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님 말씀

2022 2022년 5월 16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예수님께서 현존을 보여주시고자 성체기적을!"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신 기념일에 여러분에게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와 치유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제 몸은 지금 막 사방이 멍이 겨드랑이 밑에까지 다 들어있어요.

 

어제 마귀가 나타나서 협상을 하자고 했어요. “니가 모든 징표, 또 뽀뽀뽀, 입김 불어주는 거 그거 하지 말아달라. 그러면 너희 가족도 다 지켜줄 것이고, 너도 건강 지켜줄 것이고, 나주에 인준 나게 해 주겠다.”고. 그래서 당장에 구마경을 했어요. 그랬더니 “요년 봐라!” 하고 마귀들이, 떼거리로 다 달려들어서 저를 아주 박고 완전히 죽이려고. 지금도 엄청 여기 막 멍이 있어요.


그렇게 그냥 막 저를 죽이려고 계속 “그래도 니 고집피울 거냐!”고. “나는 너희들하고 협상 안 한다.”고 그랬더니 완전히 죽이라고 했는데 그때 여기 목을 완전히 경동맥 거의 숨을 못 쉬고 막 버둥거리고 있는데 저는 그랬습니다. ‘예수님! 제가 지금 죽어도 이 사탄하고 협상 안합니다. 제가 죽음으로 인해서 세상이 완전히 변화되고, 예수님 나라가 오게 해 주십시오!’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빛을 비춰주셔서 그 마귀들이 줄행랑을 쳤습니다.

 


그래서 이제 누가 그랬어요. “아, 그 마귀들 참 바보네! 아이, 그게 뽀뽀랑 이렇게 입김 불어주는 것이 그렇게 은총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줬네!” 그 마귀로부터 공격 받은 것들 여러분들을 위해서 다 봉헌했으니 오늘 새롭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새로 시작하면 돼요. ‘아이, 내가 왜 말 안 들어서...’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오늘 성모님의 밤 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먼 곳에서 또는 가까운 곳에서 오신 여러분들에게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이 풍성히 내려주실 것입니다. 이번 5월 16일 기도회를 맞이해서 제가 엄청 고통 많이 받았습니다. 고통이 많을수록 더 많은 은총이 내린다는 것을 이제까지 너무나 많이 봐왔기 때문에 제가 사람에게 또 마귀에게 고통 받고 이번에 기쁘게 다 받았습니다.

 

우리가 하느님 뜻대로 살아가지 않고 빗나간 길 가면 계속해서 마귀가 그렇게 잘못 보이게 하고 또 잘못 듣게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세상이 지금 너무나 어둠이잖아요. 언제 벌을 내리실지 몰라요. 마태오 복음 25장 13절 말씀에 깨어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르니까 깨어있어야 된다.” 또 마르코 복음 13장 32절부터 33절 말씀에 깨어있어라.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일지 모른다. 그날과 그 시간은 아들도 모르고,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 아버지만이 아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일지 모르니까 깨어있으라고. 그래서 우리 깨어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지 않고 이렇게 타고 계십니다. 성모님께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항해하고 계시는데 우리는 함께 타고 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또는 성령 강림이 언제 오실지 모르지만 우리는 언제나 깨어있어야 됩니다.

 

1991년 5월 16일 날 필리핀에서 오제리 신부님과 산토스 신부님께서 33명을 데리고 오셨어요. 숫자가 너무 좋더라고요. 나주 본당에 신자들하고 40명이 함께 미사를 했는데 저는 성체 기적을 들어본 적도 없고, 성모님 발현에 대해서도, 성모님 눈물 흘리시기 전에 눈물 흘리신 것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그랬는데 사실 1988년 6월 5일 날 성체성혈 대축일 날 그렇게 성체가 피 비린내 나고 완전히 부풀어서 입에서 가장 크게 부풀어났어요. 그리고 이제 그때 현시를 보여주셨는데 그때 그러고 나서 또 1991년 5월 16일 날 이제 그런 상황이 일어난 거예요.


6월 5일 날 우리 막둥이 아들이 저를 부축하고 있었는데 ‘그때 한번 보여줄 걸’ 그 생각을 했거든요? 그 생각이 나서 1991년 5월 16일 날 성체를 모시고피 비린내가 나서 얼른 옆에 루비노 회장님한테 보라고 그랬더니 딱 보니까 성체는 하야잖아요. 그런데 노르스름하게 변화되더래요.

