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님 말씀

20212021년 8월 7일 첫토요일 묵상, 율리아님 말씀


링크 : https://youtu.be/CckmhQQ2Y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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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1097.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약속이 여러분들이 생활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하신다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특별히 부르셨죠? 지금 우리들이 예수님 성모님께 빌고 있는 것 같지만 그러나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빌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이 시각에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자꾸나 하고 우리를 초대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성모님의 초대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함께 기도하고 계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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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여러분의 영적 성장을 위해서 성모님께서 양육시켜 주신대로 가시고자 주님과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셨으니 여러분에게 주님과 성모님께서 못해주실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아멘!)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이렇게 기도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얼마나 예쁘시겠습니까! 성모님께서는 이 세상에 하느님의 징벌이 내려지려고 하는 이 시점에서 축복의 잔으로 바꾸자 하고 여러분을 부르셔서 함께 기도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이 자리에 아무도 안 계신다면 축복의 잔이 아니라 징벌의 잔이 내릴 것입니다.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오른손이 높이 쳐들려 있는데 지금도 그 잔이 넘치고 있어요. 그래서 어제도 오늘도 그제도 매일매일 세계 여러 곳에서 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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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그렇게 썩어져 버렸어요. 신문에 나지 않고 뉴스에 나오지 않는다 할지라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퇴폐해져서 세상이 아주 몰락하고 있습니다. 정말 하느님을 안다고 하는 사람들도 하느님이 보실 때 역겨워서 더 이상 보실 수가 없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시대 그 당시에 얼마나 문란하고 음란하고 음란죄들을 저지르고 그렇게 많이 하는지 볼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때보다도 더 심해졌습니다. 그때는 친자식과 성관계는 안 했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친자식과도 성관계가 이루어지고 있으니 얼마나 가슴 아픕니까. ‘처음에는 다 이렇게 하는 것이란다.’ 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인가 보다.’ ‘절대 말하면 안 된다.’ ‘말하면 안된가 보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20년 세월이 흘렀고. 그러다 보니까 아버지 아이도 임신도 했고 낳으면 안 된다고 해서 낙태 수술하고. 여자의 배란기를 통해서 음란마귀들은 우리를 음란스럽게 음란죄를 빠지게 유도를 합니다. 
 
그런데 여기 계신 분들은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성모님의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아시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음란한 생각이 안 든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음란한 생각이 든다고 할지라도 그러나 봉헌하고 계실 것입니다. 옛날에 솔로몬 왕이 어땠습니까. 솔로몬 왕도 처음엔 굉장히 좋았습니다. 하느님께서 무엇을 원하느냐고 하셨을 때 부귀영화를 누리게 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다른 것 다 제쳐놓고 슬기와 지혜를 주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하느님께서 감동하셔서 “그래. 너는 너를 위해서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백성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총명한 머리를 주라고. 그러니까 너에게는 그 총명한 머리뿐만이 아니라 슬기와 지혜뿐만이 아니라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 주겠다.”고 하셔서 다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하느님께서도 그렇게 예뻐하셔서 얼마나 재산도 많고 모든 부귀영화를 누렸고 그렇게 솔로몬이 화려하게 살았습니다. 성전 건축도 그 이전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없을 정도로 그렇게 크게 지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 뜻대로 살지를 못했어요. 어떻게 했어요? 첩이 300명이고 후궁이 700명이었답니다. 우리가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잖아요. 어떻게 천명을 넘게 거느릴 수가 있어요. 천명을 하루 저녁에 하나씩만 저기 해도 천일이 넘어가잖아요. 그렇게 호색가였습니다. 이방인들, 하느님을 모르는 그 여자들하고 해서 나중에는 우상을 숭배하고 여자들이 막 꼬드겨서 여자가 간사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옛날에 저는 여자들하고 잘 말 안 했어요. 여자의 꼬임에 넘어가서 신전을 짓고 이방인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다 보니까 하느님의 뜻을 거슬렀잖아요. 다윗은 또 얼마나 영특했습니까. 아버지 다윗 같은 명석한 머리를 주라고 해놓고는 아버지처럼 못산 거예요. 사무엘에게 야훼 하느님께서 기름이 하나 가득 찬 뿔을 가지고 가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서 하느님의 축복을 받죠. 그때 소년이었는데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한 번 더 묵상하자고 제가 이야기를 합니다. 다윗은 8형 중에서 막내아들인데 양을 키웠어요. 그랬는데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양쪽 군대들이 진을 치고 있는데 그 형들이 거기 전쟁에 나갔어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음식이랑 갖다 주라고, 가서 형들이 잘 있는가 보고 오라고 했는데 가서 듣다 보니까 골리앗이 막 계속 이쪽에다 안 좋게 하잖아요. 그래서 아니, 무슨 일이냐고. 형한테 물어보니까 너는 양이나 치는 저기인데 뭘 알려고 하냐. 저는 물어본 것뿐이었습니다.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그 자를 이긴다면 왕의 부마가 되고 많은 것을 준다고 했어요. 다윗이 사울 왕에게 가서 자기가 나가겠다고 그랬어요. 너무 놀라죠. 이제 소년이니까.
 
