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님 말씀

20212021년 6월 30일 눈물 기념일 묵상, 율리아님 말씀

 
링크 : https://youtu.be/DER_MKu6dB8

 2021-6-30titld.jpg
 
 PIC1097.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잘못 살고 있기 때문에 성모님께서 “자녀들아 잘 살아달라. 잘 살아달라.” 아무리 중언부언해가면서 말씀하셔도 못 알아들으니까 성모님께서는 이 작은 나라 한국에 오셔서 눈물을 흘리시면서 우리를 불러주셨습니다. (아멘!) 그냥 눈물로 부르시기만 하면 못 알아듣잖아요. 그러니까 말씀해 주신 거예요. 그래서 성모님께서 흘리시는 그 눈물을 헛되지 않도록 우리가 아름답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고 바쳐드린다면 더 많은 축복을 오늘 풍성히 내려주실 것입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6월 30일 날 여러 번 성체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1985년 6월 30일부터 1989년 1월 14일까지 700일을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셨는데 지금까지도 눈물도 흘리시고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시고 또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주시고 또 예수님께서 성혈을 내려주시고 계속해서 그렇게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끊임없는 사랑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십니다. 
 
021018_2.jpg
 
23_2015-12-5.jpg
 
24_frig-milk.jpg
 
예수님께서는 또 6월 30일 날 갈바리아 동산 십자가의 예수님상에서도 눈물을 흘리시고 피땀을 흘리시고 또 그뿐만이 아니라 십자가상에서 막 진액을 줄줄 흘러내려주셨습니다.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셨으면 그렇게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시겠습니까? 또 어느 날은 갈바리아 동산 요한 성상에서 계속 진액이 줄줄줄 흘러내리는 거예요. 그 안에는 물이 없죠. 그래서 우리는 거기다 비닐을 받쳐놓고 엄청 받았어요. 또 십자가상 거기서도 물을 받았고요. 그렇게 계속해서 많은 사랑을 보여주셨는데 또 이 앞에 기적수 샘터 성모님상에서는 눈물만 흘리신 것이 아니라 코피도 쏟으시고 피눈물 흘리시고 또 그뿐만이 아니라 예수님과 같이 자관 고통을 받으시고 피를 흘리셨습니다. 
 
mountain-maria-suffering.jpg
 
그리고 또 갈바리아 동산에 계신 성모님께서도 눈물을 흘리시고 온 몸을 다 짜내어서 향유와 황금 향유를 줄줄 흘려 주셨습니다. 나주에서 얼마나 많은 기적을 보여주셨습니까? 성체 기적을 33번이나 보여주셨고 태양의 기적을 또 수없이 보여주셨고. 또 기적수를 주셨고. 그래서 세상 여러 곳에서 한 가지씩 일어나는 기적들이 나주에서는 복합적으로 현재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멘!)
 
Still0819_00009.jpg
 
그래서 이제 우리 마음을 비우고 인간적인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왜냐면 그때 6월 30일 날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께서 우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가 올라왔는데 많은 순례자들이 있었어요. 거기서 막 계속 눈물을 흘리시고 예수님 발에서도, 온몸에서도 진액도 흘리시고 땀도 흘리시는데 십자가에서 진액이 계속 흘러내린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진액을 받으려고 그러니까 “아이, 그거 물 아니야? 구멍 뚫려서 물 내려온 거 아니야?” 그때는 비도 오지 않았는데 그렇게 하니까 그 진액이 딱 그쳐 버린 거예요. 그랬는데 또 한 번 6월 30일 날 거기서 이제 계속 진액이 흘러나오는데 봉사하셨던 분이 더 많이 흘러나오게 한다고 거기를 못으로 뚫어버렸어요.
 
