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님 말씀

20212021년 10월 19일 기념일 묵상,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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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1097.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안녕하세요!
성모님 피눈물 기념일을 맞아서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 예수님과 성모님의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치유가 풍성히 내리실 것입니다. 율리아님 맨날 고통받는다고 저기하는데 제가 받는 고통 혹시 분심가신 분이 계시다면 제가 예비자 때부터 ‘내가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저 사람이 치유가 될 수 있다면 제가 고통을 받겠습니다. 치유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봉헌을 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제가 82년 4월 성주간 때 고통을 달라고 청했기 때문에 그렇게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고통을 많이 받을수록 많은 분들이 치유된다는 거 여기 계속 다니신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은요. 제가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하나도 안 아픈 곳이 없습니다. 어젯밤에는 제가 이 무지외반증, 또 통풍. 그런 고통을 엄청 받아서 왼쪽 발가락이 너무나 아파서 막 경련이 나 달달달달달 떨리는 거예요. 주물러 줄 수도 어떻게 할 수도 없이. 저는 통풍 고통을 몰라요. 머리는“두개골이 쪼개지는 것 같다.” 그랬더니 저를 도와주는 수녀님이 “아... 엄마 이제 더 심각해지네요. 이제까지 아무리 머리가 터질 것 같이 아파서 그렇게 새까맣게 나오고 그렇게 황금향유를 흘리고 해도 두개골이 쪼개진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보네요.”
 
오늘 아침에도 화장실에서 저도 모르게 “아이고, 배야.” 우리 안젤라 자매랑 수녀랑 밖에서 “아이고, 오늘 배 아픈 사람들 많이 치유되겠구만.” 다 치유받으십시오. 허리, 심부전 환자뿐만 아니라 심장 쪽으로 아프신 분들도 많이 치유되시리라고 믿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칼륨 수치가 12.5까지나 나갔잖아요. 그래서 이 신장 다 망가졌다고 빨리 투석해야 된다고 그랬던 자매 투석 안 하고 나주 와서 치유받았잖아요. 제 고통을 여러분들의 치유를 위해서 다 봉헌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다 치유받으시길 바랍니다.
 
처음에 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시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하나인 것처럼 너희 모두도 하나가 되어라.” (아멘!) 우리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하나이신 것처럼 우리 모두 오늘 예수님과 성모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됨으로써 우리 모두 하나를 이루도록 합시다. 용해되지 않으면 우리 정말 천국가기 힘듭니다. 예수성심과 성모성심 안에서 온전히 용해되어야 됩니다.
 
용해되지 않으면 내 자신이, 자아가 살아서 정말 모든 사람들한테 나는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용해가 된다면 정말 우리는 겸손해 질 수 있습니다.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우리도 고개를 숙여야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조금만 저기 하면 목에 기브스 하는데 그 기브스는 부러지기 쉬워요. 그러니까 우리 부드럽게 겸손하게 그렇게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갑시다. 그래서 19일 날은 성모님께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하나이신 것처럼 너희 모두도 하나가 되라.”고 하셨는데 20일 날은 “이제는 너희가 나에게 비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빌고 있다.”고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빌고 계신 것입니다. 간절히 청하고 게신 것입니다.



“제발 그렇게 살지 말고 이렇게 이렇게 잘 살아다오.” 하고 수많은 메시지를 주셨잖아요. 그리고 너무나 못 알아듣기 때문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면서 많은 징표를 보여 주셨습니다. 메시지만 주시면 못 알아들으니까 알아들으라고 수많은 징표를 보여 주시고 우리가 감히 측량할 수도 없는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너희가 비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빌고 있노라고 눈물, 피눈물 흘리시면서 우리에게 호소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비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용서해달라고 오늘 온전히 청하면서 용서를 받고 영혼 육신 치유받도록 합시다.
 
그리고 86년 10월 21일 날은 성모님께서 “수도자를 부를 것이다.” 성모님 아파트에 모실 땐데 그날부터 수도자가 50여 명이 온 거예요. 그다음 날은 100여 명, 그다음 날은 150여 명, 그다음 날은 200, 그다음 날은 250, 그다음에 300, 그다음에는 350여 명이 이렇게 계속 불어나는 거예요. 아파트는 좁으니까 뭐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해서 교대로 한 수도회에서는 대형차를 계속 불러서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장상 수녀님이 “제발 가지 말아라. 너희들 이 세상을 보아라. 이 세상을 돌아볼 때 성모님이 피눈물을 안 흘리시겠느냐. 성모님이 피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다. 세상이 그렇게 썩어져 간다. 그러니까 우리가 기도 열심히 해야 된다. 그래서 보지 않고 믿는 자는 진복자다.” 그래서 가지마라고 그랬습니다. 그 수도자들은 순명이 첫째잖아요? 그런데 순명해야 될 수도자들이 수녀원 장상한테 순명 안 하고 계속 오는 거예요. 이건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니까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깐 그 장상 수녀님이 생각할 때 기가 막힌 거예요. ‘아니, 저렇게 수도자들이 순명도 안 하고 저렇게 계속 가냐?’ 그리고 왜냐면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된다고 하는 옛날의 그 속담처럼 그 수녀님이 나주에 왔습니다. 와서 보니 성모님 양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계시니까 자신도 모르게 무릎을 꿇고 엉엉 운 거예요. 그리고 얼마나 울고 회개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하도 수도자들이 많으니까 누가 왔는지도 잘 몰라요.
 
제가 그 수도자들 속으로 막 이렇게 이렇게 내가 비집고 가면 막 저를 만지는 수도자들이 있어요. 그러면 그 만지는 순간에 그 사람 아픈 데가 다 치유된대요. 제가 한 것이 아니라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를 통해서 해 주시는 거죠. 그래서 그 어린아이의 믿음, 나이 아주 많으신 수녀님이 더 그냥 이렇게 비집고 와서 막 나를 잡으니까 그분의 아픈 것이 싹 나은 거예요. 그래서 수녀님들이 계속 그렇게 왔는데, 그 장상 수녀님이 탁 왔다 가서 이제 며칠 후에 또 왔어요. 그러니까 매일 왔는지 어쨌는지는 모르는데요. “저... 율리아 자매님, 제가 한마디 해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예, 하십시오.” 했더니 순례자들도 있었고,그 수녀들 앞에서 증언을 한 거예요.
 
