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님 말씀

20212021년 11월 24일 향유, 성체 강림 기념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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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여러분들 울고 싶으신 분들 많죠? (네~) 지금 제가 많이 울고 싶은데 여러분의 고통을 받는 것 같습니다. 오늘 그 슬픈 마음, 괴로운 마음, 외로운 마음, 또 고달픈 마음, 갈등, 고뇌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십시오. 그러면 여러분 치유되실 것입니다.
 
오늘은 큰 성체와 작은 성체가 강림하신 기념일이죠? (네.) 예, 그리고 이 성모님께서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셨죠. 90년 5월 14일 날, 파 신부님이 성모님 향유 안 흘리셨을 때 외국 성모님 상본을 비닐에 넣으셔서 여러 개를 가져오셨어요. 그래서 성모님한테 넣어주라고 그러셔요. 그래서 저는 나주 성모님 눈물과 피눈물 상본도 그렇게 넣었어요. 그 다음 날 꺼냈는데 외국 성모님 상본에는 향유가 조금 들어갔어요. 그런데 나주 성모님 눈물과 피눈물 사진에 향유가 많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너무 놀랐어요. 그때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셨지만, 성모님께서 향유를 안 흘리셨는데 향유가 그렇게 그 사진에 많이 들어가 있으니까. 그래서 또 조금씩 조금씩 (사진을) 넣었어요. 그러다가 향유 흘리신 사진만 넣은 것이 아니라 천도 잘라서 넣었어요. 그것이 향유천입니다. 그렇게 넣어서 우리 아시는 분들 하나씩 나눠드리고 또 넣어서 이렇게 나눠드리고 또 넣어서 또 나눠드리고 저는 맨날 주기를 원하니까 저는 없어도. 있다고 셈 치니까 항상 줘요.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늘 나눠줬는데 향유천은 이제 향기가 굉장히 많이 났어요
 
그때 인천 나 주교님한테도 그 향유천을 하나를 드렸어요. 주교님이 그 향유 천을 비닐 있는 그대로 보여주셨거든요. 성무일도 속에다 이렇게 넣었는데 그 성무 일도가 기름으로 다 번졌어요. 그리고 주교님이 호주머니에서 이렇게 뭘 꺼내시는데 옛날 처음에 이렇게 조그맣게 나온 나주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책이었어요. 그걸 꺼내시더라고요. 그 책이 다 닳았어요. 항상 가지고 다니시면서 호주머니에 넣고 또 보시고 또 넣고.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아니, 이 메시지를 이렇게 다 닳도록 보셨냐고 그랬더니 “아, 이 나주 메시지는 성경의 주해서!”라고. 그래서 “그럼 향유천은 어딨어요?” 그랬더니 미국에 동생이 아파서 동생을 줬다고 그러셔요.
 


또 이제 5x7짜리 성모님 피눈물 사진 있었어요. 그 사진 하나를 미리내 정행만 총장 신부님한테 드렸어요. 그 총장 신부님께서 비닐 속에서 향유가 계속 나오니까 신부님들 수사님들 또 수녀님들 또 신자들 한 200명 정도 엄지손가락으로 넣어서 여기다가 십자가를 그어주시는데 계속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다 너무 놀란 거예요. 찍어도 찍어도 또 나오는 거예요. 이거 기적 아닙니까?
 
그때 또 지 주교님 오셔서 지 주교님한테 드렸어요. 그랬더니 우리들한테 이마에 다 도유해 주시고 그리고 경당 성모님 앞에서 예식을 치러서 성수 다 하시고 강복을 주시면서 “율리아, 너도 사람들에게 도유를 해 줘라.” 아무나 도유 안 하거든요. 평신도들은 도유를 안 해요. 그런데 그 은총과 축복을 저에게 내려주셨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제가 했거든요.
 
