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낙담하지 말고 ‘할 수 있다!’ 는 마음으로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하셨어요.

sung77
2026-04-01
조회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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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율리아님께는 

고통 경감 주시고 모든 기도지향이 다 이루어 지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정희숙 글라라 입니다.


저는 19년 전부터 나주 순례를 다니기 시작했어요.

 

항상 성삼일 순례를 하고 싶었는데 여의치 않아 몇 번 참석을 못하다가 

이번에 성삼일 순례를 13년 만에 다녀왔습니다.

 

오랫동안 꼭 하고 싶었던 성삼일 순례를 하면서 은총을 가득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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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토요일 순례도 은총이 많다고 느꼈지만 이번 성삼일에도 꼭 오고 싶어서 그런지 

좀 더 특별하다고 느꼈어요.

 

율리아 엄마께서 80세가 다되어가시는데 가시관 고통을 받으시는 것을 보니 

우리가 얼마나 잘못 살고 있으면 저런 고통을 받으셔야 하는가 마음이 아팠고

우리가 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것은 5대 영성!

아멘, 내 탓, 셈치고, 생활의 기도, 봉헌의 삶!

노력을 더 해야 함을 너무나 간절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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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생활의 기도하는 것을 잊어버릴 때도 있지만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기다려 주시고 예전에 하지 못하고 잊어버린 기도도 생각나면 다시 하면 된다.

율리아님께서 알려주셨지요.

 

"낙담하지 말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새로 시작하라"고 

율리아님 말씀을 생각하며 저 역시 지난 것도 그때마다 봉헌했어요.

 

어느 날 왼쪽 치아가 계속 아파서 그쪽으로 음식을 씹지도 못하고 밥을 잘 먹지 못했어요.

2년 전에 치과에 갔더니 이를 새로 해야 한다고 해서 주님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주님 영광 받으세요.’ 하며 치통을 봉헌하고


씹을 때마다 ‘씹는 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주시고 제 자아을 부수어 주세요.’

하며 생활의 기도를 했어요.


치아를 치유해 달라고는 하지 않았지만

성삼일을 다녀온 후 치유해 주셨어요. 너무나 감사해서 눈물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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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에게 지금 제가 가장 필요한 것 청하지 않아도 아시고 

치유해 주시는 주님께 찬미와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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