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님 말씀

20112011. 9. 3. 첫 토요일 기도회 율리아 자매님 말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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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흘리시고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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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는 지금 순교자 성월을 맞이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성혈을 내려주고, 김대건 안드레아 성인과 함께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도 피를 흘려서 여러분의 영혼 육신을 치유해주고자 우리와 함께 해 주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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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을 너무너무 기다리셨습니다. 그러면 성모님께서는 얼마나 더 기다리셨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성모님께서 성혈 조배실에 젖을 많이 내려주셨습니다. 우리 신부님들과 수녀님들과 협력자들이 함께 준비기도 할 때도 향유를 머리에다도 내려주시고 갑자기 퍽퍽 쏟아주셨는데 그것은 우리에게만 주신 것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 내려 주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늘 말씀하셨죠.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나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시각이며,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날이기도 한 첫 토요일 밤의 길고 긴 날”을 성모님께서 얼마나 우시면서 기도하셨는데 그 밤을 함께 기도하자고 우리를 초대하셔서 오늘 우리 모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사랑하시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을 기리기 위하여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모여온 여러분들에게 내어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1985년 6월 30일부터 발현하셔서 지금까지 현존하시며 수많은 징표를 보여주셨습니다. 우리가 감히 측량할 수도 없는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며 우리를 끝없이 끝없이 사랑하신다는 그 징표로써 우리에게 늘 함께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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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제가 다니엘서 14장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오늘은 6장 4절부터 28절의 말씀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다니엘은 너무나 총명하고 모든 것을 다 잘해냈습니다. 왕은 그런 다니엘을 신임하여 다니엘을 정승으로 삼아 나라를 다스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러자 총독들과 많은 대신들이 다니엘을 시기질투해서 다니엘의 잘못을 찾으려 했지만 아무리 해도 트집거리를 찾아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을 경배하던 다니엘을 두고 모함하기 위해서 계략을 짰습니다.

그들은 왕에게 몰려가 “앞으로 30일간 왕 외에 다른 어떤 신이나 사람에게 기도를 하면 그 사람을 사자굴에 쳐 넣도록 하는 금령을 내리십시오.” 하고 꼬드겼습니다. 그들의 흉계를 모르는 왕은 그들의 말에 호응해서 금령에 서명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왕이 서명을 한 줄 알면서도 그냥 그 전처럼 집에서 하루에 세 번씩 하느님을 찬양을 하며 기도를 했습니다. 그들은 그것만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바로 왕에게 고발을 했습니다. 다니엘을 너무나 사랑했던 왕은 그제야 다니엘을 어떻게든 살려내려고 백방으로 손을 썼습니다. 

그러나 서명을 받은 그들이 가만히 안 있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왕은 다니엘을 사자굴에 넣으면서 “네가 굽히지 않고 섬겨온 하느님께서 너를 구해주시기를 바란다.” 고 했습니다. 왕은 정말 걱정이 되가지고 그 이튿날 날이 새자마자 사자굴에 달려가서 아주 떨리는 목소리로 “살아 계시는 하느님을 섬기는 다니엘아, 너의 하느님이 살려주셨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다니엘이 “왕이시여! 저는 하느님 앞에 아무 죄도 없고 임금님께도 잘못한 일이 없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천사를 통해 사자의 입을 틀어막아 주셔서 저를 살려 주셨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왕은 다니엘을 사자굴에서 끌어내고 다니엘을 모함했던 사람들의 처자까지도 다 사자굴에 처넣었습니다. 그러자 사자들은 그들이 땅에 떨어지기도 전에 뼈까지 다 씹어 삼켰습니다. 그래서 왕은 인종과 말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까지도 다니엘의 하느님을 믿고 찬양하도록 영을 내렸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지금 이단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성모님의 진리를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누가 여러분을 어떻게 하려고 해도 절대 어떻게 못합니다. 하느님을 따르고 하느님을 흠숭하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여러분들은 어떤 처지에서든지 천사를 시켜서 돌부리에 발 하나도 다치지 않게 해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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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복음 5장 10절에서 12절의 말씀에서는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갖은 비난으로 박해를 받는다면 너희는 행복하다. 옛 예언자들도 너희에 앞서 그런 박해를 받았다.”라고 되어있습니다. 

