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님 말씀

20212021년 9월 4일 첫토요일 묵상, 율리아님 말씀

  
링크 : https://youtu.be/WucfuapkAFc
 
2021-09-04_Julia's_Testimony-title.jpg
 
PIC1097.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예, 오늘은 9월 순교자의 성월을 맞이했습니다. 우리 순교자 성월은 무엇이에요, 우리의 순교 삶을 더 잘 살도록 기념하는 달이죠? 여러분들 순교의 삶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여러분들은 순교의 삶을 사시는 분들일 것입니다. 옛날에 박해시대 때 순교자들은 목을 내놓고 온몸을 다 내어놓고 피를 흘리고 지지고 톱으로 자르고 그런 순교의 삶을 살면서도 기쁘게 봉헌했습니다. 

41_2016-9-3.jpg
 
그런데 지금 세상은 어떻습니까? 여기 다니면서도 눈치 보며 아주 그냥 박해를 받고 다니셨죠?시몬은 어떻게 죽었어요? 톱으로 잘랐습니다. 톱으로 자르는데 어떻게 안 아프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을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자신을 바치므로 인해서 천국으로 갔습니다.
 
40_2016-9-3.jpg
 
그리고 13살 된 유대철 베드로 저는 항상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13살밖에 안 된 유대철 베드로는 기해박해 때 많은 사람들이 순교로 목숨을 잃자 자기도 그렇게 순교의 삶을 살기로 스스로 자기도 ‘천주학쟁이’라고 자수하고 나서 굉장히 많은 박해를 받았습니다. 아주 여러 가지 고통을 받았어요. 거기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다했지만, 결코 승복하지 않았습니다. 
 
Saint_YooDaeCheol.jpg
 
그래서 갈기갈기 찢기는 피가 줄줄 흐르는 그런 고통을 보면서도 정말 그걸 기쁘게 봉헌했습니다. 13살짜리가요. 그랬는데 이제 다시 대통으로 때려가지고 얼마나 세게 아주그냥 깊이 찔러서 살점을 뜯어냈습니다. 그랬어도 그걸 아름답게 봉헌했습니다. “이래도 믿겠느냐!” “그럼요.” 그럼요. 그랬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놀라서 숯불을 달궈서 입을 벌리라고 했어요. “아~” 하고 입을 벌려줬어요. 그것까지도 다 정말 기쁘게 봉헌했습니다. 
 
그런데 같이 형 안에 있는 사람들이 “너는 그 고통이 얼마 안 되는 줄 알아라.”고 그 안에서도 시기 질투가 있는 거예요. 세상에 그 얼마나 큰 고통입니까? 그런데도 같이 갇혀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적은 고통이라고 하자 “네, 알고 있습니다.” 놀라지 않아요. 갈기갈기 찢기고 피 흘리고 모진 고통을 다 받으면서도 “네, 알고 있습니다. 저는 쌀 한 되에서 쌀 한 톨 만큼 밖에 안 되는 그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좀 본받아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지 못하신 분들 자유의지로 조그만 것에 분심하고 조그만 것에 분노하고 조그만 것에 역정 내고 화내고 그러고 나서 못 견디면 스트레스 받는다 해가지고 뭐 이것저것 다합니다. 스마트 폰 중독, 스포츠 중독, 영화, 주님 성모님께 온전히 바치는 것처럼 하면서 영화 다운받아서 보고 기도해야 될 시간에 게임하고 이런 것들은 주님께서 원하실까요? 안 원하실까요? 안 원하시는지 아시면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맙시다.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우리가 희생을 바친다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을 수 있고 내 자신은 물론이고 잘못된 성직자들도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아멘!) 
 
IMG_0644.jpg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기만과 정말 나쁜 버릇들이 너무 많아요. 합리화시키고.
단순하게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 말씀하시잖아요. 정말 우리가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어린아이처럼 달아들어야 되는데 어떤 것도 그냥 잘못했으면 “아, 잘못했습니다. 다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런데 돌아서면 그것이 안 돼요. 
 
