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는 고통을 경감 시켜 빠른 회복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 지부 박 영진 릿따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제가 순례를 꾸준히 다닌 지는 10년 조금 넘은 것 같아요.
친정 엄마랑 다니게 되었는데 친정 엄마가 작년부터 좀 몸이 안 좋아졌어요.
몸이 안 좋아지면서 조금만 움직여도 일어날 수 없어서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도 있었고
기침도 좀 심하게 하시어 몸이 계속 안 좋아서 이제 사진을 찍으려 갔습니다.
결과는 척추 쪽에 종양이 한 3개 정도 있다고 하였어요.
암인 것 같은데 큰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 조직 검사를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큰 병원에 예약을 해서 기다리고 있는 동안 엄마는 고통으로
밤에 잠을 못 주무시고 그러다 보니 너무 고통스러워하셨어요.
옆에서 지켜본 가족들의 마음은 진짜 너무 아팠습니다.
조직 검사를 하였는데 암이 맞았어요.
척추 쪽에 암이 있었는데 저희는 사실 척추 쪽에 암이 있는 줄 알았지만
폐암 4기가 되어 폐암이 척추, 어깨, 다리, 머리, 방광까지 전부 다 전이 된 상태였습니다.
그 상태에서도 엄마는 항상 생활의 기도를 하시면서 "성모님! 감사합니다."
그러시고 아픈 와중에도 율리아 엄마 걱정하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셨어요.
저희가 신경외과에서는 엄마의 삶의 시기를 3개월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호스피스 병동까지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의사 선생님이 호흡기 내과로 가보라 하셔서 호흡기 내과에 가서
인자 검사를 다 하고 그 내과에서 표적 치료제를 먹어보자고 했습니다.
표적 치료제를 먹어보자고 했는데 엄마는 그것도 다 거부를 하셨어요.
혹시나 가족한테 짐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마음이었던 것 같아요.
저희는 매일 기도하고 봉헌하고 성모님께서 도와주셔서
엄마의 마음을 조금 돌리게 되었고
표적 치료제가 한 달에 한 600만 원 정도가 되니 부담스러웠어요.
다행히 2024년부터 급여 보험이 적용이 돼서 한 달에 한 30만원 정도면
그 약을 복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침대에서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는 것도 못 가기에 안타깝고 맘이 아파
저는 매일 기도하면서 지향은 엄마가 제발 걷기만 해 달라고 했어요.
엄마는 계속 표적 치료제를 안 드신다 하고 저희는 계속 먹자고 했어요.
그리고 저희가 1월부터 나주 성모님과 함께하는 기도를 하게 되었거든요.
기도회를 끝나고 나서 여섯 분 정도 오셔가지고 엄마는 침대에 계시고
전부 엄마 주위에 둘러서 묵주기도를 하였습니다.
엄마는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약해지는 모습에 5대 영성으로 봉헌하지만
때론 예전에 받았던 상처들이 생각이 나는 것 같았고 그 상처의 어둠이
자꾸 엄마한테 오는 것 같았어요.
회원들이 묵주 기도가 끝나고 나서
엄마가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이제 어둠이 나한테 나간 것 같다."라고 말씀하시며 너무 편안해 하셨습니다.
그래서 엄마께 말씀드렸어요.
표적 치료제도 좀 먹어보자 했더니 엄마는 편안해진 그 마음에서
그렇게 마음을 바꾸게 되었고 표적 치료제를 먹으면서 나주 기적수도 드시고
지금은 한 달 정도 먹으니까 걷지도 못했던 분이 일어나서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엄마는 걷지 못할 때는
"내 죽기 전에 나주에 한 번 가보고 싶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3개월 정도 복용하시고 나주 기적수도 드신 후 검사하니
의사 선생님이 그 많은 암이 반으로 다 죽었다고 합니다.
너무나 감사했어요.
이렇게 좋아진 엄마의 몸 상태를 생각하니 언제나 저희들의 기도 지향대로
다 들어 주시는 나주 성모님의 사랑이 저희 엄마에게 빠른 회복으로 이끌어 주셔서
오늘도 이렇게 함께 순례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멘.
