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꽃과 행실보다도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마음을 보고
기뻐한다. 극히 사소한 일일지라도 사랑으로 하는 것이면
너희에게는 큰 공로가 되며 나에게는 큰 위로가 된단다.
나의 불타는 사랑에 친밀하게 결합하기 위하여 나에게
더욱 가까이 오너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사랑하올 예수님, 성모님, 엄마! 어버의 은혜 감사드려요.
이 죄인을 나주 성지에 불러주시고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양육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너무 부족하지만, 매일매일 사랑과 정성이 담긴
생활의 기도로 위로의 꽃을 봉헌드릴게요. 제 손 꼬-옥 잡아주셔서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저희를 길러주시고 양육해 주시는 예수님, 성모님 사랑해요.
마리아의 구원방주 회원님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우리를 영적 육적으로 길러주시고 키워주시며
사랑을 쏟아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사랑의 꽃다발과
정성어린 기도로 주님과 성모님의 거룩한 성심을
위로해 드리도록 합시다. 아멘!
"나는 꽃과 행실보다도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마음을 보고 기뻐한다.
극히 사소한 일일지라도 사랑으로 하는 것이면
너희에게는 큰 공로가 되며 나에게는 큰 위로가 된단다.
나의 불타는 사랑에 친밀하게 결합하기 위하여 나에게 더욱 가까이 오너라.
사랑으로 나를 받아들여 나에게 오는 모든 영혼들을
내 사랑 가운데서 목욕시켜 주겠다.
부족한 너를 도구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려 하는
이 엄마의 원의에 의심 없이 따라주기 바란다."
- 1991.5.8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사랑해요.
수많은 자녀들이
어둠 속에서 헤매며
지옥의 길로 향해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을 구하기 위하여
그동안 고통만 많이 받으셨으니
오늘은 편히 쉬시며
많은 자녀들로부터 위로 받으시고
찬미, 찬양 받으셔요.
이 꽃은 모든 자녀들을 대신하여
제가 달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