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님 말씀

20212021년 5월 1일 첫토요일 묵상, 율리아님 말씀

링크 : https://youtu.be/9RmpahLKowE

 
 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성모님께서 그렇게 많은 자녀들에게 은총을 베푸셨는데도 그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을 때만 구명대에 매달리듯이 주님과 성모님께 매달리지만, 그러나 구하던 은총을 받고 나면 다시 비참한 생활로 되돌아가 버리는 자녀들 때문에 오늘도 피눈물을 아니 흘릴 수 없다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생활로써 주님과 성모님의 피눈물을 닦아드립시다. 여러분들은 지금 주님과 성모님께 위로를 드리시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은 쾌락을 즐기고 즐겁게 놀고 TV 보고 있겠지만 여러분은 이렇게 힘든 시간을 내서 기쁘게 봉헌하고 계시니 여러분에게는 무한한 축복이 내려지실 것입니다.

 

극악무도한 죄인이라도 사랑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렇게 모여 기도하시는 여러분에게 내려 주지 못하시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 구하십시오. (아멘!) 청하십시오. (아멘!) 두드리십시오. (아멘!) 여러분에게 좋은 것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자녀가 생선을 달라고 그러는데 뱀을 줄 사람이 어디가 있겠습니까. 하물며 하느님께서야 우리에게 더 많은 것, 성령의 은총을 오늘 풍성히 내려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우리 양옆에는 뭐가 있습니까? 내 오른쪽에는 수호천사가 있고 내 왼쪽에는 마귀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그런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아 오늘 여기를 가야 되나? 여기를 가야 되나. 여기를 가야 되나.’ 이렇게 망설이면서 막 좀 그럴 때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럴 때 주님을 찾으십시오! 세속을 끊으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세속에서 얻을 수 있는 그것보다도 천 배 만 배 억만 배를 내려 주실 것입니다. (아멘!) 이 세상에서 저울로 달 수도 없고 가늠할 수도 없는 그런 은총을 수없이 내려 주시는데 우리가 느끼지만 못할 뿐입니다. 우리는 느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이 길을 갈까 말까 할 때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우리가 그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정말 우리가 이고 지고도 가지 못할 그런 은총을 풍성히 내려 주실 것입니다. 

광주 조대 병원 어떤 자매님이 임상 병리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천주교 신자들이 많아요. 그 자매는 개신교 신자예요. 개신교에 30년을 다녔고 개척교회를 6개를 세우신 분입니다. 그런데 천주교 신자들이 갑자기 88년도에 “우리 나주에 한번 가보자. 피눈물 흘리시는데 가보자.” 그런데 엉겁결에 “그래.” 그렇게 대답을 했어요. 그런데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는데 1991년도에 “아. 우리 나주 가자!” 그러니까 정말 체면에 자기가 그렇게 가겠다고 약속을 해놓고 안 갈 수도 없고 30년간이나 교회 다닌 개신교 신자의 체면 때문에도 안 갈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부르시는지를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아멘으로 따르면 됩니다. 그 자매님이 약속을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따라왔어요. 12명이 왔는데 밖에 성모상이 크게 있어요. 그동안에 어렸을 때부터 세뇌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성모상이 보이니까 “억!” 하고 가리고 경당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랬는데 보니까 경당 안에도 또 성모님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악” 하고는 성모님 외면하고 앉아 있었어요. 그랬는데 제가 그때 나갔었습니다. 둥글게 앉아서 기도를 하는데 저도 모르죠. 저에게 누가 말한 적도 없고 처음 보신 분들이니까 그리고 또 그렇게 특별하게 제가 그렇게 통성명하고 같이 저기 하지 않거든요.

그랬는데 갑자기 제가 그 자매님을 보면서 “자매님, 자매님께서는 오늘 성모님께서 특별한 부르심을 받고 오셨습니다.” 그 자매님 뭐라고 생각하신 줄 아세요. 속으로 ‘흥. 웃기고 있네. 내가 다시는 여기 올 줄 알아? 내가 3년 전에 약속을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온 거야.’ 그랬는데 또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자매님, 이번 첫 토요일 날 오십시오.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제 말로는 못하고 속으로 ‘우연 아닌 거 좋아하네. 내가 30년 동안 개신교 다니면서 개척교회를 6개나 세우고 내가 교회 살림을 하는 사람인데 내가 여길 왜 와.’ 그런데 저는 모르니까 계속 이야기 한 거예요. 

