죽었다 살아났어요. 그래서 제가 많은 것을 봤는데요. 우리가 쌓아놓은 공로, 열매. 이제 우리가 잘못했을 때 그 장미꽃 송이가 하나씩 그 창고에서 나와서 다 불 속에 들어가 버립니다. 불 속에 들어가지 않도록 우리가 열심히 노력합시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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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가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는데, 바로 천국으로 올라갈 때 성모님께서 “어서 오너라~ 이렇게 불러주시고 꽃 관을 씌워주십니다. 그래서 공로를 쌓았을 때마다 그 보물 창고에 들어간 그 장미꽃을 천사들이 다 엮어서 그 장미꽃을 들고 막~ 춤을 추고 여러 가지 악기들, 세상에서 보지 못한 그런 악기들을 가지고 성인 성녀들이 군악을 울리고. 엄청 화려하게 빛나게 그렇게 반겨주는데요. 예수님도 “어서 오너라~” 반겨주시고 하느님께서는 수염 이렇게 기셔요. 탁 의자에 앉으셔서 (고개를 끄덕이시며) “음~” “음~” 어서 오라는 소리잖아요. “음~” “음~” “음~” “음~” “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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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천국에도 똑같은 자리가 아니에요. 예수님과 성모님과 더 가까운 자리가 있고, 더 먼 자리가 있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서 열심히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라서 믿음으로 실천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 성모님 곁에 섭니다. (아멘!)
 
이제 하느님 의노의 잔이 높이 쳐들렸는데 거기서 조금만 움직여도 의노의 잔이 조금씩 흘러내려요. 그러면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 사고들이 있잖아요. 바로 그것이에요. 그것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 정말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그대로 따라 산다면 성모님께서 이 망토를 펼쳐서 ‘탁!’ 하시는데 ‘아이, 성모님 품이 얼마나 클까?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모두 태워라. 하셨는데 마리아의 구원방주가 얼마나 커서 세상 사람들 다 태울까?’ 전혀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성모님 망토는 우주보다도 더 넓은 그런 망토입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자녀들이 다 들어갈 수 있어요. 우리 모두 예수님, 성모님 망토 속에 오늘 모두 다 안기도록 합시다. (아멘!) 우리가 믿음으로 가야 되는데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도 떨어져 나갔습니다. 어처구니없는 공지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떨어져요. 그래도 또 안 떨어져 나가니까 PD수첩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또 떨어져 나가게 만들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믿음을 가지고 지금 여기까지 오셨습니다. (아멘!) 전에 첫 토요일, 행사 때 7,000명 이상 그렇게 성모님 집에 왔습니다. 나주 체육관 거기도 하나 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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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많이 와서 암 치유받고, 불치병 치유받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도 그 PD수첩 때문에 안 온다는 건 믿음이 그렇게 약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금 성모님 32주년이 됐는데 나주 성모님 집에 32년 되신 분도 있어요. 우리 기획부장님 29년 되셨어요. 우리기획부장님은요. 일본에서 직장에 계셨어요. 그런데 첫 토요일 날 그렇게 부부가 함께 오셨습니다. 그때부터 그렇게 일본에서도 계속 다니셨어요. 그렇게 믿음을 가지고 간다면 주님께서 정말 천국으로 안 데려가시겠어요? 데려가십니다.
 
갈라디아서 3장 11절 말씀에는 “율법으로서는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질 수 없다.” 그랬습니다. 율법도 중요하지만 율법에 얽매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믿음으로 그렇게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지고 가는 사람은 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미국에서 사고가 나서 세 사람이 갔는데 완전히 두 사람은 배가 다 터져버리고 다 죽어 가는데 조수석에 앉은 나주 1단 묵주 끼고 있는 그 대학생은 살아났잖아요. 그래서 그 대학생이 너무 놀라서 배 다 터져서 죽어가는 친구 거기 배에다가 딱 대주니까 그도 살아난 거예요. 또 남자친구의 여자친구 배에다 딱 대주니까 또 살아난 거예요. 그 아이는 신자도 아니에요. 할머니한테 그날 그렇게 빌려 가서 그렇게 치유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이의 믿음입니다.
 
그리고 ‘신자가 아닌데 나는 가도 되나?’ 그렇게 생각 안 하셔도 돼요. 어떤 분은 미국에서 곰 사냥을 가는데 한 번 나가면 1달이든지 2달이든지 곰을 못 잡으면 집에를 안 들어오신 분이셨어요. 그런데 제가 90년도에 갔을 때 제가 직접 녹음한 메시지 테이프를 가지고 갔어요. 그랬는데 마누라가 곰 사냥 가니까 “이 테이프 가다가 한번 틀어보세요.” 그렇게 줬어요. 그래서 보니까 뭐 붙어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주 허술한 테이프인 거예요. 그래서 그냥 톡 던져놓고 가다가 갑자기 그 테이프가 도대체 뭘까? 생각난 거예요. ‘아 저 초라하게 생겨서 저게 뭐가 있겠냐.’ 싶어서 안 들었는데 자꾸만 그게 그렇게 관심이 가더래요. 그래서 틀었는데 세상에 성모님 메시지가 들려오는데 곰 안 잡고 바로 돌아왔어요. 생전 처음이었답니다.
 