 


그러더니 나중에 핏빛이 생기고 피가 흘러내리고 커지니까 루비노 회장님이 오제리 신부님한테랑 산토스 신부님한테 이야기했더니 거기 있는 신자들 다 보고 얼마나 울고 막 울음바다가 됐죠. 그리고 두 신부님은 성체 감실 앞에서 엉엉 울고 계셨어요. 오제리 신부님께서는 성체 기적을 6번 목격하셨습니다. 우리 수 신부님도 성체 기적을 6번 목격하셨습니다.

 



그 신부님께서 그렇게 성체 기적을 목격하시고 나서 너무너무 변화가 되셨어요. 오제리 신부님께서는 엄청나게 부잣집에서 태어나셨어요. 그 형님이 검찰청 총장이셨는데 대통령 후보로 그때 나가셨거든요? 그 정도로 있는 집안이에요.

 

그래서 그전에는 성체 신심이나 성모 신심이나 전혀 없으셨는데, 란치아노 성당에서도 이태리에서도 나주 성당에서도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시고 부풀어나고 커지고, 직접 보시고 그랬는데 그 뒤로 신부님께서 아주 신심이 깊어 지셨습니다.

 


바로 1991년 5월 16일 날 성당에서 그렇게 살과 피로 변화되셨죠. 그때 성모님께서 정말 아름답게 파란 망토를 걸치고 나타나셨어요. 나주 성모님 모습 그대롭니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파란 망토를 입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나셨는데 오른손에는 묵주를 드시고 왼손에는 스카플라를 드셨습니다. 아주 정말 아름다우신데 눈물을 흘리셨어요. 눈물을 흘리시면서 두 신부님을 안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함께 나타나셨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이 세상은 하느님을 촉범하지만 그러나 그 자녀들까지도 십자가 위에서 열린 다섯 상처의 보혈로 그들까지도 화해로써 용서 할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그들을 불러주시고 용서해 주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정말 이 세상 보실 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신지 예수님께서도 정말 울먹울먹하시면서 말씀하셨어요.

 


세상 사람들은 높은 사람한테 굽실거리면서 절하면서도 예수님과 성모님 앞에서는 아주 떠들고 정말 불경하는 그 모습들에 너무나 마음이 아프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바로 성체를 살과 피로 변화되게 해 주시면서 왜 그렇게 보여주셨어요? 성체 신비에 대해서 모르니까 예수님께서 진짜 살아계신지 안 계신지 그것도 모르고 그냥 무작정 왔다 갔다 하는 신자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성체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믿으라.’고, ‘믿으라.’고, ‘믿으라.’고! 계속 계속해서 33번이나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 돌아가신지 700년 만에, 그러니까 지금부터 1300년 전 란치아노 성당에서는 그렇게 한 번만 보여주셨어도 많은 사람들이 돌아왔습니다. 그랬는데 나주에서는 광주대교구에서 그렇게 반대를 하고 30년 동안 별의별 일을 다 꾸몄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직접 하시는 일인데 어떻게 쓰러뜨릴 수 있겠습니까. 순명을 하라고 그래서 제가 7년 동안 다락방에서 은둔 생활 했잖아요. (맞아요.) 그때 공소예절을 했는데 성체가 내려오셨잖아요.

 

리카르도 박사라고 그때 교황청에서 세계적인 모든 발현지를 다 검사 조사하신 분이 오셨어요. 그때 2개의 성체가 내려오셨어요. 어느 날 저한테 순명을 하라고 그래서 제가 7년 동안 다락방에서 은둔 생활 했잖아요. (맞아요.)

 


그리고 그때 과달루페에서 주교님들만도 200분이 오시고 신부님들은 700분인가 그렇게 모이고 신자들 몇 십만 명이 모일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저를 초대했어요. 그날 나주 성모님 메시지 출판 기념일까지 했습니다. 거기를 저를 초청했어요. 그래서 그때 윤 대주교님한테 말씀드렸더니 가지 말라고 정말 그 어마어마한 거대한 잔치에 초대하셨어도 저는 순명하기 위해서 안 갔어요. 그렇게 순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순명하라.”고 공지문 나온 뒤로 7년 동안 제가 은둔 생활 했어요.

 

그랬는데 마지막에 7년 후에 “나주 윤 율리아는...” 그것도 낼 때 어떻게 낸 줄 아세요? 저희들한테 “언제 언제까지 뭘 이렇게 작성해 놔라.” 그랬는데 우리한테는 날짜 지나서 사무장한테 왔습니다. 그래놓고 우리가 “약속을 안 지켰다.”고. 약속 안 지킨 거 아니거든요. 우리가 그거 준비를 했어요.