오시라고 그래놓고 “어?” 제가 입을 막았어요. ‘어,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지?’ 우리 가족들도 오면 오고 안 오면 이제 기도 보내주고 그러는데 ‘내가 왜 이런 소리가 나오지?’ 그러고 입을 막았는데 또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정말 우연이 아닙니다.” 그 자매님은 ‘흥, 웃기네. 진짜 웃기네. 내가 여기를 또 올 줄 알아?’ 그리고 갔는데 첫 토요일이 날 닥치니까 미치겠는 거예요. 호기심으로 가보고도 싶고. 후회하지 않는다고 그랬는데 가보고도 싶고 ‘아, 내가 거길 왜 가.’ 그러니까 이제 계속 수호천사하고 마귀하고 계속 이제 실랑이하는 거예요. 저는 까마득히 잊었어요. 제가 한 말이 아니었어요. 제가 누군 줄 알고 그 말하겠어요. 


그랬는데 첫 토요일 날 제가 단상에 섰는데 경당에 얼마나 좁아요. 그때 천여 명씩 그렇게 오면 저 길가에까지 다 섰어요. 거기 마당, 저쪽 뒤에 전부 서서 뒤에서도 막 키 큰 사람은 밖에서 이렇게 창문으로 내다보지만 키 작은 사람은 뭐 갖다가 올려놓고 계속 보고 그렇게 사람이 많이 왔었는데 세상에 그 자매님이 가까운 곳에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면 최소한 오후 5시 이전에 온 거예요. 그래야 그 자리를 잡을 수 있어요. 그런데 거기 앉아 있는 거예요. 그때서야 생각 난 거예요. ‘저 자매님 왔네?’ 그때 그 말 해놓고 까마득히 잊었는데 딱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 왔구나.’ 그런데 그 자매님이 다음 첫 토요일 날 와서 신앙 체험을 했어요. 그런데 그 자매님이 이제 천주교로 개종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매님이 1부 때는 이제 묵주기도도 못 하고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그런데 2부 말씀 때 이제까지 들어보지 못한 말을 막 듣게 된 거예요. ‘어머! 내가 잘 왔네.’ 그 자매님이 너무너무 좋아서 돌아갔는데 남편하고 개신교 30년을 다녔고 개척교회 6개를 세웠는데 또 남편은 목사가 되려고 신학교 때 만났어요. 그랬는데 이제 목사가 못 되고 그때부터 냉담을 한 거예요. 둘이 그렇게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데 사흘이 멀다 하고 계속 싸운 거예요. 그래서 막 삶이 지겨운 거예요.

그러니까 이 자매님이 위장병이 심하게 걸려서 냄새가 얼마나 심하게 나는지 지나가기만 하면, 냄새가 너무 나니까 시어머니가 옆에 지나가면서 “아휴 쯧쯧쯧. 우리 아들 불쌍해서 어쩔거나.” 하실 정도로 냄새가 너무 나니까. 아무리 양치를 하고 대학 병원에 있으니까 좋은 걸 다 해볼 거잖아요. 그런데 치유가 안 되는 거예요. 개신교에서도 또 얼마나 기도도 많이 받겠어요. 그런데 안 된 거예요. 남편하고 같이 잠을 자면서도 냄새가 너무 나니까 항상 뒤돌아서 자는 거예요. 그랬는데 그 입 냄새 나고 위장병 앓았던 그게 싹 치유가 된 거예요.왜 치유가 됐게요.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와서 회개한 것입니다. 


그동안에 그렇게 정말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하루 와서 그 은총을 다 받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얼마만큼 내 마음을 열고 내가 잘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엄청난 은총이 내리고 내가 많이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또 전라도에 사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조대 병원에 이렇게 걸어가자면 상당히 올라가요. 그런데 자매님이 그 길을 한 번도 걸어보질 못한 거예요. 무릎에 관절염이 너무 심해서 남편이 거기 병원까지 차 태워줘야 되고 벌지 않으면 또 안 되기 때문에 임상 병리사로 거기 다니는데 세상에 그래서 높은 구두를 한 번도 신어보지 못한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심한 관절염, 대학병원에서 있으면서도 낫지 못한 그 관절염도 치유가 됐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자기 시어머니가 50년 동안 위장병을 앓았대요. 그랬는데 같이 그렇게 기도하면서 시어머니 50년 된 위장병까지 치유됐습니다. 그런데 그 자매님이 ‘너무너무 그동안에 잘못 살았다.’ 집에 돌아가서. 그동안에 그렇게도 밉던 그 남편이 그렇게 예쁜 거예요.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는 거예요. 내 마음을 비우면 상대방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을 비우지 못한다면 상대방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상대방이 미울 수밖에 없습니다. 밉던 남편도 너무너무 예쁘고 이제 동서랑 같이 살았는데요. 이제 살림을 해야되니까 자기는 돈 벌고 그런데 동서가 애기 낳았는데 똥만 싸면 그냥 더러워서 이렇게 도망가고 아주 너무너무 무시하던 동서를, 나주 왔다 가서 너무너무 애기도 예쁜 거예요. 그래서 출근하기 전에 밥도 하고 아기 똥 걸레까지 빨아주고 그렇게 출근한 거예요.