그런데 자기는 양을 칠 때 곰이나 사자가 와서 양을 물어가려고 해도 빨리 가서 양을 다 뺏고 죽였다고 자기가 가겠다고. 그러니까 자기 갑옷이랑 다 입혀줘요. 그런데 한 번도 안 입어본 다윗이 양이나 치는 다윗이 그 옷을 입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도저히 못 입겠습니다.” 하고 그냥 양치는 그 옷을 입고 거기 나갔어요. 골리앗은 갑옷이 50kg나 된 갑옷을 입고 투구는 6kg나 돼요. 그래서 정강이에도 전부 둘러싸서 아무리 때려도 어디 칼자국 하나 어떤 것도 들어갈 수 없도록 전부 방비가 된 거예요. 
 
그리고 칼과 여러 가지를 갖고 나왔잖아요. 그랬는데 다윗이 그렇게 자기가 싸우겠다니까 이쪽에서는 다 벌벌 떨고 있어요. 그 사람을 이길 수 없으니까. 계속 전쟁에서 졌는데, 그런데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다윗은 막대기 하나 들고 시냇가에서 돌맹이 다섯 개 집어서 호주머니에 넣고 갔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가소롭겠어요. 아주 잘 싸운다는 사람도 그 사람을 이길 수가 없는데. “내가 개새끼인 줄 아느냐. 어서 오너라. 내가 너를 짐승이 뜯어 먹는 고기로 만들어서 새들이 쪼아 먹도록 하겠다.” 하니까 다윗이 “너는 무기를 갖고 왔지만 나는 야훼 하느님 이름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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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싸우러 나가잖아요. 여기가 돌이 들었어요. 몇 번 이렇게 돌려서 땅 쏘니까 어떻게 됐어요? 이마에 맞았죠. 박혔어요. 그런데 박힌다고 죽을 수는 없잖아요. 맞으면 이런 데 맞을 줄 알았는데 돌팔매로 때릴 줄은 몰랐죠. 얼굴에 맞아 쓰러졌어요. 그랬는데 잽싸게 가서 칼이 없으니까 맨발로 밟고 그 사람 칼을 뽑아서 목을 쳐서 그 목을 가지고 사울 왕한테 갔습니다. 그때부터 사울 왕이 좋게 봐서 사위를 삼으려고 했는데 나중엔 너무 잘하니까 여인들이 노래를 부르는데 사울 왕은 천 명이고 다윗은 만 명이라고 하니까 너무 화가 난 거예요. “내가 그러면 천 명만 죽이고 다윗은 만 명을 죽였단 말이냐!” 나중에 계속 두려운 거예요. 그래서 다윗을 계속 죽이려고 하는데 하느님이 기름 부어 세우셨잖아요. 도망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죠. 
 