그러니까 그때 완전히 그 자리에서는 멈춰버렸습니다. 지금까지 그 자리에서 한 번도 진액이 나오질 않아요. 그 진액을 찍어서 눈도 치유되고 귀도 치유되고 심장도 치유되고 얼마나 많은 분들이 치유를 받았는데 세상에 그걸 갖다가 우리에게 묻지도 않고 제가 옆에 있었는데 어느 순간에 가서 물 많이 나오게 하자고 못으로 싹 뚫어버리니까 딱 그쳐 버린 거예요. 그래서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우리가 인간적으로 절대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C360_2019-07-01-18-16-32-495.jpg
 
1995년 6월 30일 날 이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어요. 그날 태양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태양이 그냥 막 아래로 내려왔다 올라갔다 엄청 났어요. 그래서 이 태양이 빨주노초파남보 황금색 막 그렇게 아기 예수님도 나타나시고 또 성모님이 아기 예수님을 안고 나타나시기도 하고 성령 비둘기도 나타나고 부활 예수님도 나타나 강복하시는 모습, 여러 가지 모습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한 3시경부터 태양의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사람들이 굉장히 아주 환호성을 울리고 울고 막 그랬습니다.
 
sun-mri.jpg
 
이제 저녁에 미사 때 본당으로 갔어요. 본당 신부님이 주례를 하시고 외국 신부님들은 7분이 미사를 하시고 한 4~5분이 안 올라가시고 제 곁에 계셨어요. 일본 시무라 신부님은 92세예요. 미사가 중요하지만 제 곁에 계시고 싶으셔서 제 옆에서 제 손만 꼭 잡고 계셔요. 그 신부님 믿음이 얼마나 대단한지요. 그때 여기 성모님 동산에 이 비닐성전도 없었고 성모님 전경도 저렇게 꾸며지지 않았어요. 그때 오셨는데도 세상에 주무시지 않고 여기서 밤 새시고 미사를 하신 겁니다. 그런데 아침에 태양의 기적이 일어나서 막 태양 빛이 밑에까지 다 내려왔어요. 캐나다에서 오신 루이 보스만 신부님도 사진 찍느라고 제 곁에 계셔요. 다른 신부님들도 계시고.
 
그때 우리 수 신부님도 오제리 신부님도 오셨어요. 정말 수 신부님은 오래되셨죠. 그래서 그때부터 성체 기적을 6번이나 보셨죠. 그때 성체 기적이 일어나자 금방 피비린내가 난 거예요. 그때 이제 시무라 신부님이랑 다른 신부님들 옆에서 피비린내가 나니까 보고는 그냥 다 놀라서 우시고 다들 많이 울었어요. 일본 시무라 신부님하고 함께 오신 자매님께서 계속 셔터를 눌렀습니다. 그런데 그때 제가 성모님께서도 성체 기적이 일어난 모습을 보신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모습이 일본 자매님이 찍으신 사진에서 나타났어요.
 
19950630_2.jpg
눈물 흘리신 10주년 기념 미사를 외국에서 오신 10여명의 신부님들과 함께 드리던 중에
율리아 자매님이 영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는 과정을 촬영하여 현상해보니 놀랍게도
 신자들과 함께 그 모습을 바라보고 계시는성모님의 모습이 담겨져 있음
 
처음에는 제 입에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돼서 많은 분들이 보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보고 계신 자매님 곁에 빛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이렇게 보신 분의 어깨가 찍혔는데 그다음에는 빛으로 나왔어요. 그다음에는 성모님께서 베일을 쓰셨는데 이렇게 같이 보고 계셔요. 성모님께서도 “아, 성체 기적! 나도 같이 보자!” 그 모습을 보여주신 거예요. 그때는 필름으로 다 찍힌 그런 사진이었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하늘에 계시지만, 그러나 우리와 똑같이 그런 모습을 보여주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하늘의 여왕이시며 아주 높으신 분이 아니라 우리의 친어머니가 되셔서 우리에게 오셨으니 우리 편하게 성모님을 따라갑시다. 아멘!그리고 성모님께서는 사제들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사제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그분들이 성인 신부님 될 수 있도록 신부님들 위해서 열심히 기도합시다. 아멘! 성인 신부님들 되세요.
 
그때 본당 신부님은 성체기적을 모르시니까 절제시키고 막 야단하셨어요. 그래서 미사를 하고 돌아왔는데 그날 새벽에 수 신부님이랑 순례자들 하고 함께 기도할 때 또 성체가 내려오신 것입니다. 이 성체 기적을 왜 보여주십니까? 바로 예수님께서 성체 구경하라고 보여주신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맞죠? (예!) 예,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천주성도 감추시고 인성도 감추시고 엄위과 권능과 모든 것을 다 감추시고 우리에게 오신 것입니다. (아멘!) 
 
