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님 말씀

20212021년 8월 15일 기념일 묵상, 율리아님 말씀


링크 : https://youtu.be/Wt3YPLVvkIs

PIC1097.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오늘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님의 몽소 승천 대축일인데 또 무슨 날이에요? 광복절도 되는데 성혈을 쏟아 부어주시듯이 내려주신 기념일입니다. 그래서 그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이렇게 함께 기도하고 계시는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예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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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에는 정말 측량할 수도 없는 전대미문의 기적을 수없이 내려주셨습니다. 그래서 1990년 8월 15일 날 여러 가지 보여주시고, 현시도 보여주시고, 환시 속에서 또 여러 가지 모습들 보고 15일 날은 많이 주셨어요. 90년도에 제가 고통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때 현시를 보게 됐는데 얼굴은 말같이 생기고 이렇게 사람 모습으로 생겼는데 그 마귀들이 셋이 모여서 온 나라를 다 보는 것입니다. 저 높은 곳에서 온 세상을 다 둘러보고 있어요. “이제는 어느 나라를 싸움을 시킬까?” “분열을 일으켜서 싸움을 시키자.”
 
그런 것들이 바로 마귀가 하는 짓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될 것은 인간과 인간이 아니라 마귀 사탄입니다. 마귀들이 그렇게 “이제 어디를 싸움시킬까?” “어디를 어떻게 할까?” 이렇게 자기들이 막 보면서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만들 하지.” 그랬어요. 그랬더니 아, 나한테 합세하래요. 그러면 자기들이 한 나라를 주겠대요. 그래서 제가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자 “이년을 죽이자.” 
 
자주자주 그런 일이 있었으니까 “이년을 죽이자. 이년만 죽이면 이제 우리가 승리할 수 있을 텐데. 이년을 오늘은 꼭 죽이자!” 해서 말 같이 생긴 그 우두머리는 저를 이렇게 목을 눌러서 죽이려고 하고 “너희들 다리 부러뜨려라.” 그러고 막 올라타서 다리 부러뜨리려 하는데 제가 숨을 못 쉬고 그때 막 죽는 것 같았어요. 죽어가는 그 순간에 ‘오, 예수님. 정말 온 세상 자녀들 구원만 받을 수 있다면 제 목숨을 주님 당신께 봉헌합니다.’ 온 세상 자녀들이 모두가 회개해서 구원받게 하시고 이 세상에 평화를 주시라고 제가 제 목숨을 봉헌했습니다. 
 
그랬는데 죽으려는 바로 그 순간에 성모님이 빛을 비춰주시고 나타나셨어요. 성모님이 딱 이렇게 손을 잡아 주셨는데 너무 따듯하고 부드러웠어요. 그때 성모님께서 악의 꽃은 아름답지만 단순한 영혼까지도 혼란시켜 사로잡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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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분간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그 악의 꽃인지 정말 예쁜 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분별을 못 합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분별하는 사람만이 그것을 알지 단순한 영혼들도 그 꽃이 아름답다고 생각 없이 따라갑니다. 그런데 악은 정말 아름다운 그 외관 속에도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그것을 발견하지 못해요. 거의 발견하지 못합니다. 그런 일들이 지금 교회에서 수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태오 복음 15,14-19 말씀에 보면 소경이 소경의 앞잡이를 할 수 없습니다. 둘 다 구렁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라도 따라가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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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많은 분들이 주님을 전한다고 횡경하면서 그렇게 많은 자녀들 거짓 증언으로 현혹해서 막다른 길로 데리고 갑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너무 아름답고 포장을 잘해 버렸기 때문에 그걸 알 수가 없어요. 이 세상에 악은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따라가는데 우리가 그 길을 안 따라가야 되는데 정말 분별을 잘 할 수 있도록 우리는 깨어 기도해야 됩니다. 그것은 바로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정독하고 묵상하고 또 묵상하면서 우리가 생활한다면 우리는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지 못하면 사람의 달콤한 말에 유혹돼 다른 길로 갈 수가 있어요. 마귀의 함정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마태오 복음 18,1-9 말씀에는 베드로가 “하늘에서 위대한 사람은 누굽니까?” 베드로가 설명해주라고 하니까 예수님께서 어린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앞에 세워 놓으시고 너희 생각을 바꿔서 이렇게 어린아이가 되지 않는다면 너희는 천국에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아까 15,14-19 말씀에 보면 그렇습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죄가 없습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거나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뒤로 해서 나옵니다. 그러죠? 그런데 이 밖으로 나오는 말, 이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마귀하고 합세하고 있는지 몰라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정말 주님을 전한다고 하는 사람들,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사람들, 가깝다는 사람들마저도 이렇게 하고 있을 때 예수님과 성모님 가슴에서는 심장이 찢어져서 피를 흘리고 계십니다. 우리는 정말 이렇게 사람들이 모여서 이 일을 하고 저 일을 하고 할 때 그 일을 가지고 정말 좋은 말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남의 흉보고 남을 비판하고 판단하게 되면 함께, 같이 죄를 짓게 됩니다.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이 꽃을 꽃꽂이할 때, 이거 하나 이렇게 자를 때 ‘예수님, 우리에게 필요 없는 악습을 다 잘라내 주십시오. 그리고 이 꽃 봉헌할 사람의 악습도 다 잘라내 주시고, 그 사람의 지향대로 악습을 다 잘라내 주십시오.’ 그리고 꽂아줍니다. 
 