첫 토에 온 순례자들 기도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모두 은총이 흘러 들어가게
늘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는 고통을 경감 시켜 빠른 회복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 지부 박 영진 릿따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제가 순례를 꾸준히 다닌 지는 10년 조금 넘은 것 같아요.
친정 엄마랑 다니게 되었는데 친정 엄마가 작년부터 좀 몸이 안 좋아졌어요.
몸이 안 좋아지면서 조금만 움직여도 일어날 수 없어서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도 있었고
기침도 좀 심하게 하시어 몸이 계속 안 좋아서 이제 사진을 찍으려 갔습니다.
결과는 척추 쪽에 종양이 한 3개 정도 있다고 하였어요.
암인 것 같은데 큰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 조직 검사를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큰 병원에 예약을 해서 기다리고 있는 동안 엄마는 고통으로
밤에 잠을 못 주무시고 그러다 보니 너무 고통스러워하셨어요.
옆에서 지켜본 가족들의 마음은 진짜 너무 아팠습니다.
조직 검사를 하였는데 암이 맞았어요.
척추 쪽에 암이 있었는데 저희는 사실 척추 쪽에 암이 있는 줄 알았지만
폐암 4기가 되어 폐암이 척추, 어깨, 다리, 머리, 방광까지 전부 다 전이 된 상태였습니다.
그 상태에서도 엄마는 항상 생활의 기도를 하시면서 "성모님! 감사합니다."
그러시고 아픈 와중에도 율리아 엄마 걱정하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셨어요.
저희가 신경외과에서는 엄마의 삶의 시기를 3개월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호스피스 병동까지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의사 선생님이 호흡기 내과로 가보라 하셔서 호흡기 내과에 가서
인자 검사를 다 하고 그 내과에서 표적 치료제를 먹어보자고 했습니다.
표적 치료제를 먹어보자고 했는데 엄마는 그것도 다 거부를 하셨어요.
혹시나 가족한테 짐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마음이었던 것 같아요.
저희는 매일 기도하고 봉헌하고 성모님께서 도와주셔서
엄마의 마음을 조금 돌리게 되었고
표적 치료제가 한 달에 한 600만 원 정도가 되니 부담스러웠어요.
다행히 2024년부터 급여 보험이 적용이 돼서 한 달에 한 30만원 정도면
그 약을 복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침대에서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는 것도 못 가기에 안타깝고 맘이 아파
저는 매일 기도하면서 지향은 엄마가 제발 걷기만 해 달라고 했어요.
엄마는 계속 표적 치료제를 안 드신다 하고 저희는 계속 먹자고 했어요.
그리고 저희가 1월부터 나주 성모님과 함께하는 기도를 하게 되었거든요.
기도회를 끝나고 나서 여섯 분 정도 오셔가지고 엄마는 침대에 계시고
전부 엄마 주위에 둘러서 묵주기도를 하였습니다.
엄마는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약해지는 모습에 5대 영성으로 봉헌하지만
때론 예전에 받았던 상처들이 생각이 나는 것 같았고 그 상처의 어둠이
자꾸 엄마한테 오는 것 같았어요.
회원들이 묵주 기도가 끝나고 나서
엄마가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이제 어둠이 나한테 나간 것 같다."라고 말씀하시며 너무 편안해 하셨습니다.
그래서 엄마께 말씀드렸어요.
표적 치료제도 좀 먹어보자 했더니 엄마는 편안해진 그 마음에서
그렇게 마음을 바꾸게 되었고 표적 치료제를 먹으면서 나주 기적수도 드시고
지금은 한 달 정도 먹으니까 걷지도 못했던 분이 일어나서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엄마는 걷지 못할 때는
"내 죽기 전에 나주에 한 번 가보고 싶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3개월 정도 복용하시고 나주 기적수도 드신 후 검사하니
의사 선생님이 그 많은 암이 반으로 다 죽었다고 합니다.
너무나 감사했어요.
이렇게 좋아진 엄마의 몸 상태를 생각하니 언제나 저희들의 기도 지향대로
다 들어 주시는 나주 성모님의 사랑이 저희 엄마에게 빠른 회복으로 이끌어 주셔서
오늘도 이렇게 함께 순례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멘.
첫 토에 온 순례자들 기도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모두 은총이 흘러 들어가게
늘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