지 주교님께서 나주 오셔서 이제 여러 가지 치유받으시고 나주에 오셔서 기도하실 때 성모님 눈물 흘리신 것도 지 주교님 제일 먼저 보셨어요. 또 우리 그때 눈 좋았거든요. 젊은 사람 다 앉아서 같이 기도했어요. 그랬는데 지 주교님이 제일 먼저 성모님 움직이신 것을 보셔요. “아, 성모님 움직이셨다!” 그러면 또 이제 제가 바로 놔 드리고 또 이렇게 묵주기도를 하는데 “또 움직이셨다!” 하시면 제가 또 바로 놔 드리고. 지 주교님이 여러 번 보신 거예요. 그러니까는 눈물도 보시고 성모님 움직이시는 것도 보시고 몸도 치유되시고.
 


성모 병원에서 딸꾹질 나는데 도저히 딸꾹질이 안 그쳐요. 그러니까 저한테 전화하셔서 제가 가서 기도를 하니까 딸꾹질이 그쳤어요. 그랬는데 뒤에 또 전화가 오셨어요. 또 딸꾹질이 난다고 와서 기도해달라고. 그런데 그때 제가 이 허리가 4번, 5번, 또 전방위 전위증까지 있어서 나주 병원에 입원해 있었어요. 어머니께서 전화 받으셔서 입원해 있어 못 갈 것 같다고 그러니까 주교님이 직접 오셨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외출증 끊어서 주교님과 같이 기도하고 미사했는데 그때도 딸꾹질 바로 그쳤어요. 주님께서 해 주셨어요. 제가 한 거 하나도 없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잠시 잠깐 도구로만 사용하셨죠. 그래서 치유받으시고요. 그런데 나주에 계시면서 정말 좋은 약수를 잡숫고 싶다 해서 대구 비슬산에서 물을 떠다가 드렸죠. 그 일화 아시죠? (네~) 그래서 지 주교님께서 엄청 좋아하셔요.
 
칠순 때도 저희들 초청해서 율리오 회장님하고 우리 막둥이 아들하고 셋이 갔어요. 그랬는데 세상에 밖에까지 나오셔서 ‘언제 오지? 언제 오지?’ 계속 그렇게 기다리셨대요. 그리고 주교님 25주년과 교구 설정 25주년에 함께하게 되었어요. 제가 또 초청받아서 갔어요. 그때도 율리오 회장님하고 같이 갔는데 원주까지 가니까 길도 모르고 그때 폭우가 쏟아져서 시간이 오래 걸려서 밤에 늦게 도착했어요. 지 주교님께서 밤 10시 반까지 밖에 나와서 기다리시다가 왜 “안 오지, 왜 안 오지.” 지금은 얼마나 좋아요. 핸드폰도 되고. 그런데 그전에는 연락할 길이 없잖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나 내일 행사 때문에 할 수 없이 들어가 쉬어야 될 것 같다.” 그렇게 들어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늦게 가서 잠을 자고 아침 6시 반에 나와서 지 주교님 만났어요. 지 주교님께서 “윤 대주교도 왔다? 지금 윤 대주교 자고 있으니까 이제 일어나면 만나게 해 줄게.”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윤 대주교 일어날 동안 우리 성체 조배실에 가서 성체 조배 하자.” 그래서 성체 조배실에 딱 들어가니까 세상에 윤 대주교님도 거기 계신 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라 거기서 이제 인사를 했죠. 그랬더니 윤 대주교님도 너무 반가워서 아! 왔냐고. 그래서 거기서 만나서 같이 자리를 함께하게 됐어요. 지 주교님께서 “율리아, 하고 싶은 이야기 다 해.” 가만 있었더니 거기 원장 수녀님이, “아, 지 주교님 병 나으려고 나주까지 가셨습니다.” 하자 “그래? 어디가 안 좋았는데?” 그러니까 “당뇨가 500이나 나갔는데 100밖에 안 나가” “그래?” 지 주교님이 “아, 그 당뇨는 약으로도 안 되더라.” 그런데도 그렇게 치유받았다고 하시니까 “아, 그래?”
 
