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고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에는
순례허용이 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이안나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제 동생의 큰아들 미카엘이 10년 가까이 나주를 알고 다녔습니다.
동생이 미카엘을 가졌을 때 나주를 다녔기 때문에 그 은총이 참 큰 것 같아요.
그 아이가 굉장히 힘든 상황이 되었어요.
나주를 스스로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어떤 보루로 이제 나주를 가고 싶었나 봅니다.
미카엘이 말도 없고 화도 짜증도 잘 내고 있다고 본인이 그랬어요.
5월 17일 날 나주로 왔어요.
그날 샤워장에 가서 은총의 샘물을 몸에 붓는 순간
마음에 가득했던 분노와 화 짜증 이게 싹 날아가 버리더래요.
전에와는 다르게 180도 바뀌더랍니다.
미카엘을 통해서 샤워장에서 씻는 그게
얼마나 소중한 건지 경각심이 느껴졌습니다.
우리 영혼을 바꿔준다라는게 너무도 큰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갔다 와서 자기가 단톡방을 만든 거예요.
본인 그리고 자기 동생하고 나하고 또 자기 엄마하고
네 명을 만들어 가지고 묵주 기도를 하재요.
그 묵주기도 지금까지도 하고 있거든요.
율리아 엄마 육성의 묵주기도 있잖아요.
그리고 "이모, 나는 생활의 기도가 너무너무 잘 바쳐져요."
저는 진짜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율리아 엄마 말씀 시간에
자기 동생이랑 앞에 가서 앉더라고요.
율리아 엄마께서 그날 처음부터 끝까지 하시는 말씀이
전부 자기한테 해당되는 말씀이더랍니다.
진짜 자기가 지향한 기도 그대로 다 이루어졌어요.
"이모 너무 신기해요.
내가 며칠 전에 일기를 쓰고 왔는데요.
내가 이제 다시 일어나서 최선을 다해서 살고 싶다고
다시 시작하자."라고 각오를 했는데
그 말씀을 하시더라는 겁니다.
원하는 그대로 미카엘이 그 은총을 다 받은 거예요.
굉장히 단순한 아이라서 잘 받아들인 겁니다.
그리고 화살 기도와 생활의 기도 차이점을 요약해가고
서로 이제 공유를 하는 거예요.
저 같은 경우도 전에는 다림질을 하면서
스팀 다리미에 내 손을 데일까 싶어서 안절부절했는데
'이 마음을 우리 미카엘이 다시 좋은 병원에 취직해서
불안한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성모님께 봉헌합니다.'
오늘 이렇게 이모가 생활의 기도 바쳤다 이러면은
자기네들도 아멘 아멘 하면서
나도 오늘 어떻게 이렇게 했다 하는 겁니다.
이게 기도가 증폭되는 거예요.
공유를 하면은 힘이 생기는 거예요.
기도의 힘이 장작 하나 태우는 것보다
우리가 모여서 모닥불을 같이 피우면은
불길이 더 활활 타오르듯이
우리 기도의 힘이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4명이 다 똑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가족들이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이 모든 은총 모두에게 흘러들어 가길 바라며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고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에는
순례허용이 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이안나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제 동생의 큰아들 미카엘이 10년 가까이 나주를 알고 다녔습니다.
동생이 미카엘을 가졌을 때 나주를 다녔기 때문에 그 은총이 참 큰 것 같아요.
그 아이가 굉장히 힘든 상황이 되었어요.
나주를 스스로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어떤 보루로 이제 나주를 가고 싶었나 봅니다.
미카엘이 말도 없고 화도 짜증도 잘 내고 있다고 본인이 그랬어요.
5월 17일 날 나주로 왔어요.
그날 샤워장에 가서 은총의 샘물을 몸에 붓는 순간
마음에 가득했던 분노와 화 짜증 이게 싹 날아가 버리더래요.
전에와는 다르게 180도 바뀌더랍니다.
미카엘을 통해서 샤워장에서 씻는 그게
얼마나 소중한 건지 경각심이 느껴졌습니다.
우리 영혼을 바꿔준다라는게 너무도 큰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갔다 와서 자기가 단톡방을 만든 거예요.
본인 그리고 자기 동생하고 나하고 또 자기 엄마하고
네 명을 만들어 가지고 묵주 기도를 하재요.
그 묵주기도 지금까지도 하고 있거든요.
율리아 엄마 육성의 묵주기도 있잖아요.
그리고 "이모, 나는 생활의 기도가 너무너무 잘 바쳐져요."
저는 진짜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율리아 엄마 말씀 시간에
자기 동생이랑 앞에 가서 앉더라고요.
율리아 엄마께서 그날 처음부터 끝까지 하시는 말씀이
전부 자기한테 해당되는 말씀이더랍니다.
진짜 자기가 지향한 기도 그대로 다 이루어졌어요.
"이모 너무 신기해요.
내가 며칠 전에 일기를 쓰고 왔는데요.
내가 이제 다시 일어나서 최선을 다해서 살고 싶다고
다시 시작하자."라고 각오를 했는데
그 말씀을 하시더라는 겁니다.
원하는 그대로 미카엘이 그 은총을 다 받은 거예요.
굉장히 단순한 아이라서 잘 받아들인 겁니다.
그리고 화살 기도와 생활의 기도 차이점을 요약해가고
서로 이제 공유를 하는 거예요.
저 같은 경우도 전에는 다림질을 하면서
스팀 다리미에 내 손을 데일까 싶어서 안절부절했는데
'이 마음을 우리 미카엘이 다시 좋은 병원에 취직해서
불안한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성모님께 봉헌합니다.'
오늘 이렇게 이모가 생활의 기도 바쳤다 이러면은
자기네들도 아멘 아멘 하면서
나도 오늘 어떻게 이렇게 했다 하는 겁니다.
이게 기도가 증폭되는 거예요.
공유를 하면은 힘이 생기는 거예요.
기도의 힘이 장작 하나 태우는 것보다
우리가 모여서 모닥불을 같이 피우면은
불길이 더 활활 타오르듯이
우리 기도의 힘이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4명이 다 똑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가족들이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이 모든 은총 모두에게 흘러들어 가길 바라며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