“보지 않고 믿는 자는 진복자!”라고 그랬는데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백 번을 들어도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그렇게 보지 않고 믿는 자는 진복자라 하셨는데 딱 와서 보니까 그냥 그렇게 무릎을 꿇고 엉엉 울고 그동안 회개한 거예요. 그분은 아주 부잣집에서 태어나서 티 없이 자랐어요. 옛날에는 대학교 나오지 못하신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옛날에 그렇게 대학까지 나와서 뭐 하나 꿇릴 것 없이 그렇게 사신 분이었는데, 그분이 이제 기도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고 십계명도 거스르지 않았고 살았기 때문에 자기는 의인이라고 생각했죠.
 
그랬는데 성모님의 피눈물을 보는 그 순간에 자신이 얼마나 초라하고 얼마나 죄인이었는지, 그동안에 열심히 기도했다고 생각했는데 묵주기도나 성무일도 바칠 때도 TV에서 연속극 하는 시간만 되면 성무일도도 부지런히 바치고 묵주기도도 그냥 빨리빨리 바치고 TV보고 연속극 보고 그랬는데 그거 하나도 잘못이라고 생각 안 했어요. 그랬는데 나주 갔다 와서 정말 TV가 문제가 아니라 잠을 잘 수가 없었답니다. ‘세상에, 내가 어떻게 하면 성모님의 피눈물을 닦아드릴까? 내가 정말 잘 살아야 되겠구나, 내가 잘 사는 것만이 바로 성모님의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것이겠구나.’
 
그때는 이제 5대 영성을 모르니까 잘 사는 것만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잘 사는 것이 어떤 영적으로 성화된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수녀원에 가서 잠잘 시간까지도 다 쪼개서 기도를 한 거예요. 성모님 피눈물을 흘리신 모습을 보고 자신이 회개해서 그렇게 열심히 기도하고, 백 번을 듣는 것보다 한 번 딱 보니까 그렇게 회개하고 그 수녀들을 잘 가르치게 되잖아요. 예, 그렇게 변화가 됐습니다.
 
여러분들 이제까지 메시지도 많이 보셨고, 여기 오셔서 많은 기적들을 그리고 많은 체험들을 하셨죠? 여기 성모님 동산에 그렇게 많은 성혈을 예수님께서 흘려주시고, 우리는 보이지 않지만 다 받으신 거예요. 그래서 1996년 10월 19일 날은요. 나주 본당에서 미사를 했는데 그때 우리 수 신부님께서 미사 주례를 하셨습니다. 신부님 30여 분이 미사를 하셨어요. 루이보스 만스 신부님이라고, 캐나다에서 오신 신부님은 계속 제 곁에서 계셔요. 그러다 보니까 성체 기적 일어나면 바로바로 찍으셔요. 이제까지 매년 다니셨거든요? 그 신부님은 기적수를 캐나다에 가지고 가셔서 검사소에 맡기셨던 분이에요. 그래서 기적수가 또랑물, 구정물 그걸 200배 정화한다고 나왔어요. 그때는 신부님들이 그렇게 많았어요.
 
공지문 나오기 전에는 체육관에서 이제 기도회는 했어요. 그때 미사 때 제 입에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가 됐는데 신부님들 보시고, 신자들도 많이 보고 나서 제가 그대로 탈혼 상태로 들어갔어요. 탈혼에 들어가서 아주 어두운 세상을 보게 된 거예요. 그때 보는 그 모습이 지금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주 그냥 막 캄캄한 세상인데 가족인지 누구인지도 몰라요. 이렇게 많은 수가 있는데 서로 자기들이 위에 올라타려고 막 사람들 짓밟고, 짓뭉개고, 짓부수고 그냥 막 사정없이 자기가 위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모두를 다 쳐내는 거예요. 그랬는데 거기에서 어떤 몇몇 신부님들은 양떼들을 그런 길로 안 가게 하려고 애를 쓰시는데, 많은 신부님들이 그걸 보면서도 묵인하고 가만히 계셔요. 그런 분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세상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성행위가 그렇게 이뤄지고 자식인지 부모인지 서로 살인이 일어나고, 그 어린 애들까지 그렇게 성추행을 하고 성행위를 하고, 그래서 막 낙태를 하고, 친인척 간에 그렇게 해서 막 싸우고. 참구하면서 참망하는 거예요. 어마어마한 모습을 봤어요. 그러니까 그 모습을 보고 성모님께서 아무리 말씀하셔도 소용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모님 그 모습을 보고 울고 계셨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피눈물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제 너무 그렇게 캄캄한 그곳에서 제가 말려도 소용없어요. 제가 말리니까 제 뺨도 막 때려버리고 전혀 소용이 없어요.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데 어두운 하늘에서 한 점 빛이 비쳤어요. 차츰 차츰 차츰 가까이 오는데, 바로 그 빛이 성모님의 빛이었어요. 성모님께서 빛을 비추고 오시는데 태양을 두르고 오시는 거예요. 그 빛을 보고 그 빛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구원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그 빛을 몰고 성모님께서 오셨는데도 보이는지 안 보이는지 그 행위는 계속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성모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그렇게 피눈물을 흘리시면서 그런 삶을 살지 말도록 우리에게 또 메시지를 주시고 하시는데.
 
2007년 10월 19일 날은 말레이시아 수 주교님, 수 신부님, 또 신부님, 몬시뇰 신부님들 오셔서 함께 이제 묵주기도를 했습니다. 한 손에는 촛불을 들고 한 손에는 묵주를 들고 그렇게 기도를 하고 올라가서 이제 4단 째 바칠 때, 영광의 신비 4단 바치고 내려와 성혈 조배실에서 바치는데 성광 3군데 놨죠? 밑에 돌들도 막 움직이고, 막 성혈이 뭍은 그 돌들이 막 움직이고, 거기 큰 성체가 나타나더니 이제 아기 예수님도 나타나셨어요.
 