옛 예언자들이 그렇게 박해를 받았지만 그러나 하늘나라를 차지했습니다. 하느님을 믿고 따르며 의지하고 하느님을 위하고,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여러분들을 박해하는 그들이 마지막 날 잘못되지 않도록 우리는 기도할 뿐입니다. 

하느님을 흠숭하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여러분들은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또 사면초가에 처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여러분들을 질풍경초처럼 세워 주실 것입니다.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여러분을 휩쓸어 가려고 해도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여러분들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반드시 구해내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실 것이니 여러분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갑시다. 

1993년도에 장 알로이시오 신부님과 몇 분이 저와 함께 안드레아 형제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진주에 간 적이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일볼 데가 도로 저쪽이라 횡단보도를 건너가는데 차 하나가 쏜살같이 달려와요. 저는 인도로 올라가 막 뛰었는데 차도 인도로 올라와서 저를 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 순간 제 몸이 저 위에까지 확 날아 위기를 벗어났습니다. 

제가 운동신경이 무딘 편은 아니지만 넓이 뛰기는 할 줄도 모르는데 제 힘만으로 어떻게 저 위에 높은 곳까지 날을 수가 있었겠습니까? 저를 치려고 쫓아오던 그 차는 이쪽 인도까지 날아와 거기 세워져 있던 차를 박살을 내 범퍼고 번호판이고 뭐고 다 떨어져 날아갔고 운전기사는 어디로 도망가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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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들은 제가 하는 일을 방해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저를 죽이려고 하지만 하느님께서 구해주신 거죠. 그때는 제가 사뿐하니 날아갔는데 주님께서 천사를 시켜서 그렇게 저를 잡아가지고 올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다니엘이 사자 굴에서 살아난 것은 옛날이야기로 끝난 것이 아니고  우리 생활안에 진실로 있었던 일이고 우리들도 다 겪고 있는데 그 보살핌을 느끼지를 못할 뿐입니다.

2006년도인가 수원에서 피정을 마치고 나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베드로 회장님이랑 안젤라 자매님이랑 여럿이 오는데 철야기도 후에 불목한 어떤 가정까지 들러 기도를 통해서 가족 간에 화해를 시키고 오느라 더 늦어졌습니다. 그 때문에 마귀가 너무너무 화가나 사고를 유도한 것입니다. 

그때 180Km를 놓고 오다 운전하는 요셉형제님이 너무 피곤하니까 잠깐 졸았습니다. 그러니까 차가 완전히 좌로 갔다 우로 갔다 요동을 치면서 전복되려는 그 순간에 요셉 형제님은 ‘아, 이제 죽었다.’ 생각하면서 “성모님!” 그랬고 저는 “예수님!”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붙들어주셨습니다. 안 그랬으면 그냥 전복돼서 불이 나 우리는 완전히 타 죽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할 때 반드시 구해 주신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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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공지문이 나고, 피디 수첩이 나고, 무슨 거짓증언편지에 귀 기울여가지고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외면하면서 안 오면 그것은 정말 자신이 손해입니다. 그런데 온갖 박해들도 다 기쁘게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려고 노력하면서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기도하는 여러분은 행복한 자녀들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도 참석 하셨습니다만 임 세실리아 자매님은 나주 성모님의 소식을 91년도에 접하고 너무 너무 나주 성모님 집에 가고 싶고 철야기도도 하고 싶은데 자녀들과 며느리들이 못 가게 해서 너무 슬펐습니다. 그 자매님은 나주에서 치유가 일어나는지 모르면서도 너무너무 가고 싶어서 93년에 혼자 나주로 이사 오셨습니다. 

그때 64세 되신 자매님은 여러 가지 병으로 너무너무 아프시고 신경통과 척추도 안 좋아 조금 무거운 것은 들 수도 없었습니다. 온 몸이 그렇게 아프니까 별에 별 약을 다 먹어보고 병원도 안 가본 곳이 없었지만 도저히 낫지를 않아서 성당만 다니면서 나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했습니다. 

말기 암 환자나 그런 분들이 성모님 집에 와서 하루 만에 치유 받은 경우도 많이 있는데 어떤 경우는 서서히 치유해 주십니다. 세실리아 자매님은 나주로 이사 왔기 때문에 계속 나주 성모님 집에서 기도하면서 4개월 만에 반짝이는 성령의 빛을 받고 난 후 온몸의 병들이 완전히 치유가 됐습니다. 여러분도 반짝이는 성령의 그 빛을 받으십시오. 

