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님 말씀

20222022년 성목요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최후 만찬이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사랑과 나눔의 잔치이다.”"


2022년 성목요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최후 만찬이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사랑과 나눔의 잔치이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제가 받은 여러 가지 고통들 여러분 위해서 모두 다 흘러들어가 여러분이 영적 육적으로 다 치유받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사제의 날입니다. 성모님께서 1993년 4월 8일 날 성 목요일 날 말씀하셨어요. “오늘은 가장 사랑하는 사제의 날이다.” 성모님께서는 사제를 일컬으시기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내 사제’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눈에 티만 들어가도 얼마나 아프다는 걸 잘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 티를 꺼내지 않으면 아주 견디질 못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사제님들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내 사제라고 말씀하셔요.

 

오늘이 그 사제의 날입니다. 신부님들도 인간이십니다. 때로는 잘못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대리자이십니다. 그래서 사제들을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제님들을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제들을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사제님들이 안 계셨다면 우리가 어떻게 미사를 할 수 있으며 어떻게 성체 예수님을 영할 수 있겠습니까? 천사들에게도 허락하지 않으신 그 성체 분배권을 우리 사제님들에게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제님들은 너무너무 소중하십니다. 먼저 신부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큰절 받으십시오. 영육 간에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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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어요? 목숨을 다 내놓으실 정도로 사랑하셨어요. 그런 예수님을 우리는 얼마나 사랑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목숨을 다 내어놓으셨죠. 그러면 우리는 예수님의 뜻을 따라가야 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예수님의 뜻을 따르려고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은 아주 암흑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지금 살인도 너무 쉽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기 자식들도 쉽게 죽입니다. 예수님께서 십계명을 모세를 통해서 만들어 주셨는데 지금 엄청나게 많이 거스르고 있습니다. 십계명을 거의 다 거스르고 있어요.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아멘! 우리는 정말 유다스의 자리에 서지 않아야 합니다.



유다스가 왜 예수님을 팔아넘겼을까요? 성경 말씀에 나오진 않지만 유다스는 예수님을 그렇게 팔아넘겨도 예수님께서 그동안에 수많은 기적을 행하셨기 때문에 금방 거기서 빠져나오실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진짜 죽이게 되니까 유다스는 자기가 죽을 죄인이라고 그 돈을 내놓았지만 자기들은 상관없다고 하자 그는 자살을 했죠.

 

여러분, 유다스의 진정한 잘못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렇게 잘못을 했지만 바로 회개하고 정말 예수님께 용서를 청했더라면 구원을 받았을 수 있었겠지만 그러나 용서를 청하지 않고 자살을 해버렸기 때문에 유다스는 구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잘못들을 저지를 수 있습니다. 내가 처음부터 죄를 지으려고 생각 안 했을지라도 죄를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바로바로 깨닫고 용서를 청하고 회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잔칫상 높은 자리에 앉으신 것이 아니라 심부름하시러 오셨습니다. 그런데 주님께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까지도 잔칫상에 앉으려고 하지 심부름하려고 하는 그런 자녀들은 극히 드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정말 낮은 자리에서 더욱더 겸손하게 심부름하는 심부름꾼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명령하고 군림하는 사람이 아니라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사람이 되도록 합시다. 이제까지는 그런 삶을 살았을지라도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세상 많은 사람들이 정말 대접받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입을 잘 쓰면 굉장히 좋은 일을 합니다. 그러나 잘못하게 되면 아주 정말 천지차이입니다. 하늘과 땅 차이.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입을 어떻게 사용해야 되겠습니까? 사람을 살리는 입이 되어야 되겠죠? 하느님을 증거하는 입이 되어야 되겠습니까? 하느님을 반대하는 입이 되어야 되겠습니까? (증거요.) 아멘. 하느님을 증거하는 입이 되어야 되겠죠.

 

남을 칭찬하는 입이 되어야 되겠습니까? 남을 비판하고 이간질하는 입이 되어야 되겠습니까? (칭찬이요.) 악의 씨를 심는 그런 입이 돼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옥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습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만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지 말고 많은 사람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서 천국을 향해 가야 되겠죠?


 

예수님께서 잡혀가셨을 때 베드로 어쨌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알아볼까 봐서 모르게 숨어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었죠? 이 사람도 그 일행이라고 그러니까 “아. 나는 저 사람 모른다.”고. 그런데 베드로가 그 전날 “저는 예수님께서 감옥에 가면 감옥에라도 가고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면 저도 죽겠습니다.” 이렇게 말한 사람이 예수님께서 붙잡혀 가시자 “나는 그를 모르오. 절대 모르오.”

 

맹세까지 하면서 모른다고 부인했습니다. “천벌을 받을지라도 나는 그를 모르오.” 세상에 그런 무서운 발언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 예수님께서 붙잡혀 가서 딱 보고 계시는데 그 모습을 보실 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습니까? 저는 그런 모습을 수없이 이제까지 봐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고통을 이 모습으로, 저 모습으로 또 아주 여러 가지 모습으로 체험하도록 그렇게 보여주시는구나!’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붙잡혀 가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그런 모습뿐만이 아닙니다. 그동안에 정말 가까운 자녀들이 박는 못은 더 깊이 박히고 더 아프다는 것을 정말 너무너무 실감하도록 저는 많이 봐왔습니다.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끝까지 그렇게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희생하고 보속하고 계속해서 그렇게 성덕을 태동시켜서 완덕을 향해서 우리가 끝없이, 끝없이 노력하는 것입니다. 모세도 가나안 복지로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셨지만 가나안 복지로 못 들어갔습니다.


