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
주님, 지금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어요
내리는 빗방울들을 성령의 단비와 자비의 물줄기로 변화시키시어
메마른 제 영혼에 생기 돋아나게 하옵시고 막힌 곳을 ㅡ뚫어 주시어
영혼 육신 온전히 치유되어 주님 영광 위해 일하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아멘.
홈님들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저는 이번 제단체 봉사자총회를 손꼽아 기다렸어요
얼른 한걸음에 달려가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큰절올리고 성모님께 인사드리고
고굉지신이신 율리아 엄마를 뵙고 싶어서였지요
아침에 순례버스 타고 기도를 드리면서 가는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기도문을 외우는 중 갑자기 눈물이 자꾸 나왔습니다ㅠ ㅠ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는 그대로 이루어지는데 땅에서는 현재 이루어지지 못하니
아버지께서 얼마나 마음이 타들어 가고 속상하실까?를 생각했어요.
한국 나주에서 39년전부터 성모님께는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 하시고
예수님께서는 전대미문의 성체기적과 표징들을 보여주시며 목이 터지도록
사랑이 메시지를 주셔도 광주교구는 알아듣지 못하고 파부침선 하면서
나주성모님을 대적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비통한 일이온지요.
그래서 아버지의 뜻이 어서 이루어지도록 우리들이 율리아 엄마와
일치하여 희생과 사랑으로 기도 바치러 간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례버스가 고속도로를 달릴 때 '주님. 이 버스의 앞바퀴 회전수만큼
세속과 오류에 물든 사제들과 배교와 불충을 일삼는 사제들이 성화되게 해 주시고
나주를 배척하는 사제들의 눈에 낀 영적비늘을 제거해주시어 하루빨리 나주성모님의
진실을 보고 앞장서서 오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함으로써 가득찬 하느님의 의노의 잔이
축복의 잔으로 바뀔 수 있도록 무한한 자비와 은총을 내려 주시옵소서."
그리고 '뒷바퀴 회전수 만큼은 하느님을 배은망덕하고 사탄과 합세하여 지옥을 향해 치닫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이 회개하여 하늘나라 생명의 책에 기록되게 해 주시오며 엔진 회전수만큼
연옥영혼들이 보속을 빨리 마치고 승천케 하시옵소서 아멘.' 하고 기도를 드리니까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어느새 성모님 동산에 도착하고 기적수 샤워장으로 가서 영혼 육신의 추한때를 씻어내고
바로 성모님께 편지를 썼어요. 성모님께 '성모님 오늘도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이 죄인 주님과 성모님의 도구로 써 주소서. 집에 두고 온 아내를 성모님께 봉헌 드립니다.'
그리고 소그룹을 지어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는데 나주성모님 인준과 성직자 수도자의
성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엄마의 모든 신체기능이 정상화되기를 지향두고 바쳤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가 끝나자마자 배가 얼마나 고프고 허기가 강하게 느껴져
'주님, 이 배고픔을 봉헌하오니 영적으로 목이 마르고 굶주린 영혼들에게 은총으로
흘러들어가게 해주세요.' 하면서 먹는데 밥맛이 정말 달았습니다
식사 후 복사단 그룹으로 들어가서 지난해 결과를 의논하고 새해를 계획하면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각 팀별로 발표시간이 되자 해외부 수녀님의 말씀이 기억 납니다.
평신도 여러 명에게 나주성모님을 전하는 것보다 신부님 한 분께 전하는 것이
몇백배 효과가 크다고...
신부님께 전하면 그분께 속한 모든 평신도들이 다 나주성모님을 따라오기 때문이라고...해서
그 부분이 가슴에 꽂혔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점점 더 추워오고 피곤하고 잠이 오는데 주님께 이 피곤함을 드리오니
영혼이 죽어나가는 죄인들을 구원해주시라고 기도를 드리니까 추위도 기쁘게
봉헌할 수가 있었습니다.
미사참례 후 엄마께서는 성모님의 뽀뽀와 예수님의 입김을 불어주시고 일일히 한사람씩
포옹해주시며 만남을 해주셨습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너무 은총이 많은 제단체 봉사자총회였습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면서 생활 전체를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너희는 내세에서의 영원한 행복뿐만이 아니라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2008.3.1예수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
주님, 지금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어요
내리는 빗방울들을 성령의 단비와 자비의 물줄기로 변화시키시어
메마른 제 영혼에 생기 돋아나게 하옵시고 막힌 곳을 ㅡ뚫어 주시어
영혼 육신 온전히 치유되어 주님 영광 위해 일하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아멘.