하느님의 권능과 주님의 사랑과 성모님의 사랑은 이렇게 가이없습니다. 우리 받아들입시다. 마음을 활짝 엽시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내가 너희 안에 들어가 생활하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나는 너에게 들어가 생활할 수가 없노라.” 고 말씀하시잖아요. 그래서 우리 오늘 모두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가 치유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죄인이라고 느낀다면 우리는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죄인이 되지 않고서는 내가 정말 똑똑하고 지혜롭다고 자만하는 사람은 은총을 그래도 주시지만 은총받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그 자매님이 남편이 냉담하면서 맨날 늦게 들어오고 하니까 늦게 들어오면 아주 바가지 긁고. 여자들 아시죠? 늦게 들어오면 온갖 상상 다 하고. 그런데 이제 늦게 들어오면 늦게 들어와서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하고. 일찍 들어오면 일찍 들어와서 감사하고. 이제 입에서 많이 나던 냄새도 안 나니까 사랑을 얼마든지 나눌 수 있고 아이도 ‘그래, 공부 잘하면 잘해서 좋고, 좀 못해도 좋고.’ 다 좋은 거예요. 그렇게 미워했던 시어머니가 그렇게 예쁜 거예요. 

여러분,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으로 오늘 우리 거듭납시다. 
그래서 그 자매님은 염주로 보이던 이 묵주가 성모님의 허리끈이 되고. 묵주알이 장미꽃으로 변한 거예요. 이 자매님이 너무너무 좋아서 개종을 했는데 교회에서 자기 가족들 20명이 와버렸어요. 그런데 이제 그뿐만이 아니라 개척 교회 6개나 세우신 분이잖아요. 교회의 살림을 하신 분이잖아요. 너도나도 막 많이 온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에서 난리가 났죠. 안 그러겠어요? 개척교회에서 다 그렇게 오는데. 그러니까 목사님이 “정말 좀 생각해봐라. 안 된다.” “목사님, 제가 거기 갔을 때는 뭔가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개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천주교로 개종한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정말 우리가 주님 성모님 사랑으로 용서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고 예수님께서 주신 계명을 지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 전에는 미웁게만 보이던 모든 사물이 아름답고. 꽃을 봐도 풀을 봐도 그냥 지나치고 그랬는데 나주 성모님을 알고 나니까 풀만 봐도 새싹이 돋아나면 예쁘고 꽃만 봐도 아름답고 모든 사람들을 봐도 다 아름답습니다. 우리 아름답게 아름답게 오늘 승화합시다. 우리 육신뿐만이 아니라 영혼까지 온전히 승화되길 바랍니다. 우리는 영혼 육신이 승화되지 않고서는 우리는 다른 사람과 똑같잖아요. 

어떤 분들 그런 이야기 하신 적 있어요. 여기 오면 천국, 여기 성모님 동산  딱 나가면 지옥. 그런데 그건 아니죠. 우리는 나주에서 배운 5대 영성으로, 생활의 기도로 우리가 어디에 있던지 우리는 사랑으로 실천할 수 있고 기도로 무장할 수 있는 것이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어떤 처지에서든지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 드리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에게 다 해 주십니다.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나를 따르고 나를 전하는 너희는 반드시 구해내어 질풍경초처럼 세워 주시리라.”고 하셨죠? 그리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말입니다.