그랬는데 막 빛을 비춰주시는데 갑자기 저 위에가 환해지기에 바라보니까 기적수 샘터 위에 계신 큰 성모님 양손에서 빛이 나오고 가슴에서도 빛이 나오는데 또 빛이 보여서 위에 보니까 갈바리아 예수님 상이 막~ 세게 막 앞뒤로 옆으로 움직이시더니 나중에 거기서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빛을 비춰주시는데 향기와 함께 굉장히 세찬 바람이 불어왔어요. 그때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아라!”  여러분, 성령을 받으십시오!
 
그날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으라고 하시면서 “너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고자 하시는 내 어머니의 피눈물을 기리고자 하는 너희에게 내어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하고 성령을 모두에게 내려주셨습니다. 그리고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준 이 지고한 사랑을 내려준 이곳에 왔으니 너희에게 내어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고.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가득히 내려주셨습니다. 자, 오늘 여러분도 오늘 성령을 가득히 받으십시오!
 


1986년 10월 19일 그때 피눈물 흘리신 뒤로 김제에서 이 글라라 자매님이 왔었어요. 그 자매님이 어느 정도냐면 이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안 아픈 곳이 없었습니다. 자다가도 이 두개골이 쪼개지는 듯한 소리가 들린대요. 그 정도로 아프대요. 심장병이 있고 또 안 아픈 곳이 없으니까 심장마비가 온대요. 지금 같으면 병원에 있어야 되는데 옛날에는 그렇게 병원 많이 안 갔잖아요. 심장마비가 오면 손 하나 까딱을 못하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서 숨을 쉬고 하는 것이 계속 반복돼서 어렸을 때부터 병약해서 30살 될 때까지 그렇게 아픈 거예요.
 
그래서 이제 잠만 자고 계속 못 일어나는 기면증까지 와서 계속 일어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누가 일으켜주면 일어나고 이런 식이었고 간장, 신장도 다 망가지고 아주 위장도 먹지를 못하고 이렇게 사는 거 정말... 여러분, 여러분은 행복하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꼼짝 못하고 막 가족들도 이미 다 내놨겠잖아요. ‘아, 이대로 내가 죽겠구나.’ 그랬는데 여기 성모님 피눈물 상본을 받고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그래, 내가 이대로 죽으면 큰일 나겠구나. 우선 가장 급한 것은 내가 성모님께 용서를 청해야 되겠구나. 눈물, 피눈물 흘리시는 성모님한테 가면 내가 보속이 되겠구나.’ 그동안에 너무나 잘못 살고 봉헌도 못 하고 한 것들이 죄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어날 수 없는 자매가 이제 나주를 왔어요. 그래서 죽을힘을 다해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자매가 죽을힘을 다해서 그렇게 가다가 죽어도 가다가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있는데 ‘죽더라도 가자. 그러면 보속이 되겠지.’ 하고 나주를 어떻게 온 줄도 모르게 수강 아파트 301호에 모셨을 땐데 거기로 왔어요. 처음에 와서는 누워있을 수밖에 없죠. 그래서 이제 누워있기가 죄송하니까 1시간 자고 어떻게 일어나서 벽에 기대서 다리 쭉 뻗고 저녁내 그렇게 있었어요. 그랬는데 막 피비린내가 엄청 나더래요. 저녁내 앉아 있다가 아침에 이제 집에 간 것입니다. 거기서 죽으면 안 되니까. 집에 갔는데 금방 잠들어서 이제 잠을 엄청 잘 잤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보니까 아무 데도 아픈 곳이 없는 것입니다. 그 모든 질병,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정말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히 치유된 것입니다.
 
가족들에서는 그 혼자만 천주교 믿었대요. 그랬는데 그렇게 치유된 모습을 보고 그 엄마가 이제 묵주를 가지고 있으니까 막 묵주를 달라고 따라다니더래요. 굿도 많이 하고 개신교 다니고 그러니까 “이건 장식품이 아니야.” 그러니까 “아, 나 좀 주라. 주라.” 고 쫒아 다니더니 막 여기 스카풀라를 또 달라고그래서 스카풀라는 줬대요. 그랬더니 계속 차고 다니더니 나주 와서 스카풀라 가지고 갔는데 가족들 다 차고 있더래요. 개신교 신자들이 6형제인데 다 세례받은 거예요. 나주 이야기도 안 해보고 천주교 세례받으라고도 안 해봤대요.
 
그랬는데 막 묵주를 달라고 하더니 한번 보니까묵주기도 못하니까 막 염주 굴리듯이 하고 있더래요. ‘아, 그래도 뭐 묵주 가지고 있는 게 좋겠지.’ 했는데 어느 순간에 그렇게 세례를 받은 거예요. 그래서 성모님 피눈물 내음만 맞고도 치유가 됐어요. 그래서 여러분, 여러분 믿음을 가지십시오. 내가 죽을 각오로 온전히 내어주십시오. 그 자매가 다른 기도 안 했대요.
 
왜냐면 낫을 병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 좀 나서 주십시오.’ 그 소리는 해보지도 않고 계속 저녁내 이렇게 기대앉아서 ‘용서해 주십시오. 용서해 주십시오.’ 단 한 마디. ‘용서해 주십시오.’ 그 말 밖에는 안 했대요. 그런데 그렇게 치유를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용서를 받아야 됩니다. 하느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얼마나 갸륵하겠어요. 그렇게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나주까지 와서 눕지도 않고 그 다리는 어떻게 못 하니까 이렇게 다리 쭉 뻗고 있었지만 그게 얼마나 예쁘고 갸륵하겠어요. 그러니까 치유해 주신 거예요.
 