그리고 그 자매님은 이렇게 허리가 굽었었습니다. 그 굽은 허리를 가지고 성모님 집에 계속 다니면서 사순시기에 십자가의 길을 시작했는데 40일이 되니까 너무너무 아파가지고 도저히 더 이상 못 하겠는 거예요. 그래도 ‘죽어도 하자’ 하고 부활 때까지 했는데 부활 때 굽은 허리가 완전히 펴지고 20년 된 축농증도 함께 치유 받았습니다. 

93년도에 64세였으니까 지금 몇 세에요? 근데 우리가 나이가 들면 자꾸 아파지죠? 그 자매님도 아파지다가도 성모님 앞에서 기도하면 또 치유 되고, 또 치유가 되면서 그렇게 열심히 다니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그 은총을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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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공희 대주교님께서 “나주의 모든 걸 다 믿는데 이제 열매만 보겠다.” 고 하셨는데 열매도 보지 않고 공지문을 내셨습니다. 그런데 나주에는 지금까지 계속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고 있습니다. 

가까운 협력자 중에서 보기만하면 절로 기뻐지는 자매가 있습니다. 기억하지는 분은 기억하시겠지만 대장암 치유 받은 지가 10년이 넘은 광주 봉선동  이양님 율리안나 자매님입니다. 그 자매님은 나주 성모님 모를 때는 머리도 노랗게 염색하고 귀걸이도 이렇게 큰 거 하고 그렇게 멋 부리고 삐까삐까하게 살았던 자매에요. 

그런데 1998년도에 남편이 부도를 내고 3억이라는 빚과 세 아이들도 다 놔두고 다른 여자하고 나가 버린 것입니다. 율리안나 자매님은 그때 이미 대장암을 앓고 있었습니다. 부도가 나가지고 정말 길바닥에 나가야 될 그런 상황인데 남편은 다른 여자하고 도망가고 대장암까지 앓고 있으니 사회생활 경험도 없고 어떠한 대책도 없었던 자매는 얼마나 죽고 싶었겠습니까? 그러나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죽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장암 검사를 광주에서 2번을 하고 서울대병원에서도 했는데 대장에 3Cm짜리2개와 2Cm짜리 악성종양 3개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이왕에 수술을 하려면 서울대병원에서 하자고 그래놓고 다른 여자와 나가 버린 것입니다. 

자매님은 임종 준비를 하면서 통증이 올 때마다 진통제로 연명해 가다가 수술 날짜까지는 20여일 남았으니까 소문으로만 듣던 나주 성모님 집에 와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성모님 앞에서 며칠간 기도를 하면서 내 탓의 영성으로 가슴을 치면서 얼마나 얼마나 통회하면서 울기 시작했는데 며칠 후에 기도하러 오신 수녀님들이 “자매님한테 장미 향기가 엄청 나네요.” 할 때 ‘아, 지금 나를 치유해주시는가 보다.’ 그렇게 아멘으로 받아들여 남편을 원망하지 않고 기쁨으로 승화된 것입니다. 

그때 그렇게도 심하게 아팠던 모든 통증이 말끔히 사라져 이날 이후로 진통제도 먹지 않게 되었답니다. 수술날짜에 맞추어 다시 서울대 병원에 갔는데 악성종양 3개가 말끔히 사라져 의사들이 놀라워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믿지 못한 의사들은 “신기한 일이다”라며 실험대상으로 한 달 간격으로 5번 이상의 재검사를 했으나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나주 성모님 아니었으면 평생 한숨과 원망 속에 남편을 미워하며 파멸의 길로 갔을 것이라고 본인은 말합니다. 

율리안나 자매님이 그전에 고생하면서 살았더라면 남편이 3억이라는 빚을 놔두고 나갔더라도 극복하기가 더 쉬웠을 텐데 멋만 부리고 살다가 그런 일을 당했으니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런데 나주 성모님의 은총으로 완전히 변화가 되었기 때문에 불가능을 가능케 해 주셨습니다.