꽂으면서 ‘예수님, 우리 마음 안에 예쁜 꽃을 꽂아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면서 “아, 우리 기도하니까 참 좋다. 너는 어떻게 기도하냐?” 이렇게 서로 하면서 이 생활의 기도를 바치기 위해 우리가 이야기한다면 얼마든지 우리는 좋은 말만 할 수 있습니다. 서로가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남의 집에는 어떻다더라. 누구는 어떻다더라.” 계속 이야기를 하다 보면요 거짓말이 막 튀어나옵니다. 말이 재밌거든요. 그러면 내 말을 잘 받아들여 주면 즐거워서 들어요. “아, 그러냐.” 그래서 요즘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남을 그렇게 업신여기고 또 이렇게 업신여긴 것도 있지만 말을 잘못 전해서 많은 사람들이 죄를 짓게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입에 나오는 것이 문제라고 말씀하셨지요. 바로 그렇습니다. 우리 입에서 나쁜 이야기가 나오면 구더기가 계속 나와요. 마르코 복음에서 그 구더기는 지옥에서도 절대로 죽지 않고 활활 타는 불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주 성모님 메시지 말씀에서도 우리가 판단하고 비판하고 단죄할 때 이 입에서 구더기가 나온다는 것 분명히 나옵니다. 그 구더기는 죽지 않는다고 했죠. 활활 타는 불에도 죽지 않고 사랑의 멜로디로써만이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동안에 잘못했던 모든 것들. 아, 그동안에 우리가 누구를 이렇게 나쁘게 이야기했는데 그 사람을 위해서 보속하는 마음으로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면 됩니다. 글씨 하나하나를 쓰면서도 다른 생각하지 말고 봉헌할 사람을 위해서 쓴다면 그 생명나무의 열매가 가득가득 열립니다. 그런데 거기서 서로 비판하고 서로 험담하고 다른 사람 이야기들을 하게 되면 구더기가 다 나와서 진짜 이제까지 쌓아놓은 공로를 다 무너뜨려서 악의 나무에 열매가 가득가득 열립니다. 하도 요즘에 이런 일들이 많기 때문에 다시 제가 말씀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또 말씀드리는 것은 예수님, 성모님께서 중언부언해가면서 말씀하셔도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저도 말씀드립니다. 왜냐면 제가 그런 말씀 드려도 들을 때는 “아멘”으로 하지만 정작 실천은 않기 때문에 제가 그런 모습을 볼 때도, 제가 그런 말을 들을 때도 너무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정말 이 입을, 거룩한 입을 거룩하게 써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경우라도 이제 판단하지 않아야 됩니다. 
 
검정색 안경을 끼고 보면 검게 보여요. 파란색 안경을 끼고 보면 파랗게 보입니다. 며칠 전에 베드로 회장님이 성모님 동산에서 일을 하고 와서 선그라스를 쓰고 밥을 먹더니 "아니, 왜 이렇게 캄캄해요? 왜 이렇게 어두워요?" 그래서 "선글라스를 써서 그렇지 않을까?" 하자 선글라스를 벗더니 "아 선글라스구나." 저도 그랬어요. 밤에 성모님 동산에 기도하면서 올라가는데 캄캄한 거예요.
 
제가 아무리 달도 없는 밤에 올라가도 한 번도 캄캄해 본 적이 없어요. 제가 오면 이 동산이 환해집니다. 제가 내려가면 또 캄캄해진대요. 그런데 지난번에 딱 올라가는데 아, 캄캄한 거예요. "어머 이제까지는 이렇게 캄캄한 적이 없었는데 왜 이렇게 캄캄하지?" 그랬더니 "엄마 선글라스 써서 안 그럴까요?" 아, 선글라스를 벗으니까 환한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색안경을 끼고 보거나 부정적인 눈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그 마음을 오늘 버립시다.
2002년 8월 15일 날 성혈을 흘리셨는데 그 성혈은 2003년 1월 1일까지 140일간을 계속 액화되어 있었습니다. 응고된 것 같다가 딱 핀셋으로 이렇게 들면 피가 주르르륵 흐릅니다. 처음에 그렇게 성혈이 많지 않았는데 얼마나 많아졌다가 또 좀 적어졌다가 그러면서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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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8월 15일에 주신 예수님의  성혈(돌 옆에 부활 예수님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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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혈이 흘러내리고 있음
 

 
아까 서 신부님이 여기는 기적이 많다고 그랬죠. 정말 여기처럼 기적이 많은 곳이 온 세상 다 합쳐도 다 안 됩니다. 여기는 복합적인 사랑을 내려주신 거룩한 성지입니다. 
 