홈님들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저는 이번 제단체 봉사자총회를 손꼽아 기다렸어요
얼른 한걸음에 달려가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큰절올리고 성모님께 인사드리고
고굉지신이신 율리아 엄마를 뵙고 싶어서였지요
아침에 순례버스 타고 기도를 드리면서 가는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기도문을 외우는 중 갑자기 눈물이 자꾸 나왔습니다ㅠ ㅠ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는 그대로 이루어지는데 땅에서는 현재 이루어지지 못하니
아버지께서 얼마나 마음이 타들어 가고 속상하실까?를 생각했어요.
한국 나주에서 39년전부터 성모님께는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 하시고
예수님께서는 전대미문의 성체기적과 표징들을 보여주시며 목이 터지도록
사랑이 메시지를 주셔도 광주교구는 알아듣지 못하고 파부침선 하면서
나주성모님을 대적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비통한 일이온지요.
그래서 아버지의 뜻이 어서 이루어지도록 우리들이 율리아 엄마와
일치하여 희생과 사랑으로 기도 바치러 간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례버스가 고속도로를 달릴 때 '주님. 이 버스의 앞바퀴 회전수만큼
세속과 오류에 물든 사제들과 배교와 불충을 일삼는 사제들이 성화되게 해 주시고
나주를 배척하는 사제들의 눈에 낀 영적비늘을 제거해주시어 하루빨리 나주성모님의
진실을 보고 앞장서서 오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함으로써 가득찬 하느님의 의노의 잔이
축복의 잔으로 바뀔 수 있도록 무한한 자비와 은총을 내려 주시옵소서."
그리고 '뒷바퀴 회전수 만큼은 하느님을 배은망덕하고 사탄과 합세하여 지옥을 향해 치닫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이 회개하여 하늘나라 생명의 책에 기록되게 해 주시오며 엔진 회전수만큼
연옥영혼들이 보속을 빨리 마치고 승천케 하시옵소서 아멘.' 하고 기도를 드리니까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어느새 성모님 동산에 도착하고 기적수 샤워장으로 가서 영혼 육신의 추한때를 씻어내고
바로 성모님께 편지를 썼어요. 성모님께 '성모님 오늘도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이 죄인 주님과 성모님의 도구로 써 주소서. 집에 두고 온 아내를 성모님께 봉헌 드립니다.'
그리고 소그룹을 지어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는데 나주성모님 인준과 성직자 수도자의
성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엄마의 모든 신체기능이 정상화되기를 지향두고 바쳤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가 끝나자마자 배가 얼마나 고프고 허기가 강하게 느껴져
'주님, 이 배고픔을 봉헌하오니 영적으로 목이 마르고 굶주린 영혼들에게 은총으로
흘러들어가게 해주세요.' 하면서 먹는데 밥맛이 정말 달았습니다
식사 후 복사단 그룹으로 들어가서 지난해 결과를 의논하고 새해를 계획하면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각 팀별로 발표시간이 되자 해외부 수녀님의 말씀이 기억 납니다.
평신도 여러 명에게 나주성모님을 전하는 것보다 신부님 한 분께 전하는 것이
몇백배 효과가 크다고...
신부님께 전하면 그분께 속한 모든 평신도들이 다 나주성모님을 따라오기 때문이라고...해서
그 부분이 가슴에 꽂혔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점점 더 추워오고 피곤하고 잠이 오는데 주님께 이 피곤함을 드리오니
영혼이 죽어나가는 죄인들을 구원해주시라고 기도를 드리니까 추위도 기쁘게
봉헌할 수가 있었습니다.
미사참례 후 엄마께서는 성모님의 뽀뽀와 예수님의 입김을 불어주시고 일일히 한사람씩
포옹해주시며 만남을 해주셨습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너무 은총이 많은 제단체 봉사자총회였습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면서 생활 전체를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너희는 내세에서의 영원한 행복뿐만이 아니라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2008.3.1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