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 마마 쥴리아의 80번째 생신을 축하드려요!! (해외 축하인사) 7탄

godhlqn
2026-04-19
조회수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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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베스💗


사랑하는 마마 쥴리아께,
진심 어린 인사를 드립니다. 당신은 제게 참된 어머니와도 같은 분이시며, 제가 만난 가장 온유한 영혼이십니다. 

제 삶 안에서 당신의 존재는 무지개와 같아서 가장 밝은 색들로 채워 주시고, 당신이 나누어 주신 모든 것을 감싸 안는 사랑으로 가득 채워 줍니다. 특히 당신의 어린 시절을 포함한 삶을 묵상할 때면 눈물과 미소, 깊은 감동이 함께하지만, 무엇보다도 깊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당신께서 직접 살아오신 삶의 이야기는 제 여정 안에서 조용한 빛이 되어 주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매일 당신을 위해 기도하며, 언제나 마음 안에 당신을 품고 있습니다. 당신의 존재 자체가 저에게는 살아 있는 기도처럼 느껴집니다. 당신은 주님께서 주신 가장 소중한 영적 선물이십니다. 당신께서 나누어 주신 오대 영성은 제 길을 밝혀 주는 등불입니다.

그 등불이 희미해 보일 때도 있고, 제 나약함 속에서 실망과 어려움을 마주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당신의 존재는 그 빛을 지켜 주는 부드러운 보호자가 되어, 어디를 가든지 그 빛을 품고 갈 수 있게 하며 가장 밝게 빛나도록 지켜 줍니다.

마마 쥴리아, 2022년 10월에 처음으로 직접 뵈었을 때 저는 말문이 막힐 정도였습니다. 당신께 깊이 이끌렸고, 드디어 당신을 뵙게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에 큰 기쁨이 넘쳤습니다. 당신의 모든 말씀은 부드러운 바람처럼 제 귀에 위로가 되었고, 당신의 포옹은 가장 따뜻했으며, 얼굴을 살며시 어루만져 주신 그 손길조차도 깊은 사랑과 다정함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문득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온유하신 분께 어떻게 사람들이 잔인하게 대할 수 있었을까 하고요. 그리고 그 순간, 제가 당신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달았습니다.

마마 쥴리아, 당신의 오대 영성을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생신에 드릴 수 있는 가장 달콤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것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시고 기뻐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최선을 다해 바르게 살고자 합니다.

최근 저는 특히 돈과 관련된 상황에서 한 친구의 태도를 보며 깊은 상처를 받았지만, 그 순간 ‘셈치고, 봉헌, 아멘’을 진정으로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아팠지만, 그것을 봉헌하기로 선택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계속해서 오대 영성을 살아가겠습니다. 이것이 마마 쥴리아, 나주 성모님, 그리고 예수님께 위로를 드리는 저만의 조용한 방법입니다. 아멘.

마마 쥴리아,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신의 모든 고통 속에서도 끝까지 견딜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지나온 모든 시간 속에서도 참된 기쁨의 순간들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마마 쥴리아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계속 전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나주와 특히 오대 영성을 본당과 교구, 더 나아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여 더 많은 순례자들과 사제들, 주교님들을 초대하겠습니다. 기적수는 제가 나누는 모든 이야기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또한 저는 이 신심을 더욱 활발히 전하겠습니다. 은총과 치유에 대해서도 계속 배우고 나누겠습니다. 나주에 대한 저의 충실함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과 성모님의 부르심에 끝까지 충실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아멘.

생일 축하드립니다, 마마 쥴리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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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쁘게 정성껏 편지 쓰고 만들어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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