그런데 다윗도 실수하셨죠? 그러나 그 실수를 통해서 더 잘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 없으면 좋은데 우리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실수할 수 있는 일이 있어요. 어떤 잘못을 했어도. 우리는 제가 희망을 주기 위해서 이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다윗이 장수의 마누라가 너무 예쁘게 보여서 장수가 전쟁터에 갔는데 그 장수의 부인을 범하잖아요. 그래서 나중에는 그 여자를 놓치기 싫으니까 저 전방으로 보내서 죽게 만들잖아요. 그 죄를 지었어요. 그래서 다윗은 얼마나 통회하고 단식까지 하면서 잘못을 용서 청했습니다. 그런데 장수는 이미 죽었고 같이 결혼했어요.
 
그렇게 형제들이 많았지만 다윗 왕이잖아요. 왕위를 주었는데, 형제들이 싸우니까 솔로몬을 왕으로 세웠잖아요. 그래서 나중에 용서를 받았어요. 다윗왕이. 그래서 다윗이 어때요. 사람들이 그랬잖아요.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저희를 도와주소서.” 이렇게 하죠. 다윗이 그런 죄를 범했지만, 그러나 그렇게 회개하고 용서를 청했음으로 하느님께서는 용서를 해주셨습니다. 창녀 마리아 막달레나를 돌로 쳐 죽이려고 다 그랬잖아요. 예수님께서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사람 나와 봐라. 아무도 안 나오고 한 사람 한 사람 다 갔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람도 용서하셨는데 그보다도 더, 다른 사람의 아내를 탐했고 그 사람을 죽게 했는데 더 큰 죄잖아요. 그런데도 그렇게 잘못을 용서 청하니까 용서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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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 매달려서 죽이려고 할 때도 ‘딱 살아서 내려오실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은전 30냥에 팔은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숨이 끊어지자 너무너무 놀라서 울며 자살을 한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처지에서든지 좌절하거나 실망하거나 낙담하지 않아야 됩니다.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바로바로 우리가 깨닫고 용서를 청한다면 예수님께서는 바로바로 용서해주십니다. 우리가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제가 다윗 이야기도 솔로몬 이야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받은 은총을 너무너무 잘 관리해야 됩니다. 잘 관리하지 못하면 조금만 잘못하면 이렇게 높아질 수 있고 잘못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잘못한 줄 모르기 때문에 잘못됩니다. 여러분, 우리는 손에 손을 잡고 사랑의 연결고리로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더욱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도록 합시다. 
 
나주 성모님 메시지 말씀에 가장 대표적으로 1988년 6월 5일 성체 성혈 대축일 날 예수님께서 피를 그렇게 흘리시면서 팔을 벌리시고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내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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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우리가 이제까지 과거의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저도 죄인이지만 여러분과 함께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여러분 앞에 서 있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똑같은 자녀이고 똑같이 사랑받는 자녀들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역할이 다를 뿐입니다. 하느님은 한 분이시지만 우리는 각 지체입니다. 우리 머리는 하나이지만 각 지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눈은 두 개요 귀도 두 개요 코도 하난데 콧구멍이 두 개죠? 콧구멍이 하나면 장애자예요. 다 우리 콧구멍이 두 개, 입이 한 개 입 두 개인 사람 있습니까? 없죠?
 