1988년도에 제가 미사에 가는데 이제 순례자가 오기 때문에 교중 미사는 10시인데 8시 30분 미사를 가기 위해서 8시에 나섰어요. 그런데 그때는 걸어 다녔죠. 택시를 불러도 나주에 택시도 별로 없어서 옛날에 88년도만 해도 자가용 별로 없잖아요. 택시 한번 불러놓으면 오다가 장거리 갈 사람 딱 만나면 연락도 안 해 주고 가버려요. 그러니까 차 기다리다가는 미사도 못가요. 그래서 제가 걸어가려고 하니까 그때 고통받고 있으니까 우리 큰아들이 광주에서 학교 다니는데 와서 “엄마, 제가 자전거 태워다 드릴게요.”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요. 이제 좀 빨리 가려고 가는데 몇 번 이제 그런 사고 날 뻔해서 구해주셨는데 그날도 그랬어요.

성모님 집에서 가면은 왼쪽에서 오는 차를 먼저 봐야 되는데 이쪽에서 차가 오는 걸 모르고 자전거로 가다가 완전히 그냥 충돌할 뻔 했어요. 그런데 거기서 탁 쳐져서 반대쪽으로 둘이 떨어졌어요. 그런데 이제 광주에서 차가 왔으면 큰일 나죠. 거기서 이제 저는 막 털고 일어나서 “천주께 영광!” 하면서 막 웃고 일어났어요. 엉덩이는 아주 새파랗게 멍이 들었거든요. 얼마나 세게 쳐져서. 그랬는데 사람들이 다 구경거리 되어버렸죠. 저기 차에서 직행 버스가 급 스톱을 해서 막 다 내다보고 사람 죽었다 생각을 했는데 저쪽으로 떨어져 살아서 그것도 벌떡 일어나서 “천주께 영광! 천주여 찬미 영광 받으소서.” 하고 막 감사하니까는 그 어떤 사람은 이렇게.

세속 사람들이 그러면 어때요. 괜찮아요, 여러분. 주님과 성모님 앞에 우리 떳떳하게 가면 됩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좀 창피하기는 하죠. 사람들 막 구경거리가 되어버렸어요. 성당에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고 전부가 다 구경하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서 벌떡 일어나서 “천주여 찬미 영광 받으소서!” 하면서 막 성호 긋고 막 기쁘게 웃었더니 막 이러는 거예요. 죽었다 생각했는데 살아난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이제부터 정말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온전히 사랑으로 무장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를 처단합시다.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든지 여러분 반드시 구해주실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 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합니다. 상대방 안에 있는 티는 잘 보입니다. 그래서 상대방 티를 꺼내 줄려고 그래요. 그런데 우리 마음 안에 있는 아집의 들보를 오늘 완전히 뿌리째 뽑아 버립시다. 아집의 들보를 우리 마음 안에 가지고 있으면 상대방을 볼 때 부정적인 눈으로 보게 되고 선입견으로 보게 되고 그러면 죄를 많이 짓게 됩니다. 나주의 영성으로 무장된다면 우리는 새롭게 천국을 향하여 매일매일 전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언제나 우리를 손잡아 주시고 일거수일투족을 지켜 주시고 보살펴 주시고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2007년 5월 5일 날 어린이 날이었습니다. 묵주기도를 다 하고 8시 30분경 됐는데 여기 비닐성전 내려와서 마지막 끝기도를 성모님을 바라보면서 했죠. 그랬는데 성모님 치맛자락이 확 이렇게 그냥 움직여요. 깜짝 놀라서 보고 있는데  성모님께서 이제 살아계신 성모님 모습으로 탁 변화되신 거예요. 그러더니 또 갈바리아 예수님 상에서 이제 빛이 팍 퍼져 나왔어요. 그래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내려오셨습니다. 그래서 성모님 왼쪽에 서셨어요. 언제나 성모님은 오른쪽에 세우십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똑같이 양손을 들어서 축복해 주시는데 예수님 양손에서 자비의 빛이 내리시고 성모님 손에서는 자비의 물줄기가 거기 서 있는 우리 모두에게 다 이렇게 뿜어져 나왔습니다.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함께 축복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 그렇게 쾌락을 즐기고 있을 때 너희는 나와 함께 기도해주니 고맙다.” 고 하시면서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리신다고 하셨으니 오늘 똑같은 은총을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내려 주실 것입니다. 성모님께서는 “매일 매 순간 뱀을 짓밟는 나의 능력으로 너희를 도와주리라.” 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믿으십시오. 어렵고 고통스러울 때 짜증내지 말고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사탄은 여인의 발뒤꿈치를 물려다가 오히려 밟힐 거라고 하셨잖아요. 성모님께서 뱀의 머리를 짓밟으셨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 우리를 괴롭히는 마귀를 짓밟아 부셔 주실 것입니다. 우리 깨어서 기도한다면 말입니다.