또 지 주교님이 그러셔요. “뒤에서 끙끙대지 말고 하고 싶은 이야기 빨리해. 다 해.” 그래서 “여기서 윤 대주교님께 말씀드릴 이야기가 아닌데, 주교님! 지 주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말씀드리는데 제가 해도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어, 해봐~” 세상에 40분간 저 혼자 다 이야기했어요. 다 하면은 전부 끄덕 끄덕 끄덕 그렇게 자상하게 다 들어주신 거예요. 그래서 90년도에 피츠버그 갔을 때 윤 대주교님께서 가라고 하셔서 갔거든요. 그래서 피츠버그에 가서 어떻게 됐고 8분의 강사진으로 했는데 제가 말씀을 전한 뒤 화장실에서도 막 사람들이 “코리안?” 일본인들도 좀 한국 사람 같은가 봐요. “코리안?” “노!” 그러면 이렇게 가고. “코리안?” “오케이!” 그러면 아 좋아서. 키스 세례를 한국 사람들이 모두 얼마) 받았대요. 그러니까 “어, 그래?” 그러시면서 너무 좋아하셨어요.
 



그래서 백악관에서 비서진들 또 보좌진들 모시고 1시간 정도 말씀을 전했는데 좋아하며 “나주 메시지 빨리 번역해서 보내주라. 그러면 백악관에서 많이 전하겠다.” 이렇게도 말씀하셨다고 그러니까 “아~ 그래?” 그렇게 잘 받아들이신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어렸을 때부터 어떻게 한 것까지 다 이야기하게 된 거예요. 하여튼 그 자리에서 세상에 그 이야기를 어떻게 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어렸을 때부터 어떻게 해서 암 걸려 치유되고, 82년도에 또 고통을 봉헌해서 ‘주여, 천하디천한 이 육신은 끊임없는 병고로 신음할지라도, 주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만큼 한 도움이라도 되올 수 있다면 제가 받는 고통은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리이까.’ 하면서 고통을 봉헌했다고 그런 이야기도 하니까. “아, 그래?” 그렇게 잘 받아들이신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에 “주교님, 나주 성모님 빨리 인준해 주십시오.” 나주 성모님 메시지가 세계에 다 전파되고 있는데 메시지가 지금 인준 안 받았다는 것 때문에 그렇게 박해받고 있다고 주교님 빨리 인준 좀 해 주시라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또 경당에서 미사를 같이 할 수 있도록 빨리 인준 좀 해 주시라고 그러면서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메시지가 꼭 전달이 되어야 됩니다.” 그랬더니 “아, 지금 메시지가 중요하지, 정말 험한 이 세대에 정말 나주 메시지 중요하지.” 이런 말까지 하셨어요. 그래서 주교님 인준 좀 해 주시라고 막 제가 그랬어요. 그랬더니 “본당 신부 통해서 한번 만나지.” 그러고 얼마나 다정스럽게 다 받아들이시고 그 뒤로는 다 안다고 정말 잘 받아들이셨어요. 그래서 교황님한테 한국에서도 눈물 흘리신다고 보고까지 하셨어요.
 
하여튼 밥 먹기 전까지 이야기를 했어요. 주교님은 그 몇 마디만 하시고 제가 다 해요. “응응~” 하고 다 들어주시니까 계속한 거예요. 그래서 밥 시간이 돼서 이제 행사를 가야 되니까 얼른 밥 먹고 행사를 가려고 하는데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거예요. 지 주교님은 그냥 막 화가 좀 나셨어요. 좋으실 때는 엄청 좋으신데 좀 안 좋으실 때는 딱 하시더라고요. 수녀한테 그냥 빡 하시고. 그래서 “주교님, 기도하십시다.” 그랬더니 원장 수녀님이 아, 은혜받으신 분이니까 1시간만 비를 좀 그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달래요. 그래서 “아이, 원장 수녀님, 어떻게 1시간 비가 그쳐서 행사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적어도 3시간은 비가 안 와야죠.” 그러면서 이제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기 위한 모세 그 믿음으로 기도합니다. 예수님, 비 3시간만 안 오게 해주십시오.’ 그랬는데 기도가 끝나자마자 비가 딱 그친 거예요. 그래서 이제 다 웃으면서 막 너무 좋아 행사장으로 갔어요. 그랬는데 행사 다 끝나고 전부 처리 다 하고 나니까 3시간 뒤 딱 비가 온 거예요. 그래서 3시간 딱 지켜주셨어요. 이것은 아멘의 영성입니다. 예수님께서 아멘의 영성을 보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신 것입니다. 제가 어떤 것을 할 수 있어서가 아닙니다. 3시간을 그렇게 비 안 오게 해 주시라고 했는데 원장 수녀님이 뭐라는지 아세요? “어머! 5시간이나 비 안 오게 해 주라고 그럴걸...” 그것도 욕심이잖아요. 그 3시간을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려야죠. 여러분, 우리 자신을 버립시다. 우리는 정말 모든 것을 아름답게 진심한 마음으로 청해야 되고, 어떤 사심이 없이 그렇게 가야 됩니다.
 