 

그랬는데 그걸 받아보지도 않고 거짓말 한 거예요. 그래서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다 보냈어요. 그래서 어이없이 그냥 당한 거예요. 교무금 안 낸다고 그랬잖아요? 교무금을 내려면 교무금을 안 받아주는 거예요. 그런데 “그러면 교무금 받을 테니까 나주 성모님동산 폐쇄하고, 경당 폐쇄하고, 성모님상 나주성당으로 반환하고 성물들까지도 다 나주성당으로 반환하라.” 했어요. 그런데 그런 건 제가 할 수 있어요. 다 줄 수 있어요.

 

그런데 “마이크 잡을 기회를 줄 테니까 저한테 이렇게 앞에 나와서 ‘이제까지 15년 동안 나주 성모님께서 하신 모든 일 거짓말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거짓말 해왔습니다. 성모님 눈물도 피눈물도 거짓말이고, 향유도 거짓말이고, 성체 기적도 거짓말이고, 모두가 거짓말입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면 받아주겠다.” 그랬어요.

 

제가 그걸 해야 됩니까? (아니요!) 여러분, 아셨으면 이걸 말씀하세요. 다른 거 말씀 하지 마셔요. 뭐 “성체가 뭐 외향 그대로 있어야 된다.” 그런 거 갖고 하면 씨도 안 먹혀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안 하고 “교회에 순명해야 되지만 하느님이 먼저입니까, 교회가 먼저입니까?” “하느님한테 순명해야지 왜 교회에 순명해야 됩니까?” 이러면 이단이 되어버려요. 절대 이렇게 이야기하지 마세요. “하느님이 먼저입니까, 교회가 먼저입니까?” 그런 이야기 절대 하지 마세요. (네!)

 

성당엘 왜 다닙니까? 그렇게 예수님 성모님을 반역하고, 거역하고, “아니라”고 그렇게 성당을 다녀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랬는데 이제 완전히 7년 뒤에 현수막을 어마어마하게 붙였습니다.

 

그 전에 나주 시청에서도 “나주 성모의 집” 아주 표지판을 크게 붙여줬어요. 표지판이 없어서 아주 헤매신 분들 너무 많았습니다. 그런데 다 뜯어버렸어요. 조그맣게 해도 다 뜯어버려요. “나주 윤 율리아 집”이래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윤 율리아 집”이라고 조그맣게 그렇게 하니까 그거 못 보고 지나간 거예요 사람들이. 누가 윤 율리아 찾아옵니까? 성모님 찾아오지. 그렇지만 어떻게 해요. 사람들 못 찾고 있으니까 할 수 없이 “윤 율리아의 집” 그렇게 표지판을 크게도 못하게 하니까 조그맣게 해놓으니까 사람들이 못 본 거에요.

 

지금까지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고 계셨어도 내가 이렇게 은둔생활을 했지만 그래, 무관하다고 하니까 예수님과 성모님을 찾는 사람들이라도 만나서 사랑을 전하자.’ 저 나주 성모님 동산에도 너무너무 오고 싶으면 순례자 자격으로 한 번씩 왔어요. 그랬는데 그때부터 제가 나온 것입니다. 세상이 썩어져 가는데 어떡합니까. 한 영혼이라도 구하기 위해서 성모님께서는 그렇게 팔이 떨어져 나가게 아프게 붙들고, 또 붙들고 하시는데 제가 가만히 쥐구멍에서 숨만 쉬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래서 나왔습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정말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넘어갈지 몰라요. 여기서 수없이 죽음에서 살아난 사람도 어느 순간에 유혹에 빠져서 저를 협박하고 계속 “남편하고 이혼하라.”고 까지 한다니까요. “이혼해야 만이 나주 성모님 성모님 집에 인준받는다.”고. 저는 절대 이혼 안 합니다. 나주 성모님 인준받기 위해서 남편하고 이혼해야 되겠습니까?

 

그렇게 가정들이 사랑이 말살되서 해체되고 있는데, 주님과 성모님께서 가정이 잘 살라고 짝지어 주셨는데 왜 제가 이혼을 해야 되겠어요?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짝지어 주셔서 “이혼해라. 이혼하면 내가 인준해 주겠다.” 하시겠어요? (아니요!) 그거는 마귀의 소리지. (네!) 어떤 것이 마귀의 소린지 우리가 잘 분별해야 됩니다.

