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강론

20222022년 4월 15일 성금요일 알렉산델 신부님 강론 "5대 영성 실천으로 천국을 누리도록 합시다!"

 

주님과 성모님 안에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은 성금요일입니다. 사순절 내내 주님의 수난을 묵상하고 그 사랑을 닮으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주님이 돌아가신 오늘, 그 희생적 사랑을 우리 마음속 깊이 새기며 우리도 예수님이 보여주신 모범대로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도록 합시다!

 

성금요일에 예수님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주님의 가없는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5대 영성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느껴야 한다는 거죠.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라는 거 우리는 수없이 들어왔고 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바로 그 예수님이 나 때문에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는 그 엄청난 그 사랑, 희생적 사랑을 우리는 얼마만큼 느끼고 있고 또 얼마만큼 우리가 또 회개하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우리는 우리 자신을 돌이켜 보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고 하셨고,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당신의 사랑하는 제자들뿐만 아니라 당신을 믿는 이들 또 죄인들을 위해서 우리들을 위해서 아낌없이 목숨을 내어놓은 것입니다. 참으로 그냥 단순히 목숨만 내어놓은 것이 아니라 수많은 그 고통, 그 수난의 고통을 수치와 모욕,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그 엄청난 고통을 우리 때문에 겪으셨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예수님께서 바로 이렇게 하신 것이죠.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못 박은 이들, 당신을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아버지 하느님께 성부 하느님께 그들을 용서해 달라고 청하셨고 또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셨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가 보여주시는 사랑을 실천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주님과 성모님께 대한 온전한 신뢰가 요구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대한 신뢰가 없이 우리는 그런 사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수난과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이 인간적으로 얼마나 어려웠는지 우리는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괴로워서 그 수난을 받아들여야 된다는 것이 인간적으로 너무나 괴로워서 정말 그 피땀을 흘리셨습니다. “내 마음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니 너희는 여기 남아서 깨어 있어라.”라고 사랑하는 제자들 셋을 데리고 가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죠. 그리고 그 세 제자, 그러니까 베드로, 요한, 야고보 사도를 이렇게 남겨두고 조금 떨어진 데 가서 “아버지, 나의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무엇이든지 다 하실 수 있으시니 이 잔을 나에게서 거두어 주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하고 이렇게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참으로 우리도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겠다고 목숨까지 내어놓겠다고 우리는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의 십자가의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지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어렵고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계심을 굳게 믿는다면 우리는 모든 것을 모든 고통이나 어려움이나 모욕이나 편태나 모든 것을 어려움을 우리가 기쁘게 받아들일 수가 있을 것입니다. 기쁘게 받아들인다는 것, 그것은 바로 기쁘게 봉헌한다는 것이겠죠.

 

우리 모두 우리와 함께 계신 주님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리도록 합시다. 우리의 영적 엄마이신 마마 쥴리아의 모범을 따라서 우리도 기꺼이 내어놓도록 우리 자신을 내어놓도록 주님께서 돌아가신 오늘 또 새롭게 결심하도록 합시다.

 

우리 모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에게 계속해서 양육 받아 일치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와 5대 영성으로 무장, 실천하여 천국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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