그래서 우리는 똑같이 가졌어요. 발도 두 개, 손도 두 개, 손가락 열 개 발가락 열 개. 그런데 여러분 보세요. 여기 똑같은 사람이 하나나 있는가.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다르고 여러분이 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을 부러워하거나 어떤 사람을 미워하거나 그래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느님은 한 분이신데 우리 똑같은 지체들로서 하는 일만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똑같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야 되고 하느님의 사랑을 우리는 서로서로 나누어야 됩니다. 하느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만드신 것을 후회하셨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정말 우리를 택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후회하지 않으시도록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자신을 맡겨 드리도록 합시다. 항상 양보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생활의 기도화는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 아시죠? 잠에서 깨어나는 그 순간부터 잠이 드는 그 순간까지 우리는 모든 것을 생활로써 기도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바쁘다 보니까 기도를 못 한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우리는 바쁠수록 기도를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생활 전체가 기도화가 되는데 왜 기도를 바쁘다고 못 하겠습니까. 이것 할 때도 입으로 낱낱이 말씀 안 드려도 됩니다. 속으로 기도하면 그 기도가 엄청나게 많이 할 수 있어요. 한 가지 할 때 한 가지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방귀 한 번 뽕 나올 때. 그냥 말로 “예수님! 저는 지금 육신의 나쁜 가스가 나가고 있지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나쁜 영혼의 가스를 내보내 주십시오. 우리 어머니 것의 영혼의 나쁜 가스를 내 보내 주십시오. 아버지의 것. 친구 것. 아들 것. 딸 것. 아버지 것...” 이렇게 세고 있으면 얼른 안 돼요. 방귀 한 번 뀌면 오래 해야 되잖아요. 속으로 해보세요. 많이 돼요. 여러분 해보셔서 알죠? 대변이 나올 때 ‘예수님, 우리 암 덩어리도 다 내보내 주세요.’ 영혼의 암 덩어리는 더 문제입니다. 우리 오늘도 영혼의 암 덩어리를 오늘 다 내보내도록 합시다. 그래야만이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 안에 오셔서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부족하고 보잘것없는 죄인이라고 고백할 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시죠. 왜냐면 예수님께서는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회개시키러 오셨기 때문에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안 오시잖아요.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똥을 싸놓고, 똥파리 오죠. 그런데 똥파리가 오는데 똥파리 오면 거기다 또 구더기가 나오고 지저분하잖아요. 똥파리만 쫓으면 안 되겠죠. 똥을 치워야 됩니다. 똥을 빨리 치워버리면 똥파리도 안 오는데. 그래서 내 마음 안에 있는 미움을 몰아내고 교만을 몰아내야 됩니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을 계속 미워하고 성체 모실 때 내가 이 사람을 용서 못 했는데 그 사람 많습니다. 성체 모시기 전에 평화의 인사 나누잖아요. “평화를 빕니다.” 하려고 하는데 내가 미운 사람 있어 쏙 돌려서 이건 아니잖아요. 평화의 인사를 못 나눈다는 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게 미워하면서 어떻게 내 마음 안에 성체를 영할 수가 있습니까. 예수님을 내 안에 생활하시게 하려면 모두를 사랑할 수 있어야 되는데 설사 마음에 안 든다고 하더라도 평화의 인사를 나누면 나눌수록 사랑이 불타오를 수 있잖아요. 그런데 내가 싫은 사람이라고 해서 평화의 인사 나눌 때 비키면 안 됩니다. 그래서 평화를 빌어주고 사랑을 나누고 그래야 되겠지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것도 포기하지 말고 우리는 사랑으로써 성덕을 향해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는 완덕을 향하는 성덕을 태동시키는 지름길이라고 하셨습니다. 완덕을 향해서 우리는 주님을 만납니다. 그래서 물론 사울 같은 분한테도 나타나십니다. 그래서 사울은 바오로로 개종을 하셨고 그렇게 수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그런 특별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말 끝없이 끝없이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이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사랑을 본받아서 늘 겸손하게, 예수님께서 낮아지신 것처럼 우리도 끝없이 낮아지고 성모님께서 끝없이 겸손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끝없이 겸손해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원하시는 삶, 그런 삶을 살아간다면 우리는 바로 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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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일 날 철야기도를 했어요. 그때 촛불 밝히고 묵주기도를 하고 한 이제 성혈 조배실에 있었어요. 성인 호칭기도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그러니까 성혈 조배실 돌들이 움직이고 빛이 발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이여!” 그럴 때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에서 빛이 막 퍼져 나오고 또 “눈물과 피눈물 흘리신 나주 성모님” 할 때는 나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그 성모님상이 딱 나타나셔서 딱 손을 뻗쳐서 우리에게 축복해주시고 빛이 나오고 또 “성모 성심이여!” 할 때는 여기 성모님상 거기서 막 빛이 나오고요.
 