제 곁에서도 “생활의 기도 안 됐다.” 그러면 어떤 사람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엄마 곁에 있으니까 이렇게 다 배우고 이것이 천국입니다. 봉일동 할아버지처럼 머리를 뽑아서 신을 삼아줘도 은공을 다 갚지 못하겠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활의 기도하자. 그거 생활의 기도 안 됐다.” 하면 “엄마는 한 가지도 그냥 지나친 것이 없어.” 나 한 가지도 지나친 것이 없는 거 아닙니다. 그거 일일이 말하려면 하루종일 말해야 돼요. 계속 우리는 생활의 기도해야 되니까 어쩌다 한 번씩 그래도 그걸 못 받아들이는 사람 있어요. 이건 천국과 지옥이 가까운데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하늘과 땅 차이 먼 것 같지만 아주 가까울 수 있어요.
 
우기지 말고 합리화시키지 말고 설사 그것이 아니더라도 ‘아, 내가 잘못 들었나 보다.’ 그렇게 인정하고 바로바로 간다면 그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아멘!) 그런데 그렇게 나주에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30년 이상을 정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고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누누이 중언부언해가면서 말씀하셔도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내 자아로 가득 차서 자만심과 오만불손한 그런 모습들이 정말 주님을 다시 갈기갈기 찢겨드리는 것입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은 아니지만 이제까지 그랬을지라도 우리 이제부터 시작합시다. (아멘!) 
 
정말 그 모습을 볼 때 저는 가만히 있어도 온몸으로 고통을 겪습니다. 안 보여도 멀리서도 고통을 겪습니다. 저는 정말 사람들 앞에 서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말을 안 해요. 남이 흉보는 게 싫고 판단하는 거 싫고 그런 걸 너무 봐왔기 때문에 ‘나는 절대 저러지 않아야지.’ 저는 그래서 입을 다물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도 제가 아마 반벙어리나 벙어리 될 것 같다고 어른들이 다 그렇게 걱정을 했어요. 그토록 말을 안 했습니다. 남의 말을 안 하고 싶어서 결혼해서도 말 안 했어요.
 
그래가지고 한 번씩 “새댁 입에서는 구린내도 안 나냐.”고 막 나오라고 해서 나가보면 맨날 여자들 모여서 시어머니 흉, 남편 흉, 그리고 “누구 손을 잡았냐!”고 그래서 ‘뭐 여자가 남자 손을 잡을까?’ 그랬더니 아, 춤추는 거였어요. 이런 이야기들 그러니까 저는 더더구나 마음이 안 열리고 그게 싫어서 안 나갔습니다. 그렇게 말 안하고 살았는데 제가 하느님을 알고 나서 모든 암 덩어리가 다 사라지고 주님을 알고 나서는 그렇게 다물어졌던 그 입이 쉴 새 없이 열리는 거예요. 입을 다물어도 열리는 거예요. 왜냐면 주님 사랑이 너무 좋아서. 예수님의 성심의 그 사랑을 처음부터 경험했기 때문에 예수 성심에 저는 미쳐있었어요. 버스를 타도 옆에 사람한테 하느님을 전하고, 그런데 그렇게 스펀지처럼 잘 스며들더라고요.
 
어떤 사람을 기도할 때도 ‘예수님! 제가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이 사람이 나을 수 있다면 제가 고통을 받겠습니다. 이 사람을 치유해 주십시오. 제가 지금 기도하고 있지만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해주십시오.’ 그렇게 기도하면 사람들이 치유돼요. 저한테 고맙다고 하면 “주님께 감사하세요.” 그래요. 그때부터 저는 혼자 기도를 안 했어요. 그 고맙다는 이야기 너무너무 듣기 싫은 거예요. 내가 한 것이 아니니까 주님께서 잠시 잠깐 저를 통해서 일을 하셨기 때문에 잠시 잠깐 쓰이는 도구였을 뿐이니까 저는 그것조차도 싫었습니다. 
 
IMG_0644-2.jpg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고, 예수님께서 높아지신 것이 아니라 발을 씻어주실 정도로 종의 신분으로 가장 밑바닥까지 오셨습니다. 
 
7_2016-9-3.jpg
 
내가 치유의 은사를 받아서 어떤 사람을 치유해 준다고 그래서 그것을 통해서 내가 천국 가는 거 아닙니다. 정말 겸손해 져야 돼요. 그것은 바로 주님께서 잠시 잠깐 쓰이는 도구로 우리가 사용돼야 되는데 내 자신 스스로 하는 것처럼 “나는 누구 나아주고 왔다.” 이거는 너무너무아픈 거예요.
 
