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당 들어가는 길이 아름다운 꽃잔디로
너~무 아름다워 마치 천국가는 길 기분이었어요.
어쩜 그리도 예쁘게 가꾸셨을까요?
사랑의 기도로 예쁘게 예쁘게 피어올라 마치 작은 영혼들이 옹기종기 기도하러 모여드는 느낌이였답니다.
"주님! 제 영혼도 아름다운 꽃처럼 예쁘게 피어올라 주님 성모님 향기 만방에 풍기게 하소서. 아멘."
사진 올려주신 덕분에
사랑스러운 꽃잔디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서 기쁨과 설레임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주님을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모 경당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