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성모님 40주년 은총
저는 오른쪽 발목을 3년 전에 다치고 고질병이 되어서..
항상 사혈하고 겨울엔 부츠도 신지 못할만큼 발목이 지지대 역할을 못했습니다
늘 한여름에도 양말신고 자야 하고 시려서 오래 걸으면 통증으로 힘들었습니다.
이번 40주년 때 더워서 샌들을 신었는데 발목이 너무 아파서 십자가의 길을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40주년에 십자가의 길을 안 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샌들을 벗고 맨발로 아픈 발목을 질질 끌며 걸었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의 길을 하고 난 뒤에 아프던 발목이 순식간에 괜찮아졌고
나아져서 지금까지 아프지 않습니다
이번 첫토 은총은 전례봉사를 하면서 큰아들이 허리신경이 눌려 꼬리뼈 통증으로 병원비만 백만원을 썼습니다..
아이가 오래 앉아있지 못해서 순례 때마다 힘들어했고 3개월간 지속된 통증으로
이번 첫토 순례도 가지 않으려고 했고 망설였습니다..
설득하고 데려오다 보니 조금 늦었습니다.
그리고 전례봉사 중에 갈바리아 예수님께로 가서 예수님의 발을 만지며
부디 오늘 제 모든 희생을 큰아이를 위해 봉헌하오니 아이가 아파도 순례를 따라온 마음을 보시어
부디 치유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아프다는 말을 안하고 괜찮다고 합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나주 성모님 40주년 은총
저는 오른쪽 발목을 3년 전에 다치고 고질병이 되어서..
항상 사혈하고 겨울엔 부츠도 신지 못할만큼 발목이 지지대 역할을 못했습니다
늘 한여름에도 양말신고 자야 하고 시려서 오래 걸으면 통증으로 힘들었습니다.
이번 40주년 때 더워서 샌들을 신었는데 발목이 너무 아파서 십자가의 길을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40주년에 십자가의 길을 안 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샌들을 벗고 맨발로 아픈 발목을 질질 끌며 걸었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의 길을 하고 난 뒤에 아프던 발목이 순식간에 괜찮아졌고
나아져서 지금까지 아프지 않습니다
이번 첫토 은총은 전례봉사를 하면서 큰아들이 허리신경이 눌려 꼬리뼈 통증으로 병원비만 백만원을 썼습니다..
아이가 오래 앉아있지 못해서 순례 때마다 힘들어했고 3개월간 지속된 통증으로
이번 첫토 순례도 가지 않으려고 했고 망설였습니다..
설득하고 데려오다 보니 조금 늦었습니다.
그리고 전례봉사 중에 갈바리아 예수님께로 가서 예수님의 발을 만지며
부디 오늘 제 모든 희생을 큰아이를 위해 봉헌하오니 아이가 아파도 순례를 따라온 마음을 보시어
부디 치유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아프다는 말을 안하고 괜찮다고 합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