생전 곰 안 잡으면 안 돌아오는 사람이 와서 성급하게 “도대체 너 이거 어디서 났냐.” “이 테이프 어디서 났냐.” 그러니까 화나서 온 줄 알고 부인이 “왜 뭐 잘못됐어요?” 막 두려움에 벌벌 떨면서 그러니까 아니 이렇게 좋은 테이프가 어디가 있었냐고. 그래서 “나주에서 성모님이 우시고 피눈물을 흘리시는데...” 그러니까 “아! 나도 성당에 다녀야 되겠어.” 그래서 신자가 되어야만 오는 줄 알고 세례를 받고 바로 여기를 왔어요. (아멘!) 그래서 엄청난 기적들이 일어났어요. 그 사람 믿음이었어요. 태양의 기적이 일어났는데 자기 카메라가 고장 나버렸대요. 고칠 사진관마다 다 가 봐도 고칠 수가 없고 그래서 ‘이미 이 사진기는 틀렸다.’ 그리고 막 태양의 기적이 일어나서요. 그때 담벼락까지 내려왔어요. 그때 담벼락 이렇게 낮았어요. 그런데 거기까지 내려왔어요. 내려왔다 올라갔다, 내려왔다 올라갔다.
 
그걸 암 치유받으신 분들 그때 많이 봤어요. 그랬는데 그걸 보고 못 찍으니까 죽겠는 거예요. 그래서 ‘아! 저렇게 기적을 행하시는데 이 카메라도 혹시 되지 않을까?’ 하고 사진을 찍으니까 사진이 찍힌 거예요. (아멘!) 그분이 찍은 그 태양의 기적 사진이 어떻게 됐는지 아십니까? 피가 적게 차츰 차츰 차츰 커져서 태양 안에 피가 이렇게 있는 거예요. 처음에는 조그맣게. 그다음에는 좀 더 크고, 좀 더 크고, 좀 더 크고 나중에는 이만큼 크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이 지금은 모든 것 다 접고 북한에 빵 공장해서 아주 불쌍한 사람들 다 지금 돌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그 사람의 믿음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나주에서 암 치유받고, 불치병 치유받고, 죽은 사람이 살아났잖아요. 한 번도 제가 돈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제가 미용실 하면서 I.B.S 대회에서 금상까지 탔어요. 그때 성모님 일 안 했으면 빌딩을 몇 개 세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가차 없이 버렸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기 위해서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 해도 저는 두렵지도 않고,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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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여기 나오기까지 2달 동안 잠을 못 잤습니다. 그리고 산소포화도가 82%까지 떨어지고 계속 밤마다 산소 호흡기를 차고 잡니다. 낮에도 차고 있어요. 그런데도 여러분들 만난다는 이 기쁨에 오늘 너무나 즐겁습니다. (아멘!) 믿음이 있으면 무엇을 우리가 못하겠습니까.
 
제가 묵주기도를 여러분 많이 하시라고 했죠? 이 은총의 묵주로 치유받으신 분들이 엄청 많아요, 죽어가는 사람들이 그냥 조금 아픈 게 아니고. 어떤 몬시뇰도 아주 암 걸려서 묵주로 기도하고 치유받으셨고. 사고로 폐까지 다 찔려서 산소 공급을 해야 되는데 폐에서 산소 공급을 해야 되잖아요. 폐가 찔려서 그것도 안 됐는데도 묵주기도를 8시간을 했대요. 아주 이제 병원에서도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치유되었습니다.
 