그런데 성지에서도 나쁜 말을 하게 된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더 마음이 아프십니다. 바로 그때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살점이 떨어져  피가 뚝뚝 떨어집니다. 우리가 잘못하고 판단하고 비판할 때 그리고 단죄해버릴 때 그 알량한 생각으로 또 알량한 머리로 계산하면서 남까지 죄짓게 합니다. 그래서 입에서 나오는 것, 살인. 마음에서 나오는 것, 간음, 거짓 증언, 모독, 이런 것들이 나올 때 그것은 바로 나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죄짓게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마태오 복음 18장 1절부터 9절에 말씀 너희도 이런 어린아이처럼 되어야 된다. 바로 그 말씀이십니다. 1988년 1월 10일 날, 성모님께서 발가벗은 어린 예수님을 건네 주시면서 “너희도 이렇게 어린아이가 되지 않으면 천국 가기 어렵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바로 상통한 말씀이셨어요. 그렇게 어린아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게 어린아이가 된다면 바로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바로 겸손하고 낮은 자, 가난한 자 그렇게 우리가 내려가야 됩니다. 그런데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을 죄짓게 한다면 연자 맷돌을 매고 바다에 빠져 죽는 것이 낫다.”고 그러셨어요. 그런데 우리가 잘못했다 해서 연자맷돌을 매고 바다에 빠져 죽는다면 그것은 자살이니까 안 되죠.
 
비유이니까 그대로 듣는다면 큰일 나요. 잘 이렇게 분별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만큼 정말 우리 죄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발이 죄를 짓거든 발을 찍어라. 손이 잘못하거든 손을 찍어서 한쪽 손을 가지고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야 되지 않겠냐. 발을 찍어서 버리더라도 정말 불구의 몸일지라도 발 하나 없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낫지 않겠냐. 이 말씀 바로 우리가 잘 받아들여서 이제까지 판단하고 비판하고 잘못했을지라도 정말 이제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부정적인 눈으로 보고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게 되면 어떤 사람을 하나 두고 그렇게 선입견을 가지게 만듭니다. “이 사람은 이렇습니다. 이렇습니다. 이렇습니다.” 하면 이렇게 흡수가 돼요. 그러다 보면 그 사람은 저 사람이 잘못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는데 선입견으로 그 사람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러면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거 육신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말 한마디로 영혼을 죽이는 것입니다. 한마디의 말 때문에 한 사람을 죽이는 것이에요. 우리는 이 말 한마디가 어디에 뿌리를 내릴지 모릅니다.
 
얼마나 말이 중요한지 상대방에게 나쁜 말을 탁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딱주면 그 사람이 상처가 금방 괜찮을 수도 있지만, 영원히 갈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상처 주지 말고 우리가 사랑의 멜로디로써 극복하도록 합시다. “정말 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계속 이렇게 기쁜 말만, 좋은 말만 나온다면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시겠습니까.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쁘시겠습니까. 그런데 입만 열었다 하면 거짓말하는 사람 있습니다. 정말 우리는 그래서는 안 되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주님, 성모님의 찢긴 가슴을 기워드립시다.
 
여러분, 우리는 이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아무리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내려주시려고 해도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안 내려주셔요. 어떤 사람들 ‘그냥 하느님 뜻만 딱 기다리지.’ 그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바로 감나무 홍시가 예쁘게 열렸는데 이 홍시에요. 그러면 이 밑에 가서 “아~” 이렇게 떨어지겠잖아요. “아~” 그러고 있으면 홍시가 떨어지면 입으로 쏙 들어갑니까? 떨어지면 이 얼굴 다 망쳐져요. 그러면 홍시는 못 먹게 되고 그거 씻어야 돼.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됩니다. 사다리 가져다 놓고 하든가 의자를 놓고 하든가 예쁘게 따서 부모님을 드려도 되고 신부님을 드려도 되고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줘도 되고. 그러죠? 이렇게 하지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뭐냐면 바로 성혈 조배실이 로만 다닐랙 주교님과 95년도에 말레이시아 수 주교님 두 분이 거기서 미사를 하셨는데 2번 다 성체 기적이 일어난 곳이에요. 그때는 이렇게 성혈 조배실 안 꾸몄어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내려 주지 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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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광주교구 나주 성모님을 받아들이셨던 어떤 신부님 계십니다. 그 신부님께서 나주 성모님을 전혀 모르셨는데 나주 성모님 조사 위원회 들어오셔서 조사를 하다 보니까 나주 성모님이 참인 거예요. 그래서 나주 성모님을 받아들이니까 조사위원회에서 막 퇴출당했어요. 아주 최고로 나쁜 곳, 차비도 안 나오는 곳으로 좌천시켰어요. 성체 기적이 너무 좋아서 책을 번역까지 하셨어요. 그러니까 이 신부님이 미운 거죠. 그러니까 언제 회의한다 해서 가면은 그 장소에 없는 거예요. 딴 데로 옮겨버렸어요. 
 
