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는 더 빠른 회복을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막내아들 김광현 모세가 초등학교 6학년 어느 날 밤에 열이 39.5도로 올라
고열이어서 약상자에 해열제를 찾아보니 약이 없었고
늦은 밤이라 약국 문도 닫힌 상태라 난감해하다가 기적 성수를 먹여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막내아들에게 기적 성수를 먹이고 아래옷 만 입히고 다 벗긴 후

나주 기적 성수를 온몸에 발라주었더니 바로 열이 떨어져서 정상 체온이 되었습니다.
그때 너무 난감했지만 이렇게 바로 열이 떨어져 너무 감사했어요.
또 고등학교 3학년 때 고열에 시달리는 무서운 전염병이 유행하고 있을 당시에
고열로 학교 수업을 조퇴하고 귀가했습니다.
그때도 기적수를 대야에 담아서 온몸에 하루 종일 발라주고 밤을 새우며 또 발라주며
생활의 기도를 했어요. 그다음 날까지 계속 수건에 적셔서 꼭 온몸에 발라주었더니
오후부터 열이 떨어지면서 위험한 전염병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둘째 아들 김영기 예로니모도 고등학교 때 또 무서운 전염병으로
고열에 시달리는 시기에 학교 조퇴를 하고 귀가했기에,
기적수를 대야에 붓고 수건을 적셔서 짜서 온몸에 밤새도록 발라주니
열이 내려가서 무서운 오염의 전염병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나주 성지에서 주신 기적수는 무한한 힘이 있습니다.
집에 비상약도 떨어진 상태에서 기적수가 아니였으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해 보면 참으로 감사했어요.
많은 분들이 불치의 병에서 치유되니 저도 무서운 전염병에서 아들이 기적수로
무사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는 더 빠른 회복을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막내아들 김광현 모세가 초등학교 6학년 어느 날 밤에 열이 39.5도로 올라
고열이어서 약상자에 해열제를 찾아보니 약이 없었고
늦은 밤이라 약국 문도 닫힌 상태라 난감해하다가 기적 성수를 먹여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막내아들에게 기적 성수를 먹이고 아래옷 만 입히고 다 벗긴 후
나주 기적 성수를 온몸에 발라주었더니 바로 열이 떨어져서 정상 체온이 되었습니다.
그때 너무 난감했지만 이렇게 바로 열이 떨어져 너무 감사했어요.
또 고등학교 3학년 때 고열에 시달리는 무서운 전염병이 유행하고 있을 당시에
고열로 학교 수업을 조퇴하고 귀가했습니다.
그때도 기적수를 대야에 담아서 온몸에 하루 종일 발라주고 밤을 새우며 또 발라주며
생활의 기도를 했어요. 그다음 날까지 계속 수건에 적셔서 꼭 온몸에 발라주었더니
오후부터 열이 떨어지면서 위험한 전염병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둘째 아들 김영기 예로니모도 고등학교 때 또 무서운 전염병으로
고열에 시달리는 시기에 학교 조퇴를 하고 귀가했기에,
기적수를 대야에 붓고 수건을 적셔서 짜서 온몸에 밤새도록 발라주니
열이 내려가서 무서운 오염의 전염병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나주 성지에서 주신 기적수는 무한한 힘이 있습니다.
집에 비상약도 떨어진 상태에서 기적수가 아니였으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해 보면 참으로 감사했어요.
많은 분들이 불치의 병에서 치유되니 저도 무서운 전염병에서 아들이 기적수로
무사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