내 가슴을 이렇게 찌르듯이 아플 때 예수님께서는 얼마나 아프셨을 것인가 그것을 묵상하면서 저는 성령 봉사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봉사자 회장님께 말했어요. “회장님 저 성령 봉사 그만하겠습니다.” 아니, 왜 그러냐고 저를 안 놓치려고 그래요. 저를 처음부터 율동 봉사자들 제일 가운데다 세우고 외국에서도 신부님들 오시거나 강사들 은사들 오시면 항상 저한테 꽃 채우게 하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그게 이제 시기 질투가 나는 거예요. 
 
처음에는 “아 아가씨 봉사자 나타나서 너무 좋다.” 이렇게 한 사람들이 나중에는 제가 양동시장에 가서 1000원짜리 옷 사 입어도 내가 날씬하니까 “너 옷도 그렇게 입지 말아라. 싼 옷 입어라.” 비싼 옷인지 알고 그런다고 그래서 내가 “아, 이거 1000원 주고 샀어요.” 절대 말 안 해요. 지금이야 내가 이렇게 말하지만 그런 이야기는 절대 안 했어요. 할 수 있는 이야기만 했지 절대 안 했어요. 그래서 “네, 조심하겠습니다.” 그러면서 펑퍼짐한 옷 입고 가고 그랬어요.
 
시기 질투라는 건 마귀, 사탄의 조종을 받게 됩니다. 사탄의 조종을 받게 되면 어디로 가요? (지옥이요!) 지옥 가는 거 아셔요? 그러면 여러분 지옥 안 가시겠다. 사탄의 조종을 안 받게 되니까. 우리는 사탄의 조종을 받으면 안 됩니다. (아멘!) 잠 마귀도 몰아내야 돼요. 마귀는 좋은 말씀 못 듣게 할라고 맨 졸게 만들어요. 우리는 마귀가 조종하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어마어마한 마귀들이 있습니다. 사탄은 하나예요. 근데 사탄이 어떻게 사탄이 됐습니까? 여러분들이 잘 아신다면 사탄에게 밥 안 줄 거예요. 
 
사탄은 정말 미카엘 대천사보다 더 높은 천사였어요. 그런데 하느님을 능가하려 했잖아요. 그 교만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진 거예요. 지옥에서 이제 우두머리가 된 거예요. 우두머리가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장 평범한 사람으로 사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아멘!) 그래서 제가 그 회장님한테 “저는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왜 그러냐.”고 “안 된다.”고 “네가 없어져 버리면 어떡하냐.” 항상 그 회장님이 잘못할 때도 어떤 누구도 잘못을 지적해 준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저는 오류를 보면 못 견디니까 했어요. 회장님이 막 화가 나서 봉사자들이 잘못하니까 “나 이제 그만 둘 거야!” 하고 막 그래서 가만히 가서 “회장님 그렇게 화내시지 말고 이렇게 잘 할 수 있도록 주관해주시고 그냥 떠나더라도 좋게 떠나시는 것이 좋지 않겠어요?” 그랬더니 “아, 너같이 어린 것한테 이렇게 이야기 듣는다. 나는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한 번도 이야기 들어본 적이 없다. 그래, 고맙다.” 그랬어요.
 
남재희 신부님, 성령 지도 신부님이셨어요. 해남을 갔어요. 봉사자들이 뒤에서 “아, 신부님 강론은 좋은디 너무 말소리가 적어서 말소리가 안 들린다. 정말 왜 그럴까? 좀 크게 했으면 좋은데.” “아우, 신부님한테 말씀드리자!” 그랬더니 “율리아! 신부님한테 감히 어떻게 말씀드려!” “그 좋은 강론 말씀을 신자들이 다 들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나한테 교만하다고 하는 거예요. 다 있을 때 “신부님!” 그러니까 양옆에서 쿡쿡 찔러 ‘욱욱’ 하면서 “신부님!” “왜?” “신부님 강론이 너무 좋은데요.” 또 찔러 그래서 소리 안 하고 ‘윽’ “너무 좋은데 소리만 좀 더 크시면 최고겠어요.” “그래? 아, 율리아 고맙다.”
 
이 사람들이 놀라는 거예요. 이런 거 하나도 안 가르쳐줘. 뒤에서 흉이나 볼 줄 알지. 신부님께서 “율리아, 강론 때 제일 뒤에 앉아서 소리가 안 들리면 요렇게 해주고 (X 표시) 소리가 잘 들리면 이렇게 해 주라. (OK 표시)” 뒤에서 소리 듣는데 잘 들려. 신부님께서도 이러면서 (OK 표시) 더 신나게 강론하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로 흉보지 말고 잘못된 것은 사랑으로 가르쳐주는 것이 성장하는 길이에요. 그래서 이제 그런 일들이 상당히 많았지만 그랬기 때문에 나를 안 놓치고 싶은 거예요. 
 