그랬는데 그 자매가 87년 9월 15일 성모님 통고 축일이잖아요. 그날 왔어요. 아니, 그날 온 것이 아니고 치유받으니까 거의 왔어요. 그랬는데 그때 성모님께서 눈물이 그렁그렁하시더래요. 사람 처음부터 그냥 맨눈에서 축 흘러내리지 않잖아요. 눈물 그렁그렁해서 흘러내리잖아요. 그런데 성모님 보니까 눈에서 눈물이 그렁그렁하더니 눈물 흘리시더래요. 그래서 제가 302호실에 있었는데 막 달려와서 “율리아님! 성모님이 우셔요!” 그러니까 성모님이 부르신 것 같아서 나도 그냥 엉겁결에 신발 신고 뛰어가다가 현관에서 신발 벗으려는데 그대로 날랐어요. 302호실 안방에 모셨는데 그대로 날라서 신발 하나는 저쪽 밖으로으로 떨어지고, 하나는 성모님 앞에 떨어졌어요.
 
제가 현관과 거실을 거쳐서 성모님 앞으로 그대로 날라서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 놀랐어요. 막 사람이 날으니까 아휴 놀라서 보니까 그대로 누워서 십자가 고통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 오른발이 위에로 올라온 게 맞아요.
 
제가 그동안에 많이 봐왔고 고통도 많이 받았고 그래서 항상 오른쪽 발이 올라가요. 그렇게 고통을 받는데 본당 신부님도 오시고 3시간을 십자가 고통 받았어요. 그때 우리 루비노 회장님이랑 루피나 자매님 그 고통을 보고 그 고통 흉내내보다가 3일간을 아팠대요. 그래서 3시간을 받고나서 이제 누가 막 연락 했나봐요. 순례자들 많이 모이고 본당 신부님이랑 본당 사무장 여럿이 와서 그렇게 나를 다 둘러싸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어났는데요. 세상에 제가 2주간을 밥을 못 먹었거든요. 2주간을 밥을 못 먹었던 사람이 그렇게 아주 심한 고통을 받고 나서 깨끗하게 치유받았습니다. 2주간을 밥을 못 먹었으면 죽부터 서서히 먹여야 되는데 세상에 일어나서 밥 한 그릇 반을 뚝딱 먹었어요. 그래서 그 모습을 보고 그 자매가 또 놀랐어요.
 
그랬는데 다음에 87년 10월 19일 날 왔는데 10월 19일 날 행사가 있었고 그다음 21일 날, 이틀 지났죠. 그때는 순례자들 오면 밥을 싸서 온 것도 아니고 시내까지 밥 사 먹으러 갔다가 또 오면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조금이라도 더 성모님 앞에 있게 하고 싶어서 제가 이제 밥을 다 해 줬어요. 그 많은 사람들 밥을 다 해 주는데 이제 반찬은 별로 없어요. 그냥 김치 하나, 국 하나더라도 이렇게 막 해서 먹으면 사람들이 너무너무 맛있어해요.
 
그래서 서울에서는 그때 한 차가 왔는데 한 자매님 엄청 부자예요. 제가 오기선 신부님하고 외국 순례 갈 때 한 번 그 집에 갔었는데 뭐 외국에 온 것 같아요. 아파트가 얼마나 커서 뭐 미로찾기예요. 저만큼 가서 어디 찾을 수가 없어요. 아파트인데 정원을 만들어서 외국에 있는 그 아주 멋진 나무들이 아주 엄청 크게 있어요. 너무 좋더라고요. 그렇게 부자로 식모를 둘이나 데리고 살고 하는 사람이 와서, 그런 사람인지 모르죠. 저는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똑같아요. 그래서 그때 한 차가 와서 밥을 해줬더니 너무 맛있게 먹고는 또 누룽지를 해서 줬어요. 제가 어디서 힘이 나서 그렇게 했는지 몰라요. 여기 그때 도와주는 사람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 밥을 먹고 나서 누룽지까지 다 먹더라고요.
 
그랬는데 어떤 사람이 나한테 쿡쿡 찌르면서 저 사람이 엄청 부자여서 집에서 식모 둘이나 데리고 살면서 뭐 먹지도 않고 얼마나 까다로운 사람인데 밥도 한 그릇 다 먹고 누룽지 한 그릇까지 다 먹는다고 그렇게 말해주더라고요. 그런데 나중에 그 자매가 이야기하더라고요. “도저히 집에서는 별 반찬을 먹어도 맛이 없었는데, 아니! 여기서 국 한 가지에 먹는데 이렇게 맛있냐.”고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해 주시니까 맛있죠. 그래서 그때도 그렇게 밥을 해 주는데 이제 철야기도 하신 분들 또 해 주잖아요.
 
21일 날 아침에 이제 순례자들 하고 같이 밥을 먹었어요. 그러니깐 설거지를 해야 되는데 그때 순례자들이 또 막 왔어요. 그러니깐 아까 그 이 글라라 자매님이 “제가 할게요.” 왜냐면 그때는 이미 치유 받았으니까 이제 건강해졌죠. “제가 치울게요.” 순례자들 만나라고. 그래서 이제 순례자들 만나고 있었는데 12시 반에 우리 둘째 딸이 밥을 먹으러 왔어요. 초등학교 다니면서 낮에 밥 먹으러 다녔어요. 그래서 “아우 어뜩하냐. 밥을 못했는데.” 그랬는데 그 자매가 “아침에 작은 딸이 남겨놓은 밥 조금은 있어요.” 그래서 “어쩔까. 미안하다. 밥을 못 했는데 너 그거 먹고 갈래?” 그랬더니 “네.” 하고 먹고 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저는 순례자들 만나느라고 이제 밥 먹는데도 못 보고 그래서 제가 “우리 밥해서 먹읍시다.” 그러고 “기도하고 계세요.” 밥하러 이제 1시에서 왔어요. 밥 준비하다가 밥통을 떠들어 봤는데 밥통에가 세상에 딱 다섯 덩어리를 엎어놓은 거예요. 밑에는 네 덩어리가 이렇게 있고 위에가 한 덩어리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 세상에 이 찬밥이 어디 있어서 이렇게 부어놨지? 아, 이 글라라 자매님이 살림을 안 해봐나서 찬밥이 있으니까 거꾸로 다 부어놨는가?’ 그랬는데 생각하니까 우리가 그렇게 찬밥을 놔둘 리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 자매 오라고 해서 물어봤어요. “아니, 자매가 이렇게 밥 부어놨어?” 그랬더니 “허~” 아주 질겁하고 놀라면서 “어머! 어머! 어머! 없었어요. 아침에 작은딸이 먹다 남은 밥만 놔뒀었어요.” 그런데 오상 밥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순례자들이 다 와서 봤어요. 그래서 막 너무 좋아서 그냥 막 경탄에 마지않았어요. 노래를 부르고 찬미하고 거기 있는 사람들 그 순례자들 그 밥을 가지고 다 먹었어요. 부족하지도 남지도 않게 정말 배부르게 모두가 먹었습니다.
 