 

그래서 항상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득히 내려주셔서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라.’고 매일 매일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여러분, 기도하십시오. 나를 화나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것이고 잘못하면 마귀한테 넘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어떻게 오셨어요? 성체성사를 통해서 오셨죠. 정말 예수님께서는 온 세상에 다 돌아다니실 수도 있으십니다. 그러나 예수님 돌아가신지 3일 만에 부활하셔서 40일 만에 승천하셨습니다. 승천하시면서 우리에게 약속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각자 각자에게 다 계시지만 그러나 직접적으로 성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십니다.

 


그래서 바로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그리고 병자인 우리를 고쳐줄 수 있는 의사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계속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더욱 가까이 오시고자 성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시고자 그 방법을 쓰신 것입니다. 바로 최후의 만찬 때 “이는 내 몸이니라. 이는 내 피니라.” 최후만찬의 파스카 신비를 영속시킬 수 있도록 구원의 신비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체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약입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으로 우리 마음 안에 모셔야 됩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한 사람들 많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성체의 신비를 아시기 때문에 예수님으로 모시죠? 예수님께서는 진정으로 살아계신 우리 주인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인이시니까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 안에 모셔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안에 모시기 위해서 내 마음을 다 비 우고, 돌멩이들도 다 골라내고, 잡초들도 다 뿌리째 뽑아내고, 깨끗하게 정돈할 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서 정말 진정으로 된 고해성사를 보고 예수님을 우리 안에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이 감실이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궁전이 되어야 되고, 왕국이 돼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기 위해서 성체로 오시는데 너무너무 많은 자녀들이 못 알아보니까 모령성체를 너무 많이 하니까 여기 계시는 분들은 아니지만 모령성체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성체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성체 신비 성체 기적을 33번이나 보여주셨습니다. 진짜 살아계신 예수님이라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면병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입에서 성체 성혈과 살과 피로 변화되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 성당에서 미사 할 때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것입니다. 정말 예수님께서 실제로 성체 성사를 세우셔서 우리에게 오신다는 것을 오늘 더 깊이 여러분께서 묵상하시고, 오늘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오제리 신부님께서 성체 기적을 체험하시고 나서 필리핀에서 미사를 집전하셨습니다. 거양성체하고 난 뒤로, 거양성혈 하시잖아요. 이렇게 거양성혈(擧揚聖血)하시고 보니까 파리 3마리가 빠져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잠깐 굉장히 고민을 하셨어요. ‘아이고, 어떡하나... 이 파리를 건져내자니 성혈이 묻어있고 또 그냥 영하자니 파리가 있어서 영하기가 그렇고.’ 그래도 성체 기적을 목격을 하셨기 때문에 눈 딱 감고 영했습니다. 영하자마자 장미향기가 팍 퍼져나가더래요. (아멘!) 그동안에는 ‘쥴리아하고 같이 있으면 장미향기가 나는 줄 알았는데 아! 그게 아니구나!’ 그러고 한번 또 체험을 하셨습니다.

 

나주에 오셨을 때 그 말씀을 하셔요. “어머!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그 파리 3마리가 아닙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거기에 임하셨습니다!” 파리 3마리로 그렇게 눈에 보였지만, 성부, 성자 성령이십니다. 성체 기적을 6번이나 목격했는데 너 어떻게 하나보자.” 했는데 딱 영하시니까 “바로 그것이다!” “성부, 성자, 성령께서 그렇게 파리로 보이게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랬더니 아, 신부님께서 너무 좋아하신 거예요.

 

아주 신심이 깊어지시니까 하루는 제가 필리핀에 갔는데 갑자기 오제리 신부님을 그날 꼭 봐야 되겠는 거예요. 저는 한번 생각날 때 그걸 안 하면 꼭 후회하거든요? 그래서 밤에 도착했는데 주최측에다 계속 이야기를 했어요. “아우 오늘 밤에 늦었으니까 내일 만나라.”고 “아니, 안됩니다. 오늘 꼭 만나야 됩니다.” 그래서 오제리 신부님한테 연락을 했어요. 신부님이 “나 내일 신장결석을 수술하고 가겠다고 “안 됩니다! 지금 빨리 오십시오!” 그랬더니 오제리 신부님이 오셨어요. “신장 기도하십시다.” 그래서 이제 기도를 했어요.

 

기도 딱 받고 나시더니 “나 수술 안 할랍니다.” 내가 하지 마시라고 안했어요. “저 수술 안 할랍니다.” 그랬는데 예약이 됐기 때문에 가셔서 수술 안 한다고 하니까 검사해보신 거예요. 돌이 싹 나가버렸습니다.