그래서 이분을 참석도 못 하게 했어요. 그랬는데 그 신부님이 “이렇게 주셨으니까 여기를 좀 꾸며봐라.” 그래서 ‘아멘의 영성’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멘’으로 응답하고 돈 많아서 예쁘게 꾸미지는 못하고 돌을 이렇게 옆에 12개를 하고 또 33개를 하고 그 위에 탁자처럼 해서 거기서 이제 미사도 하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거기에 2002년 6월 11일 날 그렇게 성혈을 많이 쏟아 주셨어요. 그래서 우리 봉사자들이랑 우리 알비노 형제님이 너무 놀라서 성혈을 보니까 성혈이 움직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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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위에 그렇게 성혈이 내리셨잖아요. 이렇게 막 맥박이 뛰어요. 너무 놀라서 정말 이렇게 신비스러운 일이 어디 있습니까. 신비스러운 일이 아니죠. 이런 기적이 어디 있어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신 일이 아니라면 어떻게 그렇게 움직이시겠어요. 여러분 피를 병원에서 뽑잖아요. 보세요. 안 움직여요. 한번 뽑아달라고 해서 보세요. 절대 움직일 수가 없죠. 그런데 그렇게 성혈이 막 움직이시고 맥박이 뛰어요. 맥박을 재보니까 87번을 뛰시더라고요. 내가 또 돌을 들고 있었기 때문에 알비노 형제도 하고 다른 형제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다 내 맥박을 재봤어요. 그랬는데 제 것은 72번이 뛰고 성혈에서 뛰는 예수님 맥박은 87번을 뛰었어요. 흥분하셔서 그래요. 제가 찍어서 이렇게 했는데 아, 여기서 툭툭 뛰는 거예요. 여러분 비디오 보셨죠? 장부가 맥박 해본다고 제 손을 만지자마자 거기서 툭 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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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자매님의 손가락 끝에 묻은성혈에서 살아있는 심장의 박동처럼 맥박을 느꼈기에 
여러 사람들이 그 맥박수를 셀 수 있었는데 율리아 자매님의 맥박수와는 전혀 달랐다. 
또한 손가락 끝에 묻은 성혈이 쫙 쫙 잡아 당기듯이 뛰면서 계속 움직였는데 “팍” 하고 튀기도 했다
 
그래서 이 얼마나 소중하고 정말 전대미문의 기적입니까. 그냥 신비스러운 일이 아니고 이것은 측량할 수 없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입니다. 그것은 바로 물 한 방울도,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우리를 위해서 다 쏟아 주신 사랑과 현존과 우정의 징표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고귀한 성혈을 우리에게 다 쏟아주셨는데 다음에 2002년 8월 15일 날 수 신부님하고 형님이신 주교님하고 또 동생인 신부님하고 또 홍콩에서 또 여러 곳에서 순례를 오셨는데 성혈이 내리셨다고 와서 보니까 성혈을 정말 쏟아 주셨어요. 그 성혈을 주교님들 신부님들께서 순례자들한테 다 강복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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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계속 5개의 성혈이 응고가 안 되고 액화되어 있는 거예요. 응고된 것 같은데 딱 이렇게 들어보면 액화가 되어서 성혈이 줄줄 흘러내리신 거예요. 5개 성혈은 한 33일 동안 그랬는데 다른 성혈들은 이제 굳었어요. 한 성혈이 140일간을 그렇게 계속해서, 액화가 되어서 주교님들이나 신부님들 오시면 거기서 찍어서 순례자들한테 강복해 주시고 했는데도 계속 많아진 거예요. 그 성혈도 이제 검사를 하고 모든 성혈들을 다 검사했는데 한 사람의 똑같은 AB형 다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올라왔는데 너무너무 놀라웠습니다. 정말 어디서 그렇게 많이 쏟아 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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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수님의 그 온몸에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쏟아 주신 거예요. 그런데 고통을 받을 때만 구명대에 매달리듯이 주님께 매달리지만 그러나 구하던 은총을 받고 나면 비참한 생활로 되돌아 가버리기 때문에 주님 성모님 마음은 갈기갈기 찢기는 아픔이시고 피를 흘리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작은 영혼인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계시니 이 세상에 벌을 내리지 않고 계십니다. 정말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까지도 주님 성모님 뜻에 따라 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십니다.
 
그래서 6월 11일 날 제가 거기서 고통을 엄청 받았어요. 아까 마귀들로부터 고통을 받았다고 했죠. 탈혼에서 깨서 보니까 완전히 제가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장정들의 부축을 받아서 화장실을 갔습니다. 아래도 너무 아프고 다리도 너무 아파서 걸을 수 없고 온몸이 막 쇠꼬챙이로 찢긴 것같이 아파요. 가서 거울을 봤더니 여기 밑에도 다 해어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마귀들은 음란 보속 고통받고 낙태 보속 고통받고 이런 것이 싫은 것입니다. 한 영혼이라도 구원받기를 원하지 않는 그 마귀들이 제가 보속 고통받음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치유받고 구원받게 되니까 그걸 없애기 위해서 저를 죽이려고 아래도 그냥 다 찢어놓고 막 다 해어졌어요. 
 
그런데 저는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왜 기뻤겠습니까? ‘예수님, 당신께 제 목숨을 맡겨 드리나이다. 온 세상 자녀들이 구원만 받을 수 있다면 제 목숨을 주님께 봉헌하오니 그렇게 이 세상에 평화를 주시라.’고 그렇게 했는데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제 몸이 다 해어졌어도 희망이 있는 고통이니까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징표잖아요. 몸 하나 아파서 움직일 수가 없고 제 온몸이 얼마 동안 그렇게 고통스럽게 피도 나고 그랬지만 너무너무 기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8월 15일 날 또 현시를 봤는데 예수님 심장에서 살이 뚝뚝 떨어져 나온 거예요. 성직자들, 수도자들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이 잘못 살고 있기 때문에 성심에서 뚝뚝 살점이 떨어져 나가고 피가 줄줄 흘러내리는데 예수님께서 그러셨어요. “나를 십자가에서 내려놓을 자 없느냐! 누가 찢어진 가슴을 기워 줄 것이냐.” 우리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을 내려 드립시다. (아멘!) 그리고 찢어진 가슴을 기워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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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기도’로써 회개로 써요. 사랑으로. 아멘! (아멘!)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오늘 같은 이런 행사 때 또 첫 토요일 날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모릅니다.
 