그랬는데 제가 갔을 때는 1시에 봤잖아요. 우리 딸은 12시 반에 왔잖아요. 딸이 왔길래 궁금했어요. ‘그 딸이 봤을 땐 어땠을까?’ 둘째 딸이 왔기에 “너 밥 먹고 갔니?” “예.” 그래서 “니가 밥통 속에 있는 밥 먹었니?” 그랬더니 “네. 제가 아침에 남긴 밥 그거 먹고 갔는데요.” 그래서 “그러면 그때 그 밥만 있었니?” 그랬더니 그 밥만 있었대요. 그러니까 12시 반에서 1시 그 상간에 그렇게 오상 밥을 주신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도 오늘 그 오상 밥을 잡수십시오. ‘먹은 셈’ 치면 먹는 것입니다. (아멘!)
 
그때 서울에서 온 요셉피나 자매님은 동정녀였는데 나이 많아요. 그분이 굉장히 사제들을 위해서 기도를 계속하신 분인데 단식기도를 많이 했어요. 그때는금식이었는데도 그 모습을 보고 “아우~! 주님께서 주신 특별한 오상밥이니까 나 먹어야지~” 한 그릇을 먹어 버렸어요. 2주 동안 금식할 때 그렇게 많이 먹으면 안 되잖아요. 주님께서 주신 밥이니까 아무렇지 않는 거예요. 소화도 너무 잘 되고 너무 맛있었어요.
 
여러분, 여러분도 지금 ‘먹은 셈’ 치면 먹는 것입니다. (아멘!) 그 은총은 여러분이 다 받으십시오. 김제 그 자매가 87년 10월 19일 날 그렇게 와서 기도를 하는데 그런 일이 일어났잖아요. “세상에 성서에서나 있을 기적이 나에게 일어나다니!” 성서에서나 그런 기적이 일어날 줄 알았는데 자기한테 그런 기적들이 일어났다고 그 외에도 수없이 많습니다. 그때 그 자매하고 같이 온 율리아라는 자매가 있었어요. 그 율리아 자매는 여기 침을 질질 흘리고 이렇게 왔는데요. 밥도 떠먹을 수가 없고 양말 한 짝도 신을 수가 없어요. 그런 사람을 누가 데려다 놨어요.
 
그때는 봉사자도 없었는데 제가 그 자매를 양말도 신겨주고 밥도 먹여주고 다 했어요. 그래서 저한테 언니라고 그랬어요. “엉니야아~”, “그래그래.” 하고 그 침 다 닦아주면서 밥 먹여주고 했는데 나중에 그 자매가 치유됐어요 너무너무 좋아서 자기 아버지가 새벽 4시부터 8시까지 염불을 계속 한대요. 테이프 틀어놓고 같이 그렇게 한대요. 그런데 그 아버지가 “저도 천주교로 개종하겠습니다.” 그 자매가 너무 좋아서 “언니! 나 목요 성시간마다 첫 토요일마다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다닐게.” 그러더니 한참 다니다가 그때 루비노 회장님도 계셨지만 거의 제가 혼자 한 편이였거든요.
 
그랬는데 이제 순례자들이 많아지니까 경당으로 왔어요. 아파트에서 이제 경당으로 모셨는데 많은 순례자들이 오는데 만날 수 있는 만큼은 만나는데 제가 다는 못 만나잖아요. 그랬더니 한 번 “언니! 나 좀 봐.” 그래서 “왜?” 그랬더니 “언니 그러면 되냐고 말이야! 응. 오는 사람들 다 만나줘야지, 왜 안 만나 주냐!”고 그래서 “그래 미안해. 내가 나 혼자인데 둘이면 더 활동하기가 편할 텐데 혼자라 그런다.” 그랬더니 “나 안 올 거예요!” 그때는 한 영혼이라도 구원받게 하기 위해서 많이 붙들려고 그랬어요, 사실. 지금은 그냥 자유의지에 맡기는데 그렇게 가는데 어떻게요. “율리아야, 율리아야! 나 사람들 다 만나줄게. 너 가지마.” 그러겠어요. 어쩔 수가 없잖아요.
 
그랬는데 몇 년 후에 제가 밥을 먹고 있는데 또 침을 질질 흘리고 왔어요. “엉니이~” 그 엄마가 “세상에 다 다녀봐도 나주밖에 없습니다.” 나주에서 이렇게 치유를 받았는데 약속을 안 지킨 거예요. 여러분, 혹시라도 나하고 약속했더라도 그것은 나한테 약속한 것이 아니라 “나 이렇게 치유 됐으니까 정말 주님을 위해서 나 성시간, 첫 토요일, 행사 때마다 한 번도 안 빠지고 올게.” 그건 주님과의 약속이잖아요. 약속 안 지키고 여기저기 돌아다닌 거예요. 그러다가 또 다시 왔어요.
 
옛날같이 침 질질 침은 흘리지만 양쪽에 부축 받아서 “엉니야. 미안해~ 미안해.” 그래서 또 기도를 해 줬는데 치유받았어요. 주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치유받았는데 공지문 나니까 안 오대요? 지금은 어찌 됐는지 모르겠어요. 자, 우리는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해야 됩니다. 마귀가 이렇게 항상 도사리고 있으면서 우리를 은총 많이 받을수록 그 은총을 빼앗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깨어 있어야 됩니다. 깨어있지 않으면 언제 우리가 받은 은총을 마귀한테 빼앗길 수가 있어요.
 