또 동산에 한 마을을 이룬 것처럼 저 위에까지 전부 성인 성녀들과 천사들이 있었습니다. 성모님 동산에 내려오셨어요. 오늘도 그 축복을 함께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성 비오!” 하면 비오 성인께서 손을 탁 펼쳐서, 그런데 너무 많아서 얼굴을 볼 수가 없어요. 얼마나 성인성녀들 천사들이 많은지 순교성인들까지 있잖아요. 그래서 한 성인 한 성인 부를 때마다 딱 펼치고. 보신 분은 보셨을 거예요. 2008년 8월 2일 날만 그러신 것이 아니라 계속 그것은 계속 지속되거든요. 성인들의 통공이 이루어지는 곳이 이곳입니다. 그여러분 모두에게 그렇게 빛을 비춰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빛을 비춰 주시면서 정말,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들이 이렇게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이 시각에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고자 이렇게 온 너희와 함께, 기도한다고 하시면서 모두에게 축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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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활의 기도’로 무장해야 되는데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장 된다면, 우리는 어떤 마귀도 능히 쳐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5대 영성으로 무장되지 않았기 때문에 마귀한테 자꾸 밥을 주게 돼요. 우리는 잘못 했으면 단순하게 잘못을 용서를 청해야 되는데 변명이 많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변명하고 합리화시키고 정당화시키고 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아멘! 이제까지 그랬을 지라도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변명과 합리화시키는 것은 정말 비굴한 짓입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마귀 탓하지 말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이 잘못해놓고 마귀 탓을 해요. 물론 마귀가 못 가게 합니다. 그리고 은총을 많이 받으려고 할 때 더 많은 고통이 옵니다. 그리고 그 마귀들이 은총을 못 받게 하기 위해서 또 은총을 나누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공격을 가합니다.
 
제가 필리핀에 90년도에 갔을 때 아주 여러 성당에서 초청을 해서 하는데 외인이었어요. 그 사람이 거기 올라고 생각도 안 했대요. 그런데 막 뭔 소리가 나더래요. 그래서 오게 된 거예요. 저 뒤에서 딱 듣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들을 때 그렇게 마음에 와닿은 소리를 하는 거예요. ‘아. 바로 이것이구나.’ 그럴 때 그 사람은 불치의 병을 가지고 있었는데 완전히 치유가 되었습니다. 필리핀에서 나을 수가 없어서 미국까지 가고 제일 잘한다는 병원 찾아다니면서 치료를 하려고 했어도 치료가 되지 않았지만 그 순간에 치유가 됩니다. 
 
그래서 만남을 하지 않아도 그 사람은 믿음으로 치유됐습니다. 외인입니다. 하느님을 알지도 못했습니다. ‘아, 바로 저것이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울기 시작했습니다. ‘아, 내가 이제까지 내가 정말 잘못 살았구나.’ 통역을 통해서 듣는 말이지만 그렇게 치유를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온전히 맡기십시오. ‘아멘’으로 응답하시고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시고 모든 것을 ‘셈 치고’로 받아들이시고 여러분이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라도 잡수고 싶다면 ‘시원한 아이스크림 잡수시는 셈 치고’ 땀 흘리는 한 방울이라도 예수님, 성모님 위해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바쳐드린다면 여러분 공로가 하늘에 가득가득 쌓일 것입니다.
 
수도원에서 종신서원 받은 사람들도 와서 봉헌의 삶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수도원의 수사님이 오셔서 내가 창피해서 누구한테 물어볼 수도 없었다고 그런데 봉헌의 삶이 무엇이냐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 봉헌의 삶이 뭐죠? 제가 가장 가까운 예로 어떤 것을 말했어요. 남편이 병원 원장님인데 바람을 피웠어요. 제발 이혼 좀 해주라고 해도 안 해줘요. 미치겠는 거예요. 그래서 저한테 왔어요. 그래서 봉헌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자매님, 봉헌하십시오. 뭐, 매일 매 순간 봉헌하십시오.” 그러면 어떻게 알아듣겠어요.
 
