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강론

20222022년 3월 24일 목요성시간 수 신부님 강론 "우크라이나, 러시아, 북한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봉헌드리길 원하시는 성모님"


 오늘 복음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쫓아내고 나자 그 사람이 입을 열어서 말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도 목요성시간에 이렇게 함께 모여 기도하는 이 기도를 통해서 마귀들을 쫓아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계속해서 우리 모든 마귀들을 다 쫓아내도록 합시다. 우리 모두가 성모님과 함께 작은영혼과 또 여기오는 모든 신부님들과 우리 모두 함께한다면 우리는 승리를 거둘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예레미야 예언자가 어떻게 말하였습니까? 너희들은 죄에서 벗어나 하느님께 돌아와야 한다고 그렇게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예언자의 말을 귀 기울여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서 너희들은 그의 말을 들으라고 하셨지만 그들은 예레미야가 하는 어떤 말도 주의 깊게 듣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시대 때도 어땠습니까? 바로 사람들이 “저 사람은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서 마귀를 쫓아낸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많은 징표를 보여줬으면서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징표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들 앞에서 벙어리의 마귀를 쫓아내고 벙어리가 말을 하게 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징표를 요구한 것입니다. 눈먼 이가 보게 되고 말 못 하는 이가 말하게 되고 절름발이가 걷게 되고 죽은 이가 살아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징표를 요구한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징표도 필요치 않으나 믿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설명도 어떠한 징표도 그들에게는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살아나셨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그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믿지 않습니까? 작은영혼은 그렇게 많이 마귀들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냐하면 마마 쥴리아의 그 고통과 기도를 통해서 많은 이들이 치유를 받고 눈먼 이가 보게 되고 죽은 이들조차 살아나는 그런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기 암 환자들이 그렇게 많이 치유되고 여기에 나주에서 또한 치유받은 분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믿지 못하고 있는 그들을 어떡하겠습니까?

 

여러분과 중요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마마 쥴리아께서 마귀의 고통을 받으실 때 제가 목격한 것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나주 교황님이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나주를 인준하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재임 기간 중에 하지 못하셨습니다.

 

그러나 교황님께서 돌아가시고 이곳 한국에 오셨습니다. 그때가 바로 대전에서 성모님 피정을 하고 있었을 때 그때 강론 중에 교황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그때 성모님께서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내 아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내 곁에서 나주를 위해서 전구하고 있단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나주에서 발현하고 현존하는 내 아들 예수와 이 엄마가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구원하고자 하는 원의에 그대로 따르기 위하여 나주를 인준하고자 노력했으나 인면수심한 자들 때문에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고 하셨습니다. 그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은 바로 인면수심한 자들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는 오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자.’고 외치는 이곳에 성인성녀들과 함께 내려와 함께 기도하신 것이란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성모님 곁에서 모든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과 함께 나주의 인준을 위해서 기도하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 나주는 곧 인준을 얼마 안 있어서 받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마귀는 나주를 파괴하려고 그렇게 많은 애를 썼고 또한 작은영혼을 그렇게 죽이려고 하였지만 이렇게 작은영혼은 살아 있고 또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래서 “내 아들 예수와 나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5대 영성을 실천하지 못한다면 3차 대전을 통해서 불바다가 되어 멸망에 이르게 될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의 하느님께서는 분노의 하느님이 되실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었고, 지금 전쟁이 여러분들 모두 알다시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이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우리가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지 않고 세계 평화가 이루어지도록 모든 자녀들이 묵주의 기도를 5단씩 더 바치고 또한 5대 영성을 실천하라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생활의 기도를 매일 매 순간 실천할 때 우리가 매일 매 순간 깨어 있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영혼들이 깨어 있지 않고 그렇게 잠들어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매일 매 순간 그렇게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작은영혼이 사탄과 마귀와의 공격에서 그렇게 항상 승리하실 수 있었습니까?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시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 계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마마 쥴리아께 봉성체를 해드리기 위해서 거처하시는 곳에 갔습니다. 그때 마마 쥴리아께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쓰고 계셨습니다. 그때 마귀가 예수님을 가장하여 다가와서 다정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쓰기 위해서 며칠 밤을 새워 가시면서 쓰고 계셨는데 마귀가 그렇게 다가와서 이런 말을 한 것입니다.

 

그때 그 마귀가 “얘야! 그동안 각기삭골의 고통 중에 많이 힘들었지? 지금까지 충분히 고통 받았으니 이제 그만 쉬도록 하여라.”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작은영혼에게 쉬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아닌 바로 사탄의 목소리임을 즉시 알아차리셨습니다. 그래서 성수를 뿌리고 구마경을 하면서 입김을 불었습니다.