제 말이 왔다 갔다 합니다. 나주 성모님 눈물과 피눈물 사진에 기름이 들어가 있는 그걸 이제 파 신부님이 아셨어요. 주교님 이야기랑 또 그 총장신부님 이야기랑 다 들으시고는 사진관에 가 이만큼 뽑아서 오셨어요. 5x7짜리 아시죠, 여러분? 그걸 비닐에다 다 넣으라 하신 거예요. 그때 제가 너무너무 허리도 많이 아프고 막 온몸이 다 아프고 고통받고 했는데 그 많은 사진을 넣으라 하신 거예요. 저녁 내내 잠 안 자고 넣었는데 막 죽겠어요. 루비노 회장님하고 그걸 저녁에 둘이 앉아서 다 넣었어요. 무릎을 꿇었다가 앉았다가 다리를 펼 수는 없고 지금 같으면 아마 이제 좀 나이가 들어서 폈을 거예요.
 
그런데 그때 젊은 나이로 (불경인 것 같아) 다리를 펴지도 못하고, 무릎을 꿇어도 힘들고, 옆으로 앉아도 힘들고, 양반다리 해도 힘들고. 그러면서 그걸 순명하는 마음으로 계속했어요. 아 그런데 성모님한테 좀 죄송하더라고요. 이건 좀 너무 과한 욕심이 아닌가 싶어서. 그래도 순명하기 위해서 저녁 내내 했어요. 그리고 정말 사랑받은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아주 막 쓰러져가면서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나서 그렇게 하고 나니까 날이 샜어요. 다 하고 나서 성모님 앞에 넣으려고 하니까 얼마나 많아서 다 들어가지를 않아요. 그래서 거기서 제가 쓰러져 아침에 집으로 (담요에) 들려간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들어갔다가 어떻게 정신 차려서 나왔는데 계속 봐도 문이 안 닫아지니까 (사진이 많아서) 성모님 여기 위에까지 다 올렸어요. 그랬는데 계속 봐도 향유 안 흘리신 거예요. 이제 향유 안 흘리시면 이제 또 신부님한테 혼날 판인데. ‘성모님, 어떡해요. 뭐 야단맞으면 야단맞는 것이지만, 그래도 신부님이 그렇게 화가 나시면 좀 힘드니까 좀 주세요. 그런데 저는 모르니까 뜻대로 하소서.’ 그랬는데 계속 놔둬도 안 나와요. 그 뒤로 한 번도 지금까지 주시지 않습니다. 그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욕심부려서는 안 됩니다. 그건 욕심이잖아요. 욕심은 죄에요. 그래서 하느님의 뜻과는 반대죠. 그랬는데 제가 정말 욕심은 하느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우상을 섬기는 거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독한 탐욕은 하느님의 뜻이 아닙니다.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그 전에 그렇게 저는 다 줘버리고 사진 한 장도 없어요, 사진을 많이 넣었었거든요. 저도 영적인 욕심 있죠. 다 많이 넣고 싶지만 그러나 좀 죄송해서 조금씩 조금씩 넣었죠.
 