“자매님, 자매님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데, 미치겠다고 생각만 하지 말고, 반찬 만들 때도 어쩌다 내가 저런 인간을 만나서 이렇게 힘들게 사는가 그래 안하셨어요?” 그러면 “어떻게 알으셨어요?” 많은 분들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음식을 만들 때도 “예수님, 내가 정말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제가 너무나 부족합니다.” ‘내 탓’으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모든 것은 5대 영성으로 다 이어집니다. ‘내 탓’으로 받아들여야만이 봉헌의 삶이 됩니다. ‘셈 치고’ 되어야 되고 ‘아멘’이 되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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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제가 너무나 부족합니다. 잘하려고 하지만 저렇게 남편이 바람 피우고 있는데 제가 부족해서 그러니 이 음식을 만들 때 예수님. 성모님께서 함께해 주십시오.” 이것이 봉헌입니다. 미움으로 가득차서, 미워하고 참고 인내하는 것은 절대로 봉헌이 아니고 응어리만 쌓입니다. 어디 성당에 가서도 물어보십시오. 면담하면 “참으십시오. 인내하십시오. 하느님을 안다는 자매님이 이해하십시오.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형제님이 이해하십시오. 인내하십시오.” 봉헌이란 말 안 나와요. “참으십시오.” 그런데 참기만 하면 절대 사랑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남편의 발도 좀 주물러 주고. 옛날에 그런 사람이 또 치유된 사람들이 많았어요. 남편을 그렇게 죽이고 싶도록 미웠던 사람이 큰절을 세 번 한 사람도 있었어요. 그 이야기를 제가 해줬어요. 그래서 남편이 밉지만, 바람 피운 남편이 예쁠 사람 있어요? 바람 피운 부인이 예쁠 사람 있어요? 없죠? 그런데 그것을 봉헌하는 거예요. 그래서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도 거기 들어갑니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절대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난 할 수 없지만 예수님께서 해 주십시오.” 
 
지금 사람들, 남편이 좀 바람피우면, 여자가 바람피우면 금방 이혼입니다. 그것을 잘 극복해 나가야 돼요. 그러면 극복해나가기 위해서는 참고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봉헌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랑해야 됩니다. ‘예수님, 나는 부족하지만 사랑으로 제가 할 수 없지만 예수님, 성모님이 같이 해주십시오.’ 발을 주물러 줍니다. “여보, 당신이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더 행복했을 텐데 미안해요. 나같이 부족한 여자 만나서 정말 당신한테 그렇게 바람까지 피우게 하고. 신자인데 6계명도 저지르고 8계명도 다 저지르게 한 거 다 제 잘못입니다.”
 
그러면서 울면서 눈물이 안 나겠어요? 정말 하기 어렵지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고 그것이 봉헌의 삶입니다. 그래서 “여보, 정말 나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할게요.” 그래서 열심히 합니다. 그러면 다 떨어져 나갔어요. 그런데 조금 전의 그 자매님도 오늘 오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남편한테 내 탓으로 생각하고 잘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지만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끝까지 사랑을 실천해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다 해서 기분 좋아서 룰루랄라 룰루랄라 하는 것 아닙니다. 마음이 아프지만 합니다. 
 
눈물 뚝뚝 떨어뜨리면서 발을 주무르면서 “여보 사랑해요. 난 당신밖에 없어요.” “저 여자가 미쳤어.” 하다가도 나중에는 마음이 ‘그래도 참 나한테 잘하구나.’ 그런데 계속 바가지 긁어봐요. 바가지 긁으면 돌아오겠어요? 상처만 생겨요. 바가지 박박 긁어 사랑 나올 수 있으면 해야 되는데 사랑이 안 나오니까 바로 바가지 긁지 말고 이제까지 내가 잘못했던 거 다 용서해주세요. 미안해요. 내가 생각할 때 잘못한 것이 없는 것 같지만 그렇게 내 탓으로 받아들인다면 내가 잘못한 것들이 많거든요. 
 
어떨 때는 부모님이 “먹어라. 먹어라.” 하는 것도 정말 귀찮아요. 제발 좀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어요. 먹고 싶은 데로 놔뒀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괴롭고 그럽니다. 부모님들도 자녀들이 막 사랑으로 하면 “아이, 놔!” 이렇게 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서로서로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랑은 조건 없이 주는 것이지만 일치를 위해서는 서로서로 사랑해야 됩니다. 서로 대화로써 풀어야 되고 마음에 있는 것을 하루가 지나지 않도록 풀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것이 봉헌의 삶입니다.
 
