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엄마께 고통을 이겨내실 수 있는 힘이 되고 엄마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세요.
저희 모두가 5대영성의 갑옷을 입고 실천해 감사가 마르지 않는 부활의 삶을 살아
엄마께 가는 고통이 경감되게 해주세요.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복자 마리아 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















저는 나주 순레를 한 26년인가 다녔는데 나주 순례 다니면서 장부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너무 안타까워 성혈돌을 하나 주섰습니다. 그것을 엄마 모시고 다니는
자매님께 드리면서 "엄마한테 얘기하고 나 이거 우리 남편 베개 속이라도
넣고 싶으니까 나 주시면 안 되겠냐" 고 그랬더니
엄마께서 뽀뽀를 해서 이 돌을 주셨어요. 그래서 이쁜 함에다가 돌을 넣었는데 여기에도
주님께서 무지개를 주셨어요. 예수님 성모님 계시는 자비의 예수님 상본을 앞에다
세워놓고 큰 자비의 예수님을 옆에다 세워놓고 그랬는데 방바닥에
한 이틀 내려주신 것이 아니라 무지개를 한 2~3개월 내려주셨어요.
방바닥에 이렇게 세 개씩, 두 개씩 이렇게 계속 내려주시고
벽 가장에다도 내려주시고 크게도 내려주시고 조그맣게도 내려주셨어요.
저희 집이 주인이 새로 지어서 전세로 내놓은 새 집이다 보니까 벽에 못을 못 박게 해서
자비의 예수님도 벽에다 못을 박아서 걸 수가 없어 그냥 세워놓게 되었어요.
또 나주 성모님 십자가가 큰 데 그것도 못 걸게 해서 프로스틴으로 해서 예수님을
걸어놨는데 어느 날 새벽에 뭐가 쿵 탕탕 그러더니 십자가가 떨어져 박살이 나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십자가를 주셔서 그걸 걸고
거실에 성모님상을 하나 모셨는데 성모님 상 옆에 무지개를 주셨어요.
성모님상 하나를 바깥에다가 또 모셨는데 그 성모님 벽 옆에 무지개를
또 내려주셨습니다.
무지개는 영원한 계약을 맺는 증표인데 나 같이 부족한 죄인에게
제가 뭘 한 게 있다고 이렇게 무지개를 주시나 싶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때의 표현은 뭐로 말로 할 수가 없고 나 같은 죄인을 이렇게 사랑하시나
싶어 주님, 성모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1991년 12월 5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
사랑하는 나의 작은 영혼들아! 태양은 빛이다.
빛으로 오신 주님께서 너희에게 하늘을 열어 빛을 내리신다.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징표는 구원의 신비이며
주님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는 것이고 너희를 축복하는 것이며
이 땅을 축복하는 것이다.
주님의 광명으로 비춰주시는 사랑의 이 땅에 나의 승리가
하느님의 뜻에 단순하게 순종하는 너희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엄마께 고통을 이겨내실 수 있는 힘이 되고 엄마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세요.
저희 모두가 5대영성의 갑옷을 입고 실천해 감사가 마르지 않는 부활의 삶을 살아
엄마께 가는 고통이 경감되게 해주세요.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복자 마리아 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
저는 나주 순레를 한 26년인가 다녔는데 나주 순례 다니면서 장부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너무 안타까워 성혈돌을 하나 주섰습니다. 그것을 엄마 모시고 다니는
자매님께 드리면서 "엄마한테 얘기하고 나 이거 우리 남편 베개 속이라도
넣고 싶으니까 나 주시면 안 되겠냐" 고 그랬더니
엄마께서 뽀뽀를 해서 이 돌을 주셨어요. 그래서 이쁜 함에다가 돌을 넣었는데 여기에도
주님께서 무지개를 주셨어요. 예수님 성모님 계시는 자비의 예수님 상본을 앞에다
세워놓고 큰 자비의 예수님을 옆에다 세워놓고 그랬는데 방바닥에
한 이틀 내려주신 것이 아니라 무지개를 한 2~3개월 내려주셨어요.
방바닥에 이렇게 세 개씩, 두 개씩 이렇게 계속 내려주시고
벽 가장에다도 내려주시고 크게도 내려주시고 조그맣게도 내려주셨어요.
저희 집이 주인이 새로 지어서 전세로 내놓은 새 집이다 보니까 벽에 못을 못 박게 해서
자비의 예수님도 벽에다 못을 박아서 걸 수가 없어 그냥 세워놓게 되었어요.
또 나주 성모님 십자가가 큰 데 그것도 못 걸게 해서 프로스틴으로 해서 예수님을
걸어놨는데 어느 날 새벽에 뭐가 쿵 탕탕 그러더니 십자가가 떨어져 박살이 나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십자가를 주셔서 그걸 걸고
거실에 성모님상을 하나 모셨는데 성모님 상 옆에 무지개를 주셨어요.
성모님상 하나를 바깥에다가 또 모셨는데 그 성모님 벽 옆에 무지개를
또 내려주셨습니다.
무지개는 영원한 계약을 맺는 증표인데 나 같이 부족한 죄인에게
제가 뭘 한 게 있다고 이렇게 무지개를 주시나 싶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때의 표현은 뭐로 말로 할 수가 없고 나 같은 죄인을 이렇게 사랑하시나
싶어 주님, 성모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1991년 12월 5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
사랑하는 나의 작은 영혼들아! 태양은 빛이다.
빛으로 오신 주님께서 너희에게 하늘을 열어 빛을 내리신다.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징표는 구원의 신비이며
주님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는 것이고 너희를 축복하는 것이며
이 땅을 축복하는 것이다.
주님의 광명으로 비춰주시는 사랑의 이 땅에 나의 승리가
하느님의 뜻에 단순하게 순종하는 너희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