정말 보물이 들어왔다고 “하늘에서 떨어졌냐. 땅에서 솟아났냐.” 할 정도로 저기 하다가 안 놓칠라고 그러더니 하루는 회장님이 “아무래도 보내줘야 될 것 같다.” 그러면서 “내가 환시를 봤는데 네가 백마를 타고 막 이렇게 빨마 가지를 이렇게 흔들면서 막 가더라?” 이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너는 더 큰 일을 해야 될란가 보다. “그래도 좀만 더 해주라.” 그러더니 하루는 또 “율리아 너는 진짜 가야될라나 보다.” 그분은 그때 당시 환시를 잘 보셨거든요. 잘 맞았어요. 잘 안 맞으시는 분도 있는데 그분은 잘 보셨어요.
 
“네가 아무도 없는 아주 산이 어마어마하게 큰데 거기에 나무가 한 그루 있었다. 그런데 네가 거기에 달랑 혼자 있더라. 그래서 ‘저것이 저 무섭게 왜 저렇게 혼자 있지?’ 그랬는데 조금 있으니까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더라. 그랬는데 어떤 사람이 옷을, 하얀 천사 같은 옷을 입히더라. 그러더니 어느 순간에 나무에 올라서서 말씀을 전하는데 거기에 아주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주 어떤 사람 얼굴도 안 보이게 그 산에 가득 찼더라.”
 
그러다가 가다가 안 가다가 고통 중에 가고 그랬는데 하루는 그다음 회장님 부인 장 데레사라고 그 자매가 “아야 율리아, 나는 뭐 환시를 보거나 뭐 어떤 거 본 적이 없는데 아니 딱 목요 성시간에 네가 막 성모님 앞에 막 꽃가루를 뿌리고 다니더라.”고. “그래서 이제는 네 본명도 마리아 율리아로 해야될 것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때 이제 파 신부님도 마리 율리아로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미 저는 견진성사까지 받았기 때문에 마리 율리아로 하고 싶었지만, 생각으로만 성모님의 정말 영성을 닮은 마리 율리아로 혼자만 생각만 하고 있었던 거죠.
 
그래서 제가 또 “회장님 진짜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잔칫상을 차려서 먹여줬지만, 이제는 뒤에 숨어서 설거지하는 작업을 하겠습니다.” 했어요.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이 율리아가 안 오면 그냥 율리아 어디 있는가, 좀 뭐하다가 늦게 나오면 그냥 ‘율리아 없는가.’ 하고 사람들이 율리아 보고 싶어서 온다는 거예요. 성령 세미나나 성령 운동, 성령 피정 제가 전부 있었으니까 율리아 보고 싶어서 온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래서 저만 조금 어쩌다가 안 보이면 “안 왔나?” 그러고 찾고 그랬다고 그래요.
 
저는 초청받아 갔을 때도 이렇게 앉아있을 때는 항상 밑에 앉아있었어요. 막 위에 자리 신부님이랑 같이 해 놓고 앉으라고 해도 밑에서 신자들하고 같이 앉았어요. 그러다 제 시간되면 올라갔어요. 그런데 내가 길러주고 내가 돌봐주고 정말 많이 도와준 자매가 가 예언을 하게 됐어요. 사람들이 띄어주면 좋아하다가는 그렇게 가 예언에 빠질 수 있어요. 사람들이 가 예언인지 몰라요. 내가 “너는 그러지 말아라. 입도 조심해라.” 그랬더니 “사람들은 다 좋아하는데 언니만 싫어해.” 하더니 세상에 고통받는다고 내 흉내내서 따라서 할 줄은 상상도 못 했죠.
 
공지문이 나고 나니까 이 자매가 아까 말했던 그 성령 회장님께 “언니가 너무너무 그동안에 잘했어요. 잘했는데 이제는 완전히 변질돼서 언니가 높아지고 있어요.” 이렇게 하니까 다 믿는 거예요. 처음부터 안 좋다 그러면 그러니까 얼마나 교묘한지 몰라요. 그래서 그렇게 믿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너무너무 잘했잖아요. 너무 좋았잖아요. 근데 지금은 완전히 변질되가지고 그런다.”고 그러니까 “아우, 그러면 율리아 못 쓰겠네.”
 