봉헌하지 않고 “내가 잘못 안 했어. 하~!!!” 하고 계속 그렇게 있다면 음식을 만들 때 ‘으~! 진짜 내가 저 새끼들만 없으면 이혼할 텐데.’ 새끼들만 봐도 미워. 남편이 미우니까 새끼들도 미워. 부인이 미우니까 새끼들도 미워. 이러다 보니까 뭐든지 재미가 없어. 음식 만들면서 미움 분노가 다 들어가. 그러면 영적으로 유익이 되겠어요? 안 되죠? 안 된 줄 아시면 여러분 그렇게 하지 마세요. 음식뿐만 아니라 모든 것! “예수님, 저 부족해요. 그러나 예수님께서 성모님께서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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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가장 맛있는 양념이 무엇입니까? 사랑의 양념! 사랑의 양념이 거기 듬뿍듬뿍 들어가야 돼요. 깨소금이 많이 들어가도 까로워서 맛이 없어. 조금 넣었을 때는 고소하니 맛있지만 많이 넣으면 맛이 없어. 참기름 드르륵 부어보세요. 정말 느끼해서 못 먹어요. 그렇지만 넣어도 넣어도 끝이 없어도 맛있는 것은 사랑의 양념입니다. 그래서 “여보, 이 음식 좀 잡숴보세요. 제가 성심성의껏 했는데 당신 입에 맞을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얼마나 이쁘겠어요. 바람은 피우지만. 나중에 바람피울 생각이 없어지지. 그렇게 이쁜 마누라가 자꾸 생각나니 다른 여자는 생각이 없지.
 
여러분, 어때요? 정말 우리가 언젠가는 몰라요.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위해서 30년간을 기다려 오셨잖아요. 우리 그 기다리는 시간이 하루가 될지 열흘이 될지 한 달이 될지 열 달이 될지 1년이 될지 3년이 될지 모르지만 우리 끊임없이 끊임없이 기도하면서 서로서로 사랑으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서 모든 분열의 마귀로부터,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시겠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예수님께서 오늘은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묵상하도록 합시다. 
 
2007년 9월 1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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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림 받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써 너희에게 닥친 어려움들을 순교 정신을 가지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영적 투쟁에서 승리를 얻게 될 것이며 많은 영혼을 구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멸망의 대명사격인 유다의 자리를 멀리하고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아 어떠한 박해와 시련 속에서라도 보잘것없다고 부르짖는 내 작은 영혼과 함께 일치하여 뒤돌아서지 않고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세상이 하느님 아버지를 촉범한 죄까지도 소멸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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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원대한 구원계획을 위하여 너희를 택하였으니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의 숭고하고 아름다운 희생을 보고 내려준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까지 이단으로 몰아가는 추악한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에 순명하여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할 때, 오류에 빠져 교활한 마귀의 꼼수에도 쉽게 넘어가 눈이 멀고 귀가 막힌 그들의 위세가 지금은 비록 온 세상을 점령하여 승리할 것처럼 보이나, 머지않아 그들의 행위가 배수차신임이 드러나게 될 것이고, 내 어머니의 티 없으신 성심이 승리하여 온 세상에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흘러넘칠 것이며, 마지막 날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2002년 1월 1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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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림 받은 나의 모든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께서는 십자가의 다섯 상처와 가시관과 불타는 성심에서 흘러나오는 보혈로 그리고 내가 흘린 눈물과 피눈물과 자비의 물줄기로 너희의 모든 허물과 추한 때까지도 깨끗이 씻어주고 닦아주고 막힌 곳을 뚫어주어 병든 영혼을 구하고자 친히 너희에게 온 것이니 어서 깨어 더욱 가까이 다가오너라. 어서 회개하여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된 삶을 영위함으로써 구원받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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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예수와 나는 언제나 믿고 따르며 나를 전하는 너희 곁에서 너희의 보호자가 되어 함께 동행하며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너희를 휩쓸어 가려 해도 내가 막아주고 지켜줄 것이니 너희의 눈물과 한숨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너희는 온갖 죄악에 빠진 세상 자녀들의 마음을 새롭게 하는 시동기가 되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주님과 나의 사랑을 모든 이에게 전하여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천국에 올라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하여라.”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의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이 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현존하시며 우리와 함께 계시니 저희들은 행복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세속을 따라 살고 있지만 그러나 저희들은 비록 부족하고 연약하오나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헌신하며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오니 이 모든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강복해 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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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머리에 성령의 투구를 씌워주시고 또 성령의 갑옷을 입혀 주시고 성령의 신발을 신겨 주시고 성령의 허리끈으로 묶어 주시고 성령의 쌍칼날로 우리 예수님과 성모님을 전할 수 있도록 말씀의 은사를 주십시오. 예수님, 저희들은 온전히 주님의 것이나이다. 인생의 운전대도 저희들이 운전하지 않고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께서 운전하실 수 있도록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 드리나이다. 예수님, 저희는 태중에서부터 많은 상처를 받아왔습니다.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모든 상처 다 치유해주십시오. 지워버리고 싶은 많은 기억으로부터 멀어지고 싶은 나쁜 기억들로부터 해방시켜 주십시오. 
 
