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21세기는 평신도의 시대”라고 말씀하신 것은 참되다 생각합니다. 평신도들은 오늘날 훌륭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주도 마찬가지라고 확신합니다.
이곳에 있는 것은 성모님께서 우리 구세주 예수님을 알리기 위해 강력하게 일하시는 이 역사적인 사건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21세기에 아시아의 이곳, 한국 나주를 성모님께서 택하셨습니다! 그러한 일들의 당사자로서 마마 쥴리아가 지금 직면하고 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실 성모님께서는 여러 장소와 시대에 여러 차례 발현하셨습니다. 그러나 신실한 이들만이 성모님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입니다. 이곳 나주에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는 기적과 성모님의 눈물을 통하여 성모님의 현존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21세기 사람들을 위한 강력한 상징적인 메시지입니다. 그 메시지는 아주 명확합니다.
저는 주교로서 큰 특권, 가장 특은 받았음을 느낍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21세기는 평신도의 시대”라고 말씀하신 것은 참되다 생각합니다. 평신도들은 오늘날 훌륭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주도 마찬가지라고 확신합니다.
이곳에 있는 것은 성모님께서 우리 구세주 예수님을 알리기 위해 강력하게 일하시는 이 역사적인 사건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21세기에 아시아의 이곳, 한국 나주를 성모님께서 택하셨습니다! 그러한 일들의 당사자로서 마마 쥴리아가 지금 직면하고 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실 성모님께서는 여러 장소와 시대에 여러 차례 발현하셨습니다. 그러나 신실한 이들만이 성모님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입니다. 이곳 나주에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는 기적과 성모님의 눈물을 통하여 성모님의 현존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21세기 사람들을 위한 강력한 상징적인 메시지입니다. 그 메시지는 아주 명확합니다.
2013년 5월 16일 S 주교님