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서울 마리아 꿀룸 7월 막토 미사 후기

johnag
2024-07-27
조회수 1481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주님 부족한 죄인이오나

제가 쓰는 글이 헛되이 쓰여지지 않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올리는 글자 수 만큼 나주성모님을 박해하는 성직자들이 회개하여 박해했던 열정이

충성으로 바뀔 수 있도록 무한한 은총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홈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7.27일 막토미사가 있는 날입니다

오후 4시경  마리아꿀룸방으로 출발하려는데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주님. 내리는 빗방울들을 성령의 단비와 자비의 물줄기로 변화시키시어 

오늘 참여하는 순례회원들 영혼 육신의

추한 때와 악습들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 주시어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꿀룸 계단을 오르면서

주님 이 계단 수만큼 반대자들이 회개하여

나주성모님을 전파하는 사도가 되게 하시옵소서 

2dab3dfbc7ea9.jpg

꿀룸방에 들어서서

먼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깊은 절을 하고

예쁜 왕관을 쓰신 성모님께 인사드렸습니다

"성모님, 저를 위험으로 부터

지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귀는 제가 여기 못 오게 하려고

어제는 일하다가 턱을 부딪쳐 다치고

오는 새벽에는 이마를 다쳐 피가 났어요 


무지하게 아팠지만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하고 나서 생각하니까 

눈과 치아를 안 다친 것이 천만다행이더라구요

성모님께서 보호해주셔서...무사히

오늘 이렇게 미사에 참여하니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26d1bbeee9873.jpg

제대꽃을 보면서

주님. 저희들도 회개하고 오대영성을 실천함으로써

영혼의 꽃을 활짝 피워 주님과 성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위로의 꽃이 되게 하소서

558f3ad8e77a1.jpg

ㅡ제대 위에

촛불을 켜면서

주님. 자신을 태워 주위를 밝히는 촛불처럼 저도 희생과 사랑으로 이웃을 위해 봉사하게 하소서

a254c3c395e79.jpg


곧이어

묵주기도가 시작되었고

기도 드리는 순간 신부님께서 오셔서

고해성사를 보았습니다 

죄 안 짓고 착하게 살려고 노력을 하여도

부족하고 나약하여 지은 실수와 죄를 고해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것을 다짐 하였습니다 


신부님 강론 말씀

어떤 처지에서든지

생활의 기도로 봉헌해야 합니다.

유혹이 들어와서 잘못했을 때

즉시 회개하고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빵의 형상으로 오시지만

예수님이 온전히 오신다

예수님을 모심으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는 것이다 라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신다는 것은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 한다는 뜻입니다.

내가 순교하지 않으면

주님 성모님을 온전히 따라갈 수 없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삶

너무나도 고통스런 삶속에 

주님 성모님께서는 함께 하셨습니다.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엄마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순례자들이 순교하는 맘으로

일치 단결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다시 엄마의 약속을 상기시켜 봅니다.

"여러분이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지 않고

순례하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면 제가 책임지고

천국으로 데리고 가겠습니다" 아멘!


화장실 갈 때나

손을 씻을 때나 생활의 기도로 봉헌합시다.


eef24bd8a6796.jpg


영성체 시간에 엄마께서

구원송 바치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들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아멘"



91687c449c993.jpg

거룩한 미사가 끝나고

신부님께서 안수를 일일히 다 해주셨습니다

지금 안수는 신부님이 하시지만

예수님께서 안수해 주신다고 믿습니다 

아멘


오늘  인천지부. 의정부지부

전주지부에서도 함께 오셔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지부에서는 오늘 참석하신 모든 순례회원님들에게

기적수와 성수 떡을 나누어서 기쁜 마음으로 가셨는데

저는 여기 꿀룸방이 너무 좋아

오래 머물고 싶어서 임원들과 같이

정리를 도와드리고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집기들을 정리하면서

주님.흐트러진 저희들의 영적 질서를 바로 잡아주시고 말살된 사랑도 회복시켜 주소서  아멘 


오늘 주님 성모님께서 주신 넘치는 은총에

감사 찬미를 드리면서 이만 줄입니다.


다음 주 8월 첫토 

나주성모님 동산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미사를 집전하러 오신 신부님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신부님께서는 저희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되어 주십니다 


매순간 대속 보속 고통을 사랑으로

봉헌 해 주시는 율리아엄마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고통이 경감되시며 

고통을 이겨낼 힘 주시옵기를 기도 드리며

신체의 모든 기능이 정상화되기를

주님께,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

33 34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