그런데 못알아들으니까 모령성체를 하지 않도록, 그리고 진정으로 살아계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기 위하여 그렇게 직접 보여주신 것입니다. 
 
970827.jpg
 
란치아노 성당에서는 성체 기적이 한 번 일어났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승천하신 지 이제 700년이 됐을 때 신자들이 힌두교로 어디로 다 갈라졌어요. 그래서 신자들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성체 기적이 한 번 일어나자마자 성당으로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때 사람들은 그래도 더 완악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지금 사람들은 너무 완악하기 때문에 보여주고 보여주고 또 보여주고 중언부언하면서 외치셔도 못 알아들으니까 33번을 그렇게 성체 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받아들여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셨으면 이렇게 오셨을까!’ 예수님께서는 ‘아, 내가 이 모든 자녀들에게 다 가야 되는데 어떻게 가야 될까?’ 그동안에 승천하시기 전에 여기저기 다 나타나시기도 불가능이 없으신 분이고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분이니까 다 하실 수 있지만 계속 ‘어떻게 하면 모든 자녀들에게’ 이렇게 다 갈까? 그래서 성체성사를 세우신 것입니다. 최후 만찬 때 빵을 쪼개서 “이는 내 몸이니라.” 또 포도주를“내 피니라.” 하시면서 “이를 행하여라.” 하셨어요. 그래서 사제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오신 것입니다. 
 
14-0.jpg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바로 오실 수도 있지만 바로 안 오셨어요. 케루빔 천사에게도 대천사에게도 어떤 천사에게도 안 준 그 성체성사권을 우리 신부님들에게 주시고 대리자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신부님을 통해 죄를 사해주십니다. (아멘!) 그래서 신부님들이 굉장히 소중합니다
 
fr-su-mass.jpg
 
DSC08070.jpg
 
DSC08226.jpg
 
마태오 복음 18장 18절 말씀에 보면 베드로 사도에게 “네가 하늘에서 메면 땅에서도 메어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이라고 “너는 반석이다.”라고 말씀하시며 교황으로 세우셨습니다. 베드로 사도 혼자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교황님이 계시고 추기경님이 계시고 주교님이 계시고 또 몬시뇰도 계시고 신부님들도 계시고 다 파견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부님을 통해서 성체를 영합니다. 예수님을 우리가 모시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잘 모르기 때문에 성직자들까지도 그걸 모르는 신부님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신부님들에게도 보여서 전하라고 하시는데 신부님들이 그걸 이렇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여러분들도 지금까지도 박해받는 것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예수님을 받아들인 분도 있었고 받아들이지 않은 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받아들임으로써 많은 고난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그 뒤로도 계속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순교자들이 목을 내놓고, 어떤 사람을 불에 타서 죽고, 톱으로 잘려서 죽고 그러면서도 기쁘게 봉헌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 조그마한 것 가지고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본당 신부님께서 제가 모든 것을 다 봉헌하고 공지문 나기 전에 하도 모든 것을 다 말씀드리고 하니까 “제발 그러지 말고 네가 알아서 좀 할 것은 해라.” 그랬어요. “신부님, 저는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시기 전에 저는 첫 번째가 사랑이었습니다. 그런데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 뒤로는 순명이 첫째입니다. 저는 순명해야 됩니다.” 하자 본당 신부님께서 ”그래, 알았다. 귀찮지만 그래 알았다.” 그러면서 그 뒤로 4년 동안 지켜보시면서 그러셨습니다. “누가 율리아를 박해하고 성모님을 박해하는 사람들 신부들이나 수녀들이 더 많을 거다. 왜냐면 자기들이 못하는 걸 율리아가 하고 있기 때문에 시기 질투로 그런다.” 그러면서 “율리아한테 만약에 순명 못 한다고 하면 나한테 다 데리고 오너라. 나한테 데리고 오면 내가 다 말해주마.”
 