그러나 두통이나 타박상이나 작은 것들까지도 많은 사람들은 원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아름답게 봉헌하시죠? (아멘!) 아멘! 성모님을 따르는 여러분들은 과연 다릅니다. 지금까지 안됐더라도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그래서 항상 실망하지 마시고 좌절하지 마시고 실의에 빠지지 마시고 오늘부터 새로 시작하십시다. 어떤 분이 남편이 바람을 피우니까 이제 이혼을 하려고 그렇게 애를 썼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바람을 피우면서 이혼을 안 해 주는 거예요.

죽을 지경이에요. 그럼 “그 여자를 택하든지, 나를 택하든지 해라.” 그런데도 둘 다 택한 거예요. 선물을 사도 똑같이 사다 주고. 모르게라도 사다 주면 되는데 꼭 알게 사다 줘. 그런데 나주 성모님께 와서 진실로 진실로 기도하면서 이제 나주 영성으로 무장되어 갔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여자가 밉고 남편이 밉고. 여러분 예쁘겠어요? 안 예쁘죠? 그런데 그래도 나주의 영성을 따르려고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언제 어느 날 한번 이렇게 앞에 서서 “여러분, 남편이 바람피울 때 바가지 팍팍 긁으면 사랑이 나옵니까?” 그러니까 다들 “아니요!” 그래요. 그러면 바가지 긁지 마십시오.“ 여러분, 바가지 긁으면 뭐 나옵니까? (안 나와요!) 안 나오죠? 확실하죠? 남자들도 여자에게 잘 해야 돼요. 똑같애. 그런데 그 자매님 남편이 바람피운 지 저는 몰랐죠. 그래서 그때 그 자매님이 ‘아! 어떻게 나를 율리아 자매님한테 누가 고자질했을까?’

그래서 남편이 바람피우면 바가지 긁지 말고 집에 들어오면 “여보 어서 오세요.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한 여자 거느리기도 힘드신데 두 여자 거느리느라고 얼마나 힘드십니까. 고생하셨어요. 이리 누우세요.” 하고 안마도 좀 해 주고 목욕도 좀 해 주고 따뜻한 물 데워다가 또 이렇게 닦아주고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어이구 징그러라. 그래도 보기 싫어 죽겠는데 어떻게 해.’ 이랬는데 기도하고 집에 가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성령께서 이제 역사하신 거죠. ‘그래. 한번 해보자.’ 하고 남편이 들어오니까 “어서 오세요.” 하니까는 “이 여자가 미쳤나?” 미쳤다고 해도 괜찮아요. 반드시 메아리는 돌아옵니다. 그래서 이제 미쳤다고 해도. “그래, 내가 아마 예수님, 성모님 사랑에 미쳤나 봐요.” 그러면서 이제 그 사랑 실천을 한 거예요. 그런데 하다 보니까 징그러운 거예요. ‘징그러워도 그래. 그래도 해보자.’ 그리고 했어요. 

나중에는 “아니, 당신 뭔 일이요. 뭔 일이여.” 하더니 나중에는 너무너무 좋아서 이제 막 마누라 밖에 모른 거예요. 그런데 그 여자는 자연스럽게 떨어져 버린 거예요. 그 남자가 그 여자가 보기 싫어져서 도저히 그 여자한테는 갈 수가 없었대요. 그 여자가 그렇게 밉대요. ‘이렇게 잘 해 준 내 부인 놔두고 내가 이제까지 미쳤구나.’ 자기가 미쳤다고. 처음에 마누라한테 “당신 미쳤어?” 했는데 “여보, 내가 그동안에 미쳤어. 당신 이렇게 좋은 당신 놔두고 내가 왜 그렇게 한눈을 팔았는지 모르겠어.” 그렇게 돌아온 것입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여러분들은 이렇게 성모님 사랑으로만 무장되십시오. 세속적인 사람들 만나서 많은 말 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 만나서 좋은 것 하나도 없어요. 저도 세속적인 사람들 만나봤지만 배울 것 없습니다. 세속 사람 만나니까 맨날맨날 남 흉보더라고요. 흉보는 것 제가 가장 싫어하는 거거든요. 남 판단하고 비판하고 하는 거 싫어하니깐 어렸을 때부터 친구가 별로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주님 성모님 좋아서 이렇게 오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에게 내어주지 못할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많이 청하십시오! 문을 두드리시면 반드시 열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여러 사람을 그렇게 만났지만 정말 누구를 만나도 세속인들뿐만 아니라 신자들 만나도 마찬가지예요.  하느님 알고 나서는 이제 이 사람 저 사람 다 만났죠. 제 입이 근질거려서 견딜 수가 없어요.