 

그 당시에 하느님과 대화한 사람은 모세였는데 바위를 쳐서 물이 터져 나왔을 때 자기가 그렇게 지팡이로 바위를 쳐서 그 이스라엘 백성에게 먹이는 것처럼 하고 하느님께 영광을 드러내지 못했기 때문에 가나안 복지로 못 들어간 것입니다. 옛 성인 성녀들도 그런 경우들이 엄청 많습니다. 기록되지 않는 일들도 많이 있습니다. 지금 나주에서 일어났었던 많은 일들도 그런 일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주님께서 일하도록 그렇게 특별히 주님과 성모님께서 불렀는데 그렇게 잘 하다가 외면하고 반대자로 돌아섰을 때 그 최후가 어떤가를 많이 봐왔습니다. 주님께서 계획하셨어도 내가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잘못했을 때 나에게 주신 은총을 거둬 가실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가 늘 깨닫고 정말 나에게 주신 은총을 마귀로부터 뺏기지 않도록 우리가 관리를 잘해서 천국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장 신부님하고 어떤 자매님하고 91년도에 여기 오셨습니다. 그런데 88년도에 제가 찍은 사진에 장 신부님하고 그 자매님하고 이미 사진에 희미하게 나왔습니다. 우리는 너무너무 놀랐습니다. 3년 후에 오셨는데 3년 전에 이미 사진에 박혀있었습니다. 그런데 장 신부님은 지금까지 그 사진에 그대로 계십니다.

 


그런데 그 자매는 여기 와서 가족들뿐만이 아니라 죽어가는 자기 친척들까지도 어마어마한 말할 수 없이 많은 은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갔습니다. 어느 날 보니 사진에서 싹 사라졌습니다. 아마 회개하고 돌아오면 사진에 박힐지 모르겠습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공지문 전에 조사 위원회에서 조사 위원회 신부님이 저한테 그렇게 말했어요. “성모님이 말씀하시려면 하늘에서 내려오셔야 하는데 추워서 어떻게 내려오시냐?” 그래서 대답 안 했어요. 그런데 위원장 신부님은 “예수님과 성모님은 말씀하셨지만 지금 2000년 전에 돌아가셨으니까 말씀하실 수 없고 성부는 말씀하실 수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맞는 말입니까? (아니요.)

 

또 “곱비 신부님 메시지를 성모님이 읽어주시더냐?” 그래요. 그래서 그건 아니니까 “아니요.” 그랬어요. 그런데 오늘 성 목요일이죠? (네) 그런데 1993년 4월 8일 날이 성 목요일이었어요. 그날 “최후만찬이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사랑과 나눔의 잔치이다.” 말씀해 주셨어요. 그런데 곱비 신부님은 최후 만찬에 대해서 메시지를 1995년 4월 13일 날 성 목요일 날 받으셨어요. 그러니까 어떤 분이 그랬어요. “그러면 나주성모님 메시지 말씀을 곱비 신부님에게 읽어 주셨겠고만.” 그래서 광주조사위원회 신부님들은 계속 비꼬아서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우리 어떡해요?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해 드려야 되겠죠?

 

그분들 계속 비꼬아서 그렇게 이야기 하시니까 그분들을 위해서 지금도 우리 영광송 한 번 바쳐드립시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그들이 빨리 회개해야 되겠죠? 그들도 성모님의 귀염둥이 사제들이잖아요. 그들이 너무나 몰라서 그러니까 그들을 미워하지 마시고 여러분,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오늘 새벽에 갈바리아 동산에서 기도를 하는데 이제까지 맡아보지 못한 그런 향기로운 그런 향유를 주셨어요. 여러분, 맡으셨어요? (예.) 저도 한 번도 맡아보지 못한 그런 향이여서 ‘황금과 몰약과 유향 무슨 향을 주셨을까?’ 그러면서 오늘 주교님께서 기름을 축성해서 성유로 되게 하시는데 예수님께서 직접 그렇게 또 우리 순례자들 치유해 주시라고 그렇게 해 주신 것 같다고 수 신부님도 말씀하시고 그래서 확실히 그렇게 저희들이 믿었습니다. 다 치유받으십시오!


어제 목욕탕에 기도하는데 젖을 또 많이 그렇게 주시는 모습을 보여주셨고 젖이 쫙 펴져나가는 그런 모습 안에서 또 향유도 주셨습니다. 향유는 뭐라고 그러셨어요? 성모님께서? 사랑과 우정과 현존의 징표라고 하셨죠? 특별한 징표를 오늘 내려주셨으니 여러분, 아주 여러 가지로 은총 충만히 받으시고 영적 육적으로 다 치유받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십시다.