그랬는데 그 뒤로 내가 봉일동 할아버지 업고 광주 안과 3층까지 업고 가는 모습을 보시고 뒤에 막 따라오시더니 “너 뭐하냐?” 그래서 “눈먼 맹인이 계시는데 눈 수술해주려고 모시고 왔어요.” “네가 그렇게 업고 다니냐?” “예.” “안 무겁냐” “예, 좋아요. 너무 기뻐요.” 그 뒤로 ‘요것이 이렇게 잘하고 있는 애를 그렇게 모함했구나.’ 그렇게 하셨대요. 저는 뭐 해명도 하기 싫어요. 그랬는데 그 뒤로 그렇게 전국을 다니면서 저를 모함했네요. 
 
불의에 타협하면 안 돼요. 불의에 타협한 것은 천국이 아니라니까요. 우리 오늘부터라도 정말 새로 태어납시다. (아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금 지옥의 길로 향해 가는지 몰라요. 우리 신부님들 얼마나 정말 열심 하시고, 정말 영적으로 아주 가시고 계셔요. 그런데 그런 신부님들이 얼마나 세상에 있겠습니까. 그러나 내가 잘못을 진정으로 정말 진정으로 회개한 사제 한 분 봤습니다. 제가 미국에 초청받아서 갔는데 어느 성당에를 갔더니 신부님이 기어 다니셔요. 이렇게 기어 다니시기에 앉은뱅이인줄 알았어요.
 
물어봤더니 그 신부님은 한국 신부님인데 그전에 어쩌다 실수로 여자하고 관계가 맺어졌는데 세상에 한 번에 임신이 돼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옷 벗으라고 그랬는데 그 신부님이 “옷만 벗겨주지 말라. 내가 평생을 내가 보속하면서 살겠다고. 내가 한국을 떠나겠다.”고 미국으로 갔어요. 뉴욕 어느 성당에서 그랬어요. 그 신부님이 많이 늙으셨어요. 그때까지도 평생을 그렇게 한 번도 서서 다니시질 않으시고 그렇게 무릎을 꿇고 그렇게 다니셔요. 얼마나 정말 거룩하게 사신 분입니까. 
 
아무리 똑똑하고 잘났고 지혜롭고 그게 상관이 없어요. 지혜롭고 똑똑하다고 그래서 천국 가는 거 아니잖아요. 돈 많다고 천국 가는 거 아니잖아요. 배움이 많다고 천국 가는 거 아니잖아요. 그런다고 안 배웠다고 천국 가는 것도 아니고. 정말 내 마음이 얼마만큼 깨어서 주님께 성모님께 다가가는가,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돈 많아서 서로서로 싸우고 죽이고 지금 얼마나 살인들이 많아요. 그때와 그 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도둑이 몇 시에 들어올지 안다면 우리는 도둑 안 들어 올 수 있도록 잘 방비하겠죠? 우리가 도둑맞고 나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그렇게 하는 일들이 많은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이미 때는 늦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기 전에 우리는 깨어 있어야 됩니다. 주님께서 언제 오실지 모릅니다. 
 
17_2016-9-3.jpg
 
그때와 그 시간, 하느님께서 벌을 내리실 그 시간도 언제일지 몰라요. 지금 하느님께서 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지만 이렇게 열심히 기도하는 여러분들 보시고, 작은 영혼인 여러분들 보시고 벌을 안 내리시고 늦추고 계시는 것입니다. 
 
19_2016-9-3.jpg
 
우리가 더 깨어서 더 열심히 기도한다면 하느님께서 벌을 내리지 않으시고 성령 강림이 이뤄질 것입니다. 우리 더욱 깨어 기도합시다. (아멘!) 깨어나지 않는다면 지옥입니다. 연옥일 수 있지만, 지옥일 수 있습니다. 왜냐면 하느님을몰랐을 때는 연옥일 수 있어요. 
 
8_2016-9-3.jpg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들만이라도 내 찢어진 이 가슴을 기워다오.” 외치고 또 외치시는데 어떻게 그내가 눈길 한 번 안 준다고 시기질투하고 사람을 매장하고 단죄하고. 제가 허리 수술을 7시간 했을 때 다음날부터 낙태 보속 고통으로 계속 배부르고 계속 고통받다 보니까 너무 아파서 서울 수술한 병원에서 2번 시술을 했는데 서울까지 가기 힘드니까 광주에서 4번을 했어요. “이제는 더 이상 맞지 말고 MRI찍어 봅시다.” MRI 찍으니까 또다시 전방 전위증이 생겼대요. “전방 전위증 수술했잖아요.” 그랬더니 그게 이제 오른쪽에서 좀 풀려나서 구멍이 뚫렸대요. 
 