제가 92년도에 필리핀 마닐라 갔는데 노디 디플로마라고 변호사가 있어요. 그분 집에서 제가 또 머물렀거든요. 그 전에 는 지금 로마 교황청에 필리핀 대사로 계신 그 분 집에서 머물렀는데 이제 그 뒤로는 이제 노디 디플로마 집에서 머물렀어요. 우리 봉사자들 따라갔거든요. 노디 디플로마 변호사 고향이 바콜로드인데 제가 고통 중에 휠체어를 타고 갔어요. 비행기에서 내리니까 시장님부터 시 의원들 뭐 아주 전부 기관장들 다른 신자들하고 이렇게 두 줄로 쫙 서서 저한테 뿐만 아니라 같이 간 봉사자들까지도 다 이렇게 화환을 해서 씌워주더라고요.
 
우리는 화환 쓰고 꽃다발 받을 그런 저기가 아니잖아요. ‘예수님. 이 모든 것 예수님께서 다 받으시고 영광 받으소서.’ 하고 봉헌하고 갔습니다. 그랬는데 고통이 너무 심해서 숙소에서 누워 있었어요. 그날 메시지를 전달해야 되는데 못 나간 거예요. 귀가 아주 그렇게 많이 아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 로디 디플로마한테 지금 오늘 귀가 너무 많이 아픈 사람이 치유되겠다고 그랬더니 막 내려가더라고요. 누가 귀 아픈 사람이 있는가 하고 내려 가봤나 봐요.
 
그랬더니 조금 있다가 막 달려와서 “쥴리아! 쥴리아!” “예?” 그랬더니 지금 낙손이라는 사람이 몇 년 전에 아버지하고 싸우고 죽어버릴라고. 권총을 귀에다 쐈는데 머리를 관통해서 왼쪽 귀로 나온 거예요. 그랬는데 안 죽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바로 나자로가 죽었는데 나자로가 죽은 것은 예수님의 그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죽은 거였잖아요. 바로 그랬나봐요. 머리를 관통해서 이쪽으로 나왔는데 어떻게 살겠어요. 그래서 이 사람이 살아있으면서도 양쪽 귀도 다 상해서 귀도 안 들리지, 얼마나 아파서 자살 시도도 못 한 거예요. 왜냐면 자살 시도했다가 그렇게 권총 알이 관통해서도 살아났는데 무슨 저기를 하겠어요. 또 자살하다가 또 살아나면 더 고통받겠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그냥 정말 살고 있는 그 삶이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연옥이나 지옥을 방불케 했겠죠. 그랬는데 제가 가서 기도 안 해줬잖아요. 고통만 받았잖아요. 그런데 그 순간에 치유된 거예요. 그래서 그 형제가 너무 좋아서 집에 달려가서 쥴리아 먹으라고 사라다를 해왔어요. 저 사라다 안 먹거든요? 그 사랑을 먹었죠. 제가 그래도 너무 고통 중에 있으니까 이제 치유받은 사람들 이야기하면 기분 좋아서 일어날 거 같으니까 누구도 치유되고, 누구도 치유되고, 누구도 치유되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또 내려가더니 한 사람을 또 데리고 왔어요.
 
그 사람이 우울증에 걸려서 이제 식음을 전폐했어요. 그래서 아주 빠짝 말랐어요. 그랬는데 제가 1단 묵주와 사랑의 매듭묵주를 많이 가지고 다녔어요. 제가 돈이 없으니까 막 묵주를 다 선물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사랑의 매듭묵주를 오기선 신부님이 다 기도해 주셔서 그걸 가지고 성모님 앞에 기도해서 그거 하나씩 나눠주고 스카폴라 주고 또 1단 묵주 그 사람한테 주고 사랑의 매듭묵주, 스카폴라 걸어주고 그랬는데 그 사람이 건강해져서 살이 다 쪄서 일터에서 일한다고 그 사람을 데리고 왔어요.
 
이제 피정이 다 끝나고 오전에 메시지 전하고, 오후에 이제 비행기를 타야 됐어요. 국제 국제공항에 나가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 20분밖에 안 남은 거예요, 체크인 해야 되고 국제공항에 가면 2시간 전에 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20분 남겨놓고 간 거예요. 이제 다 마감이 되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저 데리고 가신 분들이 그때 대통령 사촌 동생도 있었고 멀씨 투아손이라고 로마에 필리핀 대사로 계신 분이 있어요. 그분들 모두 탔어요. 이제 마감되어 버리니까 어떻게 해요. 이제 활주로 같은 데로 들어갔어요. 거기 들어갔다 이제 못 탄다고 하니까 나와서 이제 10밖에 안 남았는데 활주로 같은 데로 들어갔는데 출입 패스를 달라고 그래요.
 
대통령 사촌은 출입 패스가 있었나 봐요. 그런데 안 가지고 왔어요. 아무도 없어요. 못 가게 됐잖아요.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위력이 큰가 보세요. ‘예수님!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 주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오늘 안 가면 안 됩니다. 꼭 가게 해 주십시오.’ 저는 가만히 생활의 기도만 하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함께 가신 광주의 요셉 베드로 회장님이라고, 그분이 호주머니를 막 뒤지더니 엄청 조그만 피눈물 흘리신 상본 나를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했어요. 피눈물 흘리신 상본을 보더니 “오라이~!” 그래서 5분 남겨놓고 비행기를 탔어요. 저 짐은 어떻게 됐는지도 몰라요. 그래서 한국에 딱 내리니까 짐 내리는 칸이 또 고장 났대요. ‘한참 기다려야 되겠구나.’ 했더니 아이, 우리 짐만 딱 나오는 거예요. 우리 일행 짐만 나오고 딱 막혀버렸어요.
 