순명 못 한다 했어도 단 한 번도 그 신부님한테 모셔간 적이 없습니다. 몰라서 하는 거 굳이 가서 “이렇습니다. 이렇습니다.” 뭐 해명하기 위해서 다 할 필요 없어요. 어떨 때는 해명이 필요합니다. 그 사람들이 죄를 짓기 때문이에요. 패혈증으로 준비하라 하고 그런 것들 말고 완벽하게 하늘나라에 갔다가 온 것이 9번이에요. 그런데 제가 저 때문에 더는 사람들이 죄짓는 것 싫다고 “세상에 내려가기 싫어요.” 했어요. 그랬더니 성자를 생각해보라고 그러셨어요. “성자는 어찌했느냐.” 그래서 “아, 그렇죠.” 그러면서 이제는 정말 제가 살아있는 한 예수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또 여러분들을 위해서 제가 몸 바칠 것입니다. (아멘!)
 
C360_2019-07-01-18-15-49-700.jpg
 
그래서 제가 온갖 병이 다 왔어요. 온갖 병이 다 오기까지는, 제가 여러분을 위해서 12,420개의 그 병들을 다 치유해 주시라고 (아멘!) 계속 기도하면서 그 병이 그렇게 많이 온 것 같습니다. 모든 검사를 다 했습니다. 그런데 다 망가졌대요. 심부전에 물이 차서 이제 숨을 못 쉬니까 그그제도 (엠브란스로) 새벽에 서울 삼성병원에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폐에서 물 1500cc를 빼고 돌아오는데 콜을 불러서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가 “몇 살이 잡수셨어요?” “한국 나이로 73세인데요.” 그랬더니 “어~? 세상에~! 많이 봐야 50 봤는데요.” 그런데 그 뒷이 더 웃겨요. “심부전하고 심근경색 있으면 사후 준비해야 돼요. 사후준비하세요.” 그래서 ‘아, 진짜 그렇구나.’ 안 그래도 임종 준비한다고 계속 임종 준비한다고 했는데 ‘아, 정말 그렇구나.’ 그러면서 자기 엄마가 갑자기 쓰러졌는데 말 한마디도 못 하고 20일 만에 죽었다고 나보고 조심하라고 한 것이 아니라 사후준비를 하래요. 임종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픈 것은 정말 제가 고통을 다 달라고 해서 여러분들 위해서 고통을 봉헌하잖아요. 그래서 고통을 봉헌하면서 질병으로도 오고 또 주님께서 어느 순간에 또 치유도 해 주시고 그래요. 서울대 병원 가면 좀 나을 거다 생각을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서도 딱 하는 소리가 부신이 망가져 버렸으니까, 양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예.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나왔어요. 자, 우리 그렇게 살자고요. (아멘!) 5년 전에도 한양대 병원에서 “아주머니는 오늘 죽어도 내일 죽어도 어떤 의사가 왜 죽었을까? 안 할 거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데려가시면 데려가시는 대로 안 데려가시면 안 데려가시는 데로. 제가 저 죽으면 그냥 묻지 말라고 그랬어요. 나 딱 죽어버리면 여러분 얼마나 보고 싶어서 울까 싶어서 좀 보라고 묻지 말고 놔두라고 그랬어요. 우리 수 신부님도 지난번에 막 죽어가고 막 넘어가니까 “엄마~ 돌아가셔도 죽어도 장례 안치를 거예요. 하느님이 살려주실 거예요.” (아멘!) 그런데 여러분을 위해서 고통을 봉헌하면서 여러분 생명을 바쳐 사랑한다고 그랬죠? 예, 여러분 사랑합니다. (아멘!)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아멘!) 여러분, 힘내세요! (아멘!)
 
C360_2019-07-01-18-18-32-538.jpg
 
그래서 지금 이 시대에 여기서 무엇을 가르칩니까? 사이비로 가지 말라고 정통 가르침을 가르치지 않습니까? (아멘!) 제가 지학순 주교님 25주년 때인가 초청을 받아 갔어요. 제가 무릎을 꿇고 혀로 성체를 모시려고 하니까 신부님이  “저리 가세요!” 깜짝 놀라서 “아, 죄송합니다.” 그러고 이제 손으로 받아 입으로 영했어요. 혹시 나주에서 혀로 성체를 영한다 해서 다른데 가서 기어이 혀로 영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곳에 따라야 됩니다. 우리는 어디를 가던지 따라가야 돼요. 그래서 내 고집을 부리면 안 돼요.
 