그랬는데 또 향유 천은 그때 여러분들 좀 받으신 분들 있죠. 그 속에다가 성혈도 주시고 향유도 주시고 향기도 주시고 그랬어요. 많이는 아니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제 다 떠들어보지 않았는데 한번씩 나눠주려고 이렇게 보면은 막 성혈도 그 안에 주시고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우리가 다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우리가 아무리 욕심 난 것이 있다 하더라도 서로 나누는 것이 좋겠죠? (네!) 그래서 과한 욕심은 절대로 정말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반대되는 일입니다.



 
오늘 성체 강림 하신 날인데 예수님께서 우리 위해서 정말 온몸을 다 내어놓으셨습니다. 온몸을 다 내어놓으시고 성심을 열어서 성혈을 흘려주셨는데 바로 그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과 우정과 현존의 징표라고 그러셨어요. 그러면 성모님께서 온몸을 다 짜내서 (향기와 기름!) 흘려주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향기와 기름! 온몸을 다 짜내서 향기와 기름을 주시는 것은 바로 그것도 현존과 사랑과 우정입니다. (아멘!) 그래서 두 분이 그렇게 일치하는 거죠. 두 분이 우리를 위해서 다 내어놓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중요한 날입니다. 성체를 내려주신 날이고 또 성모님께서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신 날입니다.



 




그런데 제가 1990년 10월 3일 날 미국 LA에서 제가 말씀을 전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장 신부님한테 연락이 왔어요. “율리아! 오늘 성모님 머리에서 향유가 솟아 나왔다!” 그래서 “예?” 좀 놀라서 물어봤죠. 그랬더니 “아, 오늘 파 신부님하고 벨기에 루이 보스만 신부님하고 나하고 그렇게 같이 기도하고 성모상을 내렸는데 머리 위에 여기 정수리에서 반점이 생기더니 향유가 쏙 솟아올랐어.” 하셔요. 제가 꾸미면 제가 한국에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저는 미국에 있었어요.



그 뒤로 이제 제가 왔는데 그리고 나서 이제 1992년 11월 24일 날 향유를 흘리기 시작하셨죠. 그때도 파 신부님이 오셨고 또 율리오 회장님하고 루비노 회장님하고 저하고, 또 다른 우리 협력자들하고 순례자들하고 기도하고 있었어요. 파 신부님 오시면 항상 성모님상을 내리셔요. 이 날도 성모님상을 내렸는데 진짜 정수리에서 솟아 나왔다는 향유가 그때 쏙 솟아오른 거예요. 이렇게 머리에서 쇽! 한번 생각해보세요. 쇽 솟아올라 오더니 숑 내려가서 이 왼쪽으로 흘러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성모님께서 이제 1994년 10월 23일 날 메시지를 주셨는데 400여일간을 준비해서 700일간을 그렇게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셨잖아요. 그 뒤로도 많이 계속 흘리시죠? 그런데도 신부님들이고 누구고 은총을 받고도 되돌아가 버리잖아요. 고통을 받을 때만 구명대에 매달리듯이 주님과 성모님께 매달리지만 받은 은총을 받고 나면 다시 되돌아 가버리는 것이 사람들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 아니고요. 그렇죠?
 
그렇게 이제 성모님께서 향유를 흘리셨는데 그때부터 이제 700일간 흘리셨죠. 그 뒤로 많은 사람들이 성모상의 밑에를 막 떠들어보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이걸 어떻게 조작할 수가 있겠습니까? 아까 여러분 성체 내려오신 거 보셨죠? 제가 언제 던집니까? 저 여기 앉아 있는데 성체가 내려오셔서 제 앞으로 내려오셨잖아요. 또 교황청 공식 비서님 오셨을 때 가장 높으신 비서님이셨어요. 그분 오셨을 때는 이리 내려오셨잖아요. 계속해서 밑으로 땅으로 예수님께서 그렇게 오십니다.
 


89년 10월 14일 날 제가 제 다락방에서 너무너무 고통 중에 있었습니다. 아주 막 뜨거운 전기장판을 하고 위에다 찜질팩을 하고 그렇게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파 신부님이랑 루이 보스만 신부님이랑 올라오셨어요. “율리아, 율리아! 이제까지 중에서 제일 피눈물 많이 흘려요!” 빨리 나가자고. 그래서 강복받고 제가 막 부축받아서 내려갔는데 그렇게 피를 흘리시더라고요. 제가 조작한다면 그 자리에 있어야 되잖아요. 그리고 향기를 제가 뿌리고 다닌다는데 향기를 뿌리고 다니면 다른 지역에 있는데 제가 날라다니면서 향수 뿌리고 다닙니까?