믿음과 사랑 5대 영성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92년도에 교황님 알현하러 갔는데 그때 우리 나주 성모님상도 교황님께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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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츠버그 갔을 때 통역했던 자매하고 세라피나 자매라고 왔어요. 그랬는데 버스에서 내리다가 그냥 발을 헛디뎌서 넘어졌어요. 그 자매님이 신부님 바라보다가 넘어져 버렸어요. 넘어져 못 일어나는데 다 금방 부어버린 거예요. 도저히 못 일어나니까 “이제 여행을 그만두고 이제 미국으로 돌아가겠다.” 그랬는데 제가 아이 기도해보자고 그래서 호텔로 가서 제가 찬 스카풀라하고 묵주랑 같이해서 기도를 했는데 그 순간에 그렇게 부었던 게 ‘쏙쏙쏙쏙쏙 ’ 빠지는 거예요. 저녁에 기도해 주고 나서 빠진 거 보고 왔는데, 아침에 보니까 아무렇지도 않고 더 건강하대요. 주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우리가 정말 믿음으로 기도하면 정말 이루어주십니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우리에게 오실지 모릅니다. 여러분, 여러분 옆에 계신 분이 곧 성모님이고 예수님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아멘!) 그러면 우리는 분심 가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잘못하면 잘못한 그것을 보고 ‘아, 나는 저렇게 하지 않아야 되겠구나.’ 또 잘한 것을 보면 아, 시기 질투하지 말고 열등감 가지지 말고 ‘아 정말 나도 저렇게 해야 되겠구나.’ 칭찬해 주면서요. 우리는 칭찬에 너무나 인색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칭찬해 줄 줄도 알고 또 잘못하면 격려해 주면서 잘할 수 있도록 서로서로 위로해 주고 해야 됩니다. 불쌍한 사람들 위해서 봉헌해 보세요. 내 처지 그 모습이 초라했을지라도 예수님과 함께하니까 기쁘고 즐겁잖아요.
 
어느 날 제가 아침 10시 미사에 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앞에서 퍽 쓰러지는 거예요. 빨리 뛰어 내려가서 보니까 할머니가 술을 그렇게 많이 잡수셔서 아주 오줌, 똥 다 싸서 그렇게 있어요. 이 부분에는 좀 어색할 것 같아서 앞에 넣어보았어요.그래서 “일어나게 해서 “할머니 병원에 가십시다.” 그랬더니 “나 병원에 안 가도 돼.” 그래서 “괜찮으시겠어요?” 그랬더니 “나 괜찮아.” 그때 본당 신부님이 미사를 20~25분 밖에 안 걸리셨어요. 복음만 빨리 읽으시고 강론도 없이 금방 끝내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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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분만 걸리면 되니까 성체만 모시고 오려고 “할머니 그러면 나 올 때까지 여기 가만히 계세요.” 옆에다 이제 앉혀놓고. 그래서 물론 그 할머니가 죽어갔으면 미사도 중요하지만 그 할머니를 구해야 되잖아요. 그렇지만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 앉혀놓고 미사에 갔다 오니까 그대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을 차에 태울 수 없으니까 비닐도 없고, 저 도와주는 차도 없고 걸어 다녔거든요. 그래서 할머니하고 걸어갔어요. 하필이면 그날 높은 구두를 신고 갔어요. 그래서 ‘아, 바로 이것이 희생을 치르라는 것이구나.’ ‘봉헌’하고 그 할머니하고 천주교 앞에서 집에까지 걸어갔어요. 그래서 옷 다 벗기고 씻어주고 얼른 우리 어머니 옷 가져다가 팬티부터 다 입혔어요.
 
그리고 팬티 그거 버리면 되잖아요. 팬티 1장 얼마나 해요. 그렇지만 그거 손으로 다 빨았어요. ‘예수님, 이 희생을 바치오니 저 할머니의 영혼 육신 치유해 주세요.’ 이렇게 모든 오물들이 깨끗이 빨아지는 것처럼 할머니의 영혼 육신의 나쁜 것 다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어 막힌 것을 뚫어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하니까 향기가 나요. 그냥 똥 걸레 빨기는 쉬워요. 어른들 똥 걸레라도. 그런데 술 먹고 아주 배설한 그거는 굉장히 냄새가 고약하거든요. 그런데 희생 바칠 수 있어 그렇게 기쁜 거예요. 콧노래가 절로 나와요. 내가 고통 중에 있더라도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제 안에 생활하시는 것입니다. 주님 뜻대로 하소서.’ ‘봉헌’하고 저를 온전히 내어놓으니까 기쁜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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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나를 내어놓읍시다. 자아를 버립시다. (아멘!) 자아는 뿌리가 깊어서 자아를 잘라내고 밟고 해도 안 잘려 나가요. 오늘 뿌리째 뽑아버립시다. (아멘!) 그리고 이웃을 사랑합시다. 예수님께서 주신 새 계명 사랑을 실천합시다. (아멘!) 우리 남을 비방하지 맙시다. 남을 험담하지 맙시다. 이간질하지 맙시다. 내가 그렇게 할 때마다 상대방만 죄짓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짓는 것이고 상대방도 죄짓고 그러면 그 사람이 선입견으로 그 사람을 보기 때문에 계속 죄짓게 됩니다.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천국이 우리의 것입니다. 그러나 세속에 빠진 사람들, 신부님들 우리는 그들을 비판하고 판단하지 말고 기도해 주어야 됩니다. 우리는 누가 어떻든 간에 판단하지 말고 기도하고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고 하늘나라로 올라가서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린다면 그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지상 천국에서 삽시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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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6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자, 가슴에 손을 얹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늘은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잘 묵상하면서 예수님,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우리 함께 용해되어서 모두가 하나로 일치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나의 모든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을 통하여, 내가 성체 안에 실제로 살아 숨 쉬며 몸과 피와 영혼과 천주성으로 현존해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나주에서는 지금,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으로 영혼 육신이 치유되고, 진정한 고해성사로 자비와 사랑의 원천인 나를 만나고 있다.
 
