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 순례로 제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cecilia
2026-03-31
조회수 220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백혜연 헬레나 입니다. 

저는 나주성모님을 알기 전 세례를 받았으나 신앙생활에 큰 관심이 없었고 
결국 냉담자로 피폐해진 삶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으로 나주성모님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어 순례하기 시작하여 
나주에서 받는 은총을 통해 저의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회개를 하게 된 것은 율리아님의 말씀과 나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와 
나주의 5대 영성 아멘, 내탓, 셈치고, 생활의 기도, 봉헌의 삶을
실천하므로 가정에 평화가 오고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도 함께하여 
이웃을 향하여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죄를 지으면서도 죄인 줄 모르고 살았던 저를 
율리아님이 겪으신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고
그 분의 삶을 배우며 너무 부족하지만 율리아님의 삶을 닮아가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 길은 쉽지 않지만
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새롭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어둠의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죽음을 넘나드는 참혹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님의 고통이 경감되는 것은 5대영성의 실천입니다.

온 세상에 참 평화가 드리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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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멸망을 획책하는 교활한 분열의 마귀는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의 영혼을 피폐케 하여 지옥의 길로 이끌기 위해 
성직자와 불림 받은 순박한 영혼들까지도 현혹시켜 분별치 못하게 하여 
오류에 물들도록 온갖 공작을 꾀하고 있으니, 
절대로 안일하게 생각지 말고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불패의 무기인 사랑에 근거한 메시지에 
신뢰를 두고 그대로 실천하여라." 
(2006년 6월 30일 예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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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 기도 +

<십자고상을 바라보면서>

“주님! 십자가를 통하지 않고서는 성덕을 차지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가 늘 기억하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지 않고 잘 지고 갈 수 있도록 

아름답게 봉헌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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