한 번씩 제가 무릎에서 발로 양쪽에서 막 꼬불어지기 시작하면 뼈를 또각또각 부러트리는 것 같아요. 그랬는데 그 아픔은 괜찮아요. 사람들이 시기질투 않고 그렇게 매장시키지 않는다면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뼈가 가루가 되어도 정말 뼈를 갈아내는 그 아픔은 그렇게 크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아픔을 제가 몇 번을 겪었어요. 그래도 내가 육신적으로 받는 고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람에게 지쳐서 계속해서 합리화시키고 변명하고 정당화시키고 그것을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끊임없이 하면 제가 몇십 년 당해오면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 내가 입던 팬티까지도 벗어주라고 그러면 입던 팬티까지도 다 벗어주고 한복 벗어주라 그러면 한복까지 다 벗어주고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다 변질돼서 저를 모함하더라고요. 그냥 모함하는 것이 아니라 광주교구에다 모함해요. 그전에는 그래도 그걸 너무나 잘 봉헌했습니다. 
 
IMG_0885.jpg
 
우리 큰딸 가정도 다 파괴했어요. 그렇게 내가 모든 것을 다 주고 집까지 생활비까지 그렇게 대주고 아기도 못 낳는 사람 기도해서 내가 한 거 아니지만 나를 도구로 삼아서 사랑의 기적을 행하셨어요. 그렇게 100% 낳을 수 없는 사람이 아들을 둘이나 낳았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모함하고 그래서 윤공희 대주교님이 “열매만 보겠다. 다 믿는데 이제 열매만 보겠다.” 그랬는데 그 자매 편지 하나로 다 무산되어 버린 거예요. 그러니 성직자들이 분별 못 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 지옥의 길로 가겠냐고요. 그때부터 막지 않았더라면 그동안에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 정말 암 환자들 천국이었다고 하는 나주 성모님 집에서 성직자들로 이렇게 박해를 받고 있으니 주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어느 날 어느 신부님이 자신은 성모님은 엄마인데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성모님을 누가 치면 자기는 못 견딘다고. 그런데 한 목사님이 성모님 믿는 사람들은 뭐 사탄의 뭐라고 했다던가? 신자들이 그렇게 말해서 한번 목사님 이야기를 들으려고 사복을 입고 뒤에 있는데 “저기 성모님을 믿는 신부를 위해서 우리 오늘 기도합시다.” 하고 기도를 하더래요. 사람들도 다 기도를 하고 있는데 올라가서 그냥 멱살을 끌고 가서 밖에 나가서 사정없이 치고 막 목을 발로 그냥 밟아 버리고 있는데 나중에 보니까 신자들이 한참 기도하던 신부님이 아니 목사님이 기도를 안 하니까 막 기도하다가 ‘왜 우리 목사님이 이렇게 조용히 기도하시지?’ 눈을 떠보니까 안 계신 거예요.
 
나가서 보니까 신부님한테 되게 혼나고 막 발로 차고 때리고 이것도 쎄시대요. 뭐 유도인가(?) 해서. 막 피가 나고 막 목사님한테 그랬대요. 목을 딱 밟고 있었는데 신자들이 나오니까 줄행랑을 쳤는데 오토바이로도 쫒아오고 잡혀서 뭐 석 달간 구리 살고 뭐 그랬다고 그래요. 그런데 성모님을 욕하면 성모님을 욕 안하도록 우리는 사랑으로 그분에게 말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성모님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신부님을 나쁘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신부님이 나주 성모님을 험담하면서 “성체가 천장에서 내려오고? 절대 아닙니다. 거기는 사이비입니다. 가지 마십시오.” 하면서 “어디 천장에서 성체가 떨어지고 어디 성체가 날아다니고!” 
 
