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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기적수의 은총

pmy4177
2026-02-19
조회수 202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장양숙 그라시아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서울에 우리 큰 아들이 있습니다.

저희와 떨어져 있습니다.

그 아이의 신장에 돌이 생겨 병원에도 가 보고 혼자서 이래저래 해 보았나 봅니다.

많이 아팠답니다. 돌이 방광으로 나올 때 굉장히 아프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적수와 기적성수를 서둘러 보내주었습니다.

꾸준히 많이 마셨습니다.

병원에 안 가고 그냥 기적수만 마셨습니다.


지금 안에 돌은 있다고 합니다.

기적수를 마시기 전에는 무척 아팠지만

그 뒤로는 지금까지 통증 없이 괜찮다고 합니다.


돌의 크기가 아주 크면 못 나올 거고 작으면 상처가 안 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애매한 크기가 있나 봅니다.

요로로 나오기는 하는데 넓혀져야 된답니다.


의사 선생님도 돌은 있지만 

일부러 건드릴 필요까지는 없고

두고 보자 했는데 기적수를 먹고 있으니 

잘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11월 말인가 그때 아팠는데

기적수를 먹은 뒤로 지금까지 아픈 증세가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기적수와 기적성수를 보급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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