그전에는 “당신 입에서는 구린내도 안 나냐? 냄새도 안 나냐?” 하면서 그렇게 사람들이 나오라고 해서 나가면 남편 흉, 시어머니 흉, 그러니까 이제 제 입이 닫혀 졌죠. 그런데 하느님을 알고 나서 이제 제 입이 근질근질해서 못 있어요. 맨날맨날 제 입은 열려 있어요. 기쁨에 차서 19세 소녀로 바꾸어 주셨잖아요. 모든 것이 너무너무 아름다우니깐 성령 운동 예비자 때부터 했잖아요. “아, 아가씨 봉사자 새로 태어났다.”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19세 소녀가 성령 봉사자가 됐다고. 젊은 사람이 왔다고. 


그래서 어떤 것을 해도 기쁜 거예요. 무엇을 해도 기쁜 거예요. 신발 끈을 매어도 기쁘고 신발을 닦아줘도 기쁘고. 저 어디 가면 신발 잘 닦았어요. ‘예수님. 저도 이렇게 예수님이 낮아질 대로 낮아진 것처럼 저도 낮아지고 낮아지고 또 낮아지겠습니다.’ 하면서 이렇게 우리 신발이 어디를 다닙니까. 좋은 곳도 다니지만 나쁜 곳 많이 다니잖아요. 그 신발이 나쁜데 많이 가는 나쁜 일 했던 그동안에 과거의 모든 악습까지도 다 닦아 주시고 순례자들 전부 오면요. 생활의 기도로 정말 아름답게 딱 벗어놓고 오신 분들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예수님, 우리 습관이 이렇게 됐습니다. 정말 예수님 질서 안에 새롭게 태어나게 해 주세요.’ 그리고 바로 놉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집에서 그렇게 하시면 돼요. 우리가 “생활의 기도 하자~” 해서 애들한테도 하는데 못하면 “너 왜 그래! 내가 그렇게 하지 말랬잖아.” 그러면 안 되겠죠? 그래서 예쁘게 “아가야, 이거 이렇게 놓으면 덜 예쁘지? 이렇게 또 놓으면 반듯이 놓고 이렇게 놓으면 예쁘지.” “야! 너 왜 그렇게 또 신발 벗었어?” 그러면 반항해요. 그래서 아이들한테도 정말 사랑으로 우리 잘 합시다. 엄마 아빠는 아이들이 얼마만큼 상처받는지 잘 몰라요. 그래서 우리 끊임없이 끊임없이 기도해야 되겠지요.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인준이 빨리 나기를 저는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준나지 않는다 할지라도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언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언제 부르실지 모르지만 그대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 간다면 우리는 천국을 그대로 갈 수 있습니다. 생활의 기도로 온전히 무장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우리가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우리는 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궁극적인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천국을 가야 됩니다.


옛날에 개신교 다닐 때 개신교 장로가 장로 부인이 천국 가기 위해서 교회를 다녀야 된다고 그래서 “꼭 천국 가기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진실로 주님을 따라서 가면은 당연히 천국으로 올려 주시지 않겠습니까?” 제가 그랬어요. 그랬더니 “웃기고 있네.” “그냥 하느님만 믿으면 천국을 데려가시는데 착하게 살 필요가 뭐 있냐. 딱 우리는 세례만 받으면 따 놓은 당상”이라고 그랬어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우리가 끊임없이 끊임없이 노력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성당 다닐 때예요. 우리 장부 율리오 회장님 직장에서 본소 소장님 부인이 직원 부인들하고 같이 모임을 갖겠다고 막 오라고 해서 갔더니 완전히 세속에서 막 춤추고 막 노래 부르고 그런데 처음에 갔으니까 제가 노래를 부르라고 그래서 불렀죠. “기도만 잘한 줄 알았더니 노래도 잘하네.” 그런데 우리는 어떤 내가 “나는 기도만 해야 돼.” 기도만 열심히 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디에서든지 어울려야 됩니다. 그런데 어울리지 않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남의 흉보고 시어머니 흉보고 남편 흉보고 할 때 “그래그래 맞아.” “우리 남편도 그래.” “우리 시어머니도 그래.” 여기에는 절대 합세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노래를 잘하건 못하건 간에 거기서 부르라고 하니까 불렀는데 그리고 나서 막 이제 흉보기 시작하는데 매달, 거기 안 가면 돈(벌금)을 얼마씩을 내는데 그 돈 내가 제가 안 갔습니다. 그래서 그런 데는 합세하지 마세요.

