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강론

20222022년 3월 28일 수 신부님 강론 "끝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 세상은 3차 대전으로 불바다가 될 수도..."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그리고 하느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거쳐서 갈릴래아로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관리 한 사람이 예수님께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눈먼 이를 보게 하시고 못 듣는 사람을 듣게 하시고 또 나병 환자를 낫게 하시고 죽은 자까지도 살려내셨기 때문에 그 관리는 예수님께 왔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가나에서 그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킨 적이 있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관리는 카파르나움에서 온 관리였는데 그 먼 길을 예수님께 오고자 온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의 믿음을 시험하셨습니다.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그 관리는 예수님께 “주님, 제 아이가 죽기 전에 같이 내려가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의 믿음을 시험하신 것인데 예수님께서는 그가 믿음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그의 믿음을 보시고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가는 길에 그 하인을 만났는데 당신의 아들이 살아났다고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언제 아이가 다시 살아났냐고 그렇게 물었더니 그 하인이 말해준 그 시간이 바로 예수님께서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그 말씀을 하신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말씀의 힘인 것인데 우리는 매일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기에 하느님을 찬미해야 합니다. 그리고 작은영혼께로부터도 배울 수 있는데 작은영혼께서는 하느님, 예수님께서 말씀을 직접 주시기 때문입니다.

 

작은영혼께서 말기 암으로 죽어 가실 때 예수님께서 “성경을 가까이 하라. 성경은 살아있는 나의 말이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께서 성경을 펴셨을 때 루카 복음이 나왔는데 그것은 야이로의 딸이 살아난 것과 그리고 하혈하던 여인이 치유받은 그 이야기였습니다.

 

그 하혈하던 여인은 온갖 의사들을 다 만났지만 다 돈만 낭비하게 된 것이고 그래서 예수님을 만났을 때 ‘예수님의 저 옷자락만 만지면 내가 치유될 것이다.’ 하는 그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뒤에서 예수님의 옷자락을 가만히 만졌는데 예수님께서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고 물으셨습니다. 그것은 그 치유의 힘이 빠져나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모든 사람들이 지금 다 예수님의 옷에 닿지 않습니까? 하였지만 예수님께서 그것은 달랐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 치유의 힘이 빠져나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야이로는 야이로의 딸이 이미 죽었으니 스승님을 괴롭히지 마시라는 그 사람들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야이로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 집에 가시어 그 소녀의 손을 잡으시고 “탈리타 쿰” 하시자 그 소녀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께서 이 말씀을 읽으시고 ‘아멘’ 하고 응답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아멘으로 항문 밖에까지 퍼져 나왔던 암이 다 들어가고 온전히 치유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작은영혼이 성경 말씀과 사랑의 메시지 말씀만 읽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지도 작은영혼의 지도 신부님이셨던 오 신부님께서 작은영혼에게 ‘성모님께서 가장 사랑하는 아들 사제들에게’ 타이틀을 가진 그 책을 읽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께서 순명하고자 그 책을 읽고자 펴셨지만 눈이 갑자기 바늘로 찌르는 것 같고 너무 아프고 또 잘 보이지 않고 그래서 한 글자도 읽을 수가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파 신부님께서도 작은영혼께 그 책들을 읽으라고 주셨고 특별히 성인전에서 성녀 소화 데레사 자서전을 읽으라고 주셨지만 그것도 읽으실 수가 없으셨습니다. 그전과 마찬가지로 그 책도 펴셨을 때는 바늘로 찌르는 것 같고 눈이 침침하여져서 한 글자도 보실 수가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파 신부님이 그래도 읽으라고 그렇게 자꾸 말씀을 하시니까 작은영혼께서 순명하고자 계속 읽으려고 하셨지만 한 글자도 읽으실 수가 없었기에 마음이 슬퍼져서 울고 계셨습니다. 신부님께서 읽으라고 하셨기에 순명하고자 읽고자 하였지만 읽을 수가 없으니 ‘어떻게 하면 좋아요?’ 하고 울면서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슬픈 마음에 기도를 하고 계실 때 주님께서 말씀하시면서 위로를 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슬퍼하지 말아라. 그것은 바로 내가 네 영혼의 아주 깊숙한 곳에 은밀히 존재하며 활동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나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의 성심에서 쏟아져 나온 피와 물로 씻어주어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깨끗하고 순수한 영혼으로 기르기 위한 나의 원의였으니 너의 부족함을 탓하며 울지 말아라.

 

나는 네가 단순한 어린 아기와 같이 언제나 나를 따라 순수한 사랑과 희생으로 불타오르는 것을 볼 때마다 잠시라도 세상 죄악과 모든 고통을 잊고 기쁨에 차오른단다. 그래서 나는 네 영혼에 오직 나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타오르는 사랑만을 접목시켜 나와 내 어머니가 준 메시지를 순수하게 받을 수 있도록 다른 책을 읽지 못하게 한 것이란다.”

 

그래서 작은영혼께서 받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그렇게 아주 순수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떠한 다른 책이나 다른 요소나 그런 것들이 섞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다른 어떠한 책도 읽지 않도록 하신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는다 한들 영적으로 교만해진다면 그것은 바로 웅덩이에 고여 있는 썩은 물이 아니고 무엇이겠느냐?”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작은영혼의 마음 안에 그 순수함이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그리고 성부 하느님, 천사께서도 메시지를 주셨을 때 어떠한 다른 요소나 책들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그 메시지의 순수함을 주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한 번은 광주대교구의 사제들이 작은영혼을 불러서 몇 가지 물은 적이 있는데 그때 받으시는 그 메시지 말씀이 마리아 운동하는 그 사제들이 쓴 것을 보고 따라 한 것이 아니냐고 그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정말 진실이 아니죠. 왜냐하면 작은영혼께서는 어떠한 다른 책도 마리아 운동하는 그 사제들이 쓴 책도 어떠한 책도 읽으실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여러분들께 작은영혼으로부터 배우도록 권고를 드리고 싶고 정말 이 미사 때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이 우리 마음 깊숙이 내리셔서 뿌리를 내리시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우리가 그렇게 맡겨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아주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최근에 주신 이 메시지 말씀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해 옮겨야 합니다.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묵주기도를 5단 더 바치라고 하셨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천한다면 이 세상에는 평화가 올 것이지만 사람들이 끝끝내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 세상은 3차 대전으로 불의 바다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이 어디 계시든지 간에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과 성모님,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읽고 정독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주신 메시지 말씀에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스카풀라를 항상 착용하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성령의 갑옷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면 그 스카풀라에 친구를 하고 기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항상 실천한다면 우리 영혼은 성화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덕행이 완덕으로 이를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이것을 실천하도록 합시다. 예수님께서 그 관리에게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믿었고 집에 갔을 때 그 아들이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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