남편이 미우면 시댁의 기둥뿌리까지도 밉다고 그럽니다. 또 어떤 사람은 시댁이 너무 싫어서 “시”자가 들어간다고 시금치를 안 먹어요. 그런데 우리 자매님은 남편이 그렇게 나갔지만 그 빚을 다 갚고 아이들 셋을 대학을 다 보내고 시어머니까지 돌봐드렸으니 이것이야말로 얼마나 큰 열매입니까.(아멘) 

(이때 율리아 자매님께서 심하게 계속 기침을 하셨음) 여러분들 상처가 치유되는 것입니다. 그 자매님이 1998년 암 치유 받고 매주 금요일 저녁에 또는 토요일 아침에 와서 일요일 저녁까지 안집에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지금 공무원인데요, 전에 그렇게 삐까뻔쩍하고 세속에 살면서 아이들이 셋이나 있는데 어떻게 공무원이 쉽게 되었겠습니까. 그런데 주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해 주셨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 자매님이 저를 많이 도와주는데요. 나이가 50이 넘었지만 너무나 기뻐서 늘 몸을 흔들며(귀엽게) “난 몰라~ 난 몰라~ 너무 좋아. 너무너무 행복해.”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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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옥 마을에 집을 지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사는 아파트를 팔게 됐어요. 그런데 팔고 나서 일주일 후에 아파트 가격이 7백만 원이 내려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파트를 팔았는데 한옥이 지어지지 않았으니까 집을 옮겨야 되잖아요. 그런데 마침 그때 거의 공짜로 살 수 있는 빌라가 또 생겼어요. 우리 자매님은 나주 성모님의 5대 영성으로 무장이되어 모든 것을 내 탓과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생활의 기도로 모든 것을 봉헌하고 셈 치면서 너무너무 기쁘게 살기 때문에 정말 어떤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스마일 자체입니다. 

오늘도 저를 도와주면서 준비기도 때 너무 좋아가지고 “수녀님, 저는 이렇게 늘 기적을 체험해요. 너무너무 행복해요.” 그랬습니다. 나주 성모님 알기 전에는 우울증에다가 암까지 왔으니까 어땠겠어요. 그런데 나주 성모님을 알고 기쁨으로 승화되니까 그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으며 모두가 다 심지어 수많은 상처만 남겨준 남편까지도 은인인 것입니다. 남편이 그렇게 나가지 않았더라면 나주 성모님을 알 수 없었을 테니까요. 그래서 행복해 합니다. 

우리 모두도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되어서 살아간다면 그렇게 매일 매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며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하는 이야기에 아멘으로 응답하시고 그대로 믿는다면 여러분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고통을 주셔도, 치유를 주셔도 ‘이 모든 것 주님께서 뜻이 있겠구나.’ 하고 모든 것을 온전히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무엇이든 셈치고 살면서 예수님과 성모님의 뜻에 따라서 살려고 노력할 때 모든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제가 아까 기침을 많이 하니까 우리 독일신부님이 물을 갖다 주셨는데 언제 한 번도 제가 말씀을 전하다가 그대로 앉아서 기침을 심하게 했어요. 저는 “오늘 폐암 환자가 치유됩니다!” 했는데 그 다음 달에 어떤 자매님이 만남의 시간에 막 울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자매님 왜 그렇게 많이 우세요?” 그랬더니 “지난달에 우리 여동생이 폐암이 걸려서 전대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도저히 안 되어 집에 가서 호스를 빼고 임종을 맞이하기 위해 퇴원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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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집으로 가다가 ‘그래, 나주 성모님 집에나 한번 들렀다 가자.’ 하고 성모님 집에 왔습니다. 그래서 출입문 옆에 산소통 놔두고 거기 옆에 끼어서 앉았는데 율리아 자매님께서 기침을 심하게 하시면서 “오늘 폐암환자가 치유될 것입니다.”하셨는데 그때 완전히 치유가 되었습니다.” 고 하셨습니다.

1989년도에 일본에서 직장생활 하던 부부가 철야 기도에 오셨습니다. 만남의 시간 때 제가 그 형제님의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데 제가 계속 기침을 했어요. “형제님, 지금 내적으로 상처 치유 받으십니다.” 하니까 “아멘!”으로 응답했습니다. 그 형제님은 그날 이전에 받았던 모든 상처가 다 치유됐습니다. 여러분 모두도 아멘으로 응답하여 치유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반대자들은 나주 봉사자들이 얼마 못 견디고 금방 다 나간다고 그러는데 그분도 지금까지 봉사를 하고 계시고 오늘도 오셨습니다. 

