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부산지부 김지선 막달레나 입니다.
제가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 발을 만지는데 십자가가 너무 많이 흔들리는 거예요.
십자가가 뽑혀질 것처럼 왔다 갔다 막 이러니까 ‘왜 이래? 왜 이래?’
하면서 하늘을 쳐다보고 또 밑에를 봤는데 밑이 너무 깨끗한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는 뭔지 모르고 ‘어머, 왜 이래? 왜 이래?’ 하면서 가만히 쳐다보고 있었는데
예수님의 눈이 저의 눈을 바라보며 주시하셨어요.
십자가가 너무 흔들리고 있어서 이걸 어떻게 놔 놓고 내려올 수도 없고 안 내려올 수도 없고
이러다가 제가 내려오니까 옆에 있던 할머니가 저 보고
“십자가를 흔들었어요?” 이러는 거예요.
“흔들지 않았는데 너무 많이 흔들어 주셨어요.”
했더니만 할머니도 “그랬구나!” 하셨어요.
성전에 내려와 가지고는 너무 추워서 옷을 입고 식권을 갖고 식당 입구에 줄 서 있는데
거기 있던 한 나이 드신 자매님이 있다가 나 보고
“성물 샀어요?” 하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아니오.” 그랬더니만
“아, 자매님이 오니까 장미향기가 나서요.”
그리고 나서 밥 먹고 양치질하고 영혼 목욕탕에 들어갔는데
신발을 벗으려는데 또 그쪽에 어떤 할머니가 계시더니만
“아이고, 자매님이 들어오니까 장미향기가 엄청 나네!” 이러시더라고요.
그때까지도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성전에서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헬레나가 하는 말이
“언니, 기도한다고 일어났다 앉았다 하니까 언니에게서 장미향기가 나!”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어머나, 그러냐?”하면서
“안 그래도 아까 갈바리아 동산에서 십자가가 너무 많이 흔들렸고
내려오니까 성물 샀냐고 물어보고 목욕탕 들어갈 때도 장미향기 난다고 그랬다.
나는 안 나는데.” 그랬더니만 향기가 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 혼자만 너무 이상해서 아까 내가 진짜로 주님이 눈을 뜬 걸 봤나 안 봤나 이러다가
9시 40분 쯤에 살짝 저만 잠바 입고 혼자 또 올라가 봤어요.
확인해 본다고 올라갔는데 또 갑자기 손을 대자마자 십자가가 마구 흔들리는 거예요.
이번에도 눈 뜬 모습이 보이나 하고 쳐다보는 순간
이번에는 눈이 안 뜨이고 입을 여시는 모습이 제 눈에 마주친 거예요.
그래서 많이 흔들어 주시고 눈도 뜨시고 입도 열어 주시니
‘주님, 저한테 왜 이러세요?
이런 은총을 왜 저한테만 보여 주시나요?’
이러면서 마음속으로 기도를 했어요.

내려오는데 손이 끈적끈적한 거예요.
또 손을 이렇게 합장을 하니까 여기 힘줄로부터
박하 향과 페퍼민트 향기가 쫙 양쪽 팔로 올라오더니
그게 심장까지 오더라고요.
그날 손을 씻고 왔는데 손바닥에 향유가 내 손끝마다 다 맺혀 있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 정말로 저는 이게 뭔 일인지 몰라서 계속 기도를 하였어요.
그런 뒤로 손이 너무 뜨겁고 그 다음부터는
제가 기도할 때마다 손바닥이 계속 뜨거운 거예요.
그리고 그때 제가 치유 은총을 받았어요.
전에 넘어져서 다쳤었거든요.
다쳤던 다리가 갑자기 안 아픈 거예요.
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이제는 미사를 드리는 것을 좋아하고
고해 성사를 자주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래서 여기 오고 나서 제가 영적으로 많이 충만한 것 같은데
저를 불러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를 위해서도 많은 기도를 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부산지부 김지선 막달레나 입니다.