성모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미안하구나. 너에게 이렇게 고통을 줘서.” “아니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셔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수도 없이 전대미문의 기적을 우리에게 내려 주시는데 왜 그 징표를 보여주십니까. 징표는 바로 이제까지 주신 메시지 말씀의 받침입니다. 메시지 말씀을 믿게 하시기 위해서 여러 가지를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보여주심으로 인해서 여러분이 회개하고 다시 새롭게 태어나기를 바라면서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제 마귀의 작용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1986년도 8월 15일 날 저는 특별한 기념일에는 항상 한복을 입고 다녔어요. 그리고 외국에 가서도 저는 한복을 입고 다녔어요. 한국을 정말 자랑하고 싶었어요. 그러니까 “아휴, 율리아는 덥지도 않냐?” 그런데 그렇게 힘들지만, 성지에 다니면서 예수님, 성모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정말 희생과 보속을 바쳐드리기 위해서 성모님이 당하신 칠고를 묵상하면서 한복을 입고 다니는데 그날도 한복을 갈아입고 율리오 회장님은 양복을 입고 우리 아이들은 다 이렇게 거실에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성체 조배 하기 위해서 늦어도 30분 전까지는 가요. 그런데 그날 그렇게 가려고 옷 갈아입고 딱 문을 열려고 하는데 누가 “쾅쾅쾅쾅” 두들겨요. 그래서 문을 열었더니 저는 3층이잖아요. 그 밑에 2층 아줌마가 올라왔어요. 그런데 그 2층 아줌마가 원래 아는 사람이거든요. 제가 미용실 했을 때 그 조금 앞에서 OB 맥주? OB 비어? 그걸 했습니다. 그랬는데 매일 머리하러 오는데 내가 맥주도 못 먹고 전혀 술을 못 먹으니까. 맥주를 먹으러 갈 수도 없고, 그래서 아침 4시에 일어나면 오락실 앞에까지도 다 해주고 그 집 앞까지 다 쓸어줬어요. 그랬는데 우리 미용사들 둘이가 싸웠어요.
 
그래서 둘이 화해시켜 주려고 “아야, 우리 나가서 바람 좀 쐬고 오자.” 그러니까 “어디로 갈 거나?” 그랬을 때 OB 맥줏집으로 가재요. 그 집에서 맨날 오는데 못 팔아주니까 가서 먹자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 가서 맥주만 시켜야 되는 줄 알고 맥주를 시켰어요. 그랬는데 우리 한 자매가 콜라를 시키더라고요. “어? 콜라 시킬 수 있었냐? 그럼 나도 콜라 시키련다.” 이미 이제 맥주는 나왔는데, “아, 그러면 언니, 우리하고 나눠 먹어요.” 그래서 반반씩 타서 먹었어요. 그런데 그걸 먹고 심한 두드러기를 8년간 앓았잖아요. 그랬는데 루르드 2번이나 가서 호텔 목욕탕에 물을 몇 통을 갔다 부어서 저녁내 안자고 담그고 그렇게 했어도 못나았어요.
 
그랬는데 여기 기적수 막 주셨을 때 밤중에 와서 사람들 안 보는데 거기서 옷을 벗고 씻었어요. 너무너무 심했지만 계속 병원에서도 못 낫고 8년 갔잖아요. 그랬는데 기적수로 한번 딱하고 나아 버렸어요. 그랬는데 이사가서 보니까 그 밑에서 OB 맥주 주인이 살더라고요. 그 아줌마가 머리도 라면발같이 빠글빠글해서 이렇게 긴 머리인데 자다가 와서 막 아침부터 운동을 하냐고, 운동을 하려면 주택으로 가지 왜 여기를 왔냐고 그래서 “아니에요.”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니까 “빨리 나가! 이사 가란 말이야!” 막 삿대질하면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전혀 그런 일이 없잖아요.
 
그리고 우리는 애들이 다 커서 운동할 일도 없고 그래서 제가 “자매님 죄송합니다. 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이어서 우리 미사 가려는데 이렇게 우리 아이들은 소파에서 기도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렇게 옷 갈아입고 있느라고 이렇게 다니지도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막 또 난린 거예요. 그러면 누가 그랬냐고 그래서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면서 ‘예수님께서 얼마나 우리 가족을 사랑하시니까 또 이렇게 사랑받는구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이제 자매님한테 정말 그렇게 화가 나서 막 삿대질하는데 “아이, 죄송합니다.”
 