제가 온 몸에 암이 전이되어 죽을 수밖에 없었을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고 치유됐잖아요. 우리 베드로 회장님은 30대 초반부터 혈압이 높아서 보험을 못들 정도였답니다. 그런데 제가 기도하면서 목을 한 번 만지며 기도했는데 그 때 주님께서 183에 135나가는 고혈압을 완벽하게 치유해 주셨습니다. 

그때가 7년 전인데 그 후 이제까지 단 한 번도 혈압이 오른 적이 없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내어놓고 봉사하니까 주님께서 해주신 것이죠.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만 모든 것을 주님께서 해주시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주님께서 저를 통해서 하시는 것이지 저는 잠시잠깐 도구로 사용될 뿐입니다. 

우리 함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십시다. 가슴에 손을 얹고 예수님께서 직접 주신 말씀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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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30일 첫 토요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나의 모든 자녀들아!

나의 원대한 구원계획을 위하여 너희를 택하였으니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의 숭고하고 아름다운 희생을 보고 내려준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까지 이단으로 몰아가는 추악한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에 순명하여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할 때, 

오류에 빠져 교활한 마귀의 꼼수에도 쉽게 넘어가 눈이 멀고 귀가 막힌 그들의 위세가 지금은 비록 온 세상을 점령하여 승리할 것처럼 보이나, 머지않아 그들의 행위가 배수차신임이 드러나게 될 것이고, 내 어머니의 티 없으신 성심이 승리하여 온 세상에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흘러넘칠 것이며, 마지막 날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2001년 9월 28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택함 받은 내 아들 딸들아, 특별히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 이 시대는 암흑과 불과 피의 벌을 자초하고 있으나 주님과 나를 위하여 일하고 있는 너희는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나를 따라 새롭게 시작하여라. 그러면 너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께서 사자 입을 막아 다니엘을 살리셨던 놀라운 사랑으로 이 마지막 시대에 닥칠 위험에서 나를 따르며 나를 위하여 일하는 너희를 구원하실 것이니 천국을 누리게 될 것이며,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 말고 깨어나 너희가 받은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분투노력하여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 내 항상 너희의 동행자가 되어 주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줄 것이니 마지막 날 천상의 식탁에서 나와 함께 사랑을 나누며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율법에 얽매인 걱정은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또한 진리를 가로 막고 오류를 퍼트리는 자들은 마지막 날 반드시 가슴을 치며 울부짖게 될 것이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실천하면서 생활 전체를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고 아름답게 봉헌하다면 우리 모두는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뿐만이 아니라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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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왕권을 포기하고 아브라함은 이사악을 포기하였듯이 우리 모두도 세속을 뒤로 하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이제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나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여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이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여러분 모두에게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오늘도 여러분 모두에게 예수님께 먹이셨던 그 젖을 먹여주시기 위하여 이렇게 성혈 조배실에 참젖을 엄청나게 내려주시면서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향유를 흘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십자가상에서 성혈을 보여 주셨습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성인성녀들과 함께 그리고 순교자들과 천사들과 함께 우리와 계속해서 기도하실 것이며 우리와 동행해 주실 것이고, 아멘으로 응답하고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인 여러분 모두에게 모든 은총을 충만하게 내려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고 하면서도 때로는 괴롭고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고뇌하면서 갈등 속에서 힘들어했습니다. 그리고 용서하려고해도 용서가 되지 않아서 마음이 아플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오늘 예수님의 십자가 아래로 다 데리고 나오십시오.

우리 인간적인 생각으로 용서를 하려고 생각한다면 잘 안됩니다. 남을 미워하고 분노하고 증오하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 사랑이 부족했다고 오늘 가슴을 치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고쳐 주시길 원하며 우리 모두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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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자아를 포기 하지 못하기 때문에 5대 영성을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이제까지 용서하지 못하고 미움이 있었다면 지금 이 시간에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마리아 막달레나를 생각한다면 절대로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실의에 빠지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내가 많이 잘못했더라도 그에 상응해 많이 회개했을 때 우리는 더 많은 은총을 받는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새로워집시다. 모든 것을 내 위주로 생각하기 때문에 남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일이 있을 때 ‘내가 저 사람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바꿔서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 

유다는 주님을 배반하고도 회개하지 못했기 때문에 천국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베드로도 “나는 그를 모르오. 천벌을 받을지라도 나는 그를 모르오.” 하고 맹세까지 하면서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닭이 울자마자 즉시 회개하고 주님을 증거하며 주님의 진리를 온 세상에 전함으로써 천국을 얻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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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제까지 잘못했다 할지라도 그러나 걱정하지 말고 오늘 이 시간에 회개하여 주님의 사랑을 더욱더 듬뿍 받을 수 있는 자녀들이 됩시다. 

