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광주 지부 이민선 안젤라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대인 공포증과 광장 공포증이 굉장히 심했어요.
지금은 다 커서 괜찮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낯선 곳을 간다고 생각하면
심장과 맥박이 빨리 뛰어버리니 어디를 못 갔어요.
이번에 요양보호사 보수 교육을 2년에 한 번 받는 건데
생각만 해도 너무 떨려서 미루다 미루다 12월 말까지 받아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신청을 했는데 신청하면서부터
심장과 맥박이 엄청 빨리 뛰기 시작하고
두근두근하면서 잠도 못 잘 정도로 겁이 났어요.
율리오 회장님께서 돌아가시고 장례식에 참석을 했어야 하는데
남편이 먼저 가고 혼자 가게 되었어요.
그날이 요양보호사 교육날인데 혼자서는 도저히 갈 수가 없어서 취소를 하고
장례식장에 가자는 분이 계셔서 용기내어 같이 갔어요.
12월 말까지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알아보니 나주에서는 교육이 끝나고
광주에 교육이 하나 남아 있어서 신청을 하고 장례식에서 4일 동안 연도를 했는데
어느 순간 떨림이 사라지고 맥박도 정상이 되고 잠도 잘 자게 되었습니다.
보수 교육 받으러 들어갔는데 모르는 분한테 ‘안녕하세요?’ 하는
인사가 떨림이 없이 저절로 나왔어요. 5명이 같이 교육을 받았는데
천주교 신자라고 소개하는 강사분에게 나주 성모님을 전하고
같이 교육 받으시는 분들에게도 홍보를 하게 되었는데 전혀 떨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기쁜 마음으로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장례식에서 연도를 바칠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에게 꼭 필요한 은총을 쏟아주신 것 같습니다.
나을 수 없을 것 같았던 공포증을 낫게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광주 지부 이민선 안젤라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대인 공포증과 광장 공포증이 굉장히 심했어요.
지금은 다 커서 괜찮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낯선 곳을 간다고 생각하면
심장과 맥박이 빨리 뛰어버리니 어디를 못 갔어요.
이번에 요양보호사 보수 교육을 2년에 한 번 받는 건데
생각만 해도 너무 떨려서 미루다 미루다 12월 말까지 받아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신청을 했는데 신청하면서부터
심장과 맥박이 엄청 빨리 뛰기 시작하고
두근두근하면서 잠도 못 잘 정도로 겁이 났어요.
율리오 회장님께서 돌아가시고 장례식에 참석을 했어야 하는데
남편이 먼저 가고 혼자 가게 되었어요.
그날이 요양보호사 교육날인데 혼자서는 도저히 갈 수가 없어서 취소를 하고
장례식장에 가자는 분이 계셔서 용기내어 같이 갔어요.
12월 말까지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알아보니 나주에서는 교육이 끝나고
광주에 교육이 하나 남아 있어서 신청을 하고 장례식에서 4일 동안 연도를 했는데
어느 순간 떨림이 사라지고 맥박도 정상이 되고 잠도 잘 자게 되었습니다.
보수 교육 받으러 들어갔는데 모르는 분한테 ‘안녕하세요?’ 하는
인사가 떨림이 없이 저절로 나왔어요. 5명이 같이 교육을 받았는데
천주교 신자라고 소개하는 강사분에게 나주 성모님을 전하고
같이 교육 받으시는 분들에게도 홍보를 하게 되었는데 전혀 떨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기쁜 마음으로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장례식에서 연도를 바칠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에게 꼭 필요한 은총을 쏟아주신 것 같습니다.
나을 수 없을 것 같았던 공포증을 낫게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리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