제가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 발을 만지는데 십자가가 너무 많이 흔들리는 거예요.
십자가가 뽑혀질 것처럼 왔다 갔다 막 이러니까 ‘왜 이래? 왜 이래?’
하면서 하늘을 쳐다보고 또 밑에를 봤는데 밑이 너무 깨끗한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는 뭔지 모르고 ‘어머, 왜 이래? 왜 이래?’ 하면서 가만히 쳐다보고 있었는데
예수님의 눈이 저의 눈을 바라보며 주시하셨어요.
십자가가 너무 흔들리고 있어서 이걸 어떻게 놔 놓고 내려올 수도 없고 안 내려올 수도 없고
이러다가 제가 내려오니까 옆에 있던 할머니가 저 보고
“십자가를 흔들었어요?” 이러는 거예요.
“흔들지 않았는데 너무 많이 흔들어 주셨어요.”
했더니만 할머니도 “그랬구나!” 하셨어요.
성전에 내려와 가지고는 너무 추워서 옷을 입고 식권을 갖고 식당 입구에 줄 서 있는데
거기 있던 한 나이 드신 자매님이 있다가 나 보고
“성물 샀어요?” 하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아니오.” 그랬더니만
“아, 자매님이 오니까 장미향기가 나서요.”
그리고 나서 밥 먹고 양치질하고 영혼 목욕탕에 들어갔는데
신발을 벗으려는데 또 그쪽에 어떤 할머니가 계시더니만
“아이고, 자매님이 들어오니까 장미향기가 엄청 나네!” 이러시더라고요.
그때까지도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성전에서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헬레나가 하는 말이
“언니, 기도한다고 일어났다 앉았다 하니까 언니에게서 장미향기가 나!”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어머나, 그러냐?”하면서
“안 그래도 아까 갈바리아 동산에서 십자가가 너무 많이 흔들렸고
내려오니까 성물 샀냐고 물어보고 목욕탕 들어갈 때도 장미향기 난다고 그랬다.
나는 안 나는데.” 그랬더니만 향기가 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 혼자만 너무 이상해서 아까 내가 진짜로 주님이 눈을 뜬 걸 봤나 안 봤나 이러다가
9시 40분 쯤에 살짝 저만 잠바 입고 혼자 또 올라가 봤어요.
확인해 본다고 올라갔는데 또 갑자기 손을 대자마자 십자가가 마구 흔들리는 거예요.
이번에도 눈 뜬 모습이 보이나 하고 쳐다보는 순간
이번에는 눈이 안 뜨이고 입을 여시는 모습이 제 눈에 마주친 거예요.
그래서 많이 흔들어 주시고 눈도 뜨시고 입도 열어 주시니
‘주님, 저한테 왜 이러세요?
이런 은총을 왜 저한테만 보여 주시나요?’
이러면서 마음속으로 기도를 했어요.
내려오는데 손이 끈적끈적한 거예요.
또 손을 이렇게 합장을 하니까 여기 힘줄로부터
박하 향과 페퍼민트 향기가 쫙 양쪽 팔로 올라오더니
그게 심장까지 오더라고요.
그날 손을 씻고 왔는데 손바닥에 향유가 내 손끝마다 다 맺혀 있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 정말로 저는 이게 뭔 일인지 몰라서 계속 기도를 하였어요.
그런 뒤로 손이 너무 뜨겁고 그 다음부터는
제가 기도할 때마다 손바닥이 계속 뜨거운 거예요.
그리고 그때 제가 치유 은총을 받았어요.
전에 넘어져서 다쳤었거든요.
다쳤던 다리가 갑자기 안 아픈 거예요.
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이제는 미사를 드리는 것을 좋아하고
고해 성사를 자주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래서 여기 오고 나서 제가 영적으로 많이 충만한 것 같은데
저를 불러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를 위해서도 많은 기도를 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