 

마귀들은 마마 쥴리아의 입김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과 성모님과 또한 성령께서 함께 입김을 불어넣으시기 때문입니다. 왜 그렇게 입김의 은총이 큽니까? 바로 마마 쥴리아의 그 입을 예수님께서 성합, 성작으로 사용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체 기적이 정말 여러 번 일어났고 저 또한 마마 쥴리아의 입에서 성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화되는 기적을 4번이나 목격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입김을 불어 넣으실 때 마귀들이 그렇게 많이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때 마귀가 그렇게 “에이, 이 지독한 년! 안 넘어가네. 입김은 왜 이렇게 세냐?”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마마 쥴리아께서 사용하시는 그런 모든 것들이 이렇게 은총이 많은 것이고 입으로 뽀뽀를 하실 때 묵주에 또 뽀뽀하실 때 향기도 주시고 주님께서 마마 쥴리아의 입을 그렇게 은총으로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제가 봉성체를 해드리기 위해서 갔었고 거기에서 한 협력자의 고해 성사를 주고 있었습니다. 그때 마마 쥴리아께서는 화장실에 가시면서 밀대를 끌고 가셔서 화장실에 힘겹게 앉으셨는데 그때 마귀들이 소곤거리는 소리를 듣게 되셨습니다. 어떻게 마마 쥴리아를 죽일까 어떻게 공격할까 하는 그런 소리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 그전에 마마 쥴리아의 치아가 부러졌는데 그것은 바로 마귀가 한 짓이었습니다. 그러나 마마 쥴리아께서는 그것에 대해서 불평하거나 슬퍼하지 않으시고 주님께 모든 것을 영광을 돌리시면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셨습니다. 다른 이를 또 부러뜨리자라고 그렇게 하였고 또 어떤 마귀는 손목을 부러뜨리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그럴 필요가 뭐 있냐? 그냥 죽여버리자고 하였습니다. 내동댕이쳐서 죽여버리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마마 쥴리아를 잡아서 위로 올려서 바닥에 내동댕이쳤을 때 마마 쥴리아께서는 나무가 있는 그 사이에 박히게 됩니다. (화장실에 있던 나무받침대 양쪽 모서리에 가슴과 입술을 세게 찧으셨습니다.)

 

그래서 마마 쥴리아께서 온몸이 다 정말 아프셨지만 주님께서는 또한 그것을 외상이 하나도 나지 않도록 지켜주셨고 또 흔들리는 이를 부러뜨리려고 하였지만 그것 또한 주님께서 다시 단단하게 고정시켜 주셨고 또 온몸이 다 정말 고통스러웠지만 그 외상의 흔적이 없도록 그렇게 주님께서 만져주시고 지켜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우울해지거나 슬퍼하거나 다운되지 않으시고 모든 사람들과 함께 주님께 영광과 찬미를 돌렸기 때문에 저희 모두가 기뻐하면서 주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온 방을 성수를 뿌리면서 기도하면서 우리가 더 다운되거나 기분 나쁘거나 슬퍼하기보다 더욱더 함께 기뻐하면서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지금 마귀들은 어떤 다른 나라들에게도 그렇게 러시아나 우크라이나같이 이렇게 싸우도록 마음들을 불어넣었지만 만약에 서로 핵무기를 사용하거나 그렇게 되면 그것이 바로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에 교황님께서는 우크라이나와 또 러시아를 티 없으신 성모 성심께 봉헌하시는 그런 봉헌식을 하십니다.

 

여기 나주에서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전 세계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 특별히 북한까지도 함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봉헌하라고 요청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내일 봉헌 미사를 드리게 됩니다. 그래서 내일 온 세상이 교황님과 또 일치해서 우리 모두가 함께 온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함께 특별히 기도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아침에 우리가 또 함께 기도를 할 것이고 또한 저녁에 함께 봉헌식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지 간에 우리가 작은영혼과 일치해서 함께 온 마음을 다해서 기도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또한 성모님의 말씀에 순명하여 매일매일 묵주기도 5단을 더 바치도록 합시다.

 

그래서 묵주기도로 모든 단을 바쳐도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 밤 우리 모두가 동심동덕뿐만 아니라 동심동력으로 한마음, 한 힘으로 함께 뭉치도록 합시다. 한마음과 한 힘으로 우리가 뭉쳤을 때 우리는 강해질 것입니다. 우리가 한마음과 한 힘으로 뭉칠 때 마귀들은 힘을 잃고 말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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