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엄마를 실시간으로 도와드릴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ini018
2026-03-30
조회수 286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

제가 5대 영성을 참 좋아하는데, 걔중에 제일 실천이 안 되었던 게 생활의 기도였어요...ㅠㅠ
깨어있지 못하여 지나간 것도 흘려버리기가 일쑤였던 부끄러운 이 죄인ㅠㅠ

생활의 기도가 너무 안 되기에 예수님과 성모님께 간절히 간절히 청했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저는 생활의 기도가 너무 어렵고 안 돼요. 제가 생활의 기도에 대한 의미를 찾고
매 순간은 아니더라도 깨어 생활의 기도를 바칠 수 있는 은총 허락해주세요, 제발요...ㅠㅠ'

며칠 동안 이 기도를 아주 간절하게 했습니다. 나주에 다닌 지 15년이 되어가는데
생활의 기도를 바치지 못한다는 것이 저는 너무 부끄러웠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엄마를 통해 주신 은총에 보답하지 못하는 것 같아 너무 죄송했거든요.

생활의 기도, 생활의 기도, 생활의 기도...!
며칠간은 이 생각만 하면서 간절히 기도하였는데요.
 
한 4일 후, 화장실에 동생이 붙여놓은 화장실에서 바치는 생활을 기도를
마음보다는 입으로 바치는데, 갑자기 어떤 깨달음이 왔습니다!

제가 정확한 메시지 날짜를 몰라 찾아보았더니 
2002년 8월 2일 사랑의 메시지에 있는 엄마께서 보신 현시가 떠오른 거예요!


"예전에는(1989년 8월 26일) 묵주로 마귀들을 치면서 쫓았었는데 
이번에는 묵주기도를 하고는 있었지만, 생활의 기도화로 마귀들을 물리치고 있었으니 
그것은 급박해진 이 시대에 생활의 기도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셨음이다. 

나는 마귀와의 실랑이 중에서 한 영혼씩 던질 때마다 “이 영혼을 성모님 품에 
안아 주시어 젖을 먹여 주시고 또 주님의 성혈로 목욕시켜 주시어 다시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게 해 주십시오.” 하며 계속해서 생활의 기도를 바쳤다. 

마귀들이 할퀴고, 꼬집고, 물고, 때리며 머리채를 움켜잡고 
흔들 때마다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져나왔는데, 나는 마귀들에게 일방적으로 
당하면서도 끝까지 정신을 놓지 않고, 빠진 머리카락의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간청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바쳤다.

나주 성모님의 메시지 말씀 따라 살고 있는 작은 영혼들이 묵주를 손에서 
놓지 않고 틈틈이 기도하며 사소한 것들까지도 흘려 버리지 않고 생활의 기도를 
실천할 때마다 나에게 손이 뻗혀져 그 힘이 전달되었기에 내가 마귀들을 
물리치며 영혼들을 구해내는 데 도움이 되었다."


와! 이거다! 이 메시지 말씀이 제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온 순간이었어요!
생활의 기도를 바치는 것은 엄마께서 마귀 소굴에 가셔서 거기 있는 영혼들을 
구해내실 때, 아주 미약하게나마 도와드릴 수 있는 것이구나!를 깨닫고 나니

그 이후부터는 생활의 기도를 바치는 게 너무 감사하고 즐거워 졌어요^^
아, 이것도 생활의 기도! 아, 저것도 생활의 기도 해야지!

나의 이 작고 미약한 기도가 엄마를 도와드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 
의식하지 않아도 절로 아! 생활의 기도 안 했다! 생활의 기도 해야지!라는 생각이 들며
저도 모르게 스스로 생활의 기도를 하고 있는 게 넘 신기했습니다!

지금은 생활의 기도를 바쳐야 된다, 바쳐야 된다 는 압박감에서 벗어났고
자유롭고 평화롭게 그리고 기쁘게 희생을 봉헌하며 생활의 기도를 바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깨어있지 못할 때는 바치지 못하지만... 지나간 것도 생각날 때 할 수 있는 
생활의 기도니 너무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

엄마의 극진한 사랑과 희생 덕분에 은총받았고, 또 계속 무수한 은총을 받고 있습니다ㅠㅠ
어떤 상황에서도 흠도 티도 구김도 없는 은총의 대박 통로가 되어주신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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