1988년도에 본당에서 솔뫼 성지 순례를 갔어요. 한 차로 갔는데 제일 뒤에 가운데 앉으면 안전벨트도 없고 거기 차가 움쩍하면 떨어지잖아요.  좋은 자리는 제가 안 앉아요. 제일 안 좋은 자리만 앉거든요. 거기 앉아서 갔는데 이제 갈 때는 묵주기도 5단 딱 하더니 올 때는 이제 술판이 벌어진 거예요. 눈 감고 기도했죠, 안 보고. 그랬더니 이제 본당 신부님이랑 사목회 임원들이랑 술을 돌리는가 봐요. 눈을 감고 있는데 신부님이 “거기는 주지 마! 기도쟁이.”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 하고 눈떠보니까 저한테 하는 소리예요. “신부님 제가” 술은 안 먹으니까, “술 안 먹고 제가 놀게요.” 그 순간에 갑자기 일어나서 이 잠바를 입었었는데 이 잠바를 옷 속에다가 넣고 꼽추 춤을 춘 거예요. 춤도 안 춰봤는데 생전 처음이에요. 그런데 그러면서 노인들만 다 끌어냈어요. 전부 젊은 사람들만 가에 나와서 춤추고 막 놀잖아요. 그 사람들 놔두고 막 노인들 다 끌어냈어요.

노래도 하고 춤을 추고 기쁘게. 여기 눈꼽 나온다고 화장지로 눈곱도 하고 또 여기 스타킹 벗어서 스타킹으로 머리 둘러쓰고 뽕 나오게 해서 막 그렇게 춤을 추면서 그렇게 했더니 세상에 기도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아니, 이렇게 정말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는 것 그런 것도 하냐고. 신부님이랑 거기 임원들이 그래서 거기서 나주 성모님을 받아들이게 됐어요. 그래서 나주 성모님을 배척하고 막 그렇게 안 좋게 생각하셨던 분들이 그때부터 달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공지문 나기 전이었으니까 그 뒤로 이제 본당에서 그 사람들 같이 갔던 사람들이 다 온 거예요.

율리오씨도 계속해서 사목회 회장 3번째나 했어요. 그랬는데 막 시기 질투한 사람들 많잖아요. 여러분 혹시 여러분들을 시기 질투한다 해도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아! 예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면 저 사람들이 저러겠느냐.‘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 사람들을 기도해 주세요. 성물방에도 빚이 막 몇천만 원 졌어요. 그런데 율리오 씨가 하면서 돈을 엄청 이제 막 불린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아까도 사랑 실천에 대해서 말씀드렸지만, 사랑으로 무장됩시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의 그 사랑은 무한대입니다. 그 무한대인 사랑을 우리가 실천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2007년 5월 5일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정말 자비의 빛을 내려주시고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서 여러분 모두에게 비춰주신 것처럼 여러분 모두도 오늘 그 은총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우리에게 그렇게 보내주셨는데 성모님께서 혼자 도저히 하실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 또 청해서 이렇게 정말 이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수 없는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 주시며 우리가 감히 측량할 수도 없는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죠? 오늘도 여러분에게 넘치도록 은총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뱀을 짓밟는 나의 능력으로 너희를 도와주리라 하신 성모님께서 늘 우리 매일 매 순간 우리를 불러 주시니까 항상 그것을 기억하십시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위험한 세상에서 너희를 도우리라
사랑하라 자녀들아 원수까지 사랑하라
주님 계명 따라 살면 구원받으리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손을 잡아라
슬픔과 괴로움을 내게 맡겨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품에 안겨라
지치고 병들은 몸 치유되리라
봉헌된 삶으로 성모님을 따라갈 때
우리는 영원히 기쁨 넘치리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7년 12월 1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와 희생을 바치며 기도하는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너희는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반드시 구해주리니 사막과 같은 메마른 땅일지라도 젖과 꿀이 흐르게 할 것이며 마지막 날, 내 나라 내 옥좌 앞, 내 어머니와 옆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성인 성녀들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 아멘!