“우리가 잘살려고 하니까 마귀가 이렇게 이간질시켜서 우리를 힘들게 하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우리 이렇게 전혀 움직이지도 않았다고, 옷만 갈아입었다고, 그리고 애들은 기도하고 있었다고, 그렇게 말하니까 “내가 마귀란 말이야?”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 막 하니까 제가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 탓입니다.” 이제 ‘사랑받은 셈’ 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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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것을 우리가 ‘사랑받는 셈’ 치면 돼요.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 우리는 어떤 것도 능히 지나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사랑받는 셈 치고’ “아이고, 죄송합니다. 저 때문입니다.” 왜 저 때문입니까? 저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그런데요 하느님 일을 하고 있는 내가, 하느님 일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마귀가 그 사람을 통해서 우리를 하느님의 사랑에서 끊어놓고 기분 나쁘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 탓’입니다.
 
내 탓이라고 하면 “왜 내 탓이야?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 이런 사람들 많거든요. 그래서 내가 있었기 때문에 ‘내 탓’이라고 그래서 그분한테 “정말 잘못했습니다.” 이제 잘못했다고 했어요. 왜냐면 ‘내 탓’이니까. “잘못했습니다. 저 때문에 마음 상했다면 용서해 주시고 이제 우리 미사에 가야 되니까, 너무너무 힘드신데 주무세요.” 그랬더니 “다시는 그러지 마! 나는 아침이 밤이란 말이야!” 이제 저녁내 술을 파니까 아침이 저녁이래요. 그 뒤로는 거기서 살면서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어떤 일이 있을 때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할 것은 인간과 인간이 아니라 마귀 사탄이라는 것.
 
그래서 어떤 경우라도 ‘아, 내가 사랑받는구나.’ 남편이 그렇게 화를 냈을 때도 ‘아, 주님 성모님을 사랑하고 있으니까 남편이 나를 무지 사랑하는구나. 그래서 하느님이 사랑하시니까 남편을 통해서 나를 쓰러뜨리는구나.’ 그럴 때 남편에게 더 잘해 주고, 또 아내가 그럴 때는 남편이 또 아내한테 그렇게 잘해 주고 이렇게 하면 우리는 정말 승리할 수 있습니다. 마귀는 출분하고 말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도록 합시다. (아멘!) 예수님께서도 부활하셨고 성모님께서도 부활하셨습니다. 그런데 옛 성인 몇 분은 부활한 것 보지 않았는데, 없어진 것, 바로 믿음으로 하느님이 불러 가신 것입니다. 그렇게 하늘에서 불러올림을 받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믿음으로 우리도 다윗의 믿음으로 또 아브라함의 믿음으로. 아브라함 100살에 아기를 가졌는데 세상에 그 외아들을 바치라고 했을 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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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고민하지 않고 ‘아멘’으로 응답했어요. 하느님께서 원하신다면 무엇인들 내어놓을 것이 없는가. 다 내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더불어 더 많은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그래서 욥 성인도 마귀들이 욥 성인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허락을 하셨죠. 그래서 병도 많이 걸리고 가축이고 뭐고 다 다 가져갔잖아요. 인간이기 때문에 좀 원망했습니다. 친구들이 놀릴 때 창피하기도 했고 그렇지만 그래도 끝까지 ‘아멘’으로 주님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나중에 얼마나 크게 되돌려 주셨습니까? 인간은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완벽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완벽하길 원하셨지만 완벽할 수 없어요. 인간은 나약하지만 그러나 끝까지 노력하고 노력하고 노력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십니다. 잘못하고 실수하고 그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잘못하고 실수할 수 있지만, 바로바로 일어나서 주님 성모님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하면서 아기처럼 달아들 때 “정말 잘못했어요. 나 이렇게 왜 부족하게 나셨어요?” 아니라 “예수님~ 저 잘못했어요. 다시 새롭게 시작할게요.” 그렇게 어린아이처럼 우리가 달아 들자는 이야기예요. 잘못하고 실수할 수 있지만 그러나 우리가 정말 바로바로 깨어나서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저 나오기 전에 또 성사 보고 왔어요.
 
왜냐면 여러분 우리가 성사를 맨날 맨날 보라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나가려고 노력할 때 주님께서 함께해 주십니다. 여러분, 침묵은 금이라고 하지만 그러나 말을 할 때는 해야 됩니다. 정말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을 흠숭하고 찬미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했을 때 남을 험담하라고 우리 입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험담하고 비판하고 단죄했던 분들 여긴 안 계시겠지만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합시다! 그리고 내 자아가 살아 있기 때문에 항상 변명하고 합리화시키고 정당화시키고 핑계 대고 해서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 
 
이제 한 번 거짓말 하게 되면 또 거짓말 또 거짓말 거짓말에 익숙해지면 거짓말해 놓고도 그게 거짓말인지도 몰라요. 그래서 거짓말에 물들어 버리면 입만 열면 거짓말이 되는 것입니다. 거짓 증언을 한번 하게 되면 또 커지고 또 커지고 또 커져요. 그래서 우리는 거짓말 어떻습니까? 거짓 증언을 하면 십계명에 거스릅니다. 십계명을 쉽게 거스르신 분들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이제까지 남은 한 생애, 우리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 한 생애를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바쳐 드립시다. 그래서 ‘봉헌의 삶’과 5대 영성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봉헌의 삶’과 정말 봉헌하지 못하고 미워하는 것하고 천지 차이. 봉헌 안 했을 때 남편이 너무너무 미우니까 남편에게 바가지 박박 긁는데 그러니까 맨날 싸우죠. 그러다 보니까 가슴에 응어리만 가득가득 찹니다.
 