자,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십시오. 그리고 미운 사람이나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 다 데리고 예수님께 성모님을 통하여 가까이 나아갑시다. 

오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님의 뜨거운 성령의 빛을 하늘에서 내리시어 당신의 이 모든 자녀들에게 머무르소서. 당신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으시나이다. 주님께서만이 가지실 수 있는 그 능력의 손을 권능의 손을 펼치셔서 이 모든 자녀들 머리위에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또한 성모님께서 흘려주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와 참젖으로 그리고 자비의 물줄기로 우리 모든 자녀들의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 주시고 닦아 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 주시고 우리 안의 자리 잡고 있는 나쁜 악습들 고치지 못한 악습들 온전히 다 뽑아내 이제 그 안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생활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 마음 안에 있는 돌멩이를 골라내고 잡초를 뿌리째 뽑아내고 깨끗이 청소하여 그 안에 예수님을 모시는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되고 주님의 왕국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사는 것은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 안에 생활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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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건곤한 분열의 마귀가 우리를 괴롭히려 쓰러뜨리려 할지라도 우리가 승리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사랑으로 무장한다면 능히 이겨 나갈 수 있습니다. 내가 주님께 필요하다면 마귀는 더 끊어 놓기 위해서 분열을 일으킵니다. 절대로 쓰러지지 말고 고통이 크면 클수록 아, 주님께서 나를 많이 사랑하시는구나 하고 우리가 더욱더 달아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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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하던 이 죄인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 찾아 왔나이다.
영혼의 추한 때 깨끗이 씻어 주시며
회개로써 치유 받아 영원생명 누리리라

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써 씻으소서
방황의 헤매였던 이 죄인을 안아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영혼에 병이 들어 좌절하고 절망하여
실의에 늪에서 헤매이고 있을 때에
불쌍한 이 죄인 나주로 부르시어
주님과 성모님이 치유하여 주시었네

사랑하는 형제자매 우리 함께 회개해요
회개의 기도는 하늘 보좌 울립니다
내 모든 고통 주님께 온전히 바쳐서
치유 받고 구원받아 영원생명 누리리라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눈물의 통회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 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회개로써 치유 받아 부활의 삶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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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아프신 곳에 손을 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우리의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머리를 수술하여 주십시오. 눈을 수술하여 주십시오. 코를 수술하여 주십시오. 목을 수술하여 주십시오. 혀를 축복하여 주십시오. 세치도 못되는 혀로 우리는 많은 죄를 짓고 있습니다. 내 안에 들어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의 눈에 든 티를 꺼내려고 했던 우리를 용서해 주십시오. 우리 죄를 통회합니다. 죄인이 되어서 주님을 만나기를 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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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친히 저희에게 오셔서 영혼 육신 치유해 주십시오. 육신의 치유도 중요하지만 우리 죄에 대해서 온전히 통회하기를 바라나이다. 마리아 막달레나가 돌로 처 죽임을 당할 큰 죄인이었지만 그러나 눈물로 회개하고 예수님의 가장 사랑받는 딸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도 오늘 죄인이 되어서 통회로써 회개로써 주님께 눈물로 다가갈 때 주님께 더 많은 사랑을 받으리라 믿습니다. 

예수님 우리의 심장을 수술하여 주십시오. 우리는 많은 상처로 인해서 심장이 굳어져서 차돌처럼 굳어졌나이다. 이제 예수님께서 가지시는 그 심장을 우리 모두에게 심어 주십시오. 말랑 말랑한 스폰지처럼 꽉 눌러도 다시 폭 나올 수 있는 스폰지처럼 그런 심장으로 바꾸어 주십시오. 