2006년 5월 6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주님과 나의 말을 잘 받아들이는 너희는 나의 망토 안에서 더욱 위대한 기적을 보게 될 것이며, 기적 속에서 살게 될 것이니 인간적인 생각으로 불안해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매일의 삶 속에서 부딪히는 곤경 때문에도 당황하지 말아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위하여 일하다가 터무니없는 악성 유언비어로 온갖 박해가 가해진다고 해도, 난무하던 온갖 모함과 기만술책이 머지않은 날 빛나는 태양 앞에 안개 걷히듯 사라지게 될 것이니, 너희는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망설임 없이 너희를 그토록 사랑하는 이 엄마가 택한 작은 영혼을 통하여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고 전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그러면 나와 내 아들 예수의 사랑의 빛이 찬란하게 너희 위에 빛나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가슴에 손을 얹으십시오. 눈을 감으시고 이제까지 내가 정말 내 남편을, 내 아내를, 내 시어머니를, 내 며느리를, 내 자녀들을, 내 부모를 진실로 사랑했는지 묵상하도록 합시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의 청을 들어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 곁에 계십니다. 마음을 털어놓고 예수님께 나를 드리십시오. 잘 몰라서 봉헌하지 못한 당신의 자녀들이 있다면 깨우쳐 주십시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가 돌로 쳐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었지만 그러나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닦아 드리고 주님 앞에 온전히 내어 놓았을 때 예수님께서는 가장 많이 사랑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자녀들도 오늘 가장 사랑받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주십시오. 죄인으로서 고백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진정 죄인이라 고백할 때 주님께서는 친히 우리에게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예수님, 머리에 손 얹어 안수해 주시고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또한 성모님께서 흘려주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와 참 젖으로 깨끗이 씻어 주시고 닦아 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 주십시오. 예수님, 우리의 모든 상처 치유하여 주십시오.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상처 다 치유하여 주십시오. 낱낱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다 알고 계신 예수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 가슴에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시고 병들고 지친 심장을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머리를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우리가 하는 모든 사업 무한히 축복하셔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일거수일투족을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인도하소서. 그리고 병들은 우리 모든 가정을 치유해 주십시오. 그리고 사랑하지 못했던 거  네 탓이 아니고 내 탓으로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이제 남은 한 생애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리며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십시오. 어떠한 마귀도 사랑 앞에서는 굴복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이제 교만한 생각을 완전히 버리고 죽이고 밟아도 밟히지 않는 자아를 버리고 자아를 죽이고 불로 태워도 태워지지 않는 그 모든 악습들 오늘 깨끗이 예수님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이제 남은 한 생애를 예수님과 성모님의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에게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득히 불어 넣어 주시고 성령의 투구를 씌워주시고 성령의 갑옷을 입혀 주시고 성령의 신발을 신겨 주시고 성령의 쌍칼 날로써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전하여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이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함께 우리 천국에 오르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어두운 세상에서 내 영혼 방황했네
죄 중에 태어나서 죄 중에 살아왔네
앞 못 보는 제 두 눈을 주여 뜨게 하옵소서
아픈 내 영혼을 주여 낫게 하옵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이 세상이 너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아버지 제 눈을 뜨게 하소서. 제 눈을 뜨게 하소서
 
병들고 지친 마음 위로받을 길 없어
방황의 끝에서 어머니께 왔나이다
상처 난 제 가슴을 어머니여 받아줘요
지친 제 영혼을 어머니여 안아줘요
어머니 흘리신 그 눈물로 어머니 흘리신 그 피눈물로
이 내 죄를 씻어 주소서 병든 영혼 고쳐 주소서
어머니 내 죄를 씻어 주소서 제 영혼 고쳐 주소서
 
사랑에 상처받고 배신의 아픔으로
제 영혼 깊숙이 자리 잡은 응어리들
과거의 모든 아픔 어머니께 맡기오니
성모님의 구원방주 타게 하여 주시었네
어머니 그 크신 사랑으로 어머니 그 넓은 망토 안에
이 몸 안아 주시옵소서. 이 몸 꼭꼭 감싸주소서
어머니 제 영혼 정화시켜서 생명나무 차지하게 하소서 아멘<
 
 

1 1

🎁새로나온 성물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 주소 :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나주 성모님 동산 | 주소 :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 061-334-5003 | FAX : 061-332-3372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2021 마리아의 구원방주 MARY'S ARK OF SAL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