어디 나주에서 성체가 날아다녀요? 그 신부님 그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나주를 나쁘게 전해가지고 자기는 내 지도신부였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알비노 총무님이 쫒아갔어요. “언제 지도신부 하셨습니까?” 그랬더니 “아 미0 성당에 있을 때 신자들 데리고 갔는데 고해성사 봤으니까 고해성사 줬으니까 그건 지도신부죠.” 그러더래요. 알비노 총무님은 그걸 모르니까 나한테 와서 물어봐요. 그 신부님한테 고해성사 본 적도 없고 나는 정해진 분 아니면 고해성사를 본 적이 없어요. 그때 장 신부님한테 봤어요. 장 신부님 혼자한테만 봤어요. 어떤 신부님한테도 안 봤어요. 그런데 자기가 와서 미0 성당에 있을 때 미0 성당에서 차로 온 적도 없어요. 신부님들이 이렇게 거짓말하면 되겠습니까! 
 
그 신부님이 마귀는 모든 것을 잘 하는 능력자라고 그래서 예수님으로 나타나고 성모님으로 똑같이 나타난다고. 성모님은 엄마인데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성모님을 누가 치면 자기는 못 견딘다고. 그러면 내가 다 이야기할 텐데 찾아오지도 안 하면서 거짓말로 그렇게 내 지도신부까지 했다고 거짓말하니까 누가 안 믿어요. 우리는 정말 죄 중에 살지 맙시다. 주님께서 직접 여러분들 선택하시고 부르셨습니다.
 
구원하시기 위하여 부르신 영혼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여기서 엄청난 은총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기 어머니는 다 죽어가니 임종을 빨리하게 해주라고 그렇게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첫 토요일 끝나는 일요일 날 제가 갔어요. 그 어머니 다 굳어서 다 빳빳하게 죽었어요. 그런데 살아나서 정상으로 회복했습니다. 장례 준비 위해서 장만해놓은 음식을 그다음 날 어머니가 살아나 버리니까 부활 잔치를 했어요. 제가 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저를 부르셔서 도구로 사용하신 것이죠. (아멘!) 그 많은 은총을 받은 사람들이 안 왔습니다.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불러주셨어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42_2016-9-3.jpg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회개하는 자녀에게 어찌 사랑을 퍼부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 오늘 모두 회개합시다. 회개해서 이제 새롭게 시작합시다. (아멘!) 말로 상처 받지 맙시다. 어느 날 제가 “우리 수녀님 친정에서 가지 두 자루를 가져왔다더라.” 그러니까 옆에서 “아 가지를 두 차 가져왔어요?” 이렇게 잘못 들을 수 있어요. 내가 한번 여기 “선풍기 좀 돌려줘라.” 그랬더니 “아, 사비아노씨가 왔어요?” 사비아노가 온 거하고 선풍기 돌려주라는 거하고 얼마나 차이가 많이 나요. 그런데 이렇게 말을 한다고 그러면 그 말을 잘못한 것이 아녜요.
 
그 사람은 그렇게 듣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우겨서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무심코 하는 한마디의 말이 어디에 뿌리를 내릴지 모르고 사람을 죽일 수 있고 살릴 수도 있습니다. 이 혀가 얼마나 정말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한 지 천지 차이예요. 그런데 이 입으로 정말 세 치도 못 되는 이 혀가 잘못 놀려서 사람을 죽게도 하고 세 치도 못 되는 혀지만 정말 주님을 찬양할 수도 있고 정말 험담과 비방과 합리화와 정당화를 시키기 위해서 계속하는 거 그것은 지옥입니다. 우리는 지옥 안 가야 되겠죠. 깨어 있읍시다.
 
그래서 이제는 정말 이제는 우리가 성숙된 신앙인으로 가야되지 않습니까. 누가 사이비라고 그러면 어때요.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 따라서 우리 생활이 변화가 되면 되잖아요.여기서 뭐 돈 내라. 어디 뭐하면. 묵주기도를 몇 번하면 천국 가는 티켓이 몇 장이다. 제가 그런 이야기 한 적 있어요? (아니요!) 그런 소리 한 사람이 있더라고 나주에서도 그래서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정말 우리는 그런 것에 연연하지 않아야 되잖아요. 우리가 한 만큼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베풀어주십니다. 
 
20-8_ending-4-2.jpg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부르셔서 양육하고 또 양육하시는데 그 양육에 따르지 않고 허송세월을 보낸다면 언제 우리가 천국을 가겠습니까? 우리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하여 천국을 향해서 갑시다. (아멘!) 생활의 기도로 무장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5대 영성으로 산다면 우리는 완덕을 향해서 정말 우리가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성덕을 태동시켜서 완덕으로 향해갑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저도 부족하지만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7년 9월 1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이미 하느님 아버지의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아주 중대한 이 시기에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까지 내어놓으려는 사람은 천국을 얻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그러니 멸망의 대명사격인 유다의 자리를 멀리하고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아 어떠한 박해와 시련 속에서라도 보잘것없다고 부르짖는 내 작은 영혼과 함께 일치하여 뒤돌아서지 않고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세상이 하느님 아버지를 촉범한 죄까지도 소멸될 것이다.” 아멘! (아멘!)
 