율리아님 : 루비노 회장님, 회장님이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루비노 회장님 : 그래요. 율리아님 말씀하신 대로 율리아님께서 미국 가 계실 때도 루이 보스만 신부님과 장 신부님, 파 신부님이 오셨었는데. 장 신부님이 그때 전화를 하셨고요. 그때 현장에 제가 있었는데 율리아님이 나주에 안 계셔도 성모님은 향유를 흘리셨습니다. 이렇게 머리에서 이렇게 향유가 솟아났고요. 1992년 11월 24일 날에는 파 신부님이 오셨었어요. 그때 파 신부님은 이제 묵주기도를 먼저 바쳤고 묵주기도 끝난 다음에 이제 성모상 가까이 올라가서 이렇게 안고 이렇게 오셨는데 그때 성모님 향유가 여기 머리에서 솟아났고 그러고 또 이렇게 왼쪽 어깨에서부터 이렇게 흘러서 발아래까지 향유를 흘리셨습니다. 율리아님이 안 계셔도 향유 흘리심으로써 성모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거 확실하게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아멘!)
 



율리아님 : 하도 사람들이 의심하고 하니까 그래서 지금 회장님 살아계시니까 회장님한테. 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를 빚어내실 때 우리는 하나로 일치하기를 원하셨는데 일치하지 못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깨어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 무서운 세상이 되었는데요. 지난달 첫 토요일에는 제가 미국에 불이 났다고 말씀드렸죠. 지금은 또 호주에서 불이 나고 있어요. 그래서 불의 왕국 호주라고까지 해요.
 
한 주에서만 해도 50군데가 산불이 났대요. 40km 강풍 먼지 아주 막 집도 몇백 채가 타고. 그랬는데 자, 여러분은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믿고 받아들이고 알곡으로 뽑혔으니까 여러분은 정말 어떠한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여러분을 휩쓸어가려 해도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기 때문에 반드시 구해주십니다. 그리고 질풍화마와 같은 그 불길 속에서도 여러분을 반드시 구해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망토로 여러분을 감싸서 다 구해주실 것입니다.
 




그때 말씀드렸잖아요. 그렇게 많은 배들이 있었어요. (1994년 9월 24일) 불이 떨어졌는데 거기서 성모님 배는 아주 작은 초라한 배였고 다른 배들은 아주 호화찬란하게 흥청망청 마시고 즐기고 그랬는데 성모님 배에는 그때 (성 요한바오로 2세) 교황님 안 돌아가셨을 때였어요. 성모님 배에 교황님이랑 함께 탔어요. 막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니까 다른 사람들이 다 바다로 막 빠져요. 거기에 있어도 죽고 빠져도 죽죠. 그런데 성모님 배에 탄 그 모든 자녀들 성모님이 그냥 이 망토로 확~~~ (아멘!) 확~~~! (아멘!) 예, 어디가 있든지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반드시 구함을 받아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1994년 11월 24일 날 제가 현시를 봤는데요. 막 이렇게 하늘에서 빛을 내려 주시고 천사들을 시켜서 막 영롱한 수정같은 그릇을 준비해주셨어요.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 그릇을 원하십니까? 큰 그릇 원하죠? 그러면 마음을 완전히 여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큰 그릇을 주실 것입니다. 마음을 쬐금 연 사람은 쪼그만 그릇, 마음을 많이 연 사람은 큰 그릇, 아주 더 많이 연 사람은 엄청나게 큰 그릇. 마음을 열지 않은 사람에게는 내려왔다가 다시 가버립니다. 여러분, 큰 그릇을 준비해서 은총을 가득가득 받으시기 바랍니다.
 