 

한번은 또 초청받아 갔을 때, 오제리 신부님이 “자매님, 우리 제수인데 배에 손 한번 만져주십시오.” 기도해달라고 안 하고 손 한번 대주래요. 그래서 그냥 잠깐 그렇게 기도를 했어요. 그랬는데 오랫동안 임신을 못 했던 거예요. 그런데 바로 그 달에 임신을 해서 정말 멋진 아들을 낳았습니다.그렇게 잘생긴 아들을 성모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신부님의 믿음이에요.

 


또 어느 날 초청받아 갔는데 그 자매님 머리가 다 빠져서 모자를 쓰고 스카프를 둘렀더라고요. “자매님, 우리 제수가 뇌암이 걸렸는데 기도 좀 해 주십시오.” 그래서 기도를 했어요. 바로 치유돼버렸어요. 이것은 바로 내가 한 것이 아니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를 도구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 것이 아니고, 잠시잠깐 도구로 사용되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영광 받으실 분은 오로지 주님뿐입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아멘! (아멘!)

 

그래서 우리가 은총을 받으면 정말 어린아이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요. 1994년 11월 24일 날, 교황대사님이 오셨을 때 성체가 두 번이나 내려오셨잖아요. 그때 같이 오신 비서 몬시뇰이 있어요. 피터 몬시뇰이라고. 오셔서 너무 좋으셨어요. 그다음 해에 3월 달, 어머니랑 가족들 전체 오셨어요. 어머니랑 피터 몬시뇰이 그 오제리 신부님 제수 애기 그렇게 가진 거 모르거든요? 그런데 자기 제수 배에 기도해 주래요. 그래서 기도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연락이 왔어요. 제수가 몇 년(5년) 동안 애기를 못 가졌어요. 병원에 다녀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나주에 와서 애기를 그달에 가졌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도 박해 속에서 이렇게 오시는데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을 찾아온 여러분에게 내어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 오늘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을 풍성히 받으시고 영혼 육신 다 치유 받으세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묵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991년 5월 16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나를 따르는 길, 그 길이 바로 지름길이라는 것을 모두에게 알려라.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어서 회개하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도록 하여라. 내 어머니는 나의 빛나고 영광스러운 계시에 이르는 천상의 예언녀로 또 나의 협력자로서 이 세상에 오셨으니 그의 말을 따르라. 내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아멘! (아멘!)

 

2006년 5월 16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성체성사의 신비 안에 현존해 계시면서, 죄 때문에 찌들고 뒤틀린 영혼까지 사랑하시는 너희의 주님과 지극한 사랑으로 너희 모두를 양육하여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지름길인 이 엄마는,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기념일과 나를 기리기 위하여 찾아온 너희 모두에게, 영혼을 얼룩지게 하는 죄의 더러움까지도 깨끗이 씻어주어 사랑의, 사랑으로 거듭나도록 오늘 무한히 축복한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멘! (아멘!)

 

가슴에 손을 얹으세요. 그리고 눈을 감으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께 이제까지 불경을 드리지는 않았는지, 얼마나 위로를 드렸는지, 정말 가시를 박아드렸는지, 못을 박아드렸는지, 그동안에 박힌 못을 빼드렸는지, 위로의 꽃이 되었는지, 아픔을 드렸는지 묵상하도록 합시다.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 예수님 시대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죽은 자를 살리시고 죽어가는 자를 살리신 예수님,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오늘 온전히 축복해 주시고 무한히 강복하셔서 병들은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고통도 중요하지만 그러나 할 일이 너무나 많사오니, 일꾼이 부족한 이 시대에 이 모든 자녀들 도구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기 위하여 모두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온 가족들까지도 온전히 치유해 주시고 이 시간 꼭 참석하고 싶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못 온 사람들도 있사오니 그 모든 자녀들도 똑같은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흘려주신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우리에게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더러워진 저희들 영혼 육신, 병들고 지친 영혼 육신, 상처로 뒤범벅이 된 저희들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며 우리 모두에게 수혈해 주셔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들이 되어서 남은 한 생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눈물과 피눈물로 죄인을 부르시어

메시지 말씀 따라 살도록 호소하시네

어머니 사랑 속에 제 마음 받아주시어

내 본향 천국으로 제 영혼 인도하소서

 

병들고 지친 마음 안고서 왔나이다

내면의 깊은 상처 당신께 의탁하오니

어머니 병든 영혼 온전히 받아주시어

어머니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시옵소서

 

영혼의 추한 때도 씻고자 하나이다

상처로 찢긴 영혼 어머니여 안아 주소서

사랑에 메말랐던 영혼의 단비되시어

병들은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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