여러분, 어떻습니까! 주님을 전하지 않고, 성모님을 전하지 않고 정말 우리가 유흥을 즐겼더라면 그런 일이 가능합니까. 여러분, 우리 주님만 잘 따라가고 성모님을 통해서 주님을 따라갑시다. 우리 기획부장님! 확실히 몰라서.
 
기획부장님 : 대한항공에 근무했었습니다.
 
율리아님 : 대한항공에 근무하셨는데요. 그때는 국내에서도 엄청 초청했어요. 그래서 저 혼자 다닐 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오려면 막 바쁘니까 항상 비행기 표가 없어요. 그러면 꼭 우리 기획부장님한테 “나 표 하나 구해줘.” 그러면 대한항공에 근무하시니까 그 하나씩 있거든요, 그걸 해 줘요. 언제 한 번은 20분 남았어요. “베드로, 나 얼른 표 하나 해 줘, 얼른 가야돼.” 그랬더니 “늦었어요.” “아니, 해줘 봐.” 세상에, 20분 남았는데 어떻게 가요.
 
택시를 지금 타고 가는데 얼마나 막혀서. 그런데 ‘주님,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아주 밀려서 하는데 그 택시가요, 어떻게 잘 빠져서 가는지. 그래서 공항에 딱 갔는데 10분 남았어요. 얼마나 뛰어서 이렇게 저 그때는 핸드폰도 없어요. 그래서 그 “어디 가면 이렇게 표를 들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가니까 진짜 남자가 표를 딱 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막 달려가서 이렇게 주고, 이렇게 받아서 가서 세상에, 10분 만에 탔다니까요? (아멘!) 그래서 아까 그거 설명 좀 해보셔요, 그렇게 탈 수 있는지.
 
기획부장님 : 제가 항공사에 30년 이상을 근무를 하고 퇴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누구보다도 항공사 업무에 대해서 잘 알고요. 또 국내선도 타보고 국제선도 타보셨잖아요? 최소 2시간 이상 해서 국제선 같은 경우 40분 이내에 있으면 안 태워줘요. 잘 아시다시피 수속을 해야 되잖아요. 그 수속이라는 게 이제 출국 수속도 해야 되고, 또 짐도 점검, 보내고 해야 되는 거. 이런 과정이 있고 그거 시간 안 맞추면 안 태워주는데 이건 기적이에요. 그러한 과정으로 태워준다는 것은 비행기 연착도 안 하고. 이건 주님께서 역사를 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는 겁니다. 율리아님께서 그와 같은 것을 하셨다는 것은 바로 주님께서 들어주셔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했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것이지,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 그러한 것을 이루신 것입니다. 주님께 영광입니다!
 
율리아님 : 그것도 그건데... 저기 있잖아, 그렇게 뭐? 활주로로 들어가서 그렇게 탈 수 있냐고... 그게 더 중요하잖아.
 
기획부장님 : 예, 여기 비행기 많이 타셨고, 타셨지만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 출국 수속도 해야 되고, 짐도 다 부쳐야 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그러한 과정 없이 바로 옆활주로 출입문)으로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이야기냐면, 대통령이 출국할 때 정상적으로 안 하고 옆으로 들어가요. 조종사라든가, 승무원들은 다 정상적으로 출국 수속을 해요.
 
옆(활주로 출입문)으로 들어가는 그 자격을 가진 사람은 항공기 정비사라든가, 항공기 관련해서 업무를 보시는 것, 그 안에서 활주로에서 업무를 보시는 분들은 그 정상적인 그 출입국 사무실을 통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출입 패스가 있습니다. 전문적인 용어로는 램프 들어가는 패스라고 해서 그거 착용하는 사람만 들어가는데 그곳으로 해서 VIP 대접을 받으시면서 들어가신 것 같습니다. 기적입니다, 이게!
 
율리아님 :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아니, 피눈물 한 장으로 어떻게 들어가라고 할 수가 있어요. 20분 남았었는데 거기 공항에 가니까 안 태워주잖아요. 그래서 또 차를 타고 활주로로 들어가니까 5분밖에 안 남은 거예요. 그래서 5분 만에 거기 올라탄 거예요. 그래서 어떤 사람일 줄 알고 거기를 태워주겠어요, 아무 그 심사도 없이. 그런데 세상에, 피눈물 사진 딱 보이니까 “오라이~!” 그거는 주님 아니시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주님을 믿고 그대로 따라면 여러분 모두가 이런 기적 속에서 사시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기적 속에서 살면서도 그 기적이 기적인지도 모르고 살아요. 여러분,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특별히 불림 받은 우리는 행복해야 됩니다. 내 자신이 행복을 느껴야 됩니다. 그리고 사랑을 느껴야 됩니다. 얼마나 많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느끼지 못하면 안 돼요.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지만 내세의 것은 영원하기 때문에 바로 우리들은 세상 것을 버리고 지금 이 시간에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으리으리한 그런 장소에서 기도한다고 특별한 은총이 내리는 것이 아니고 마구간에서, 예수님께서 마구간에서 태어나셨듯이 이렇게 기도하는 여러분을 보시고 주님께서 얼마나 예쁘시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마음을 활짝 열고, 내 자아를 버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우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하고는 엄청나게 다릅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다 밉게 보여요. 그런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예쁘게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1년 10월 19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내 어머니 마리아의 간원과 산제물이 된 작은 영혼들인 너희의 눈물 어린 애원과 숨은 희생과 보속을 통하여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며 시작과 끝인 내가 시작한 일 내가 마무리하겠다.
 
걱정하지 말고 더욱 겸손하게 작은 자 되어 용맹하게 파멸에 이르는 비참의 세상을 구하는데 앞장서서 모든 이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아멘!
 
2010년 3월 3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눈물과 피눈물을 무익하게 흘리지 않는다. 나를 찾아오는 모든 자녀들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달아든다면 내 아들 예수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흘린 피와 그리고 내가 흘린 눈물과 피눈물로 영혼 육신이 깨끗이 씻겨져 치유받도록 내 아들 예수께 봉헌하리라.
 