그 바가지를 박박 긁어서 사랑이 나온다면 사정없이 손톱 길어서 바가지를 정말 박박 긁어야 되죠. 그런데 사랑이 안 나와요. 상처만 남아 그러니까 계속해서 사이는 멀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 울화병이 나서 음식을 만들어도 “으~~~ 저 징한 놈!” 벌벌 벌벌 벌벌 떨면서 이 시금치 하나 무칠 때라도 “으~ 저 징한 놈 만나서 으~ 이 고생을 하나. 차라리 죽기라도 해라! 차라리 사고라도 나서 죽어라!”
그렇게 했던 사람, 남편이 암 걸려서 죽으니까 나중에 “시체라도 살아 있는 것이 낫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있을 때 잘해야 돼요. 죽어버리니까 “잘할걸” 그때사 후회해봤자 이미 소용이 없어요. 그리고 또 하느님이 벌을 내릴 때 그때사 후회해봤자 소용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는 정말 큰 특은이 내려진 거예요. 여러분을 회개하고 다시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불러 주셨으니 우리는 얼마나 복된 자녀들입니까!
 
오늘 성모 승천 대축일 날 그리고 성혈을 우리에게 쏟아 부어주신 그 사랑으로 우리 모두가 함께 거듭납시다. 부활합시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여러분에게 주신 말씀으로 들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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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15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내 어머니 마리아가 세상의 모든 자녀를 태우고 천국으로 인도해 갈 우주보다도 더 넓은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마련하시어, 너희 모두를 초대하여 태우셨으니, 항상 아멘으로 응답하여 신뢰로써 의탁하고 뒤돌아보거나 곁눈질도 하지 말고, 내리는 일이 없도록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고 실천하여라.
 
나는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동산에 모여 땀 흘리며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인 너희들의 기도에 화답하여 너희가 흘린 땀방울을 단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희생으로 바치는 그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고 내세에서 넘치도록 보상받게 될 것이니 더욱 분발하여 영웅적으로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 아멘! (아멘!)
 
2005년 12월 3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내가 가장 사랑하는 딸,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아 극심한 고통 중에도 주님과 나의 말에 언제나 아멘으로 응답하는 내가 친히 택한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나의 피눈물을 닦아다오. 
특별히 불림 받은 작은 영혼인 내 사랑하는 딸이 받아온 부언낭설과 이제까지의 피나는 두벌주검의 그 고통들이 헛되지 않도록 사랑 자체이신 주님께서 시작하신 일, 주님께서 마무리하실 날이 멀지 않았다.
 
은총의 중재자이며 공동 구속자인 이 어머니를 전하다가 박해를 받았던 너희의 한숨과 눈물이 곧 기쁨으로 바뀔 것이며, 반대자들의 입이 닫혀져 회개하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나를 따라 용맹하게 전진하기 바란다.” 아멘! (아멘!) 
 
자,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악을 일삼는 자들과 죄로 물든 영혼들을 위해서도 피 흘려 온전히 다 내어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성모님을 찾는 여러분에게야 말로 내어놓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우리를 모태에 생기게 하여 세상에 태어나게 한 예수님께서 메마른 우리 영혼과 육신을 생기 돋아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고 모두 주님과 성모님 품에 꼭 안기도록 합시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시며 사랑 자체이신 주님, 성모님의 몽소 승천과 성혈 내려주신 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모인 저희들로부터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세세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살아 계신 주님과 성모님의 옥좌 앞에 함께 모여 기도하는 사랑하는 젊은이들과 모든 자녀들, 암탉이 병아리를 안고 품듯이 안아 주시고 품어 주시어 주님의 사랑 안에서 모두가 활짝 열린 폭넓은 사랑으로 마음을 닫아걸었던 빗장을 활짝 열고 서로가 서로를 더욱 사랑하게 해 주시어 병든 가정들이 새로운 반석 위에 행복한 성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오늘 이 모든 자녀들 주님과 성모님의 대전에 봉헌하나이다.
 
원죄 없이 잉태하시어 승천하신 천상천하의 모후이시며 우리의 친엄마가 되어주신 성모님, 우리 교회의 가장 큰 보배는 지극히 거룩하신 성모님이십니다. 주님께로 가는 지름길이며 쇄신될 교회의 빛나는 새벽이며 새로운 계약의 궤이신 우리 엄마, 부족하지만 친자녀로 택해 주신 저희들의 작은 정성과 사랑도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는 거룩하신 성모님의 모태에서 육체를 취하셨기에 예수님의 심장은 성모님의 심장의 고동에 호응하여 저희를 위하여 뛰기 시작하셨으니 저희가 어찌 성모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사오리까.
 
그런데도 쾌락의 장소에는 많은 사람들이 우글거리지만, 천상의 어머니께서 마련하신 거룩한 장소 영적 육적으로 치유받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선물 받을 수 있고 주님과 성모님의 거룩한 마음의 소원을 채워줄 장소에는 충실한 사람들이 극소수에 지나지 않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그러나 여기 어머니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온 당신의 자녀들이 이렇게 기도하고 있사오니 부디 위로받으시고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세세에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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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며 뿌린 씨앗은 좋은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이제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저희가 함께 뭉쳐 일치하여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는 자녀들이 되어 위로자가 되고자 하나이다. 성모님을 따르는 길은 비탈에서 미끄러질 염려가 없는 안전한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따를 때 주님과 성모님의 불타는 성심은 모든 죄악까지도 다 살라 없앤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지각하여 새롭게 시작하게 해 주시옵소서.
 
