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남편과 아들이 술을 끊었습니다.

cecilia
2025-06-05
조회수 665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 경감과 힘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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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정정자보나님의 은총증언입니다.


남편이 지금 80이 넘었는데 오랫동안 마시던 술을 끊은지 1년이 넘었습니다.

아들도 술을 끊은지 1년 넘었는데 아버지보다 조금 더 오래 되었어요.

우리 오빠가 와서 남자들이 술 끊기가 어려운데 참 잘했다. 어떻게 끊었냐고 해요.


이번에도 순례 오기 전에 육회를 일부러 해다 줬어요. 

그전 같으면 술한잔 하고 다 드세요.

그런데 그냥 있어요. 

저희 집에는 고기가 안 떨어지는 집이에요. 

술을 먹으니까 고기가 항상 있었는데 요새는 고기가 없을 때도 많아요. 신기해요.


젊은 사람들은 술 끊기가 쉽지 않아요. 

아들이 회사에서 회식을 하면 좀 먹는데, 다른 사람들은 2차 가면 안가고 그냥 오더라고요.

아들도 술 안 먹는게 더 신기해요.


이곳 나주에서 미사봉헌하고 기도한 덕분에 남편과 아들에게 은총이 흘러들어갔습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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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들의 회개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여라. 

너희가 기도할 때마다 천상의 이 엄마도 

항상 너희와 함께 기도하지만 

너희가 이기적인 기도를 할 때면 함께 할 수 없단다."

(1997년 5월 25일 성모님 말씀)


우리는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 전부 봉헌할 수 있는데 

옆에 사람이 썩어 가면 나도 같이 썩어갈 수 있고 

내가 안 썩고 살아있으면 옆에 사람도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말하자면 배나 귤 상자에서 하나가 부패되면 그 옆에 것도 다 부패되잖아요. 

우리가 이걸 묵상해야 되는데 이것이 생활의 기도예요.


한 사람이 부패되어 도려내지 않으면 

그 옆에 사람들도 부패되어 썩은 냄새 안 나겠어요? 나죠? 

래서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야 되는데 혼자서 살아가는 건 독불장군입니다. 

우리는 각각 자기의 재능이 있기 때문에 서로 소중하게 생각하고, 

설사 누가 잘못하더라도 좋은 점을 보면서, 

나쁜 점은 충고해주면 그 충고를 잘 받아들여야 돼요.

(2015년 1월 3일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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