 


2006년 4월 14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사랑하는 성직자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오늘도 너희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이렇게 십자가에 매달려 흘린 피를 너희에게 수혈하고자 하니,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사랑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린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너희 모두도 서로 사랑하여 세상을 구하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내가 택한 너희들만이라도 부자가 된 너희의 마음을 비우고 또 비워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서,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수난 공로와 불타는 성심의 사랑으로 모든 자녀들을 구하고자 하는 지고지순한 나의 사랑과 합하여, 그토록 너희를 사랑하시는 내 어머니의 가없는 사랑을 너희의 마음 안에 온전히 받아들여 그 마음이 되어라. 나와 내 어머니를 찾아온 너희 모두에게 언제나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기를!”

 

 

2002년 3월 2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 받은 자녀들아! 너희의 지극한 사랑과 정성 어린 기도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는 내 아들 예수와 나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바쳐진 너희의 희생과 보속을 통하여 많은 위로를 받고 있단다.

 

주님과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들만이라도 여기저기에 마음을 빼앗기게 하는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최후만찬의 파스카 신비와 부활의 파스카 신비를 영속시켜 모든 이가 구원받도록 매 순간 생활의 기도화로 깨어 기도하며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천국을 누리기 바란다.

 

자, 이제 너희의 친아버지가 되어주신 주님의 격려와 위로와 사랑의 강복을 받고 너희의 친어머니인 나의 축복도 함께 받아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어라.”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멘!)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십시오. 이제까지 내가 무엇을 잘못해서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내가 어떤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내 자아가 죽어지지 않아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하지 않았는지, 내 자존심 때문에 상대방 마음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내 위주로 생각함으로써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겨 묻는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라는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는 않았는지, 내 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의 눈에 든 티만 꺼내주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뉘우치면서 주님께 용서를 청합시다.

 

의사이신 주님께서는 병자라고 고백하는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를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내 자신을 온전히 다 내어드립시다. 당신을 믿고 따르며 의지하는 이 모든 자녀들 오늘 온전히 축복하시고 강복하셔서 무한히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아멘!) 그래서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게 하소서. (아멘!)



이제까지 잘못했으면서도 잘못한지 모르고 살았다면 그 잘못을 뉘우치게 해 주십시오.(아멘!) 잘못을 깨닫게 해 주십시오. 잘못한 줄 안다면 그 잘못을 고칠 것입니다.(아멘!) 잘못을 모르기 때문에 잘못한 그 잘못을 깨우쳐 주십시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당신 품에 오늘 안아주십시오. (아멘!) 알곡 중의 알곡으로 뽑아주신 당신의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오늘 성모님 품에 꼭꼭 안아주실 수 있도록 그래서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예수님께서 먹으셨던 그 젖을 먹여줄 수 있도록 이 모든 자녀들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위험한 세상에서 너희를 도우리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위험한 세상에서 너희를 도우리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위험한 세상에서 너희를 도우리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위험한 세상에서 너희를 도우리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손을 잡아라

슬픔과 괴로움을 내게 맡겨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품에 안겨라

지치고 병들은 몸 치유되리라

 

“뱀을 짓밟는 나의 능력으로 너희를 도와주리라.”고 하신 어머니! 이 모든 자녀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어머니 품에 꼭꼭 안아주셔서 (아멘!) 이제 새롭게 이 자녀들 어머니 젖을 먹여주셔서 어린아이로 새롭게 양육시키시어(아멘!) 예수님 닮은 쌍둥이로 키워주십시오. (아멘!) 그래서 이제 남은 생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 한 생애를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 성심 안에 작은 영혼이 되어서 더욱 겸손한 주님의 종이 되게 하소서.(아멘!)

 


예수님께서만이 가질 수 있는 권능의 손을 능력의 손을 펼치셔서 이 모든 자녀들 머리에 손 얹어 세포하나도 빠짐없이 수술하여 주시옵소서.(아멘!) 그래서 남은 한 생애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아멘!) 그래서 회개로서 오로지 주님의 품에서 절대로 떠나지 않고(아멘!) 이제 마리아 구원방주를 타고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을 누리게 하소서.(아멘!)


 

사랑하는 형제자매 왜 통회를 안했나
회개의 기도는 하늘보좌 울린 다오
내 모든 슬픔 주님께 온전히 바쳐서
위로받고 구원받아 영원생명 누립시다.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눈물의 통회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육신 병들어 치쳤어도
회개로서 치유받아 부활의 삶 살아가요


메마른 가슴에 주님이 오시면
사랑의 불을 놓아 사랑 안에 살아가리
내 모든 설움 주님께 하소연하며
메마른 내 가슴을 주님이 채워주리


사랑 없는 가정을 그 누가 원하랴
메마른 가정에서 우리는 살아왔네
내 모든 슬픔 주님께 고백을 하여
사랑으로 살아가리 사랑으로 사랑으로.

상처로 찌들은 불쌍한 영혼이
병들어 치쳐서 길 잃고 헤매여도
주님의 사랑으로 기적을 행하시며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 안에 심취되리.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예수님 부활하실 때 우리 모두 함께 부활합시다. (아멘!) 신부님들께 또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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