1991년 9월 17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의 말을 잘 들어라. 하느님의 진노하심으로 우리에게 주신 여러 가지 경고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았던 역사를 한 번 뒤돌아보아라. 그 시대 사람들처럼 오늘 이 시대에도 하느님의 말씀과 내 사랑의 메시지를 외면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 시대는 어찌되겠느냐? 보속의 협조자인 이 어머니의 말을 명심하고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까지도 잘 봉헌하기 바란다.”
아멘! (아멘!)
 
주님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눈을 감으십시오. 이 세상은 지금 썩어질 대로 썩어졌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못하실 일이 없으시오니 하루빨리 나주 성모님 인준받아 온 세상 자녀들이 구원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많은 신부님들이 나주 성모님을 끝까지 배척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신부님들은 말을 않고 기다리고 계시지만 많은 신부님들이 광주 교구에서 거짓을 모두에게 말했기 때문에 그대로 믿고 있는 것입니다. 신부님들이 열매를 보려면 순명을 하는가 안하는가 보면 안다고 그렇게 말들 합니다. 그런데 제가 어떻게 순명을 했는지 안 했는지 알아보려고 하지 않고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곧이듣고 순명하지 않는다고만 말을 했기 때문에 그 말만 가지고 그렇게 곡해하고 있습니다. 
 
IMG_0932.jpg
 
어찌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신 일을 아니라고 할 수 있겠으며 성모님 동산을 폐쇄하고 성모님 집을 폐쇄하고 성모상, 모든 성물까지도 본당으로 되돌려주라고 그리고 이제까지 메시지도 거짓말이었고 모든 징표도 거짓말이었고 이제까지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다고 모든 신자들 앞에서 말한다면 받아주겠다고 그러는데 그 말에 어찌 제가 순명할 수 있겠습니까? 오류에 순명할 순 없습니다. 정말 저를 유대철 베드로처럼 그렇게 박해를 한다고 해도 저는 달게 받을 것입니다. 어찌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신 일을 거짓이라고 고할 수 있겠습니까. 알아보지도 않고 그렇게 많은 양떼들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야 할 목자들이 많은 양떼들을 지옥의 길로 끌고 가고 있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성령의 투구를 쓰고 성령의 신발을 신고 성령의 갑옷을 입고 성령의 끈으로 동여매고 성령으로 쌍칼날을 입에 물고 주님 성모님을 전하는 도구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는 하실 수 있으시나이다. 죽은 나자로도 살리시고 야이로의 딸도 살리시고 과부의 아들도 살리신 예수님. 당신께서 무엇을 못 하시오리까 당신의 시대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시대도 죽은 자를 살리시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셨습니다. 여기 있는 모든 자녀들 오늘 성령으로 충만케 하여주시고 영혼 육신 치유하셔서 남은 한 생애 어두워져가는 이 세상을 밝게 비추는 빛이 되게 하여 주소서. 
 
18_2016-9-3_DSC07835_2.jpg
 
line042.gif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걸어가신 자국마다
뜨거운 눈물 붉은 피 가득하게 고였구나
간악한 유대 병정 포악한 로마 병정
걸음마다 자국마다 가진 포악 치셨구나
line042.gif
눈물 없이 못가는 길 피 없이 못 가는 길
영문 밖의 좁은 길이 골고타의 길이라네
영생복락 얻으려면 이 길만은 걸어야 해
배고파도 올라가고 죽더라도 올라가세
line042.gif
십자가의 고개턱이 제 아무리 어려워도 
주님 가신 길이오니 내가 어찌 못 가오랴
주님제자 베드로는 거꾸로도 갔사오니
고생이라 못 가오며 죽음인들 못 가오랴. 아멘~!
line042.gif
 
0_5sp15.jpg



2 2

🎁새로나온 성물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 주소 :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나주 성모님 동산 | 주소 :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 061-334-5003 | FAX : 061-332-3372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2021 마리아의 구원방주 MARY'S ARK OF SAL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