한 번은 미국에서 사제 엄마께서 오셨는데 성체 영하려고 딱 나가서 “아~” 그러니까 반대하시는 우리 본당 신부님이 “손으로 받아요!” 한국말 몰라요. 더 벌려요 그러는 줄 알고 “아~!” “손으로 받아요!” 더 벌리라는 줄 알고 “아~~!” “손으로 받아요!!!” “아~~~!” “들어가세요!!!” 자기 아드님이 사제예요. 이렇게 모르시는 신부님들이 계셔요. 그러면 그냥 영해 줄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하는 이야기는 옆에 다 보세요. 사람이 똑같이 안 생겼잖아요. 다 달라요. 인간적으로, 우리 생각으로 판단하거나 비판하거나 그러지 말자고요. ‘아,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리고 좋은 말로 바꿔주고 사랑으로 감싸주고 그래야 된다고요. (아멘!)
 
지금은 그런 일이 없죠. 그 미국에서 오신 그 자매님이 우리한테 미사 간다고 말이라도 했으면 같이 갔으면 좋았을 텐데 미사 간다고 말 안 하고 가셨기 때문에 혼자 가셔서 그렇게 모욕을 당하시고 온 거예요.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 얼마나 사과를 했는지 몰라요. 신부님이 입으로 하는 거 전혀 몰라서 그랬으니까 용서해달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나랑 같이 갔으면 되는데 통역이 안 되니까 그래서 바벨탑을 연상케 하지 않느냐고 용서해달라고 제가 막 용서를 청했어요. 우리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아멘!)
 
그래서 정말 우리가 깨어 있어야 됩니다. (아멘!) 언제 벌을 내릴지 몰라요. 오늘도 이렇게 여기 오는 데요. 사고 나서 이 차가 앞에 운전석이 팍 다 찌그러져서 그렇게 가더라고요. 지금 내가 운전을 잘한다 해서 사고 안 나는 거 아니잖아요. 언제 어쩔지 몰라요. 그러니까 여러분 제가 말씀드린 대로 항상 성수도 그냥 이렇게 뿌리기만 하지 마시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렇게 십자가 하시고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우리를 괴롭히는 모든 마귀는 썩 물리쳐주시라고 하면서 사방으로 뿌리시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성수들 잘하시고 그래도 사고 나면 ‘아, 정말 죽을 수 있었는데 살려주셔서 감사!’ (아멘!) 팔이 부러졌으면 ‘아, 발이 부러졌으면 걷지를 못할 텐데 팔이 부러져서 다행이다.’ 발이 부러지면 ‘아, 팔이 부러졌으면 일을 못 할 텐데 발이 부러져서 일은 할 수 있다.’ 기어 다니면서 할 수 있잖아요. 모든 것을 감사해야 돼요. 그래서 성경 말씀에 우리 매사에 감사하라고 그랬는데 우리가 얼마나 매사에 감사하고 살았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제가 그렇게 아파서 죽어가면서도 맨날 막 웃어요. 그래서 우리는 일단 어떤 것이든지 웃어야 돼요. 웃으면 엔돌핀이 솟아나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얼마나 더 살지 모르잖아요. 20년을 살지, 30년을 살지, 50년을 살지, 100년을 살지, 하루를 살지, 이틀을 살지. 전혀 우리는 예측을 못 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남은 한 생애 이제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하자고요. 그래서 모든 것을 봉헌하자고요.
 
5_5sp.jpg
 
그래서 자, 여러분, 제가 꼭 이렇게 만져줘야 치유되는 것 아니에요. 외국에 저 많이 다녔는데 정말 그렇게 불치병 환자들도 어마어마하게 치유됐어요. 물론 루뗑에 가서 제가 입에다가 이렇게 성수 넣어주고 벙어리가 치유되고 귀에다 넣어주고 귀머거리가 치유되고 눈에다 넣어주고 눈먼 맹인이 치유되고 그런 적도 있지만 그러지 않고 그냥 기도해주고 불치병 환자들이 수없이 많이 치유됐어요.
 
필리핀에서도 그렇게 직접 가서 기도를 안 해줬어도 그날 바로 눈먼 맹인이 눈을 뜨고 뇌암 환자가 치유됐어요. 
 
