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순례를 통해 치유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루 빨리 나주가 장애 없음으로 판정받아 세상 모든 자녀들이
영적 육적으로 은총 가득 받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엄마 꼭 닮은 작은 영혼들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제가 가장 깊이 감동받았던 것은, 나주 성지를 방문하여 마마 쥴리아께서 가르쳐주신 5대영성을 실천하는 것이었습니다. 복음에 기반한, 이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영성을 실천하는 분들 안에서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삶이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었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시며 너무나 기뻐하신
막달레나 자매님의 은총!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
💌 막달레나 카브레라의 은총 💌
저는 한국 나주 성모님에 대해 듣고,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리신지 40주년이 되는 날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남편과 함께 2주간 머물렀습니다.
나주는 정말 은총의 장소입니다.
그곳에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실제로 현존하신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고해성사를 통한 영적 풍요,
묵주기도, 성체성사의 경건한 집전,
불치병으로부터의 수많은 치유, 회심, 냉담 신자의 귀환,
심지어 비신자의 개종에 이르기까지
풍성한 영적 열매들을 직접 목격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를 이끌었고,
이는 참된 발현의 열매임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제가 가장 깊이 감동받았던 것은,
나주 성지를 방문하여 마마 쥴리아께서 가르쳐주신
5대 영성을 실천하는 것이었습니다.
복음에 기반한, 이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영성을 실천하는 분들 안에서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삶이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었습니다.
이제 제가 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은
은총증언을 나누고자 합니다.
나주 순례를 계획하면서
저는 순례를 무사히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나주 성모님께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저는 기적이 필요했습니다.
2011년에 이미 양쪽 무릎을 인공관절로
수술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양쪽 무릎 모두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 친구 마리아가 나주에서 받아온 성수를 저에게 주었고,
그날부터 저는 매일 밤 무릎에 성수를 바르며
나주 성모님의 도움을 간청하기 시작했습니다.
가톨릭 신자인 제 무릎 전문의에게도
“저는 기적이 필요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등산용 지팡이와 보행기구를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통증이 줄어들었습니다!
나주에 도착한 날부터 거친 길을 제외하곤
지팡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성모님 동산에서도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치유가 시작된 것을 느꼈습니다.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매우 고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전혀 통증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분명 기적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짧은 거리도 걷기 힘들었는데,
이번엔 밤늦게까지 활동해도 견딜 수 있었고,
수년간 하지 못했던 찬물 샤워도 했습니다.
그것도 나주에서 마마 쥴리아를 통하여
성모님께서 직접 주신 기적의 샘물로
두 번이나 샤워할 수 있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어떤 활동도 통증 없이 온전히 해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 남편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는 쉽게 믿는 성격이 아니고, 잘 납득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기관지 확장증이라는 불치병을 앓고 있어, 피곤할 때면
항상 가래를 동반한 기침을 했습니다.
주기적인 진료와 강한 약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순례 첫날부터
그는 단 한 번도 기침을 하지 않았습니다.
매우 고된 일정 속에서도 아무런 불평 없이 잘 견뎌냈고,
지금까지도 기침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귀국 3일 후,
저는 무릎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으러 갔습니다.
의사는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흔들어보라고 했고,
저는 아무런 통증 없이 자연스럽게 움직였습니다.
의사는 “빙고!”라고 외치며
“이제 다시는 진료 안 봐도 되겠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감격에 벅찼습니다!!!
더 이상 수술이 필요 없다니!
주님 감사합니다. 나주 성모님의 은총으로
우리 부부 모두가 치유되었습니다. 🙏🙏🙏
저는 나주를 진정으로 믿습니다.
기적은 실제로 일어납니다.
이러한 깊은 체험과 수많은 순례자들이 증언하는
풍성한 영적 열매들을 바탕으로, 저는 하루빨리 나주 성지에
"니힐 옵스탓" (장애없음)을 허가받기를 기도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더 많은 전세계 가톨릭 신자들이
주님과 성모님의 살아계신 현존을 체험하고
영적, 육체적 치유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멘!
2025년 7월 25일 막달레나 카브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