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님 말씀

20112011. 7. 14. 목요 성시간 율리아 자매님 기도 요약

IMG_0198_2.jpg

눈물을 흘리시고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97-9-julia-29.jpg

참으로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과 성모님,

오늘도 부족한 저희들로부터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세세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오늘도 부족한 저희들 예수님께서 받으신 능욕을 기워 갚기 위함과 성모님께서 흘리신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기 위하여 살아계신 예수님과 성모님 옥좌 앞에 부복하였나이다.

세상은 어둠에 쌓여 멸망의 위기에 닥쳤지만 그러나 이렇게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를 들으시고 세상에 벌을 내리지 않으시고 기다리고 계신 하느님 아버지 부족한 저희들의 기도를 통해서 이렇게 작은 영혼들의 기도를 통해서 하느님의 의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으로 바꾸어주시옵소서.

소위 지도자라고 하는 목자들까지도 주님과 성모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기는커녕 그 반대로 예수님과 성모님의 마음 안에 위로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아픔만 드리오니 어찌합니까.
불림 받은 저희들만이라도 늘 깨어서 기도하기를 원하나이다. 

중략.......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시기 위하여 모세를 시나이 산으로 부르신 것처럼 우리를 구원하시길 위하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셨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그것은 바로 전 세계의 자녀들을 모두를 태우고 하늘항구에 도달시켜주실 우주보다 더 넓은 성모님의 사랑의 품이니 저희들뿐만 아니라 반대자들까지도 하루빨리 그 사랑의 품에 안겨 천국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로부터 구해냈지만 그들이 후에 믿음을 저버렸을 때는 그들을 멸망시키셨다는 사실을 저희는 압니다. 

또 천사들도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고 자기가 사는 곳을 버렸을 때는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영원한 사슬로 묶어서 큰 심판의 날에 암흑 속에 가두어 두셨습니다.그리고 소돔과 고모라와 그 주변의 도시들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음란이 흐르고 비정상적인 육욕에 빠졌으므로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아서 후세의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구약시대는 그랬지만 지금은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예수님과 성모님이 계시기에 죄인들을 단죄하지 않으시고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저희에게 오시어 모든 허물과 추한 때까지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어 병든 영혼을 구하시고자 친히 저희에게 오셨습니다. 

저희를 위하여 흘리지 않으시면 안된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생활로 닦아 저희들의 삶속에서 함께 생활 해 드릴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97-9-julia-28.jpg

그것은 바로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이 마땅히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기 위한 협조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에게 피 흘려가며 사랑을 보이시는 것은 저희들의 추한 때와 죄까지도 회개로 이끌어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수혈해 주시고자 하심이니 그것은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 모두를 그토록 사랑하신다는 증거이며 계약의 피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저희 모두 이제는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벗어나 홍해 바다를 건너 가나안 복지로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악에서 떠나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실천하면서 더욱 강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인간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서로를 너그럽게 사랑한다면 희망이 없어 보이는 곳에서라도 매순간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성체성사의 신비 안에 현존해 계시는 바로 마르지 않는 샘이며 병든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이며 병자에게는 의사이십니다. 죄 때문에 뒤틀린 영혼도 예수님께서는 사랑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 자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기에,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을 통해 나주에서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성모님을 이단으로 몰아세우도록 부추기고 있는데도 체면과 이목과 자신들의 안위만을 위하여 주님과 성모님을 외면하고 있으니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이 활활 타오르시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가 대항하여 싸워야 할 원수들은 인간과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세력의 악신들과 암흑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의 악령들입니다. 그러므로 굳건히 서서 진리로 허리를 동이고 정의로 가슴에 무장을 하고 발에는 평화의 복음을 갖추어 신고 손에는 언제나 믿음의 방패를 잡고 있어야 합니다. 

전심을 다해 사랑으로 바치는 생활의 기도는 어떠한 마귀라도 물리칠 수 있는 사랑과 겸손과 덕행의 무기이며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2000년 전 주님께서는 세상 자녀들이 질풍노도처럼 촉범함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수난의 잔을 마셨습니다. 그러나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사흘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으므로 우리 모두에게 새 생명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론과 논리로써만은 신앙의 유산을 지켜 나갈 수 없듯이 인간적인 계산으로서는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기가 힘들 뿐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완전하게 하실 수도 있으시지만 겸손할 수 있도록 실수도 허락하신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마귀에게 시간을 낭비하거나 허비하지 말고 생활의 기도 안에서 우리가 모두 온전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신적기원으로 성삼위 안에 일치하며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 간다면 매순간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게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암흑과 불과 피의 벌을 자초하고 있으나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여 일하고 기도하는 우리는 결과에 대하여 걱정하지 말고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97-9-julia-30.jpg

세상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들을 보여 준 이 성스러운 장소에서 함께 기도하는 우리 모두에게 하느님의 무한하신 축복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 아무리 좋은 땅도 버려두면 황폐해져 가듯이 웅덩이의 물도 고여만 있으면 썩는다는 것을 아는 저희들만이라도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는 것을 알고 마음 안에 있는 돌을 골라내고 모든 잡초를 다 뽑아내고 그 안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기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회개와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여 천국을 누릴 수 있도록 저희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고통들, 슬픔과 고뇌와 갈등들, 고통과 시련, 육체적인 고통과 영혼의 숱한 상처들, 저희를 괴롭히는 원인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오늘 온전히 맡겨드립니다. 

내면적인 어둠이 물러가고 새로운 광명의 빛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질 수 있도록 저희들 전심을 다하여 기도드리나이다. 참으로 저희들에게 임하시어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이제로부터 영원무궁토록 주님 영광 받으시고 흠숭 받으시며 성모님 위로 받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저희들이 받아왔던 모든 상처,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상처까지도 깨끗이 치유해 주시고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또한 성모님께서 흘려주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와 참젖으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 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며 성령으로 수술하시어 

온전하게 정상으로 회복시켜 주시고 영혼 육신을 치유하셔서 주님 영광 위하여,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 주님과 성모님의 아픈 마음을 위로해 드리기 위하여 오늘 온전히 맡겨 드리오니 저희들 온전히 치유 하시어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저희들 인도하여 주소서. 

97-9-julia-27.jpg

저희들의 인생의 운전대까지도 예수님과 성모님께 맡겨 드리오니, ‘저희들 오로지 죽어도 주님의 것이요, 살아도 주님의 것이요, 오로지 주님의 것이오니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 하고 저희들 온전히 내어놓고 주님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는 저희들을 통해서, 부디 이 세상에 주님의 나라가 올 수 있도록 자비를 베푸시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어머님의 옥좌 앞에
죄에 물든 우리 영혼 부복하여 있나이다.
사랑으로 우리 마음 어루만져 주옵소서
영원토록 엄마말씀 따라 살렵니다.

사랑의 힘 발휘하면 마귀들이 물러가고
사랑으로 기도하면 죄인들이 회개하네
상처받은 우리영혼 어머니여 안아줘요
영원토록 엄마 안에 쉬며 살아갈래요

만건곤한 마귀들이 제아무리 괴롭혀도
생활의 기도화로 물리치고 승리하여
겸손하게 작은 자로 완덕의길 도달하며
우리주님 성모님과 기뻐 용약 하시네 아멘


0 0

🎁새로나온 성물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 주소 :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나주 성모님 동산 | 주소 :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 061-334-5003 | FAX : 061-332-3372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2021 마리아의 구원방주 MARY'S ARK OF SAL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