에녹이 믿음으로 세상에서 죽지 않고 하늘나라로 불려갔듯이 그런 믿음을 가지면 여러분 그대로 이루어집니다.이제 12월 첫 토요일 날 얼마 안 남았죠. 그때 만나기로 합시다.
 
자, 여러분에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오늘도 천사들을 시켜서 여러분에게 은총 받을 그릇을 다 준비해주실 건데 자, 큰 그릇을 가지고 은총받도록 합시다.
 
2007년 11월 24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주신 말씀으로 그대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타작마당에 곡식 중에 알곡과 쭉정이를 깨끗이 가려내어 알곡은 모아 영원한 생명 나라로 모아들여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할 것인데,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은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나를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될 것이고 너희는 내 아들딸들이 될 것이다.” 아멘!
 
1996년 11월 24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분 안에서 숨 쉬고 움직이며 살아간다는 것을 잊지 말고 어서 그분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드려라.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죽게 되었는데 이제는 너희가 회개한다면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아멘!
 
눈을 감으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께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립시다. (아멘!)
 
나의 마음 나의 생각 나의 삶의 모든 것~♪
어머니여 받으소서 인도하여 주소서~♪
 
나의 슬픔 나의 고통 나의 괴로운 모든 것~♪
어머니여 받으시어 주관하여 주소서~♪
 
나의 갈등 나의 고뇌 나의 괴로운 모든 것~♪
어머니여 받으시어 주관하여 주소서~♪
 
주님의 뜨거운 성령의 빛으로 당신께서 부족한 저희들 불러주셨사오니 어떠한 고통 중에서라도 5대 영성을 실천하여 우리 모두가 매일 매 순간 천국을 누리게 하여 주시어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는 우리를 매일 매일 쓰러뜨리려고 하지만, 그러나 우리 늘 깨어서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새로 태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모든 고통 주님께서 다 잘 아시나이다. 정말 포기하고 싶은 것 포기하지 않게 해주시고, 버리고 싶은 것 버리지 않게 해주시고. 이제 새롭게 우리 모든 것 당신께 맡겨드리오니 당신께서 우리 모두를 붙잡아주시고 모든 것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당신께서 못하실 일이 무엇이오리까. 예수님께서만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권능과 권세와 능력으로 이 모든 자녀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부족한 저희 당신께 온전히 맡겨드리나이다. 예수님, 인간의 본성이 그렇게도 악하고 악하옵니다. 예수님, 당신께 온전히 맡겨드리오니 당신의 부르심을 받은 저희들만이라도 깨어서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가족들도 모두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공황장애도 치유하여 주시고 우울증, 조울증도 치유하여 주시고 우리에게 잠재되어있는 나쁜 악습들까지도 온전히 다 치유해주시옵소서. 우리 자아를 부숴주시옵소서.
 


길 잃고 헤맸던 영혼 아버지여 받아줘요
내면의 깊은 상처 치유 받기 원합니다
상처로 찌든 영혼 아버지께 맡기오니
응고된 내 영혼 아버지여 녹여줘요
 
아버지 흘리신 그 성혈로 아버지 흘리신 그 보혈로써
추한 때를 씻어주소서 모든 악습 고쳐주소서.
아버지 추한 내 죄 씻어주소서. 병든 영혼 고쳐주소서
 
눈물로 보낸 세월 어느 누가 알아줄까
메말랐던 과거의 깊은 상처 꺼내 보니


상처 난 아픈 과거를 주여 씻어주옵소서
아픈 내 과거를 주여 치유하옵소서
 
아버지 내 아픔 치유하소서. 아버지 내 상처 치유해주소서
이 세상이 너무 무서워 어느 누굴 믿어야 하나요
아버지 과거의 아픔 치유하소서 한 맺힌 기억 지워주소서
 
갈등과 고뇌 속에 괴로워 아파할 때
내 영혼 보듬어 찾아오신 엄마 사랑
과거의 모든 아픔 깨끗이 씻어주셨네
성모님의 사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성모님 지고한 사랑으로 성모님 지고지순 그 사랑으로
덕행의 옷을 입혀주소서 완덕으로 인도해주셔요
성모님 성덕을 태동시켜서 천국에서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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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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