또한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을 완덕과 성덕으로 이끄는 지름길인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며, 매일 매 순간 완덕과 성덕을 향하여 나아가는 데도 목자들이 그 길을 막고 있으니, 길을 잃고 헤매는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돌아올 수 있도록 효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아멘. 
 
2006년 10월 7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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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모든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흘린 피는 결코 헛되지 않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달아드는 영혼들에게 수혈이 되어 영혼과 육신이 치유될 것이며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되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나는 너희가 여기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왔던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가 함께 모여 바치는 기도가 하늘에 많은 공로로 쌓인다는 것도 또한 의심 없이 믿어주기 바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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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라 내 영혼아 회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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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라 내 영혼아 용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용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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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하라 내 영혼아 화해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화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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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이며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여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고해성사를 합리화시키지 말고, 변명하지 말고 남을 헐뜯지 말고 죄인이라 고백하며 진정한 마음으로 죄인으로서 고해성사를 볼 때 예수님께서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신부님께서 죄를 용서 사함을 주실 때 예수님께서 신부님 뒤에서 함께 강복해 주십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다 잘 알고 계시는데 거짓 고해성사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 것을 저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여기 우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 깨어서 진정으로 고해성사를 통해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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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안에 나쁜 친구들이 많이 있다면 예수님께서 어찌 우리 안에 들어오실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생활하고 싶은데 “내가 너희 안에 들어가 생활하고 싶노라.” 하고 간절히 간절히 외치시건만,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시지를 못하십니다. 우리 오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내 안의 나쁜 친구들을 다 내보내고, 새롭게 예수님께 온전히 우리 자신을 봉헌하며 나쁜 친구들을 다 내보내고 예수님을 우리 마음 안에 모시도록 합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나이다. 바로 그것은 우리를 부활시키시기 위한 희망이며 사랑이십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가 새롭게 예수님, 성모님 사랑으로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새로 시작하겠사오니 우리의 모든 잘못들 용서해 주시고, 잘못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잘못을 느낄 수 있도록 성령께서 각자 각자의 머리에 임하셔서 뉘우치게 해 주십시오. (아멘!) 그래서 온전한 용서로, 화해로 예수님을 모실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 구석구석 살피셔서 한 군데도 빠짐없이 오늘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성격도 수술하여 주십시오. 모든 상처도 치유하여 주십시오. (아멘!) 우리는 여러 가지 상처가 있습니다.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 자녀로부터 받은 상처, 시어머니로부터 받은 상처, 며느리로부터 받은 상처, 처가로부터 받은 상처, 사위로부터 받은 상처, 친구로부터 받은 상처. 신부님, 수녀님들은 신자들로부터 받은 상처도 있을 것이고, 신자들은 신부님, 수녀님으로부터 받은 상처도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상처 주님께서는 잘 아시오니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소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흘리신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보혈을 우리 모두에게, 부족하고 보잘 것 없고 나약한 인간이지만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고자 하는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에게 수혈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예수님 똑 닮은 쌍둥이 동생이 되어 주님 영광 드러내는 당신 자녀들 되게 하소서. (아멘!)
 
세상은 지금 어둠으로 꽉 차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모세가 왕권을 포기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학대받는 길을 택했듯이, 저희도 모든 세속의 부귀영화를 끊고 학대받는 길을 택했습니다. 하오니 예수님, 여기 있는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오늘 예수님 품에 꼭꼭 안아주시고 성모님 품에 안아주셔서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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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양떼들이 주님 찾아왔습니다 
서럽고 고달픈 마음 위로받기 원하오니 
사랑의 예수님, 이 죄인을 받아주세요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 구원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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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로 찢긴 마음 치유받기 원합니다 
사랑으로 받아줘요. 병들은 몸과 마음 
영원히 영원히 주님, 성모님 따라갈래요 
오오오 주님, 오오오 성모님 
오오오 예수님, 오오오 나의 엄마
불쌍한 이 죄인 치유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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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 해도 
성심 안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써, 성모님의 피눈물로 
오오오 주님, 오오오 성모님 
오오오 나의 아빠, 오오오 나의 엄마 
상처 많은 이 죄인 이제 치유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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