그리고 이제 우리 모두가 오늘 과거는 과거로 놔두고 오늘부터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부활하게 하여 주십시오. 성령을 완전히 내려 주셔서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셔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솔로몬에게도 주지 않은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리고 수많은 징표들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들려주셨습니다. 예수님, 우리는 화려한 것을 바라지 않고 우리가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원하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길 바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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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솔로몬에게 수많은 은총을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그런 모든 영광을 영예를 누릴 수 있도록 해주었건만 그것을 망각한 채 하느님의 뜻을 저버리고 이방인들과 즐기며 살았을 때 하느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저희들 절대로 솔로몬의 자리에 서지 않고 카인의 자리에 서지 않고 유다의 자리에 서지 않겠습니다. 솔로몬이 처음에 왕위를 이어받고 잘했을 때 그때로 우리가 모두가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그 최후는 우리가 닮고 싶지 않습니다. 예수님, 절대로 우리는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의 뜻을 따라 살겠습니다. 
 
예수님의 손을 잡고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잡고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며 봉헌된 삶을 삶으로써 극기와 청빈의 마음으로 생활 개선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우리 모두 함께 부활의 삶을 살아가면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다가 마지막 날 슬픔도 눈물도 없고 괴로움도 없고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천국에 오를 수 있도록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오를 수 있도록 늘 세상에 살면서도 지상 천국이게 하여 주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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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써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이는 이 죄인을 받아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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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로 물든 우리 영혼 방황하던 이 죄인을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를 불러 주셨으니
성모님 사랑으로 예수님께 다가가서
회개로써 눈물 흘리며 치유받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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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을
따스하온 당신의 품 오늘도 찾나이다
사랑에 상처받은 이 죄인의 피난처
오로지 당신만이 나의 안식이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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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어 죄인이면서 죄인인줄 몰랐었네
그러나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성 안에
주님과 성모님의 아픈 마음 위로할래요
영웅적인 사랑으로 부활의 삶 살아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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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 받았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위해 주셨네요
예수님 성모님 제 한 생애를 드립니다
치유 받은 영혼 육신 주 대전에 바치렵니다
주 대전에 바치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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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윗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다윗이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여러분, 다윗처럼 우리 한번 노래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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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내 맘에 오시면 나는 다윗처럼 기뻐하리라
성령께서 내 맘에 오시면 나는 다윗처럼 기뻐하리라
나는 기뻐하리라 나는 기뻐하리라 나는 다윗처럼 기뻐하리라
나는 기뻐하리라 나는 기뻐하리라 나는 다윗처럼 기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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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내 맘에 오시면 나는 다윗처럼 춤을 추리라
성령께서 내 맘에 오시면 나는 다윗처럼 춤을 추리라
나는 춤을 추리라 나는 춤을 추리라 나는 다윗처럼 춤을 추리라
나는 춤을 추리라 나는 춤을 추리라 나는 다윗처럼 춤을 추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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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내 맘에 오시면 나는 성모처럼 기도하리라
성령께서 내 맘에 오시면 나는 성모처럼 기도하리라
나는 기도하리라 나는 기도하리라 나는 성모처럼 기도하리라
나는 기도하리라 나는 기도하리라 나는 성모처럼 기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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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사랑합니다. 내 목숨을 다해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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