악의 꽃은 겉으로 보기에는 아름답지만 교활하게도 순진한 영혼들의 마음까지 혼란시켜 사로잡습니다. 그래서 악은 결백한 외관 속에서도 숨어 분별치 못하게 하여 오로지 마귀와 합세하면서 분열을 초래하고 있으니 양의 딸(탈)을 쓴 늑대와 다를 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를 보고 있는 저의 마음도 갈기갈기 찢기고 이렇게 아픈데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십니까. 얼마나 타고 타고 활화산이 되고 불화산이 되었나이까.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로부터 그런 일을 겪어 보실 때 얼마나 얼마나 활활 타오르셨습니까. 아마도 숯검댕이가 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그들이 회개할 때 심판관이 되지 않으시고 그들을 받아 주실 것인데 그러나 끝내 거부한다면 그들은 정의의 문을 거쳐나가게 될 것인데 과연 그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무리 좋은 땅도 버려두면 황폐해져 가듯이 웅덩이의 물도 고여만 있으면 썩는다는 것을 저희 모두가 알게 하여 주시고 마음 안에 있는 돌을 골라내고 모든 잡초를 다 뽑아내고 회개와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오늘 새로 태어나 부활의 승리를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하느님 아버지께 당신 자신을 온전히 맡기셨듯이 저희도 상처로 얼룩진 마음들까지도 주님께 온전히 바쳐드리오니 가물거리던 사랑의 불씨에 풍요로운 섶을 가해 성령의 불로 활활 태워주시어 부족한 저희들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여 온전히 바치게 해주시오며 잘못을 부르짖고 용서 청하는 당신 자녀들의 소청을 들어주시어 여기 모인 자녀들의 지향하는 모든 것 들어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론과 논리로써만은 신앙의 유산을 지켜나갈 수 없듯이 인간적인 계산으로써는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기 힘들 뿐이옵니다. 주님과 성무님께서 우리를 완전하게도 하실 수 있지만 겸손하게 하기 위하여 실수도 허락하신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마귀에게 시간을 낭비하거나 허비하지 말고 생활의 기도 안에서 우리 모두가 온전한 믿음과 신뢰로써 신적 기원으로 성삼위 안에 일치하여 주님과 성모님의 증거자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세상은 물질문명이 고도화로 발달되고 있지만 영적인 상태는 쇠퇴되어 암흑으로 번져가고 있는 이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택한 저희들만이라도 눈에 보이는 세상을 따라 쓸데없는 세속 걱정으로 신음하며 모래 위에 집을 짓지 않도록 지켜 주시옵시고 세상 사는 동안 저희에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저희가 받은 크고 작은 그 고통들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죽게 되고 죄를 짓게 되었지만 이제 저희가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 진정으로 회개하여 부활에 동참하여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상처도 치유하여 주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영광 드러내다가 마지막 심판 때 알곡으로 뽑혀져 주님의 나라, 주님의 식탁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성모님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해 주시옵소서. 슬픔과 고뇌와 갈등, 육체적인 고통과 영혼의 숱한 상처들, 저희들이 모든 시련들 저희를 괴롭히는 원인이 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오늘 주님과 성모님께 바치오니 저희의 내면적인 어두움을 물리쳐 주시고 새로운 광명의 빛을 내려 주시어 지워 버리고 싶은 과거의 아픔과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모든 상처까지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알량한 머리로 계산하거나 알량한 생각으로 이론과 논리로써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오로지 작은 영혼으로 겸손한 영혼으로 신뢰를 우리 모두가 주님 앞에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주님 깨끗이 치유하여 주십시오. 남의 눈에 든 들보를 꺼내려고 하지 말고 내 안에 든 아집의 들보를 꺼내게 하여 주십시오. 
 
이제 남은 저희의 한 생애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성모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사도로 일하다가 마지막 날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서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 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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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제자매 왜 판단을 하는가 
선입견으로 판단하면 하느님도 용서 못 해요 
내 모든 상처 주님께 사정을 하여 
용서받고 구원받아 참 평화를 영원 영원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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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없는 가정을 그 누가 원하랴 
메마른 가정에서 우리는 살아왔네 
내 모든 슬픔 주님께 고백을 하여 
사랑으로 살아가리 사랑으로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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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로 찌들은 불쌍한 영혼이 
병들어 지쳐서 길 잃어 헤매어도 
주님의 사랑으로 기적을 행하시면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 안에 심취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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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뇌와 갈등으로 괴로움에 헤매일 때 
병들은 가슴은 응어리로 가득 찼네 
내 모든 괴로움 주님께 온전히 맡겨서 
용서받고 치유받아 참 생명을 영원 영원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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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제자매 우리 모두 불림 받아
마리아의 구원방주 성모님 동산에 모였으니
메마른 우리 영혼 회개로서 구원받게
불림 받은 자녀로서 메시지를 실천하세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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