우리는 많은 응어리가 있습니다. 이 모든 상처로 빚어진 이 응어리들 오늘 깨끗이 치유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신장을 수술하여 주십시오. 콩팥을 수술해 주십시오. 췌장을 수술해 주십시오. 관절염도 치유하여 주십시오. 폐도 수술하여 주십시오. 갑상선도 수술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위장, 간장, 소장, 대장 모두 치유하여 주십시오. 직장도 치유하여 주십시오. 치질도 수술하여 주십시오. 디스크도 치유하여 주십시오. 관절염도 치유하여 주시고 무좀도 치유하여 주십시오. 주부 습진도 치유하여 주십시오. 우울증도 치유하여 주십시오. 조울증도 치유하여 주십시오. 피부 질환을 치유하여 주십시오. 옴도 치유하여 주십시오. 

우리에게 있는 모든 악습들 치유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육신의 치유도 중요하지만 우리 마음 안에 있는 암 덩어리들을 온전히 수술하여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우리가 고치지 못하는 암 덩어리를 온전히 수술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오늘 새롭게 거듭나서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어 침잠하게 하여 주십시오. 또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우리 모두가 하나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봉사하려면서 군림하지 않고 더욱더 낮아지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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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활 타오르는 연탄이 밑으로 내려가서 검정 연탄을 태우듯이 우리 영혼도 예수님처럼 가장 낮은 자로 내려가서 우리 모두가 많은 영혼들을 구원 받을 수 있도록 도구로써 사용하여 주십시오. 이제까지는 군림했을 수도 있었으나 앞으로는 낮은 자가 되어서 더욱 섬기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죄인을 부르러 오셨기 때문에 우리는 죄인으로서 주님을 만나기를 원하나이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시기 때문에 우리도 섬김 받으려고 하지 않겠습니다. 

이 모든 것 우리 뜻대로 되지 않사오니 예수님께서 친히 강복하셔서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십시오.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육신의 암 덩어리도 치유하여주시고 마음의 암 덩어리도 치유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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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칼로 수술하지만 수술하지 못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수술하지 못하는 수술이 없습니다.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전방위 분리증도 치유하여 주시고 제가 말씀드리지 않는 모든 병들도 다 치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을 통하여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며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아멘!

여러분, 성령 받으셨습니까? 성령이 가득히 내리셨습니다. 자비의 물줄기도 내리셨습니다. 성혈도 내리셨습니다. 여러분! 보이는 곳에만 받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도 우리는 받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멘으로 응답한다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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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령받았네 너 성령 받았네 우리 성령 받았네
나 성령받았네 너 성령 받았네 우리 성령 받았네
주 말씀하시길 죄사슬 끊겼네 우리 성령 받았네 알렐루야
나 성령 받았네 너 성령 받았네 우리 성령받았네

나 용서하겠네 너 용서하겠네 우리 용서하겠네
나 용서하겠네 너 용서하겠네 우리 용서하겠네
주 말씀하시길 죄사슬 끊겼네 우리 기뻐하겠네 알렐루야
나 용서하겠네 너 용서하겠네 우리 용서하겠네

나 기뻐하겠네 너 기뻐하겠네 우리 기뻐하겠네
나 기뻐하겠네 너 기뻐하겠네 우리 기뻐하겠네
주 말씀하시길 죄사슬 끊겼네 우리 기뻐하겠네 알렐루야
나 기뻐 하겠네 너 기뻐하겠네 우리 기뻐하겠네

나 봉헌하겠네 너 봉헌하겠네 우리 봉헌하겠네
나 봉헌하겠네 너 봉헌하겠네 우리 봉헌하겠네
주 말씀하시길 죄사슬 끊겼네 우리 봉헌하겠네 알렐루야
나 봉헌하겠네 너 봉헌하겠네 우리 봉헌하겠네

나 천국가겠네 너 천국 가겠네 우리 천국 가겠네
나 천국가겠네 너 천국 가겠네 우리 천국 가겠네
주 말씀하시길 죄사슬 끊겼네 우리 천국가겠네 알렐루야
나 천국가겠네 너 천국 가겠네 우리 천국 가겠네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주 말씀하시길 죄사슬 끊겼네 우리 사랑하겠네 알렐루야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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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알렐루야! 알렐루야! 하늘 옥좌 앞에까지 이르게 하소서! 알렐루야! 주님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여러분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이제까지 슬픔과 괴로움과 고통들이 우리에게 있었을지라도 이제부터라도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산다면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는 출분하고 맙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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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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