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에 처음 오게 된 동기는 광주 염주동 성당 당시 주임 신부님이신 장홍빈 알로이시오 신부님께서 “나주에 가면 많은 은총을 받을 수 있으니 나주 순례를 하라.”고 권하셨습니다.
나주에 가려고 생각한 그날 밤 꿈을 꾸었는데, 제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은총 증언을 하는 중에 “성모님 발현하셨네!” 하고 많은 사람들이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른쪽 방향 성모님께서 발현하신 곳으로 갔습니다.
지금 생각하니까 오른쪽 성모님 쪽이 지금 똑같은 것 같아요. 빛이 저의 머리 위에 별같이 떨어졌습니다. 꿈을 깬 후 성모님을 만나던 사실이 너무 기뻤습니다. 이튿날 나주 성모님 첫 순례를 하게 되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이곳 나주에 발현하셔서 저뿐만 아니라 모든 순례자들에게 사랑과 자비의 빛을 비추고 계심을 믿었습니다. 저는 입으로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은총을 받았습니다.
2024년 11월 첫 토 기도회 때 저희 남편이 은총 증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 남편은 전립선암과 저는 혈액암인 림프종을 치유받아 잠깐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저는 7년 전 혈액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총 6회 항암 치료를 하기로 하였는데, 2회 항암 치료를 받고 나서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엄마 기도를 받았습니다.
엄마께서 사랑의 입김을 불어 넣어 주셨을 때 어떠한 강한 힘이 저에게 파고들어 오는 것 같아서 그때 제 몸은 꽉 찬 느낌이 들었습니다. 중간 검진을 하는데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최근에 알게 된 내용에 제가 겪은 미만성 대 B세포 림프종에 걸린 여성들은 평균 나이 58세 정도인데, 완치율은 10 내지 15%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첫 번째 치료 후 완치되는 경우는 드물고, 2번째, 3번째 이상 치료를 통해서 완치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저는 첫 번째 치료에서 2회 항암 치료 후, 엄마 대속 고통, 기도를 통해서 완전히 치유받았습니다. 제가 그때 아팠던 곳이 이곳이고, 치유받은 곳은 완전히 깨끗했습니다.
다음은 2025년 11월 첫 토 기도회 때 헬리코박터 치유받은 것을 은총 증언하려고 합니다. 2024년 종합 검진 때, 위에 “헬리코박터균이 있다.”고 “간에 거친 에코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헬리코박터 (약) 처방을 받았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고, 기관지도 좋지 않고, 간도 좋지 않아서 약을 복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헬리코박터균이 오래되면 암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이 되어서 작년 8월에 검사를 했는데 여전히 헬리코박터균과 간에 에코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작년 11월 첫 토 기도회 때 엄마 말씀 시간 중에 배가 단단하면서 무언가 ‘꼬르륵꼬르륵’ 내려가는 그런 소리를 내며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순례가 끝나고 저도 모르게 “헬리코박터균이 없어졌다.”고 남편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실은 제가 헬리코박터균을 치유받으려고 기도한 적도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저도 모르게 헬리코박터균이 없어졌다고 스스로 이야기하고 남편한테도 이야기하고 사람들한테 이야기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면 병원에 가서 확실한 검증을 받고 주님께 영광을 드려야 되겠다.’ 생각을 하며 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헬리코박터균은 정말로 없어졌습니다! 저는 약도 먹지 않고 어떤 치료를 받은 적도 없습니다.
엄마, 5대 영성과 대속 고통으로 저희를 양육시켜 주시고 고통과 시련 중에 힘을 주시고 치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찬미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에 처음 오게 된 동기는 광주 염주동 성당 당시 주임 신부님이신 장홍빈 알로이시오 신부님께서 “나주에 가면 많은 은총을 받을 수 있으니 나주 순례를 하라.”고 권하셨습니다.
나주에 가려고 생각한 그날 밤 꿈을 꾸었는데, 제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은총 증언을 하는 중에 “성모님 발현하셨네!” 하고 많은 사람들이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른쪽 방향 성모님께서 발현하신 곳으로 갔습니다.
지금 생각하니까 오른쪽 성모님 쪽이 지금 똑같은 것 같아요. 빛이 저의 머리 위에 별같이 떨어졌습니다. 꿈을 깬 후 성모님을 만나던 사실이 너무 기뻤습니다. 이튿날 나주 성모님 첫 순례를 하게 되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이곳 나주에 발현하셔서 저뿐만 아니라 모든 순례자들에게 사랑과 자비의 빛을 비추고 계심을 믿었습니다. 저는 입으로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은총을 받았습니다.
2024년 11월 첫 토 기도회 때 저희 남편이 은총 증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 남편은 전립선암과 저는 혈액암인 림프종을 치유받아 잠깐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저는 7년 전 혈액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총 6회 항암 치료를 하기로 하였는데, 2회 항암 치료를 받고 나서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엄마 기도를 받았습니다.
엄마께서 사랑의 입김을 불어 넣어 주셨을 때 어떠한 강한 힘이 저에게 파고들어 오는 것 같아서 그때 제 몸은 꽉 찬 느낌이 들었습니다. 중간 검진을 하는데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최근에 알게 된 내용에 제가 겪은 미만성 대 B세포 림프종에 걸린 여성들은 평균 나이 58세 정도인데, 완치율은 10 내지 15%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첫 번째 치료 후 완치되는 경우는 드물고, 2번째, 3번째 이상 치료를 통해서 완치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저는 첫 번째 치료에서 2회 항암 치료 후, 엄마 대속 고통, 기도를 통해서 완전히 치유받았습니다. 제가 그때 아팠던 곳이 이곳이고, 치유받은 곳은 완전히 깨끗했습니다.
다음은 2025년 11월 첫 토 기도회 때 헬리코박터 치유받은 것을 은총 증언하려고 합니다. 2024년 종합 검진 때, 위에 “헬리코박터균이 있다.”고 “간에 거친 에코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헬리코박터 (약) 처방을 받았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고, 기관지도 좋지 않고, 간도 좋지 않아서 약을 복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헬리코박터균이 오래되면 암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이 되어서 작년 8월에 검사를 했는데 여전히 헬리코박터균과 간에 에코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작년 11월 첫 토 기도회 때 엄마 말씀 시간 중에 배가 단단하면서 무언가 ‘꼬르륵꼬르륵’ 내려가는 그런 소리를 내며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순례가 끝나고 저도 모르게 “헬리코박터균이 없어졌다.”고 남편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실은 제가 헬리코박터균을 치유받으려고 기도한 적도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저도 모르게 헬리코박터균이 없어졌다고 스스로 이야기하고 남편한테도 이야기하고 사람들한테 이야기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면 병원에 가서 확실한 검증을 받고 주님께 영광을 드려야 되겠다.’ 생각을 하며 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헬리코박터균은 정말로 없어졌습니다! 저는 약도 먹지 않고 어떤 치료를 받은 적도 없습니다.
엄마, 5대 영성과 대속 고통으로 저희를 양육시켜 주시고 고통과 시련 중에 힘을 주시고 치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찬미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2026년 2월 7일
이 칸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