내가 흘린 눈물과 피눈물 그리고 내 아들 예수가 보여주는 전대미문의 기적들을 무시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여 복음적 생활을 한다면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중대한 재앙들이 계속 내릴지라도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뱀을 짓밟는 나의 능력으로 너희를 도와주리라.” 고 말씀하신 성모님의 품에 오늘 꼭 안기도록 합시다. 세상은 어두워졌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이며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힌 자녀들입니다. 우리 신부님들과 수녀님들 그리고 수사님들과 우리 당신의 사랑하는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오늘 어머니의 망토 속에 우리를 꼭꼭 안아주시고 품어주시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절대 내리는 일 없도록 천국까지 인도해 주소서.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위대하신 예수님과 우리 보잘것없음 가운데 있는 그 깊고 깊은 심연을 우리가 채울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우리 온전히 오늘 예수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나이다.
 


정말 부족하고 부족하고 또 부족하고 보잘것없지만 주님과 성모님께서 특별히 사랑으로 불러주셔서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많은 이들을 불렀지만 ‘아멘’으로 응답하고도 불치병을 치유받고도 뒤돌아서서 세속과 타협하는 영혼들 때문에 오늘도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끊임없이 사랑으로 불러주시고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주님과 성모님 앞에 고개 숙여 용서를 청하나이다. 우리 모든 잘못 다 용서해 주시고 용서만 청하다간 그 30년간 앓았던 그 자매가 앓았던 모든 병이 치유된 것처럼 당신의 모든 자녀들도 그 놀라운 은총을 내려주소서.
 
예수님, 참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각 가정의 문제점들도 다 해결해 주시고 우리 마음을 활짝 열어주소서. 우리가 마음을 활짝 열고 주님께 달아들어야 되지만 부족한 저희들 그것이 어떤 길인지 잘 모르는 자녀들도 많사오니 각자 각자에게 손 얹어 안수하셔서 주님께 용서 청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지도 못할 때 주님께서 깨닫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이제까지 잘못했던 것들 잘못하지 않았어도 ‘내 탓’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 ‘내 탓’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십시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나에게 상처 준 사람들만 생각했지 내가 상처 준 것들을 생각 못 하고 사는 이들도 많지요?
 
내가 상처 준 것도 생각나게 해 주셔서 용서받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받은 상처도 오늘 온전히 치유하여 주소서. 예수님, 예수님께서만이 가질 수 있는 그 능력의 손을 권능의 손을 펼치셔서 각자 머리에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십시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께서 죽은 사람도 살리셨습니다. 예수님 시대뿐만이 아니라 지금 나주에서도 죽은 사람을 살리시고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셨습니다. 의학적으로 의사가 절대 고치지 못한 병을 주님께서는 고쳐 주셨습니다. 예수님, 당신께서 무엇을 못하시오리까. 우리가 99,9%가 아니라 100%의 믿음으로 예수님께 달아들 때 주님께서 그대로 해 주시옵소서.
 
그러나 나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늘 부족합니다. 부족한 것을 보시고 채워주십시오. 100%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예수님 잘 아시죠.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을 주님께 온전히 맡겨드리오니 예수님 우리가 하는 모든 일 그대로 주관해 주십시오. 쓰러져가는 가정, 성가정으로 회복시켜 주십시오. 행복한 성가정에 반석이 될 수 있도록 가정 성소를 주신 모든 사람들에게 성가정을 이루게 하여 주소서. 모든 성소를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리고 예수님께서 모든 것 주관하셔서 어떠한 유혹에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예수님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인도하여 주소서.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네 탓이 아니라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온전히 ‘봉헌’하고 ‘셈 치고’로 온전히 받아들이고 우리가 ‘셈 치고’로 받아들일 때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배가 고파도 ‘먹은 셈 치고’ ‘배부른 셈 치고’. 그리고 모든 것을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그렇다고 가 예언에 따라가지 말게 하여 주시고 오로지 주님의 정통교리를 가르치는 주님 성모님을 따라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이제 모든 상처가 치유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할 때 바로 마지막 날 우리가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그 길로 가고자 이렇게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 영광 들어 내소서. 이 모든 것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주 하느님 영광 존귀 모두 받으소서
사랑의 주님 용서의 주님 영광 받으소서
날 위해 십자가를 져주신 예수님 영광 다 받으소서
오 나의 주님 오 나의 예수님 영광 받으소서
 
오 성모님 우리의 위로 모두 받으소서
사랑의 엄마 겸손의 엄마 찬미 받으소서
날 위해 피눈물을 흘리신 성모님 위로를 받으소서
오 나의 엄마 오 나의 성모님 영광 받으소서 아멘. 아멘!
 
 
자, 여러분들이 정말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아팠던 거 슬펐던 거 정말 갈등 속에서 헤맸던 모든 것들을 온전히 성모님을 통해서 예수님께 봉헌하도록 합시다.
 
어두운 세상 속에 한 줄기 빛이 되어
어둠 속에 헤매는 죄인들을 부르셨네
앞 못 보는 자녀들의 눈을 뜨게 하옵소서
영적인 귀를 열어 듣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아버지 내 귀를 열어주소서
이 세상이 너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내 귀를 열어주소서
 
눈물로 보낸 세월 어느 누가 알아줄까
메말랐던 과거에 깊은 상처 꺼내보니
상처 난 내 아픈 과거 주여 지워 주옵소서
아픈 내 과거를 주여 치유하옵소서
 
어머니 제 아픔 치유하소서
어머니 제 상처 치유하소서
이 세상이 너무 무서워 어느 누굴 믿어야 하나요
아버지 과거의 아픔 치유하소서
한 맺힌 기억 지워 주소서
 
얼마나 애태우며 찾았던 사랑인가
미약한 이 죄인을 성모님이 부르셔서
한 맺혔던 사연들을 성모님이 풀어주시어
고통 중에 헤맬 때 친엄마가 되시었네
 
성령님 영혼육신 수술하시어
성령님 병든 상처 치유하소서
이 세상이 너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성령님 병든 영혼 치유하소서
병든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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