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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60대 때 온 큰 병 “예수님 살려주세요! 나 진짜 너무너무 힘들어요.”

운영진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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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나주 성모님 부르심을 받고 처음 순례한 지는 거의 30년이 되었어요. 그때 젊었기 때문에 나주에 와서 율동 봉사를 하는데 “어머, 나주에 와서 율동하니까 확실히 다르구나.” 너무너무 은총이 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모습은 너무 아름답고 너무너무 정말 제 마음이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했어야 되는데 나주에 오다가 2번이나 나주를 안 오게 됐어요. 나주를 안 오면서 제가 성령 기도회를 한 30년을 했는데도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이 5대 영성을 몰라서 그렇게 힘이 들었어요.

저희 시어머니하고 같이 살면서 “다 용서하라.” 그러고 “남편도 다 용서하고 사랑하라.” 그러는데도 5대 영성이 없어서 그런지 기도 갔다 올 때뿐이고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죽어야 되겠다. (내 자아를 죽이고) 완전히 이렇게 살아 보니까 정말 남편이 변화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좀 편안하게 좀 살아야 되겠다.’ 했는데 60대가 돼서 큰 병이 왔어요. 그 고통의 아픔은 모를 정도로 이 등짝이 막 바늘로, 송곳으로 찌르고 뜨거운 불로 막 지지고 휘발유를 확 부어서 제 등허리를 막 태우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는데 너무너무 많이 울고 제가 “예수님, 나 진짜 뒤돌아보지 않고 당신만 위해 살았는데 왜 이런 병이 오고 이렇게 되냐?”고 막 예수님, 성모님 원망도 너무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 아픈 몸을 가지고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 자고 한 3개월 동안 계속 침대에서 누워서 꼼짝을 못 하고 살고 있으니까 어떤 자매님이 “성지 순례를 한번 가봐라. 성지 순례 가면 나을 수가 있다.”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메주고리예도 갔다 오고, 이스라엘도 갔다 오고, 로마도 갔다 오고 아픈 몸을 가지고 다니며 기도했는데도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요. 저는 그때 메주고리예 가서 “나를 낫게 해 주시면 예수님, 성모님 제가 여기서 봉사를 하고 살겠다.”고 정말 울면서 기도했는데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날, 율리아 엄마가 말씀하는 유튜브를 봤어요. 그래서 ‘나 죽어도 나주를 한번 가보고 죽어야 되겠다.’ 제가 막 나주를 가야 된다고 남편한테 울면서 “나 여보, 나주 가게 해달라고, 나 나주 가고 싶다.”고 이랬더니 저희 남편이 “어디라도 가라.”고. 정말 남편이 저를 살리기 위해서 안 가는 데 없이 기도회도 다 다녔어요.
 
그러면 또 성당에서는 모두가 ‘기도회 하더니 마귀가 들렸다.’고 그러고 별소리를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너무 힘이 들었는데 나주 와서 막 들어오는데 장미 향기가 너무 많이 나고 옛날에 다녔을 때 (상주하는) 신부님들도 수녀님들도, 수사님들도 안 계셨는데 오니까 많은 분들이 기도하시는 걸 보고 막 너무너무 행복하더라고요.
 
십자가 길을 갈 때 저는 ‘서서 못 가겠다. 기어가야 되겠다.’ 막 기어 올라갔어요. 울며, 울며 올라가서 기도를 하고 십자가 예수님 발을 만질 때 ‘아우, 예수님 살려달라.’고 ‘나 진짜 너무너무 힘들다.’ 막 울었더니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흔들어 주시더라고요. 얼마나 얼마나 마음에 기쁨이 왔는지, 행복했는지
 
율리아 엄마가 나오셔서 제가 ‘율리아 엄마는 남을 위해서 아픈 사람을 위해서 봉헌하고 막 다 그러는데 저는 그러지 못했다.’고 막 울었어요. 이제 나주를 계속 다니면서 “저는 저 혼자는 일어날 수가 없으니까 제발 기도해서 저 좀 살려달라. 힘이 돼 달라.”고 그랬더니
 
그분이 일주일에 한 번씩 저희 집에 와서 저는 누워 있고 두 손을 들고 기도를 하시는데 저희 집에서 하다 보니까는 한 분, 한 분 이제 오시더라고요. “나주가 좋은 곳이니까 같이 기도하자.” 한 일곱, 여덟 분이 모여서 기도를 함께했어요.
 
그리고 ‘주님, 제가 조금만 덜 아프면은 성가대도 할게요. 제발... 주님, 성모님.’ 눈물 흘리신 성모님한테도 기도하면서 그랬더니 정말 몸이 이렇게 나았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먹기도 하고 치유가 됐어요. 그래서 성가대에서 노래를 하는데 얼마나 행복한지 성가대의 노래가 너무너무 진짜 제 가슴에 다 와닿고 눈물을 흘려가면서 정말 너무 은총이 크더라고요.
 
나주의 성가대, 율동 여기서 봉사하는 거 다 주님, 성모님의 은총이 너무너무 큰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하다가 이사를 가고 또 나주를 또 안 오게 됐어요.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이제는 회개하고 나주를 다시 다니면서 지부 꿀룸에서 매일같이 20단을 기도를 하고 있어요.

기도하다 보니까 치유도 너무 많이 받고 애들 축복도 너무 많이 받고 애들이 잘 되니까는 나주 차비도 대주고 제가 나주 성모님께 기도하고 나면 너무 잘 된다고 “엄마가 쓰는 모든 것은 성모님이 다 주라고 그런다.”고 이러더라고요. 정말 모든 것 주님께, 성모님께 감사드리고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지금은 치유되고요. 나주만 오면 안 아파요! “어머, 나 나주에 가서 살아야 되려나 봐. 나주에다 집을 하나 지어놔야 되려나 봐.” 남편하고 아이들도 “엄마는 나주에 집을 하나 지어서 거기서 살게 해야 되겠어요.” 나주 와서 갈바리아 예수님 붙들면 흔들어 주시면서 사랑한다고 저를 그렇게 위로해 주시고 마음에 그렇게 은혜를 받고 가고 그래서 죄인들을 위해서 봉헌하고 앞으로 열심히 5대 영성으로 살면서 하느님께 감사, 찬미, 영광드리겠습니다.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2025년 3월 1일 김 율리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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