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증언 영상[쇼츠] 묘지까지 준비했는데 아들이 살아났습니다!

운영진
2026-02-23
조회수 216
저는 부산 남천 성당에 다니는 교우입니다. 제 아들 송 요한은 위암에 걸려 7년 전(1988년) 4월 2일에 서울대학 병원에서 수술을 받아 위를 완전히 제거하고 3년 이상 생명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의사들이 말을 했습니다.
 
그래도 성모님의 은혜로 하느님께서 생명을 허락하셨는데 1994년 9월경에 인공적으로 만든 위가 아파서 음식물은 물론 물 한 방울도 못 마시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몸은 혈색이 없어졌고 이제는 영영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항암 주사와 약을 먹을 것을 권했지만 “이제는 항암 주사도 맞지 않고 약도 먹지 않고 이대로 죽겠다.”고 하더군요.
 
밤새 한 숨도 못 자고 울다가 부산으로 내려와서 우리 부부는 아들의 사고(죽음)를 대비하여 묘지를 보러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이상하게도 2년 전부터 가고 싶었던 나주가 생각이 났지만 마음만 간절할 뿐 가질 못했습니다. 그런데 요셉 신부님께서 나주 성모님의 눈물 흘리신 상본을 주시면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촛불을 봉헌하고 성모님 상본을 모시고 묵주기도를 시작했는데 8일 만에 아들의 부기가 완전히 빠졌고 나주 성모님집에 다녀간 지 3일 만에 완전히 치유가 됐습니다. 이 모든 일을 나주 성모님의 은혜로 생각하며 우리가 믿고 구할 때 반드시 치유해 주신다는 것을 체험했고, 하느님의 은총으로 생명을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확실히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1994년 12월 첫 토요일에 나주 성모님 앞에서 철야기도 중에 약 20분간 아름다운 향기를 실내에서 짙게 맡았고 1995년 1월부터 2, 3, 4, 5, 6월에 걸쳐 첫 토요일 철야기도마다 나주 성모님 앞에서 기도 중에 (저의) 양 손바닥에서 아름다운 향기가 나기 시작하여 약 2시간 내지 3시간 동안 지속되었으며
 
주변에 앉아 있는 교우에게 냄새를 맡아보게 하니 그 사람들이 놀라서 “성모님께서 은혜를 주시는 것 같다.”고 말하며 기뻐한 사실이 있음을 증언하는 바입니다. 본인 정 막달레나는 앞으로도 계속하여 나주 성모님을 모시기로 성모님 앞에 맹세하였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믿으며 나주 성모님의 은혜로 많은 기적을 보았으므로 성모님이 살아 계심을 증언합니다.
 
1995년 6월 15일
정 막달레나
26 21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