1992.10.jpg
 
그래서 여러분, 믿음으로 치유받으세요! 오제리 신부님은 “우리 제수가 아기를 못 낳습니다. 손 한 번 얹어주세요.” 그달에 임신했어요. 그 신부님 믿음이에요. 우리가 그렇게 청해야 됩니다. 그 전에 필리핀 갔을 때 제가 오제리 신부님 아픈지 모르는데 제가 도착하자마자 오제리 신부님 꼭 만나게 해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디 디플로마가 오늘 늦었으니까내일 만나라고. 아니 오늘 꼭 만나야 된다고. 그래서 저녁에 만났어요. 신부님 만났더니 “저 내일 쓸개 돌 있어서 수술합니다.” 그런데 기도하고 그 이튿날 병원에 가서 보니까 돌이 싹 나가버렸어요. 믿음이에요, 여러분. 여러분 믿으세요. 
 
그래서 또 믿음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회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랑도 느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오시는가 성체성사를 통해서 오셨는데 나주에서 33번이나 성체 기적을 보여주셨잖아요? 어떤 자매님이 엄청 남편을 미워하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미우니까 맨날 아기들 때리고 그럽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적 조금 있으시죠? 연쇄반응으로 그 자매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데 95년 6월 30일 날 여기 와서 성체 기적을 목격하고 모령성체를 하지 말라고 그랬더니 그동안 느낀 거예요. 와~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부 5대 영성으로 연관이 됩니다.
 
그런데 그 자매님이 ‘아, 남편을 그렇게 미워하고 내가 성체 영하고, 아기들 디게 막 두들겨 패고 성체 영하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디게 미워하고 성체 영하고. 아, 내가 정말 잘못했구나.’ 한 번에 느낀 거예요. ‘정말 잘못했구나.’ 거기서 얼마나 통회를 하고 가슴을 치고 울고. ‘이제 모령성체는 정말 안 해야 되겠구나.’ 그래서 이제 모령성체 안 하려고 그러다 보니까 남편한테 잘하고 사랑이 싹튼 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미워하려다 보니까 모령성체가 돼. 그니까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미워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사랑으로 하고 아이들을 때리다 보니까 모령성체니까 못 때린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사랑이 싹튼 거예요. 그래서 성체 기적 한번 보고도 느끼니까 사람이 변화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4_5sp.jpg
 
제가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또한 여러분들을 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아있는 날까지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정말 회개로써 주님 성모님 영광을 드러내도록 합시다. 우리 예수님께서 많은 은총을 내려주실 것인데 여러분, 큰 그릇을 준비합시다. 적은 그릇은 적게밖에 못 받아요. 다 넘쳐버리잖아요. 큰 그릇을 준비해서 은총을 많이 받아서 우리 많은 이들에게도 나눠줘서 모든 이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모두 함께 마지막 날 천국으로 올라갑시다. (아멘!)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haven-7.jpg
 
 
line042.gif
얼마나 애태우며 찾았던 사랑인가
미약한 이 죄인을 성모님이 부르셔서
한 맺혔던 사연들을 성모님이 풀어주시어
고통 중에 헤매일 때 친엄마가 되시었네
line042.gif
성령님 영혼 육신 수술하시어 
성령님 수많은 상처 치유하소서
한 많았던 과거의 아픔들 이제 치유받고 싶어요
성령님 영혼 육신 치유하시어 
5대 영성으로 인도하소서
line042.gif
갈등과 고뇌 속에 괴로워 아파할 때
내 영혼 보듬어 찾아오신 엄마 사랑
과거의 모든 아픔 깨끗이 사라졌네
성모님의 사랑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line042.gif
성모님 지고하신 사랑으로 
성모님 지고지순 사랑으로
병들었던 영혼의 아픔들 
완덕으로 인도해 주셔요
성모님 5대 영성 실천하여 
천국에서 살게 하소서. 아멘~!
line042.gif
 
 
22_heaven.jpg
1 2

🎁새로나온 성물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 주소 :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나주 성모님 동산 | 주소 :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 061-334-5003 | FAX : 061-332-3372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2021 마리아의 구원방주 MARY'S ARK OF SAL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