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정신적 고통이 너무 심해서 “병원에 입원을 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입원을 시켰는데 아이의 상태는 너무 심각했습니다. 조울증, 공황 증상도 있고 잠을 전혀 자지 못했고, 음식물을 넘기지를 못했습니다. 배변 활동이 제대로 되지 않고 더 심각한 것이 자해 충동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폐쇄 병동으로 가야 됐었는데 아이는 개방 병동에 있기를 원해서 제가 들어가서 같이 있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치료에 전념했는데, 아이의 정신적 문제가 온 것이 제가 술을 많이 먹고 할 때, 그때 받은 상처, 그런 것 때문에 생긴 불안감이 원인이 돼 병이 커져서 결국에는 이렇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도 큰아이는 저를 용서해 주었습니다.
“아빠로서 사랑을 주지 못했고, 또 가정에 충실하지 못했고, 너에게 불안감을 생기게 만들어서 안 겪어도 될 것을 겪게 해줬다. 정말 아빠가 미안하다.”고 그렇게 용서를 청했고, 율리아 엄마께 기도 봉헌을 했고, 생활의 기도를 같이 계속했는데, 아이가 잘 때 율신액 스카프를 머리에 둘러주면서 ‘우리 아이 머리 율신액으로 완전히 씻어주시고, 정화시켜 주셔서 그 충동의 생각, 불안감의 생각, 모든 나쁜 생각들이 싹 나가게 해달라.’고 그렇게 생활의 기도를 많이 했고 분명히 아이가 치유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 당시 공지사항 때 율리아 엄마께서 극심한 불안증과 우울증, 조울증 그리고 정신적 고통을 봉헌해 주시고 계신다고... 그 뒤 계속되는 기도회 때마다 정말 율리아 엄마께서 정신적 고통을 많이 봉헌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율리아 엄마께서 고통을 봉헌해 주시고 난 뒤, 음식물을 삼킬 수가 있었고, 또 화장실을 못 가던 게 1달 가까이 됐었는데, 화장실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마음의 안정도 찾으면서 충동의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의 대속 고통을 통해서 주님, 성모님의 은총으로 완벽하게 치유가 되어 지금은 공부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꿈을 향해서 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을 못 가던 게 1달 가까이 됐었는데, 화장실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또 마음의 안정도 찾으면서 충동의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의 대속 고통을 통해서 주님,
성모님의 은총으로 완벽하게 치유가 되어 지금은 공부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꿈을 향해서 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아버지가 회개하고 딸아이를 위해 정성을 다하여 믿음으로 생활의 기도를 바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엄마의 대속고통을 통해 완벽한 치유가 이루어졌음에 주님께 감사하고 또 놀랍습니다.
귀한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고통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큰 힘과 위로, 희망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아멘.
큰아이가 정신적 고통이 너무 심해서 “병원에 입원을 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입원을 시켰는데 아이의 상태는 너무 심각했습니다. 조울증, 공황 증상도 있고 잠을 전혀 자지 못했고, 음식물을 넘기지를 못했습니다. 배변 활동이 제대로 되지 않고 더 심각한 것이 자해 충동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폐쇄 병동으로 가야 됐었는데 아이는 개방 병동에 있기를 원해서 제가 들어가서 같이 있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치료에 전념했는데, 아이의 정신적 문제가 온 것이 제가 술을 많이 먹고 할 때, 그때 받은 상처, 그런 것 때문에 생긴 불안감이 원인이 돼 병이 커져서 결국에는 이렇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도 큰아이는 저를 용서해 주었습니다.
“아빠로서 사랑을 주지 못했고, 또 가정에 충실하지 못했고, 너에게 불안감을 생기게 만들어서 안 겪어도 될 것을 겪게 해줬다. 정말 아빠가 미안하다.”고 그렇게 용서를 청했고, 율리아 엄마께 기도 봉헌을 했고, 생활의 기도를 같이 계속했는데, 아이가 잘 때 율신액 스카프를 머리에 둘러주면서 ‘우리 아이 머리 율신액으로 완전히 씻어주시고, 정화시켜 주셔서 그 충동의 생각, 불안감의 생각, 모든 나쁜 생각들이 싹 나가게 해달라.’고 그렇게 생활의 기도를 많이 했고 분명히 아이가 치유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 당시 공지사항 때 율리아 엄마께서 극심한 불안증과 우울증, 조울증 그리고 정신적 고통을 봉헌해 주시고 계신다고... 그 뒤 계속되는 기도회 때마다 정말 율리아 엄마께서 정신적 고통을 많이 봉헌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율리아 엄마께서 고통을 봉헌해 주시고 난 뒤, 음식물을 삼킬 수가 있었고, 또 화장실을 못 가던 게 1달 가까이 됐었는데, 화장실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마음의 안정도 찾으면서 충동의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의 대속 고통을 통해서 주님, 성모님의 은총으로 완벽하게 치유가 되어 지금은 공부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꿈을 향해서 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3일
김 세례자 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