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신부님 강론 20252025년 4월 4일 신부님 강론 “나환자를 안아주고 머리 손질해 주신 작은영혼의 사랑”

운영진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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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4일 수 신부님 강론

 
예수님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당신을 드러내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어요. 유대인들은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없앨까 그것을 궁리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초막절이라는 것이 있었고 그 축제를 지내러 올라가는데 예수님께서는 “드러나지 않게 남몰래 올라가셨다.”라고 나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어떻게 알고 예수님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그렇게 몰려옵니다.


“원래 메시아가 온다면 그가 어디에서 온 분인지 아무도 알지 못할 터인데, 우리는 저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서로 말하기 시작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번민에 쌓여 이렇게 말씀하시죠. 나는 내 스스로 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고 내가 바로 아버지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아무리 말씀하셔도 그들의 마음이 사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오늘 1독서 지혜서의 말씀에서 사악한 자들은 의인들에 맞서서 이렇게 거슬러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게 “덫을 놓자.”고 말을 합니다. 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내리자.”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사악하기 때문에 그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이렇게 사악한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에도 유대인들, 율법 학자들, 그들의 마음은 깨끗하지가 않았어요. 왜곡과 분노와 또 복수하려는 마음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고 예수님께 어떤 복수를 하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미 내가 어디에서 왔고 너희는 나를 알고 있다라고 너희에게 계속 말을 하지 않았느냐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화가 나서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아직 예수님의 때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연민과 사랑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에 당신의 목숨을 그들을 위해 내어놓으려고까지 하셨으나 그들은 마음을 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오늘 첫 금요일을 맞이하고 있는데 바로 예수님의 성심에 대해서 묵상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사랑으로 불타오르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그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성심의 사랑을 모두에게 전하고자 하시는데 사람들이 거절합니다.
 
바로 이곳 나주의 율리아 엄마의 마음이 어떠합니까? 예수님의 마음과 일치하여서 사랑으로 불타오르고 있으나 많은 이들이 배척하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들의 고통과 그런 병마까지 엄마께서 다 짊어지시고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시기 위해서 그 모든 고통을 지고 가시는데 그러나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의 마음 안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작은영혼의 안에 주님, 성모님께서 거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작은영혼으로부터 배운다는 것은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로부터 배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작은영혼을 도울 때 바로 그것은 주님과 성모님을 돕는 것입니다.


2017년 11월 5일에 주신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그렇구나. 그들이 네가 하는 일에 마음과 정성을 다해 협력한다면...”
 
우리가 작은영혼께서 하시는 일에 협력해서 일치하여 그대로 따른다면 작은영혼이 받을 상을 우리가 그대로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네가 받을 상을 그들도 똑같이 받아 마지막 날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너와 함께 기쁨을 나눌 텐데 말이다. 전에도 말했지만 내 작은 영혼을 도와준다는 것은 바로 나와 내 어머니를 도와주는 것이니...”


바로 우리가 작은영혼을 도와드린다는 것은 주님과 성모님을 도와드리는 것인데 왜냐하면 작은영혼의 안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생활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도 성모님의 사랑을 느꼈는데, 처음에 저를 위해 작은영혼께서 기도해 주셨을 때였습니다. 저는 체험했어요. 엄마는 다른 분들과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엄마와 처음 식사를 했을 때인데 하나도 드시지 않고 저에게 계속 먹여주시기만 하셨습니다. 이것은 바로 어머니가 자신의 아기를 먹이는 것과 같은 모습이었어요. 항상 모든 사람들이 율리아 엄마께 안기기를 원하죠. 성모님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나병 환자를 보고 도망갔죠. 그런데 엄마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나병 환자에게 방문해서 그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안아주시고 또 입을 맞추시고 그들의 머리를 손질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시대 때 어땠습니까? 그들은 나병 환자들을 다 내쫓고 막 미워했어요. 그들의 마음에 사악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인데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은 사랑과 연민과 자비로 가득합니다. 작은영혼은 어떠십니까? 정말 무너질 것 같은 그런 몸 상태에서도 순례자들만 보시면 그들에게 다가가셔서 사랑을 베풀고자 하십니다. 바로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먹히고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가루가 될 때까지 엄마는 당신을 온전히 내어놓으십니다.
 
엄마께서 1996년도에 오상 고통을 받으셨을 때 너무나 극심한 고통 중에 계셨습니다. 그 당시에 엄마께서 오상 고통을 받으시면서 너무 극심한 고통 중에 다락에 계셨을 때인데 어떤 죽어가는 형제님이 이곳을 방문을 하셨지만 엄마께서는 그 고통 중에도 그분을 오시라고 하셨어요. 정말 당신은 죽어가면서도 그를 위해서 그렇게 기도를 해 주신 것은 바로 예수님의 성심과 온전히 일치해 있으시기 때문에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 첫 토요일 전날, 이 첫 금요일 신심을 우리가 지키고 있는데 바로 예수님의 불타오르는 그 성심을 우리가 모두 본받도록 합시다. 그래서 우리 모두도 예수님의 그 불타는 성심에 모두 침잠하여 우리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도록 합시다. 우리 모두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의 사도가 되도록 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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